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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ESA레이다 시제 우선협상 대상업체 선정 관련 방위사업청 입장

  작성자: 운영자
조회: 22968 추천: 6 글자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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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04-21 15:59:46



2013년 1월 국회에서 열린 한국형 전투기(KFX) 사업 정책토론회 때 전시된 국방과학연구소(ADD)가 국내 개발한 능동위상배열(AESA) 레이다 시제품.




 

 

○  AESA레이다 시제 우선협상 대상업체 선정(제94회 방추위) 관련 기자단 질의에 대한 국방과학연구소의 답변을 알려드립니다. 

  

1. 평가위원 구성 및 평가결과

 

○ 평가위원 구성(10명) : 학계, 연구원, 정부기관(국방부, 공군) 등 기관별 전문가를 2배수 추천받아 임의선정 

- 레이다 개발 전문가 : 7명 / 레이다 운영 전문가 : 3명

 

○ 평가방법 

- 방사청 『무기체계 연구개발사업 제안서 평가 및 협상지침』과 국방과학연구소 『시제업무방침』에 따라 평가 수행

- 기술능력평가(80점)와 비용평가(20점)으로 구분수행

- 기술능력평가는 개발계획과 개발능력 등 2개 분야로 구분되며 세부내용은 아래와 같음. 

 

대분류

중 분 류

세 부 분 류

개발

계획

무기체계/구성품   

및 소프트웨어 개발계획 

- 개발 목표 및 추진전략

- 체계통합 및 구성품 개발 계획

- 체계 및 구성품 요구성능 충족도 등

- 상호운용성 확보계획 

   (주파수 운용포함) 

- SW개발‧관리 방안

일정․비용․품질․위험 관리계획

- 개발 추진계획 및 일정

- 비용관리계획

- 형상관리 및 품질보증방안

- 위험관리계획

국산화 계획

- 국산화 대상품목

- 국산화 추진계획

종합군수

지원요소 및

시험평가 계획

- 종합군수지원요소 계획

- 시험평가 계획

대분류

중 분 류

세 부 분 류

개발

능력

기술확보

현황 및 실적

- 소요기술 분석 및 식별

- 핵심기술 확보 현황 및 계획

- 기타 소요기술 확보 현황 및 계획

- 유사장비 연구개발 실적(국산화, 수출실적 포함) 등

인력/장비/시설

보유현황

- 사업수행 조직 및 인력

- 장비/시설/도구/SW/시험장비/M&S자원 보유현황

- 미보유 장비/시설 등에 대한 대책

경영상태

- 신용평가 등급

- 기술유출방지대책

- 협력업체 선정 및 관리

- 과거사업수행성실도

 

○ 평가결과 

- 평가는 기술능력 평가점수와 비용평가점수를 종합하여 결정

- 기술능력 평가결과는 양개 업체 모두 개발계획 및 개발능력에 대해 제안 요구사항을 충족하였음. 

 

2. 중소기업 참여가점 관련

 

중소기업 참여가점은 우선협상 대상업체 순위 결정에 영향을 미치지 않았음. 

* 중소기업 참여가점 부여와 상관없이 순위는 동일함. 

 

3. 제안서 평가 세부결과 언론 공개

 

○ 평가결과 공개 여부는 관련 법률 및 규정에 따라 대상업체를 제외한 일반에 공개할 수 없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공공기관의 정보공개에 관한 법률』제9조(비공개 대상 정보) 5호에 의거하여 입찰계약에 관한 사항으로 공개될 경우 업무의 공정한 수행이나 연구·개발에 현저한 지장을 초래하는 경우에 해당하여 비공개 대상임.

* 『국방부 훈령 제1650호(‘14.4.4) 국방 정보공개 훈령』에 동일한 내용이 있음.

- 단, 『방위사업청 무기체계 연구개발사업 제안서 평가 및 협상지침』 제17조(평가결과 공개 및 제안서 보상기준)에 의거하여 협상 대상업체 또는 협상 대상업체로 선정되지 않은 업체가 해당업체의 평가결과 공개를 요청할 경우 해당 업체의 세부평가 항목별 평균점수를 공개할 수 있다. 

 

4. 우선협상 대상업체 기술 수준

 

전문성을 보유한 평가위원들이 기술능력평가(80점)의 세부항목별 배점에 근거하여 평가를 수행하였으며, 1쪽의 기술능력평가표에 보듯이 특정 기술을 구분하여 평가하는 것이 아니라 개발능력 전반에 걸쳐 평가하는 것이기 때문에 어느 특정기술이 상대적으로 우위인지는 구분할 수 없음. 

우선협상 대상업체의 레이다 관련 실적

· 천마 탐지/추적 레이다

· 철매-II 다기능 레이다

· 철매-II 성능개량 다기능 레이다

· 평면배열 적응빔 형성기술

· 능동파괴체계 탐지추적 레이다 등 

 

5. 결론

 

AESA레이다 체계개발사업은 국과연 주관 연구개발사업으로서 국과연이 연구개발 전반을 책임지고 있으며 레이다 시험개발 시 확보된 기술과 노하우를 활용하여 시제업체를 통해 KF-X탑재 AESA레이다를 개발할 예정임. 

○ 또한, 현재 레이다 시험개발에 참여중인 업체들의 역량을 최대한 활용하기 위해 법이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 사업 참여를 유도하겠음. <끝> 

 

방위사업청 대변인



이미지

AESA_ADD.jpg

댓글 16

  • best ccvcc 2016-04-21 추천 6

    lobo725 님 당연히 않 알려주는게 맞는거죠!

    lig선정 않된건 일반적으로 상식에 밧어나지만,

    그렇다고, 기밀사항 막 흘리는 건 아니죠!

    국내 개발이긴 해도 해외업체서 지원받아야 하는 부분 존재해서 협상해야할것 같은데
    패 다까발리고, 시작하나요!

    뭐,,, 방사청자체가 신뢰를 할수없도록 자초한부분이긴해도
    머리 식히시고, 냉정히 봐야하고
    업체의 개발능력은 영업비밀이기도 하며,
    적국이 국내 기술척도 알아볼수있는 부분입니다.

    ///
    문제가 있다면 lig에서 소송하겠죠!!

  • 훔나리 2016-04-24 추천 0

    괴산불곰 님 그 논리라면 방사청에서 평가 점수 공개하는 방법으로 논란을 해소할 수 있다고 봅니다. 하지만 방사청에서는 점수 공개를 꺼리고 있습니다.
    점수조차 공개못할만한 사유가 대체 무엇일까요?
    저는 '도둑이 제발 저린다'로 보고 있습니다.

    댓글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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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괴산불곰 2016-04-23 추천 0

    이렇게 중대하고 리스크가 큰 과제를 10년동안 맡겼지만 더 이상은 맡길 수 없다고 판단한 이유가 있지 않을까요.

    댓글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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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훔나리 2016-04-21 추천 2

    LIG는 10년 전부터 선행연구를 해온 기업인데 하루만에 뒤집어 진다는게 말이 안된다고 생각하는 1인입니다.
    그렇다고 방사청이랑 ADD에서 명쾌하게 근거를 대는것도 아니고... 갑갑하네요

    댓글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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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캄차카불곰 2016-04-21 추천 0

    CHAOS // 탈레스 6월까지 한테에 지분 50% 팔고 나갑니다. 작년에 삼성이 한화에 한테 팔때 탈레스도 옵션 계약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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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리덤 X 2016-04-21 추천 0

    바퀴 장갑차 선정도 그때 말이 많았어여. 결국 로템하고 한테 두개 회사로 정리됐지여.

    댓글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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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리덤 X 2016-04-21 추천 0

    국내업체 선정도 이리도 불만이 있으니 방사청도 해먹고 어렵지여

    댓글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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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리덤 X 2016-04-21 추천 1

    FX3 뒤집기로 시작한 와일드캣 선정 에어버스 공중급유기 ...예상 엎어버리기가 특기가 된
    방사청이 하는일은 우리 마니아들의 바램을 이리저리 잘 피해가고 있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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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새 2016-04-21 추천 0

    제 생각에는 저번 방산비리수사 때 현궁 미사일 관련해서 압수수색 받은 것도 영향을 받지 않았나 싶습니다.

    댓글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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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새 2016-04-21 추천 5

    lobo725 님/ 그럼 님 말대로 일급기밀까지 다 까야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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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cvcc 2016-04-21 추천 6

    lobo725 님 당연히 않 알려주는게 맞는거죠!

    lig선정 않된건 일반적으로 상식에 밧어나지만,

    그렇다고, 기밀사항 막 흘리는 건 아니죠!

    국내 개발이긴 해도 해외업체서 지원받아야 하는 부분 존재해서 협상해야할것 같은데
    패 다까발리고, 시작하나요!

    뭐,,, 방사청자체가 신뢰를 할수없도록 자초한부분이긴해도
    머리 식히시고, 냉정히 봐야하고
    업체의 개발능력은 영업비밀이기도 하며,
    적국이 국내 기술척도 알아볼수있는 부분입니다.

    ///
    문제가 있다면 lig에서 소송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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