최신정보파일

<단독> “현무-4 단 1발로 北 금수산태양궁전 완파 가능”

  작성자: 유용원 군사전문기자
조회: 17411 추천: 0 글자크기
8 0

작성일: 2021-04-03 13:29:22


군 당국이 지난해 시험발사에 성공한 ‘괴물 미사일’ 현무-4가 단 1발로 축구장 200개 이상 면적을 초토화하고, 평양 금수산태양궁전과 류경호텔 등 북 초대형 건축물들을 완파(完破)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무-4의 구체적인 위력이 확인되기는 처음이다.


◇세계 최대급 탄두 단 현무-4, 평양 류경호텔 등도 1발로 완파 가능

군 당국은 또 커지고 있는 북한 미사일 위협에 대응해 국산 요격미사일 ‘천궁-2’ 포대를 종전 7개에서 20여개로 3배 이상 늘리기로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천궁-2는 국산 대공미사일 천궁을 미사일 요격용으로 개량한 것으로 지난해부터 실전배치가 시작됐다.

정부 당국의 한 소식통은 2일 “현무-4는 북한이 최근 시험발사에 성공한 KN-23 개량형보다 훨씬 크고 무거운 탄두(彈頭)를 장착해 더 큰 파괴력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북한은 KN-23 개량형이 2.5t의 탄두를 장착했다고 밝혔다. 현무-4는 사거리 300㎞ 기준으로 4~5t보다 훨씬 무거운 탄두를 달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수백~1000개 이상의 자탄(子彈)을 살포하는 확산탄(擴散彈)을 쓸 경우 축구장 200개 이상 지역을 초토화할 수 있다는 것이다.



해상 바지선에서 시험발사되고 있는 사거리 800km 현무-2C 탄도미사일. 현무-4 미사일은 사거리 800km시 2t 탄두를, 사거리 300km시 4~5t 을 훨씬 능가하는 탄두를 장착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국방부


고폭탄(高爆彈) 탄두를 달 경우 김일성·김정일 부자 시신이 안치된 금수산태양궁전과 류경호텔 등을 단 1발로 파괴할 수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금수산태양궁전은 평양 최대급 건축물중 하나다. 류경호텔은 높이 330m로, 북한 최초의 100층 이상 건물(105층)이자 평양의 상징물 중의 하나다. 현무-4 지하관통 탄두의 경우 지하 100m 이상 깊이에 있는 이른바 ‘김정은 벙커’도 무력화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현무-4는 김정은의 핵미사일 도발 사전 억제하는 게 주목적”

현무-4는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해 7월 국방과학연구소(ADD)를 방문해 “세계 최고 수준의 탄두 중량을 갖춘 탄도미사일을 성공한 것에 축하 말씀을 드린다”고 언급해 그 존재가 공식 확인됐다. 현무-4는 지난 2017년 ICBM(대륙간탄도미사일) 등 북한의 잇단 미사일 발사 및 핵실험, 한·미 미사일 지침 탄두중량 제한 철폐에 따라 본격 개발됐다. 4~5t을 훨씬 능가하는 탄두중량은 세계 단거리 탄도미사일에선 유례를 찾을 수 없는 최고 수준이다.

정부 소식통은 “현무-4는 우리 대량응징보복 전략의 핵심 전력으로 북한이 무모한 핵도발을 할 엄두를 내지 못하도록 가공할 위력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현무-4는 북한이 유사시 핵·미사일 도발을 하면 고강도 보복용으로 사용하게 되지만 그보다는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현무-4의 위력에 겁을 먹게 해 유사시 핵·미사일 도발을 할 수 없도록 사전 억제를 하는 게 주목적이라는 것이다. 북한은 아직까지 본격적인 요격미사일이 없어 현무-4 등 우리 군의 탄도미사일 공격을 요격으로 막는 것은 불가능할 것으로 평가된다.



북한이 지난 3월25일 함경남도 함주군 일대에서 시험발사에 성공한 KN-23 개량형 탄도미사일. 탄두중량 2.5t으로 성주 사드기지를 1발로 초토화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조선중앙통신


‘북한판 현무-4’로 불리는 KN-23 개량형도 우리 현무-4보다 위력은 떨어지지만 종전 북 미사일에 비해선 강력한 파괴력을 갖고 있는 것으로 평가된다. KN-23 개량형은 축구장 약 150개 면적을 초토화할 수 있어 주한미군 성주 사드(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기지의 6개 발사대와 지원시설 등은 단 1발로 초토화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 천궁-2 국산 요격미사일 포대, 7개서 20여개로 3배 이상 늘리기로

지하관통 탄두를 장착할 경우 지하 수십m를 관통해 파괴할 수 있어 합참·계룡대 3군본부 지하벙커(지휘통제실) 등은 단 1발로 쉽게 무력화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군 당국은 북한의 KN-23 등 신형 탄도미사일과 초대형 방사포 위협이 새로 부상함에 따라 국산 요격미사일 천궁-2 배치 규모를 크게 늘리는 등 미사일 방어능력도 대폭 강화키로 했다. 군 당국은 당초 천궁-2 미사일 7개 포대를 배치할 계획이었다. 하지만 2020년대 중반까지 총 20여개 포대의 천궁-2를 배치, 도입 규모를 3배 이상 늘리기로 했다는 것이다.




천궁-2 1개 포대는 발사대 4기로 구성돼 있고, 발사대 1기당 미사일 8발이 장착된다. 1개 포대 당 총 32발의 미사일이 배치되는 것이다. 군 당국은 최소 700발 이상의 천궁-2미사일을 도입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천궁-2는 최대 사거리 20㎞, 최대 요격고도 15㎞로 패트리엇 PAC-3 미사일보다 성능은 다소 떨어지지만 1발당 가격은 17억원으로 훨씬 싸다.


◇ “천궁-2, 변칙기동 북 신형 미사일 요격 위한 개량 필요” 주장도

군 당국은 천궁-2 외에 패트리엇 PAC-2 GEM-T 및 PAC-3 요격미사일 수개 포대도 운용중이다. 패트리엇 PAC-3 CRI형은 최대 사거리 30㎞, 최대 요격고도 20여㎞로 1발당 가격은 48억원에 달한다. 패트리엇 PAC-3 최신형인 MSE형은 최대 사거리 40㎞, 최대 요격고도 30여㎞로, CRI형에 비해 사거리와 요격고도 모두 향상됐다.

최근 KN-23과 같은 변칙 기동을 하는 표적(미사일) 요격시험에도 성공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1발당 가격이 62억원이나 된다. 현재 우리 군은 패트리엇 PAC-3 CRI형 60여발을 보유하고 있고, 올해부터 MSE형 60여발도 도입할 예정이다. 주한미군도 한국군과 별개로 패트리엇 8개 포대 64기(미사일 수백발)를 오산기지 등에 배치해놓고 있다.



북 탄도미사일 요격용으로 개발된 국산 천궁-2 요격미사일. 최대 15km 고도의 북 미사일을 요격할 수 있다. /뉴시스


하지만 일각에선 천궁-2 미사일이 구형 스커드 요격용으로 개발된 만큼 KN-23 등 변칙기동을 할 수 있는 북한 신형미사일에 대해 제대로 요격능력을 갖추기 위해선 개량형을 개발해야 한다는 지적도 나온다.



이미지

MV52EG2WEXW3572GI277NLQEO4.jpg

댓글 8

  • best 2021-04-03 추천 5

    북은 핵은 가지되 사용은 안하겠다는 것이고 핵무기개발은 계속하겠다는 원칙입니다
    과거 김대중은 북한은 절대 핵은 가질수도 없다 하였고 노무현은 핵이 있다라고 해야하느냐고 외면하였다가 문재인은 북한은 핵이 있어도 자위권이지 민족에게 사용은 안할 것이라고 하고 있습니다.
    과거 영국 쳄블린수상은 히틀러는 절대전쟁은 안한다고 떠들며 평화조약을 높이들고 떠들다가 덩케르크에서 20만명이 겨우탈출했습니다.
    한가족 형제도 재산앞에 싸우는데
    나라의 존망과 권력을 다투는 마당에 핵은 쓸려고 만든것이고 써야하는 것입니다
    남북협상에 문재인의 발언처럼 평등과 공정 정의로운 협상을 가지려면 우리도 핵을 가져야 평등하고 공정한 정의로운 결과가 협상에 나올 수 있는 것입니다.
    북한이 협상에 들고 나온 기준을 재는 자는 미국이 핵을 가졌는데 우리도 가져야 한다는 크기를 재는 막대자를 들고 미국과 설치는데 우리는 막대자가 아닌 줄자를 들고 협상에 끼지도 못합니다.
    핵협상보다는 줄자처럼 시간을 보내자는 것이지요.
    엇그제 볼턴도 시간은 핵을 가진 북한편이라고 말하는 뜻을 알아야 합니다.
    남북평화를 바라는 문재인정부는 영국의 쳄블린수상이 히틀러에게 속히고 야심까지 키워 히틀러가 2차세계대전을 일으키게 한 당시 영국의 정치를 참고해야 합니다.
    세계정상급 정치국인 영국도 그러한 실수를 범하는데 우리라고 실수 마라는 법은 없는 것이고 국가의 위기상황은 국민갈등이 심화 될 때 지도자들은 옳고 현명한 판단 대신 집권을 위한 당리당략에 빠져 세계외교와 힘의 균형에서 탈락하여 국가재난을 야기시키는 경우가 종종있어 왔습니다.
    전쟁까지 치룬 북한권력을 낙관적으로 방치하여 핵을 쥐어주고 자위권이란 말도 안되는 변명까지 대신한다면 국민이 치룰 댓가가 얼마나 큰것이 기다리고 있는지를 모른다는 것이지요
    이웃 깡패가 총을 들고 설치대면 자위권이라 괜찮다고 편하게 지낼 수 있습니까?
    총을 들고와 돈을 빌리고 아랫방 들어와 살다가 집과 재산 가족까지 빼앗기고 쫏겨나는 일도 생길 것입니다

  • 효이랑 2021-04-04 추천 0

    이런 것들 만들면 뭐합니까? 남조선인민공화국 최고존엄께서는 현대사회가 혈통에 기초한 속인주의보다는 인류의 보편적인 가치인 속지주의에 근거한 이념과 사상으로 모든 정책과 국제관계가 변화하고 있음에도 이씨조선이나 김씨조선에서 주장하는 '우리민족끼리'라는 사상적 기반에서 아직까지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데...뭐 어설픈 평화주의,친환경론 등 어데서 좋은 단어들은 죄다 가져다 왔는지..아무튼 북돼지가 서울 한복판에 핵폭탄을 떨구고 전세계가 3차대전에 휩싸이게 될지라도 전쟁보다는 '대화와 타협'으로 해결하자고 할 것입니다. 또 그때가서 이렇게 얘기하겠지요..전쟁에 빠져들기 원하는 미국과 일본 등에게만 유리한 행동을 하게 할 수 없다라고..'전쟁의 참혹함'을 절대 미화하고 싶진 않습니다만 국가간의 관계에서 약소국이 외치는 평화가 과연 진정한 평화일까요?결론은 이러한 혁신적인 무기들을 만드는 현업 종사자님뜰 모두 정말 존경스럽고 실제로 존경합니다만 이런 무기들은 뭐하러 만듭니까..국가 최고 지도자가 추구하는 사상이 과연 진정 국민들을 위한 올바른 방향이냐 하는 것입니다.

    댓글의 댓글

    등록
  • combat 2021-04-04 추천 0

    쏠 의지나 있나.?

    댓글의 댓글

    등록
  • 제로11 2021-04-04 추천 3

    저도 솔님과 의견이 크게 다르지 않는데...! 0.0 전 북한의 핵은? -----> " 미국의 전략 실패 " 라고 봅니다.. 0.0 제가 만약 미국의 트럼프였다면~ ! 0.0 한국의 대통령과 일본의 총리를 백악관에 불러드려~ 조건부로 " 핵무기를 만들라고 했을겁니다.. 0.0 핵무기를 양국이 만들어서~ 중국이 우위를 점하고 있는 동북아의 균형을 완전히 깨버리는겁니다.. 0.0 이렇게 되면~ 중국이 그동안 누려왔던 핵지위가 완전히 없어지는겁니다.. 0.0 중국은 한국보단 일본과 수천개의 섬을 두고~ 서로 으르렁 거리고 대립하고 있고~ 남중국해에서도 필린핀, 베트남, 인도네시아 태국, 일본하고 5개 나라하고 대립하고 있고~ 하다하다 인도까지 대립하고 있는 형국이지요~ 0.0 그동안 중국은 핵지위를 이용해~ 일본이든.. 어떤나라든~ 핵보유국으로~ 지위와 위협을 가했는데... 한국과 일본이 핵무장을 한 상태에선~ 핵지위따위는 없어지는겁니다.. 0.0 중국이 가만 있을까요? 0.0 당연히~ 한국과 일본의 핵무장만큼은 어떻게 해서든 막으려고 할것입니다. 0.0 한국과 일본의 동시 핵무장 철회는 북한이 핵무기를 철회할때만 가능한 일이라고 한다면~ 중국은 북한뿐만 아니라~ 한국과 일본의 핵무장을 모두 동시에 없애기 위해서~ 3자회담 , 6회담을 하자고 발벗고 나설겁니다.. 0.0 중국은 어떻해서든 핵지위를 혼자만 누리기 위해서~ 북한,한국, 일본의 핵무장을 철회해~ 중국이 관리하는 편이 더 났다고 볼것입니다.. 0.0 만약 북한이 핵무기를 철회하지 않는다면~ 중국은 식량도~ 끊을 기세로 나올겁니다. 0.0 만약 그게 아니라면~ 한국과 일본이 핵무장이 된 상태에서~ 중국과 해상에서 대립한다고 해도~ 중국은 핵무기를 보유한 2나라를 상대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형국이 벌어지고~ (미) 항공모함 전투단까지 가세하면~ 이길재간이 없지요~ 0.0 저도 솔님처럼~ 한국이 자체 핵무기를 보유했다면~ 저들은 어쩔수 없이~ 동등한 입장에서 협상에 나오지 않으면 안된다고 봅니다. 0.0 또한~ 한일양국이 핵무기를 보유했을때~ 미국은 적어도~ 무역보복을 하되~ 너무 오래하지 않는 다는 약속을 받아놓쿠~ 진행하겠지요~ 0.0 파키스탄이 핵무기를 보유했을때도~ 무역보복 오래하지 못했습니다.. 0.0 더우기 한국이 반도체를 꽉~ 잡고 있는이상~ 미국과 서방의 동맹국이나 우방국들도~ 한국과 일본만큼은 경제제제를 오래할수 없다는것도 삼척동자도 다 아는 사실입니다.. 0.0 전 미국의 전략이 잘못됐다고 봅니다. 0.0 내가 트럼프나 바이든이면~ 전 ----> 한국과 일본에 동시 핵무장을 시켰을겁니다.. 0.0

    댓글 (3)

    맹호은림 2021-04-08 추천 0

    제로11 님의 고견에 적극 동의 합니다..! 예전부터 궁금했지만 왜? 미국은 중국을 이용하지 않았는가 하는겁니다...한국과 일본의 핵무장은 중국이 가장 두려워하는 시나리오입니다..말씀대로 한국과 일본이 동시에 핵무장을 하는순간 중국은 더이상 군사적 우위를 점하지 못하지요...그것과 동시에 핵이 가지는 상징성은 굉장합니다...한순간에 게임체인져가 될수있지않습니까! 만능의 무기는 아니지만, 함부러 움직이지 못하게 하는 역할도 하지요! 특히나 전략핵잠수함까지 가지게 된다면 더더욱더 마음대로 군사적인 움직임을 보일수가 없지요...그런점에 있어서 중국에겐 한국과 일본의 핵무장은 심하게 말하면 중국의 몰락을 의미할수도있습니다..몰락하느니 차라리 북괴를 압박하고 말려죽여서 한국과 일본의 핵무장을 막는것이 그나마 차악의 선택이 될듯한데 , 미국은 이런 카드를 왜 사용하지 않는것인지 아니면 마지막에 사용할카드 인지 그걸 모르겠습니다...

    제로11 2021-04-04 추천 0

    ↓ 아래 솔님 > 절대 그렇지 않을겁니다.. 0.0 제가 앞서 말했듯이~ ----> " 조건부" 라고 했습니다... 이 조건부는 0.0 " 미국 주도의 조건부 " 입니다. 0.0 한미일은? 북한의 핵무기를 철회하기 위함이 주요골자이지...! 정말 핵을 보유하려는게 주요골자가 아닙니다.. 0.0 핵보유는 말그대로~ 전략상의 보유이고~ 북한의 핵무기를 철회한다면~ ----> 한국과 일본이 만든 소량의 핵무기는 그대로 보유하는게 아니라~ 주건부 비밀각서에 따라~ 전량~ 미국이 회수하거나~ 국제 IAEA 사찰단과~ 미국의 핵과학자들이 참여한 상태에서~ 폐기수순을 가야 하겠지요~ 0.0 정말 보유가 아니라니까여~ 0.0 우리는 여태것~ 보수정권에서 북한과 대립도 해봤고~ 문재인정부에서~ 햇볕정책을 무려~ 15년간도 해봤습니다.. 0.0 그런데~ 아무것도 된게 없어요~ 0.0 이젠 마지막으로 전혀 써보지 않는 방법으로 가야 하고~ 북한의 핵무기를 철회하기 위해선~ ----> 한미일이 주요 공략으로 세워야 하는것은 -----> 중국의 이익 입니다. 0.0 한국과 일본이 핵무장을 했을때~ 중국이 이익이 있을까요? 0.0 전혀 없습니다.. 0.0 북한의 핵무기를 철회하기 위해선~ 중국의 이익을 박살내야 합니다.. 0.0 그 박살내야 하는 중국의 이익도~ 결국 ----> 그동안 중국이 동북 아시아에서 떵떵거리고 위협했던 바로 그 핵지위입니다.. 0.0

    다들 알다시피~ 중국은 ----> 제 1도련선 ----> 제 2 도련선 ----> 제 3 도련선으로 자꾸 태평양으로 뻗어나와~ 중국이 대국으로써~ 미국과 태평양에서~ 대결하길 원합니다.. 0.0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다는걸~ 중국을 보면 압니다...0.0 만약 중국이 이런 전략을 가지고 있는데~ 한국과 일본이 동시 핵무장을 하면~ 태평양으로 뻗어나오기도 전에~ 일본의 수천개의 남중국해 섬에서 대립이 시작될겁니다. 0.0 중국도 핵무장을 한 일본을 이렇게~ 저렇다 공격할 방법이 없는되다~ 미국까지 가세하면~ 중국의 도련선은 작살나는겁니다.. 0.0 중국이 이정도로 모르는 짱구가 아닙니다.. 0.0 어떻해서든... 제 3 도련선까지 나가기 위해서~ 핵지위만큼은 확보하려 덤벼들겁니다. 0.0 .

    2021-04-04 추천 0

    일본이 핵을 가진다면 자위대는 정상국가인 국방성이 되고 미일관계는 동맹의 관계를 떠나 이해관계가 충돌하면 대립하는 관계가 되어 태평양은 미일중국이 각축하겠지요. 그렇게 되면 2차세계대전 전의 국제판세가 되돌아 갑니다.
    역대 중국은 일본에 당해왔는데 원나라 명나라 청나라 일본 때문에 몰락하고 망한 역사를 가졌는데 원은 고려군과 함께 출병하였다가 가미카제란 태풍으로 후쿠시마앞에서 전멸하여 동방진출에 맥이 끊겼고 명은 왜구가 명나를 침략하여 전국을 휩쓸고 다니다가 척계광이란 장군이 구사일생으로 막아냈는데 임진왜란 때 조선출병으로 국력이 소진되어 청나라에 망합니다. 청나라는 청일전쟁으로 패전하여 배상금과 만주 여순 상해 대만을 뻬았기고 배상금은 일본이 3년간 국가예산이었다고 하니 엄청난 배상을 했군요 일본은 여기에 맛을 들여 조선과 만주를 점령하며 제국일본의 꿈을 키우기위해 동남아로 진출하며 미국과 맞장을 뜨는 수준까지 올라갑니다.
    중국은 일본의 힘과 기술을 알기에 일본에 저자세이고 한국은 문정부스스로가 중국의 속국임을 말합니다. 국가기관 식약처 대변인이 공식석상에서 우리는 중국의 속국이라고 말하는 수준 이고 강원도에 땅을 내어 중국인을 위한 차이나타운을 여는 것과 제주도를 중국에 개방하며 투자도 하게 만들고 있으며 서울 땅을 사는데 중국인이 한국의 은행 대출을 받아 대금을 해결하는 수준입니다. 엊그제 식약처대변인의 발언처럼 중국은 한국을 의전에서도 속국처럼 대우하며 문정부와 좌파정치인들도 북한의 영향을 받았는지 중국을 대국처럼 섬기며 일대일로 중국몽을 따르겠다고 북경대학에서 대통령이 외쳤습니다. 일대일로와 중국몽은 이미 실체가 들어나 미국과 유럽의 반대로 소멸되는 중이며 중국의 눈치를 보는 한국은 미국의 쿼드에 이도저도 못하는 현실입니다.
    중국은 일본이 핵무장을 한다면 중국이 태평양에서 물러서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으며 일본이 지배했던 대만도 더 이상 중국이 내국이라고 주장못하는 실정이 됩니다.
    한국은 핵무장을 하게되면 중국해군도 대련에서 태평양으로 나오질 못하겠지요. .

    등록
  • 2021-04-03 추천 5

    북은 핵은 가지되 사용은 안하겠다는 것이고 핵무기개발은 계속하겠다는 원칙입니다
    과거 김대중은 북한은 절대 핵은 가질수도 없다 하였고 노무현은 핵이 있다라고 해야하느냐고 외면하였다가 문재인은 북한은 핵이 있어도 자위권이지 민족에게 사용은 안할 것이라고 하고 있습니다.
    과거 영국 쳄블린수상은 히틀러는 절대전쟁은 안한다고 떠들며 평화조약을 높이들고 떠들다가 덩케르크에서 20만명이 겨우탈출했습니다.
    한가족 형제도 재산앞에 싸우는데
    나라의 존망과 권력을 다투는 마당에 핵은 쓸려고 만든것이고 써야하는 것입니다
    남북협상에 문재인의 발언처럼 평등과 공정 정의로운 협상을 가지려면 우리도 핵을 가져야 평등하고 공정한 정의로운 결과가 협상에 나올 수 있는 것입니다.
    북한이 협상에 들고 나온 기준을 재는 자는 미국이 핵을 가졌는데 우리도 가져야 한다는 크기를 재는 막대자를 들고 미국과 설치는데 우리는 막대자가 아닌 줄자를 들고 협상에 끼지도 못합니다.
    핵협상보다는 줄자처럼 시간을 보내자는 것이지요.
    엇그제 볼턴도 시간은 핵을 가진 북한편이라고 말하는 뜻을 알아야 합니다.
    남북평화를 바라는 문재인정부는 영국의 쳄블린수상이 히틀러에게 속히고 야심까지 키워 히틀러가 2차세계대전을 일으키게 한 당시 영국의 정치를 참고해야 합니다.
    세계정상급 정치국인 영국도 그러한 실수를 범하는데 우리라고 실수 마라는 법은 없는 것이고 국가의 위기상황은 국민갈등이 심화 될 때 지도자들은 옳고 현명한 판단 대신 집권을 위한 당리당략에 빠져 세계외교와 힘의 균형에서 탈락하여 국가재난을 야기시키는 경우가 종종있어 왔습니다.
    전쟁까지 치룬 북한권력을 낙관적으로 방치하여 핵을 쥐어주고 자위권이란 말도 안되는 변명까지 대신한다면 국민이 치룰 댓가가 얼마나 큰것이 기다리고 있는지를 모른다는 것이지요
    이웃 깡패가 총을 들고 설치대면 자위권이라 괜찮다고 편하게 지낼 수 있습니까?
    총을 들고와 돈을 빌리고 아랫방 들어와 살다가 집과 재산 가족까지 빼앗기고 쫏겨나는 일도 생길 것입니다

    댓글의 댓글

    등록
  • 마상편곤 2021-04-03 추천 4

    핵가진 놈을 재래식 탄두 미사일로 위협한다는 이야기는 참 허망하게 들립니다. 저 현무에 핵탄두가 실려야 북한 정은이가 심각한 위협으로 느낄겁니다.

    댓글의 댓글

    등록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