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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톡 영상> 北이 방사포 쏘면, 요격할 방법이 없다

  작성자: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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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0-06-01 10:11:29

[유용원의 밀리터리 시크릿]
한미 양국, 북 방사포 요격 수단 없어
'한국형 아이언돔' 개발엔 5~6년 이상 걸려


◇한국형 아이언 돔 개발, 당초 계획보다 3~4년 이상 더 걸릴 듯

군 당국이 초대형 방사포 등 북한의 증대되고 있는 방사포(다연장로켓) 위협에 대응해 추진 중인 ‘한국형 아이언 돔’(Iron Dome·장사정포 요격체계) 개발사업이 일러야 오는 2026~27년쯤에야 완료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당초 알려진 2020년대 초반보다 3~4년 이상 늦어진 것이다.

현재 북 방사포에 대해선 한국군은 물론 주한미군도 요격수단이 없다. 한·미 양국 군 주요 기지에 배치된 패트리엇 PAC-3 및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 방어) 체계 등 한·미 미사일 요격망이 북 방사포에 의해 앞으로 상당 기간 무력화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특히 북한이 최근 김정은 국무위원장 주재로 당 중앙군사위 확대회의를 열고 “포병의 화력 타격 능력을 결정적으로 높이는 중대한 조치들이 취해졌다”고 밝혀 조만간 신형 방사포 실전배치가 예상됨에 따라 우려가 커지고 있다.

정부 소식통은 31일 “한국형 아이언 돔’으로 불리는 장사정포 요격체계 개발이 현재까지 군 전력증강 계획의 장기 연구개발 소요에 들어 있는 것으로 안다”며 “본격 개발을 추진하려면 여러 절차를 거쳐야 해 빨라야 내년에야 개발에 착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원래 아이언 돔은 팔레스타인 로켓 등을 요격하기 위해 개발된 이스라엘군 무기다. 우리나라가 이런 무기를 독자개발할 경우 일러야 5~6년 내 가능할 것으로 분석된다. 내년에 개발에 착수해 빨리 개발이 끝나더라도 2026~2027년에야 개발을 완료할 수 있다는 얘기다.

개발을 맡고 있는 국방과학연구소(ADD) 등 군 당국은 ‘천궁-2’ 국산 요격미사일 개발경험 등을 살려 개발기간을 단축할 수 있다는 입장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소수의 미사일을 동시 요격하는 것과 수십발 이상의 로켓을 동시 요격하는 것은 차원이 다르다고 지적한다. 오는 2023년까지 국산 레이저무기가 개발될 예정이지만 아직 위력이 약해 드론을 격추시킬 수 있을 뿐이고 로켓·미사일 격추능력은 없다. 또 한국형 아이언 돔 본격개발에 앞서 선행연구, 소요검증, 사업타당성 검토 등의 절차가 마무리돼야 하는데 여기에만 1년 이상의 시간이 걸릴 가능성이 크다.
세계 최대인 북한의 600mm급 초대형 방사포 발사장면. 최대 사거리 380km로 평택.오산기지는 물론 경북 성주 사드기지도 정밀타격할 수 있다./조선중앙TV
세계 최대인 북한의 600mm급 초대형 방사포 발사장면. 최대 사거리 380km로 평택.오산기지는 물론 경북 성주 사드기지도 정밀타격할 수 있다./조선중앙TV

◇군, 당초 “이스라엘 아이언 돔 한국에 부적합” 판단

앞서 합참은 방사포 등 북 장사정포 위협에 대응해 이스라엘 아이언 돔을 도입하는 방안을 검토했다. 하지만 수도권에 대한 북한의 동시 다발적인 장사정포 공격 대응에는 적합하지 않다는 결론을 내리고 ‘한국형 아이언 돔’을 독자개발키로 결정했다. 군 소식통은 “아이언 돔은 수십발 동시 공격 수준의 팔레스타인 로켓에 대응해 개발한 무기체계”라며 “최대 수백발 이상이 한꺼번에 쏟아질 수 있는 북 장사정포 위협에는 적합하지 않은 것으로 판단했다”고 전했다.

아이언 돔은 발사대 1기당 20발의 ‘타미르’ 미사일이 장착되며, 1개 포대는 발사대 6기가량으로 구성된다. 보통 로켓 1발당 2발의 미사일을 쏴 요격하기 때문에 아이언 돔 1개 포대는 최대 60발가량의 로켓을 동시에 요격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북한은 유사시 최대 340문에 달하는 170㎜ 자주포 및 240㎜ 방사포로 1시간에 최대 1만6000여발의 포탄(로켓탄)을 수도권에 퍼부을 수 있는 것으로 군 당국은 평가하고 있다. 이에 따라 합참은 2018년 3월 ‘한국형 아이언돔’에 대한 신규 소요(확보계획)를 확정했고 방위사업청 등이 선행연구 등을 진행하고 있다.

문제는 지난해 이후 이른바 ‘신종무기 4종 세트’로 불리는 북한의 새로운 방사포 및 미사일 위협이 등장했다는 점이다. 이들 미사일·방사포는 한·미 미사일 방어망으로 요격이 어렵거나 사실상 불가능하다는 특징이 있다.

북한의 신형 북한판 이스칸데르 및 에이태킴스(전술지대지미사일) 미사일, 대구경 및 초대형 방사포 등은 최대 비행고도가 30~50㎞에 불과해 경북 성주기지에 배치된 주한미군의 사드 체계(요격고도 40~150㎞)로는 사실상 요격이 불가능하다. 북한의 신형 미사일 및 방사포 최대 비행고도는 지난 3월2일과 9일 발사된 초대형 방사포(직경 600㎜급)가 35㎞, 3월21일 발사된 북한판 에이태킴스 미사일은 50㎞, 3월29일 발사된 대구경 조종방사포(직경 400㎜)는 30㎞였다.
실전배치중인 북한 신형 300mm 방사포. 최대 사거리 200여km로 평택.오산기지, 3군 본부가 모여있는 계룡대 등을 정밀타격할 수 있다. /조선중앙TV
실전배치중인 북한 신형 300mm 방사포. 최대 사거리 200여km로 평택.오산기지, 3군 본부가 모여있는 계룡대 등을 정밀타격할 수 있다. /조선중앙TV

◇신형 방사포로 한·미 주요기지 요격미사일 무력화 가능

군 당국은 한·미 양국 군이 보유한 패트리엇 PAC-3 CRI(최대 요격고도 15~20㎞)나 주한미군이 보유한 패트리엇 최신형 PAC-3 MSE(최대 요격고도 40㎞)로는 북 신형미사일이나 방사포를 요격할 수 있다는 입장이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요격시험이 컴퓨터 시뮬레이션(모의실험)으로만 이뤄졌을 뿐 ‘풀업’(급상승) 기동 등 회피기동을 하는 이스칸데르형 미사일을 대상으로 실제 요격시험은 이뤄진 적이 없어 한계가 있을 수 있다고 지적한다. 미사일에 비해 동시에 수십 발을 쏠 수 있는 방사포는 더욱 요격이 어려워 사실상 요격이 불가능하다.

특히 세계 최대 규모인 초대형 방사포와 실전배치가 진행 중인 300㎜ 방사포는 유사시 한·미 주요 기지들의 요격 미사일들을 무력화할 수 있는 위협적 존재로 평가된다. 초대형 방사포의 최대 사거리는 380여㎞에 달해 주한미군의 심장부인 평택·오산기지는 물론 성주 사드 기지, 김정은이 가장 두려워하는 F-35 스텔스기가 배치된 청주기지 등에 배치된 한·미 양국 군의 패트리엇 PAC-3 미사일, 사드 레이더 및 미사일 발사대 등을 타격할 수 있다. 최대 사거리 200여㎞에 달하는 300㎜ 방사포도 평택·오산 미군기지, 3군 본부가 모여 있는 계룡대, 한국군 중북부 지역 공군기지 등을 때릴 수 있다.

이들 방사포의 로켓엔 유도장치가 달려 미사일처럼 정확도도 높은 것으로 평가된다. 북한은 신형 방사포로 한·미 군 기지의 요격미사일들을 무력화한 뒤 탄도미사일로 이들 기지 등을 공격하거나, 미사일·방사포 섞어쏘기로 한·미 미사일 요격망을 무력화하려는 것으로 분석된다.

군 당국은 유사시 북한군 방사포들에 대해 한국형 전술지대지미사일(KTSSM)(사거리 150여㎞), 공군의 합동직격탄(JDAM) 및 한국형 GPS유도폭탄(KGGB), 육군의 K-9자주포 등으로 정밀타격, 무력화한다는 계획이다.

하지만 선제타격은 불가능해 북 방사포들이 일단 선제공격을 한 뒤에야 대응 타격이 가능하다. 북 방사포들의 선제공격에 의해 한·미 요격미사일들이 무력화되거나 수도권 등이 피해를 입는 것을 막으려면 일정 규모의 요격수단이 있어야 한다는 얘기다.

한 예비역 장성은 “최대한 빨리 방사포 요격수단을 확보할 필요가 있는 만큼 국내 기술만으로 개발에 시간이 오래 걸릴 경우 선진국과 기술협력해 개발기간을 단축시킬 필요성이 있다”고 말했다.

◇이스라엘 아이언 돔 성능개량 주목

군 일각에선 이스라엘 등 방사포 요격무기 분야에서 앞서 있는 선진국들과의 협력 필요성도 제기된다. 군 당국에선 당초 우리 실정에 맞지 않는 것으로 평가했지만 “아이언 돔이 최근 성능개량을 통해 최대 사거리가 70㎞에서 100㎞로 늘어나고 로켓뿐 아니라 탄도미사일까지 요격할 수 있게 됐다”고 한 소식통은 전했다. 이 소식통은 “신형 아이언 돔은 탄도미사일과 비슷한 북 600㎜ 초대형 방사포도 요격할 수 있게 된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아이언 돔의 주한미군 배치설도 관심을 끌고 있다. 아이언 돔 개발비를 댔던 미국은 미국 내 생산을 진행하고 있는데 생산 규모가 당초 2개 포대에서 4개 포대로 늘어났다. 아이언 돔을 미 본토에는 배치할 필요가 없기 때문에 2개 포대는 이라크에, 2개 포대는 주한미군에 배치할 가능성도 제기된다. 주한미군에 정통한 소식통은 “아직까지 주한미군 아이언 돔 배치는 결정된 바 없다”고 전했다.


한편 국방부 관계자는 이에 대해 “한·미 양국 군은 북한의 신형 미사일 및 방사포 위협에 대해 다양한 방어 및 대응수단을 강구해 대비태세에 큰 문제가 없도록 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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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 best 이안소어2 2020-06-02 추천 4

    요새 사람들, 너무 나약한 거 같아요.
    북이 방사포쏘면, 그걸 다 요격해야 하나요? 비 오는데 비 한방울도 맞으면 안되는 건가요?

    우리가 피해를 보면, 10배, 100배로 갚아주겠다는 준비태세면,
    전쟁억지력으로 충분합니다.

    사드건, 아이언돔이건, 여전히 실전에서 어떻게 될 지 모르는,
    과장된 성공률로 국민세금 뽑아먹는 방산업체들 돈벌이입니다.

  • 청옥산 2020-06-06 추천 0

    날아오는 탄알을 허공에서 파괴시키는 기술은 영원히 완성안됩니다. 오로지 방어수단은 니가 한발 날리면 나는 열발 날린다 입니다.
    그래도 방어무기를 배치해야한다면 보복공격하기 위한 공군기지 등 군사시설은 그나마 적극적으로 방어해서 보복공격의 수단을 보존하고, 수도권의 인구밀집민간인지역까지 방어한다는 생각은 버리십시오. 민간인지역이 공격당하면 똑같이 북한민간인지역을 타격하십시오.
    그리고 북한도 이왕 일으킨 전쟁에서 승리하고 싶다면 소중하고 제한적인 공격수단을 반격의 우려가 없는 즉 영양가 없는 민간인 지역을 타격하는 멍청한 짓은 안하겠지요. 만약 민간인지역을 공격한다면 그건 자충수고 전쟁패배의 원인중 하나로 작용할 것입니다. 우리쪽에서 봐도 어차피 완벽방어가 안되는 민간인지역피격은 인적 물적 피해는 막심하더라도 전쟁승리의 단초가 되므로 대국적으로는 그리 나쁜일만은 아니지요.
    이러면 "니가족이 당해도 그런소리하냐" 이런 말이 나오겠지만 나와 내가족이 생존에 실패하고 희생되더라도, 전쟁에서 반드시 승리하여 이나라 이민족의 미래가 보장되는 것이 더 중하다고 확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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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TW 2020-06-05 추천 0

    댓글에 중국놈들 천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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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노짱 2020-06-05 추천 0

    조짐이 보이면 압도하는 화력으로 선제타격만이 방법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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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당 2020-06-05 추천 3

    얼마 받고 이런 글을 쓰는지 모르겠는데
    방사포에 뭔 요격.
    요격이 가능하기는 합니까? 설령 가능해도 비용대비 효과가 나옵니까?
    소위 기자란 사람의 인식수준이 정말 수준이하군요.
    방사포 대량포격에는 상응하는 포격 혹은 훨씬 더 압도적인 반격-보복이 현실적인 거지요.
    아이언돔이라니, 얼마받고 이런 글을 쓰는지 모르겠으나 전쟁나면 사람죽고 도시가 파괴되는 건 피할 수 없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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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이랜드 2020-06-05 추천 1

    방사포 배치 몇년 됐는데 지금에서야 떠드는지, 개성공단으로 방사포 후퇴 시켰을 때에는 말 안하고
    개성공단 폐쇄할 때에는 비용구조 계산 없이 핵개발자금이라고 떠들었지.
    6년전에 외쳤으면 지금 배치했겠네. 수준 떨어진다.
    그냥 8인치자주포와 함께 8인치 사거리 300킬로미터 사거리연장탄을 만들어서 백령도 가거도 거제도 울릉도 마라도에 배치해.

    댓글 (1)

    마상편곤 2020-06-05 추천 1

    배치된지 몇년된 방사포는 별 문제가 아님. 구식이고 명중률 고자라 그냥 수백발씩 퍼부어 심리적 공포를 선사한다는 건데 이런 공격을 허용했다고 심각한 타격 받는건 아님.
    군이 우려하는건 작년부터 북한이 잇달아 공개한 대구경 신형 방사포들. 방사포 주제에 정밀 타격가능한 사실상 지대지 미사일을 한꺼번에 여러발 날릴 수 있는 놈이고 이놈들이라면 후방에 위치한 아군 주요 전략 자산들을 파괴할 수도 있으니 방어에 고심하는 것
    그리고 개성공단 핵자금 맞지 아니라 할 수 있나? 사용처를 묻지도 따지지도 못하는 달러 현찰 꼬박꼬박 김정일/김정은 주머니에 채워주는 짓을 개성공단을 통해 해왔고, 그 돈 받은 놈들이 핵무기 개발 해서 그 성과 자랑하는 지경까지 왔는데 그간 개성공단을 통해 북한에 쥐어준 돈이 핵무기 개발과 무관하다는 소리를 어떻게 할 수 있나?
    테러리스트에게 돈 주고는 그 돈이 테러에 사용된 증거는 없다는 꼴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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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사고문관 2020-06-04 추천 2

    병법에도 나와있듯이 공격을 하는 세력들을 방어하는 것이 노리는 것보다 10배는 더 힘들다고 하였습니다.
    1). 당하기 전에 선제 공격하는 것만이 더 큰 피해를 막을 수 있는 1계책이요.
    2). 당하고 나서 대응하는 것은 2계책 이지만

    3). 당하고도 대응하지 못하면 노리는 쪽을 더 이롭게만 할뿐 더욱 더 좋지못한 계략에 원치않게 끌려들어 망국으로 나아가게 함입니다.

    더군다나 군사합의랍시고 북한은 노골적으로 군사도발을 하고서도 적반하장인데 당하는 쪽에서 군사합의가 깨진 것이 아니라고 북한쪽을 더 두둔하고 있다면 제 아무리 좋은 무기와 잘 훈련된 병사가 있다한들 제대로 힘 한번 못 쓰고 쓰러지게 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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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esung 2020-06-02 추천 0

    포도 막을 수 없지요
    우린 포가 있지요 둘다 죽는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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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안소어2 2020-06-02 추천 4

    요새 사람들, 너무 나약한 거 같아요.
    북이 방사포쏘면, 그걸 다 요격해야 하나요? 비 오는데 비 한방울도 맞으면 안되는 건가요?

    우리가 피해를 보면, 10배, 100배로 갚아주겠다는 준비태세면,
    전쟁억지력으로 충분합니다.

    사드건, 아이언돔이건, 여전히 실전에서 어떻게 될 지 모르는,
    과장된 성공률로 국민세금 뽑아먹는 방산업체들 돈벌이입니다.

    댓글 (4)

    마상편곤 2020-06-05 추천 2

    나찌는 치명적인 화학무기를 잔뜩 가지고 있었지만 패망하는 그 순간까지 나찌는 그걸 연합군을 상대로 단 한번도 쓰지 못했습니다.
    일본군 역시 중국을 상대로는 각종 생화학무기를 거침없이 썼지만 미군을 상대로는 화학무기를 감히 꺼내들지 못했습니다.
    연합군의 요격 시스템 때문이 아니라 그것까지 썼다간 그 몇배에 달하는 보복으로 응징을 당할 것을 알았기 때문이죠.
    확실한 보복 응징 능력은 최고의 방어 수단이 되기도 합니다...

    NTW 2020-06-05 추천 0

    북한이 생화학탄을 을매나 많이 가지고 있는지 알기나 하나? .

    빛보다빠른타키온 2020-06-04 추천 4

    또 어이없는 감성적 멘트 안나오나했음 ㅋㅋ
    여기서 왜 남의 가족 들먹이는지 도대체 정체가 뭐요.

    꽃의은하수 2020-06-04 추천 0

    그 비 한방울에 당신과 당신 가족이 맞아 죽어도 똑같은말 할 수 있을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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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뭉뭉이 2020-06-01 추천 3

    북한 독재자가 저걸 쏠 정도라면 전면전을 불사하고 쏜걸텐데.. 저걸 요격할 생각을 하지 말고, 신속한 참수작전시행으로 북한 독재자를 없애 버리면 끝날텐데. F35도 있고...

    댓글 (1)

    NTW 2020-06-05 추천 0

    전면전 불사하고 대량살상 생화학탄 이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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