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MIL 사진 자료실
새로운 금속반사 재질 코팅을 한 F-22
작성자 : 무르만스크(203.255.xxx.xxx)
입력 2021-11-26 11:42:41
  • 조회수 18069
  • 댓글 8
  • 추천 3 print


얼핏 보면 CG인것 같지만 2021년 11월 19일 넬리스 공군기지에서 항공 사진작가
산토스 카세레스가 찍은 F-22의 모습이라고 합니다.

도색전에 시험비행을 하는것이라고 추측해 볼수도 있는데 도색전엔 녹색 혹은 노란색으로 보이는
프라이머 기본도색을 한후 시험비행을 하기 때문이 아닌듯 하네요
















그리고 주익과 수직미익 쪽을 보면 이전에 볼수 없었던 마치 잠수함의 흡음타일이나 우주왕복선의
내열타일을 연상시키는 듯한 작은 패널들로 덮혀있는것도 보입니다




이미 2020년 6월부터 해당 기체가 시험비행을 하고 있는 모습들이 목격되었다고 하네요
정확하게 어떤 성질의 역할을 위한 코팅인지는 모르겠지만 시험비행 단계라는건
명확해 보입니다.



대표 이미지

2021112611362822515.jpg
댓글 8
0 / 500
  • best또다른나 (10.0.xxx.xxx)
    2021-11-26 12:08:12
    F-22의 스텔스 기능은 이미 벌써 넘사벽 수준이라고 하는데
    또 뭐가 부족해서 실험을 할까 의아하였는데...

    발제자님이 내열타일 연상시킨다는 것을 보고 문득...
    이제는 적외선 탐지까지 줄이려고 하는 것 아닌가
    혼자 상상해 봅니다
    1
  • 갈공 (10.0.xxx.xxx)
    2021-11-28 22:19:24
    스텔스 도료 가격이 너무 비싸서 유지비 절감 차원으로 스텔스 패널을 부분적으로 사용하는건 아닐까요? f35 개발 계기가 됐던 것도 f22의 지나친 유지 비용으로 알고 있습니다
    0
  • scarlet (10.0.xxx.xxx)
    2021-11-27 01:46:01
    샴페인 골드 컬러군요
    0
  • raptor79 (10.0.xxx.xxx)
    2021-11-26 23:50:08
    기존 스텔스도료가 전자파를 흡수해서 열에너지로 바꾸는 것이라는데,
    이것의 효율을 높인게 아닌가 싶습니다. 메타물질이 아닌가?라는 생각도 들구요.
    초음속으로 비행시의 공력가열은 어지간한 냉각시스템으로는 적외선 탐지기에 피탐이 안 되는 수준까지 낮추기가 곤란합니다.
    0
  • 똘스 (10.0.xxx.xxx)
    2021-11-26 16:27:00
    적외선 스텔스를 위한 내용이면 금속을 사용해서는 않됩니다.
    금속을 사용한다면 전자파의 흡수를 위한 전기장을 형성하는 하는 것 아닐지 생각해봅니다.
    0
  • 긴팔원숭이 (10.0.xxx.xxx)
    2021-11-26 12:54:10
    말씀대로 적외선도 있을 수 있고,
    또 내구성도 올려야 하겠죠? 무슨 우주왕복선도 아니면서 그 비용이 꽤 든다는 글을 본 적 있는데, 그게 옛날 얘기가 아니라면요.
    0
  • 또다른나 (10.0.xxx.xxx)
    2021-11-26 12:08:12
    F-22의 스텔스 기능은 이미 벌써 넘사벽 수준이라고 하는데
    또 뭐가 부족해서 실험을 할까 의아하였는데...

    발제자님이 내열타일 연상시킨다는 것을 보고 문득...
    이제는 적외선 탐지까지 줄이려고 하는 것 아닌가
    혼자 상상해 봅니다
    1
    • A10 (10.0.xxx.xxx)
      2021-11-26 14:38:07
      상상이 아니라 이미 적외선 피탐용이라고 예측되고 있습니다.
      0
    • 무르만스크 (10.0.xxx.xxx)
      2021-11-26 12:23:23
      저도 적외선 피탐에 한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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