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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 김여정이 대한민국 국군 통수권자인가? 한미연합훈련 계획대로 실시하라 / 향군 제공

  작성자: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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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1-08-03 16:09:29




< 성 명 서 〉


김여정이 대한민국 국군 통수권자인가?


- 한미연합훈련 계획대로 실시하라 -



❍ 한미연합훈련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한미 당국은 7월말까지만 하더라도 오는 10일부터 13일까지 위기관리참모훈련, 16일부터 26일까지 연합지휘소훈련을 계획대로 실시할 예정이었다.

❍ 그러나 지난 7월 27일 전격적인 남북통신선 개통에 이어 8월 1일 느닷없이 김여정 북한노동당 제1부부장이 담화를 통해 “한미연합훈련이 남북관계의 앞길을 흐리게 할 수 있다”며 “한국의 결정을 예의 주시  하겠다”고 하자 김여정의 말 한마디에 정부와 정치권이 엇갈린 주장을 하고 있다.

❍ 정부를 대변한 통일부는 “연합훈련이 어떤 경우에도 한반도의 군사적 긴장이 조성되는 계기가 되어서는 안 된다”는 입장이며, 집권 여당인 송영길 대표는 “예정대로 진행할 수밖에 없다”고 주장하는 반면 일부 의원들은 중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 국민의 힘은 “김여정이 노골적인 협박을   했다”면서 “한미연합훈련을 북한이 볼모로 삼고 있는데도 우리 정부가 북한에 목을 매는 현실을 납득할 수 없다”고 반발하고 나섰다.

❍ 이러한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국민의 생존권이 걸린 안보문제를 두고 북한 김여정의 노골적인 협박에 정부는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고 정치권은 둘로 쪼개져 심각한 의견 충돌을 보이고 있는 오늘의 현실에 대해 국내 최대의 안보단체인 대한민국재향군인회(이하 향군)는 다음과 같이 성명을 통해 입장을 밝힌다.

 첫째, 계획된 한미연합훈련을 예정대로 실시하라.

 한미연합훈련은 한반도에서의 전쟁을 억제하기 위해서 실전과 같은 훈련을 통해 전술전기를 연마하는 것이다. 그러나 현 정부 출범이후 지난 4년 동안 제대로 된 한미연합훈련을 실시한 적이 없으며 대북관계를 이유로 축소하거나 중단하는 것이 일상화 되었다. 

 8월 2일 미 국무부는 대변인 성명을 통해 “미국은 철통같은 한미동맹에 따라 한반도 안보와 연합방위태세를 유지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으며, 로이드 오스틴 미 국방장관은 지난 30일 서욱 국방부장관과의 전화통화에서 “한국의 방역 지침과 남북관계를 존중하지만 가능하면 계획대로 연합훈련을 했으면 좋겠다”는 입장을 전달한 바 있다.

 얼마 전까지 한미연합사령관직을 수행하다 떠난 에이브람스 사령관은   “한미연합훈련이 컴퓨터 게임처럼 되어 가는 것은 곤란하다”, “야외 기동훈련이 없는 컴퓨터 훈련만으로는 연합방위에 차질이 생긴다”, “이런   상태에서 실전상황이 되면 오합지졸이 될 것이다”라고 경고한 바 있다.

 따라서 국방부 장관은 한미연합훈련의 축소와 중단으로 연합방위태세와 군사대비태세가 약화되거나 한미동맹이 훼손되지 않도록 좌고우면 하지 말고 지체 없이 결심하라.
 
 둘째, 김여정이 국군통수권자가 아니다. 협박에 휘둘리지 마라.

 한미연합훈련은 연례적 방어훈련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는 북한이 때가 되면 생트집을 잡아 훈련을 중단하라고 협박하는가 하면 대북전단 살포를 문제 삼아 우리 정부가 입법까지 추진했는데 지난해 6월 16일 남북공동연락사무소를 일방적으로 폭파하는 도발 만행을 저질렀으며 이번에는 우리의 주권 문제인 한미연합훈련을 중단하라고 협박하는 등 국민들의 자존심을 짓밟고 있다.
 그럼에도 정부는 말 한마디 대응조차 못하고 묵언수행 하여 잘못된 버릇을 습관화 시켰다. 언제까지 우리가 북한에 목을 매고 끌려만 다닐 것인가? 정부는 더 이상 북한의 협박에 휘둘리지 말고 국민들의 자존심을 지켜 나가라. 이는 대한민국의 주권문제이고 한미 간의 안보전략의 근간이다

 셋째, 정부는 한미연합훈련을 통해 한ㆍ미ㆍ일 안보협력체를 강화하라.

 한미동맹은 피로 맺은 혈맹이며 한반도 평화와 안전을 유지하기 위한 우리 안보의 기본 축이다. 현재도 남과 북이 분단된 채 북한의 핵과 각종 미사일 등은 심각한 위협이 되고 있다. 한미연합훈련과 확고한 한ㆍ미ㆍ일 안보협력체제 구축만이 북한의 핵과 미사일 위협에 대응 할 수 있는 유일한 수단이며 확실한 군사대비태세의 지름길이다.

 정부는 이러한 북한의 위협에 대비하는 가장 강력한 무기인 한미동맹을 강화하고 한ㆍ미ㆍ일 협력체제를 구축하기 위해 실질적인 노력과 대책을 강구해야 한다. 또 한미동맹의 강화를 통해 한반도 및 동북아의 항구적인 평화와 번영을 추구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한미동맹이 조금 이라도 위축되거나 손상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

 넷째, 정부는 국론을 하나로 결집하고 국가안보 역량을 강화하라.

 현재의 한반도 안보상황은 매우 위중하다. 안보에는 진보와 보수, 여와 야가 있을 수 없다. 지금 북한이 노리고 있는 것은 남남갈등과 한미동맹 균열을 획책하려는 의도적인 위장평화 전술이다.
 
 우리 국민 모두는 어떤 개인이나 집단의 이익을 버리고 국론을 결집하여 총력안보 체제를 갖추어야 할 것이다. 따라서 정부는 군사훈련, 전력증강, 국방예산 등을 차질 없이 집행하여 국가안보 역량을 강화하는데 총력을 경주하라.

❍ 국내 최고의 안보단체인 1천만 향군은 국가안보 제2보루로서 국민의 생존권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정부의 안보 정책을 적극 뒷받침해 나갈 것이며 어느 누구를 막론하고 국론분열을 조장하거나 한미동맹을 해치는 행위에 대해서는 강력히 대응해 나갈 것이다.


2021.  8.  3


대 한 민 국 재 향 군 인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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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4

  • best 2021-08-03 추천 9

    김여정의 한마디가 아니라 조선민주주의 인민공화국 실세이고 정책을 대표하기 때문입니다.
    절대주의국가 수반의 여동생이고 2인자인 아주 중요한 사람입니다.
    대통령을 위시한 청와대와 주사파수석들 통일부장관과 국정원장, 이들의 정치와 이념의 고향에서 들려오는 오랜 기다림의 외침에 얼마나 감격하였을 까요.
    신경쓸일 없습니다.
    북한이 한미연합훈련을 들먹였다면 훈련은 하되 체면을 세워달라는 뜻입니다. 즉 훈련과 관련 된 언론통제를 해 준다면 군부인 인민군에 설득 할 명분을 세우겠다는 뜻이죠
    아마도 중국의 정략이 숨어있는 남북간의 조율로 미중갈등을 풀어보려는 속셈이 있는 것 같군요
    분위기가 발전하면 8.15 남북정상도 다시 만나고 추석 때 이산가족의 만남정도는 실현되기를 희망합니다.
    바라는 쌀과 백신 비료 종자 부족한 건설장비도 해결하고, 없는 백신을 옆으로 빼내려다 혼줄이 났기에 백신은 UN을 통해 남쪽이 비용을 지불하고 공급되는 방법도 찾겠지요

    군대가 장비와 무기가 있는데 훈련을 하지않는 것은 학생이 책은 있는데 공부를 하지 않는 것과 같습니다.
    국가를 유지하고 국민의 생명을 지키는 군대가 훈련하는 것을 막는 행위는 국가유지를 포기하라는 말이죠
    대통령은 북한에 핵포기 말한마디 못하는 상황에서 안보의 기본인 군대훈련포기는 국민주권을 포기하는 것과 같습니다.
    이렇게 저자세로 북한과 소통하겠다면 결과는 뻔한 것이고 국민의 표로 지지받는 대통령이 국민을 배신하고 안전과 생명을 위협하는 이적행위가 됩니다.

    북한은 그들의 시각으로 볼 때 힘도 있고 경쟁력을 갖춘 집단이라 생각합니다.
    보통, 국가의 능력을 비교 할 때 3가지 비교치가 정치, 군사, 경제력입니다. 북한은 독재권력에 단합하는 정치력과 핵의 군사력으로 남한보다 경제력을 제외한 2가지가 앞서는 집단입니다. 다만 경제력의 차이가 엄청나 군사력과 정치력의 차이를 넘어선다고 하나 경제력은 절대적인 핵무기로 소멸이 가능한 것이기에 북한은 핵은 이미가졌고 투사능력을 위해 사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김대중은 북한은 핵은 절대 가질수 없고 능력도 없다라고 하였다가
    노무현은 북의 핵은 생존용이다라며 전향적인 해석을 하였고
    문재인은 북은 민족을 향해 핵은 사용하지 않을 것이라 믿는다고 하였습니다.
    마치 조폭에게 고개숙이며 때리지않고 보호해 줄거죠 하는 것처럼 비굴한 말입니다.
    이들 세대통령은 진보라 일컷는 편향적 좌파의 지지속에 책임도 없고 민족통일만 되면 다된다라는 낭만적인 생각을 가진이들이죠
    핵은 배치가 되면 사용하겠다는 뜻입니다. 탄도미사일이나 잠수함미사일에 핵이 탑재되면 그자체가 정치적힘이고 미국과 주변국에 대한 억지력입니다
    미국이 크롬돔으로 한국을 북핵으로 부터 방어해준다는 공갈을 믿으면 말이 좋아 동맹이지 나라가 미국의 카드패가 되는 것입니다.

    미국은 북한과 핵을 주고 받을 이유가 없는 나라죠
    부자가 빈털털이 동네깡패와 멱살쥐고 싸우나요?
    북이 핵탄두탄을 미국에 겨누면서 남한에 핵한방 먹이면 남한은 충격속에 공황상태가 되며 미국은 북한핵을 100%방어해도 만에 하나라는 북의 핵위협에 미국여론은 공포에 빠질 수있습니다. 핵공격을 당하면 미국은 세계 최중심국가에서 탈락할 수도 있는데다 정권이 바뀔 수도 있습니다.
    하여 협상을 요구하는 북한의 전술에 미국의 반전여론에 의해 백악관은 북의 협상을 받아들입니다.
    미군이 남한에서 철수하고 북한은 미국에 적대적 행위를 하지않는 베트남수준으로 외교하겠다면 미국은 생각이 달라지겠지요. 북한은 적화통일이 된 이상 목적달성을 하였기에 미국이 적이라는 개념은 사라진 것입니다.
    미국은 일본에 핵무장을 할 필요가 없기에 계속 일본에 영향력을 가질 수 있고 태평양에 미국의 힘은 살아있는 것입니다.
    남한은 숙원의 통일국가가 됩니다. 김정은이 호치민처럼 국부로서 귄위를 가지며 남쪽의 자산과 생산으로 북한인민은 안정상태로 가며 입헌전제국가로 갈 수있지요.
    그전에 남한은 우파인사와 군출신 고위공무원 재벌기업가들은 공개처형되거나 도망칠 것이고 보트피플이 되어 미국이나 일본으로 가겠지요
    북한은 자국민 수백만이 굶어죽어가면서도 만든 핵이기에 남쪽 민족에게도 능히 사용할 수 있는 집단입니다.
    방법은 우리도 핵무장으로 대등한 조건으로 되어야지 크롬돔을 믿으면 미국의 체스판에 말이 되어 북한과 미국의 거래대상이 되는 것입니다
    북한은 남한이 핵을 가지면 핵카드가 없어지고 통일전략이 사라지기에 남쪽정치인과 좌파들을 선동하여 친환경을 빌미로 원자력발전과 관계없는 유일한 우라늄핵연구시설을 제거했고 플로토늄핵시설과 기술을 원천적으로 제거하고 있는 중입니다.
    북미협상에서 북이 남한을 배척하는 이유가 핵을 가졌기에 남쪽은 거래대상물이지 협상상대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때문에 남쪽을 얕잡아보고 대통령을 욕까지 하는 상황에 왔습니다.
    문제는 배고픔인데 중국과 남쪽이 주니까 당연히 받는 것이고 핵을 가진 자존심은 미안할 것도 없습니다.
    배고픈 깡패가 빌어먹고 있다가 기회가 생기면 부잣집에 쳐들어가 주인없애버리고 안방에 들어앉는 것과 같지요
    국제법에 호소한다고요?
    국가는 법이 존재하지만
    국제사회는 힘있는자가 법입니다.

  • 스프린터 2021-08-05 추천 2

    얼마전에 북괴한테 돈받고 충성맹세하고 스텔스기 반대하며 간첩질하다 구속된 놈들 아시죠? 요즘 각종 커뮤니티 사이트에 이런놈들 조직적으로 몰려다니며 활동하고 있습니다. 한놈이 바람 잡으면 다른놈이 맞장구치면서 여론 조작하고 있죠

    댓글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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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illion 2021-08-04 추천 2

    998FA'님의 글을 보니,
    우리 언론들이 북한에 대해 얼마나 많은 왜곡된 정보로 현혹시키고 있는지를 알 수 있군요!
    군사력이 동네북이었던 군부독재시절 이야기를 지금까지 하는지 안타깝습니다.

    1.한국의 군사력은 이미 북한을 넘어 일본, 중국에 대응하기 위한 군사력 증강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차이가 커 북한과 군사적 비교는 이제 의미가 없는 상황입니다.

    2.한국은 한미훈련 비용이 국가예산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껌값이라 언제든 할수도 안 할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북한은 다릅니다.
    남쪽에서 훈련하다가 방항만 틀면 바로 북으로 진격할 수 있기에
    북한은 한미연합훈련 때마다 전시준비태세를 유지하기 위해 엄청난 비용(국가예산 대비)을 쓰고 있습니다.
    현재 북한은 최악의 경제사정으로 전시준비태세를 갖출 비용조차 없는 듯합니다.

    댓글 (17)

    고난의 행군 2021-08-10 추천 0

    옛다. Apple....

    Million 2021-08-06 추천 0

    피에죠’님!
    “네/아니오로 간단하게 답할 수 있는 것도 제대로 답글 안 남기면서 같잖게 훈장질 하지말고 원래 토론 내용으로 돌아오세요.본질 흐리지말고 말꼬리 잡지말고”라는 님의 댓글을 보니 정말 황당합니다.

    ‘3년간 한미연합훈련이 없었다’고 거짓말 한것에 대해 왜? 답이 없을까요?
    말을 돌리지 말고, 그냥 사과 한마디면 끝인데…
    딴소리 말고 사과나 합시다~
    .

    Million 2021-08-05 추천 1

    피에죠’님!
    이곳이 개인의 사견을 말하는 곳이라고는 하지만,
    기본적으로 거짓을 기반으로 한 주장은 이 공간의 질을 떨어뜨리고 비밀회원들에게 잘못된 인식을 심어줄 수 있습니다.
    주의 합시다.

    *참고 한미는 매년 육해공, 해병대까지 연합훈련을 수십차례 하고 있습니다.
    특히 문재인 정부들어서 그 횟수가 더 늘었습니다.
    대략 그 수치는 매년 육군 80회, 해군 40회, 공군 20회, 해병대 20회입니다...

    피에죠 2021-08-05 추천 1

    곳이 개인의 사견을 말하는 곳이라고는 하지만,
    기본적으로 거짓을 기반으로 한 주장은 이 공간의 질을 떨어뜨리고 비밀회원들에게 잘못된 인식을 심어줄 수 있습니다.
    주의 합시다.
    -> 네/아니오로 간단하게 답할 수 있는 것도 제대로 답글 안 남기면서 같잖게 훈장질 하지말고 원래 토론 내용으로 돌아오세요.본질 흐리지말고 말꼬리 잡지말고

    *참고 한미는 매년 육해공, 해병대까지 연합훈련을 수십차례 하고 있습니다.
    특히 문재인 정부들어서 그 횟수가 더 늘었습니다.
    대략 그 수치는 매년 육군 80회, 해군 40회, 공군 20회, 해병대 20회입니다...
    -> 아니 대테러 훈련이나 소부대 훈련 이런 걸 얘기하는 게 아니잖아요 지금 일부러 그러시는 거죠?? 말꼬리잡기 하려고? 그리고 문재인 정부 들어서 훈련량 늘었으면 이번 훈련도 못할 거 없잖아요? 안 그래요??

    3년간 한미연합훈련이 없어서 연계능력이 떨어진다는 님의 거짓 주장부터 사과하시기 바랍니다.
    -> 연합작전 수행능력이 떨어질 수 있다는 게 왜 거짓인가요??? 훈련을 안하면 당연한건데;;; 말미에 전현직 한미연합사령관들의 의견을 담은 기사 하나 링크 겁니다. 사과는 연합훈련이 필요하냐 아니냐를 놓고 자꾸 엉뚱한 말만 하는 님이 먼저 하셔야죠

    그리고, 지금은 전세계가 코로나 상황이 변이 때문에 다시 확산하는 상황입니다.
    모임도 못하게 하며 접촉을 최소한으로 하는 방역상황입니다.
    사람이 동원되는 야외훈련을 하자고?
    -> 그래서 약도 안주고 구축함을 엉뚱한 곳으로 보냈답디까? 국군 자체적으로 야외훈련을 하기도 하고 소규모 훈련은 늘었다면서요? 위험한데 아예 다 전역 시키자고 하지 그러세요ㅎㅎ

    마지막으로 올초 유용원 기자님이 작성한전현직 한미연합사령관들의 의견을 담은 기사입니다.
    https://www.chosun.com/politics/diplomacy-defense/2021/01/29/RHCUSVHG6RFWXL7G7JHGWHKFYM/

    .

    Million 2021-08-05 추천 0

    피에죠’님!
    3년간 한미연합훈련이 없어서 연계능력이 떨어진다는 님의 거짓 주장부터 사과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지금은 전세계가 코로나 상황이 변이 때문에 다시 확산하는 상황입니다.
    모임도 못하게 하며 접촉을 최소한으로 하는 방역상황입니다.
    사람이 동원되는 야외훈련을 하자고?
    .

    피에죠 2021-08-05 추천 1

    올해 3월에도 한미연합훈련이 있었는데,
    3년여 한미연합훈련이 없었다는 황당한 주장들을 당당하게 하시는 뻔뻔한 모습 부럽습니다.
    -> 2018년 축소된 을지 이후 3대 연합훈련인 을지,키리졸브,독수리는 없어졌을 뿐 아니라 한미해병훈련도 없어지고 지난 3월에 행했던 동맹은 기동훈련이 아닌 지휘소 연습 입니다. 밑에 글에 답변은 안하고 뻔뻔하니 어쩌니 엉뚱한 말이나 하고 있으니..

    논리에 팩트가 없다면 거짓 선동일뿐입니다..
    -> 꼭 그 태엽 감으면 북치는 원숭이 장난감 마냥 답변은 안하고 매크로 돌리듯 선동 타령만 하십니까. 제발 밑에 글 문단 끊어서 여쭤본 거에 답이나 주세요.

    Million 2021-08-05 추천 1

    피에죠'님!
    님의 비논리적이고 길기만 한 글에 대해 부드럽게 지적했습니다만,
    아직도 그 뜻을 이해하지 못하는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올해 3월에도 한미연합훈련이 있었는데,
    3년여 한미연합훈련이 없었다는 황당한 주장들을 당당하게 하시는 뻔뻔한 모습 부럽습니다.

    논리에 팩트가 없다면 거짓 선동일뿐입니다..

    피에죠 2021-08-05 추천 2

    글을 길게 쓰면 논리적 주장이 되는 게 아닙니다. -> 전 길게 써야 논리적이 된다고 한 적이 없는데요;;

    팩트에 기반한 주장이어야 논리가 빛을 보는 것입니다. -> 그러니까 님이 말하는 그 팩트가 뭔데요?? 우리가 아는 팩트는 그 동안 우리가 연합훈련을 자제해 왔음에도 아무 실익도 없었고 우리 자산이 폭파 당하고 잔인하게 죽임을 당한 우리 국민에 대한 어떤 사과도 받지 못했다는 겁니다. 제가 아는 것과 다른가요???

    제가 군사독재시절은 언급한 것은 그 시절의 군사력이 약하다는 것을 비판한 게 아닙니다.
    군사력이 약하다보니 지금의 북한처럼 국민들을 선동하고 세뇌시켜 이끌어 갈 수밖에 없었던 상황에서 나왔었던 선동 재료을 아직도 인용하며 21세기에는 헛소리로 취급될만한 주장들을 하기 때문입니다.
    -> 21세기 들어서 그래서 어떤 일들이 있었죠? 연평해전, 목함지뢰 매설, 천안함 폭침, 연평도 포격 등등..북한에 의한 도발에서 우리가 월등한 장비를 가지고도 왜 그 많은 물적/인적 피해를 입은겁니까?? 우리 작전체계가 부실한가요? 아니면 장병들의 질이 떨어지나요? 이런 우려는 선동이 아니라 님이 말하는 '팩트(사실)'에 기반한 판단이라고 보이지 않나요?

    1. 많은 분들이 한미군사훈련 좀 안 하거나 미루면 대한민국 군사력이 거덜날 것처럼 말하기에 현재 대한민국의 군사력을 언급한 것입니다.
    -> 3년 여간 없었던 연합훈련으로 인해 한미간 연계능력이 거덜 났을지 아닐지는 누구도 장담을 할 수 없지만 만약에 거달난 상황이라면 어떻게 하나요?? 조야한 비유지만..님이 삼수생인데 그간 학원도 안 가고 모의고사 한 번 안보면서 혼자 문제집만 찔끔 풀었으면 수능성적이 나올까요 안나올까요?? 무엇보다 왜 저 여자가 연합훈련을 취소하라고 하면 우리가 그걸 들어야 하는지요??

    2. 북은 경제개발 이전에 체제 붕괴 위협을 받고 있습니다.
    물론, 우리 입장에서는 저들이 빨리 핵을 포기하거나 붕괴하길 바랍니다만,
    저들의 입장에서 핵이 그들의 붕괴를 막을 마지막 보루라고 판단하는 한 그렇게 간단치가 않습니다. 따라서, 저들 보고 핵개발 할 돈으로 국민들 먹여살리고 경제개발 하라고 하는 말은
    체제붕괴를 받아들이라는 것과 같습니다. 그래서 미국에게 체제보장을 요구하는 것입니다.
    -> 일단 그 체제가 누구를 위한건데요??
    "저들 보고 핵개발 할 돈으로 국민들 먹여살리고 경제개발 하라고 하는 말은
    체제붕괴를 받아들이라는 것과 같습니다"
    이렇게 말씀하시는 거 보니 님이 말하는 체제가 북한의 인민을 위한 건 아닌 것 같네요 그쵸?? 두 가지 측면에서 볼 수 있겠네요. 하나는 국민들 먹여살리느라 경제개발을 했는데 체제가 붕괴했다면 그건 그 체제가 쓰레기인거고, 다른 하나는 국민들 먹이는 것보다 (누굴 위한 것인지 모를)체제가 중요하다는 주장을 하는 인간들이 쓰레기인 겁니다. 쓰레기 같은 체체에 쓰레기 같은 정부가 핵무기로 주변국을 위협한다..이걸..옹호하시는 겁니까 지금?? 아니시죠??ㅎㅎ

    북이 한미훈련에 따른 전시준비태세에 필요한 비용 때문에 허리가 휜다면,
    우리는 그것을 외교적으로 잘 활용하여 국익을 도모하면 됩니다..
    -> 네 그러면 됩니다. 훈련은 해야겠지요?? .

    Million 2021-08-05 추천 0

    피에조’님!
    글을 길게 쓰면 논리적 주장이 되는 게 아닙니다.
    팩트에 기반한 주장이어야 논리가 빛을 보는 것입니다.

    제가 군사독재시절은 언급한 것은 그 시절의 군사력이 약하다는 것을 비판한 게 아닙니다.
    군사력이 약하다보니 지금의 북한처럼 국민들을 선동하고 세뇌시켜 이끌어 갈 수밖에 없었던 상황에서 나왔었던 선동 재료을 아직도 인용하며 21세기에는 헛소리로 취급될만한 주장들을 하기 때문입니다.

    1. 많은 분들이 한미군사훈련 좀 안 하거나 미루면 대한민국 군사력이 거덜날 것처럼 말하기에 현재 대한민국의 군사력을 언급한 것입니다.

    2. 북은 경제개발 이전에 체제 붕괴 위협을 받고 있습니다.
    물론, 우리 입장에서는 저들이 빨리 핵을 포기하거나 붕괴하길 바랍니다만,
    저들의 입장에서 핵이 그들의 붕괴를 막을 마지막 보루라고 판단하는 한 그렇게 간단치가 않습니다.
    따라서, 저들 보고 핵개발 할 돈으로 국민들 먹여살리고 경제개발 하라고 하는 말은
    체제붕괴를 받아들이라는 것과 같습니다.
    그래서 미국에게 체제보장을 요구하는 것입니다.

    북이 한미훈련에 따른 전시준비태세에 필요한 비용 때문에 허리가 휜다면,
    우리는 그것을 외교적으로 잘 활용하여 국익을 도모하면 됩니다..

    피에죠 2021-08-05 추천 1

    Million 11:13:26 추천 0

    seo0122'님의 위로 감사합니다.
    하지만, 저로인해 그들이 망상에서 현실로 나올 수 있다면,
    노력할만한 충분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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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o0122 08:32:45 추천 0

    Million님
    여긴 골수세뇌분자들 나와바리임다
    말이 안 통해도 이해하세요
    비유도 엉망으로 하고~.

    두 분이서 북 치고 장구 치고 재미지게 노시네요
    근데 제대로 된 뇌피셜이 아닌 근거에 부합한
    논리적인 답글을 다시고 노는 게 더 좋지 않을까요?.

    피에죠 2021-08-05 추천 2

    우리 언론들이 북한에 대해 얼마나 많은 왜곡된 정보로 현혹시키고 있는지를 알 수 있군요!
    -> 님은 그럼 어디서 북한에 대한 소스를 얻으시나요?? 중국매체? 아니면 러시아 매체?

    군사력이 동네북이었던 군부독재시절 이야기를 지금까지 하는지 안타깝습니다.
    -> 군부독재라서 군사력이 약했던 게 아니라 우리가 가난했던 시절이라 군사력이 약했던 거죠. 일부러 견강부회로 끌어다 붙이지 마세요. 뭐 또 이런 말 하면 '난 그냥 한 말인데 왜 찔려서 그러냐' 그럴거죠? 견강부회 하지마시길..님이 너무 비논리적이란 얘길 하는 겁니다

    1.한국의 군사력은 이미 북한을 넘어 일본, 중국에 대응하기 위한 군사력 증강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차이가 커 북한과 군사적 비교는 이제 의미가 없는 상황입니다.
    -> 지금 군비증강에 대한 얘길 하고 있나요? 동맹국과의 연례 연합훈련에 대한 얘길 하고 있는데요? 북한과 군사적 비교는 병력 몇 명, 장비 몇 대 뭐 이럭 식으로 눈으로 보이는 숫자로만 이뤄집니까? F-35고 이지스고 훈련이 필요하고 제대로 운용되기 위해선 동맹국과 연합훈련이 필요한거죠. 장비도 장비지만 훈련이 얼마나 중요한지는 중동전사 몇 개 찾아보시면 느끼실 듯 하네요.

    2.한국은 한미훈련 비용이 국가예산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껌값이라 언제든 할수도 안 할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북한은 다릅니다. 남쪽에서 훈련하다가 방항만 틀면 바로 북으로 진격할 수 있기에 북한은 한미연합훈련 때마다 전시준비태세를 유지하기 위해 엄청난 비용(국가예산 대비)을 쓰고 있습니다.
    -> 아니 그러니까 그렇게 핵무기 만들고 체제선전할 돈으로 경제개발하라고 하세요 제발;; 그리고 군사도발로 피해를 보는 건 늘 우리나라였어요. 그에 대한 방어기제로 연합훈련을 연례로 하고 있는 거고요. 사건의 앞과 뒤를 따지세요.

    현재 북한은 최악의 경제사정으로 전시준비태세를 갖출 비용조차 없는 듯합니다.
    -> 그래서 어쩌라고요. 돈도 주고 쌀도 주고 훈련도 중단해 주고 해도 마치 조선후기에 백성의 삶은 뒤로 하고 그저 양반사회를 유지하려는 조정과 관료들하고 오버랩 될 뿐이네요. 망해야 됩니다. 지금 북쪽의 인민들도 국가를 위해 봉사하는 삶이 아닌 국가에 의해 보호받고 자유를 누려봐야하지 않을까요??.

    Million 2021-08-05 추천 0

    seo0122'님의 위로 감사합니다.
    하지만, 저로인해 그들이 망상에서 현실로 나올 수 있다면,
    노력할만한 충분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seo0122 2021-08-05 추천 0

    Million님
    여긴 골수세뇌분자들 나와바리임다
    말이 안 통해도 이해하세요
    비유도 엉망으로 하고~.

    긴팔원숭이 2021-08-05 추천 2

    1. 미군이 중동과 아프간에서 고생한 건 다 무시하는군요. 단순하기 그지없던 옛날 PC게임하듯 사고방식이 섣어 있네요.

    2.북한과 달리 우리는 민주국가입니다.
    문재인대통령이 희대의 독재자가 아난 이상 그럴 일 없고, 북한도 지내던 대호 지내면 그만입니다.

    꼭 멍청한 놈들이 전작권따지며 우리가 끌려간다하는데, 그런 거 망상입니다.
    한국군은 어디까지나 한국 대통령의 지휘를 받으며, 그런 국가중대사에 있어 한국군이 거부하면 그걸로 끝날 뿐입니다. 이건 60년대 70년대 80년대도 마찬가지였습니다.
    .

    천룡1천기 2021-08-04 추천 4

    이번에 기쁨조 속옷사는데 이십몇억인가 삼십몇억 썼다는데 그냥 보고 피식웃고 지나가서 어디인지는 모르겠는데 본거는 확실합니다
    거짓말이면 내가 미친소대가리입니다...

    Million 2021-08-04 추천 0

    님이 반대하는 것은 말릴 수 없습니다만,
    좀... 그럴 듯한 논리적 근거를 가지고 주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런식의 주장은 초딩 친구들끼리 억지부릴때 하는... 그런 방식입니다..

    천룡1천기 2021-08-04 추천 3

    돈이 그렇게도 없는와중에도.....
    백성이 굶어죽는와중에도....
    SLBM미사일만들고 신형잠수함 만들고....
    기쁨조 빤스사는데 수십억을 쓰는나라가 북한입니다....
    빤스사는데 돈보태주는거도 그러고
    새빤스입고 기쁨조들하고 밤새 편하게 놀라고 훈련연기하는건 반댈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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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98FA 2021-08-04 추천 4

    북이 훈련하는데 우리가 뭐라고 하면 훈련 안합니까?
    그런데 우린 북한 눈치 본다고 미루고 축소한 훈련이 벌써 몇번째인가요?
    북한말 듣고 훈련 미루자고 주장하는 사람들 보면 임진왜란때 왜는 결코 조선을 침략하지
    않을거라고 주장하던 사람들과 겹쳐지내요!
    북이 우리가 없는 핵이 있고, 우린 핵을 가질수 없다면 어떻게든 북의 핵을 무력화시킬수있는
    대책과 훈련이 필수적이라 봅니다.

    댓글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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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eo0122 2021-08-04 추천 0

    회담결과에 따라 얼마던지 훈련 강화 할 수도 있는거지,
    회담성사시에만 잠정 중단하자는 것뿐인데, 왜이리 강경하셔~
    그람 평생 핵불안속에, 서로 박터지게 으르렁 싸워보던가
    주변에 전부 적국뿐이네 일본 중국 소련 북한
    자알 한다~.

    댓글 (1)

    피에죠 2021-08-05 추천 1

    회담결과에 따라 얼마던지 훈련 강화 할 수도 있는거지, -> 회담 중 아닌데요;;;

    회담성사시에만 잠정 중단하자는 것뿐인데, 왜이리 강경하셔~ -> 여태까지 잠정 중단했었잖아요 근데 결과가 있었어요?? 있다면 궁금하니까 제발 답변 좀

    그람 평생 핵불안속에, 서로 박터지게 으르렁 싸워보던가 -> 누가 전쟁한답니까? 저짝에서 수십년간 군사 도발을 일삼는데 훈련도 안해요??

    주변에 전부 적국뿐이네 일본 중국 소련 북한
    자알 한다~ -> 주변에서 우리를 위협하지 우리가 위협한 적 있나요? 적을 우리가 만든게 아닌데요? 그리고 화해는 왜 꼭 북한하고만 해야합니까? 일본하고는 화해하면 안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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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룡1천기 2021-08-04 추천 5

    김여정동무 똥꼬헐면 동무들 때문이요~~

    댓글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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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illion 2021-08-04 추천 2

    남북간 분열과 대립, 긴장을 뜯어 먹고 살아온 세력들에겐
    북의 제안이 부정적으로 보이겠지만,
    대한민국과... 한민족의 평화와 발전을 기원하는 입장에서는 연합훈련 연기쯤은 가볍게 수용할 수 있습니다.

    댓글 (7)

    Million 2021-08-05 추천 0

    지속적인 헛소리!.

    긴팔원숭이 2021-08-05 추천 1

    아니면 이산가족 방송하며 울던 세대 영감님이 통일부장관하다 국정원장까지 하니 노망들어 나온 헛소리겠죠. 노인 감상만으로 어찌 할 시대가 아닙니다. 그런 시대는 소떼몰고 올라갈 때 끝났습니다.

    지금 대통령 옆에는 십상시밖에 없네요.

    Million 2021-08-04 추천 0

    긴팔원숭이'님!
    헛소리가 취미?.

    seo0122 2021-08-04 추천 0

    소아범님
    회담하는 이유가 북핵땜에 하잖습니까
    이번에는 좋은 결과가 돌출되지 않을까 싶네요 제생각엔
    앞전에 국민들에게 욕까지 얻어먹어가며 퍼준것도 있고하니, 이번엔 함 기대해봅시다.

    만약 이번에 큰 성과가 없고, 무의미하다면, 더 강력한 군사훈련하몬 되잖습니까
    세계 여러나라에게도 명분도 서고,,,.

    긴팔원숭이 2021-08-04 추천 1

    전대협출신인 통일부장관께서는 그러시겠죠..

    Million 2021-08-04 추천 1

    소아범'님은 참~ 신기한 생각을 가지고 있군요!

    한미연합훈련 계획대로 열심히 하면,
    북핵이 사라지나?

    문제가 있으며 그걸 해결하도록 노력하는 게 정상이고 상식입니다..

    소아범 2021-08-04 추천 2

    북핵은 어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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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긴팔원숭이 2021-08-04 추천 3

    seo0122//
    모르면 가만 계세요.

    연기하면 그 자체가 그들에게는 이득이고 우리 국군에게는 해가 됩니다.
    왜냐 하면 봄훈련 다음에는 여름훈련이 있고 여름훈련 다음에는 가을훈련이 있습니다.
    그리고 각각의 훈련은 1년 전부터 계획되고 준비됩니다.
    이번에 우리가 훈련을 연기한다고 치죠. 그럼 그걸로 1회는 없어집니다. 그리고 그들은 가을훈련앞두고 또 저런 언론플레이를 할 테고, 그때 양보하면 가을훈련이 없어집니다. 그런 식으로 계속 가는 겁니다.

    예를 들어, seo0122님이 수능을 봐야 하는데, 1달 전에 어느 놈이, 2달동안 너랑 나랑 어떤 시험도 보지 말고 나와 협상하자고 하면 하겠습니까? 그놈이 수능을 안 보는 거야 그놈 사정이지만, 수험을 미룬 그 자체로 seo0122님은 잃는 게 생깁니다.

    댓글 (4)

    긴팔원숭이 2021-08-05 추천 2

    그건 거짓말입니다.
    북한의 도발이 줄어든 것은 우리 군사력이 그들을 앞선 다음입니다. 해군만 해도 호위함, 초계함, 고속정이 제대로 배치된 다음부터 그들의 간첩선 침투가 줄었습니다

    M님은 일본놈도 아니면서 역사를 왜곡하지 마세요...

    Million 2021-08-04 추천 0

    긴팔원숭이'님
    우리가 북의 요구를 들어주고 서로 협상하는 과정들이 있었기에
    남북간에 최소한 전쟁은 안 된다는 공감되가 형성되어 있고,
    국제사회가 종전과 평화선언을 논의하고 있는 단계까지 와 있습니다.

    님은 지난 정부처럼 계속~ 전쟁의 공포에 사로잡혀 살고 싶은 욕망이 강한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긴팔원숭이 2021-08-04 추천 2

    이번 대통령취임한 다음에 이번만이 아니라 전에도, 훈련연기를 그들이 요구할 때 여러 번 해주었습니다.
    그래서 참 좋은 성과가 있었나보네요.
    "평생 박터지면서" 속으세요...

    seo0122 2021-08-04 추천 0

    네 네 그리하세요
    평생 박터지게 싸우세유~

    클코 이런 비유는 제 글과 안 맞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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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긴팔원숭이 2021-08-04 추천 2

    양귀비, 장녹수, 명성황후??? 역시 후조선왕국이네요.

    댓글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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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illion 2021-08-04 추천 1

    남북평화공존은 가까운 미래에 하나의 경제권으로 발전할 것이다.
    그런 상황을 가장 두려워하는 건 '일본'입니다.

    일본은 현재의 남쪽만의 발전만으로도 힘에 겨워 열등감이 장난이 아닙니다.
    일본 혐한의 기본 바탕은 대한민국에 대한 열등감입니다.

    댓글 (1)

    seo0122 2021-08-04 추천 1

    맞는 말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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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illion 2021-08-04 추천 2

    외국이 한국에 어떤 제안을 하면 그게 모두 그나라가 한국의 통수권자라서?
    재향군인회의 정말 황당한 주장입니다.

    남북분단과 대립으로 존재가치를 느끼는 집단의 성명은 걸러 들어야 합니다.

    한미연합훈련이야 매년 언제나 할 수 있는 것이고,
    남북관계회복 및 평화정착을 위한 기회는 쉽게 오는 게 아닙니다.
    북의 제안을 모두 수용할 필요야 없지만,
    현재 같이 남북간에 모든 게 단절된 상태에서는 좋은 기회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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