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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지령 받고 F-35 스텔스기 도입 반대공작한 간첩들 구속

  작성자: KH-179
조회: 8175 추천: 8 글자크기
14 0

작성일: 2021-08-03 05:41:12

원래는 여기서 군사장비글만 발제 했었는데 간첩 구속글은 처음 써보네요;;;


간첩... 그것도 직파간첩이 아닌 북한의 대남공작기관중 하나인 조선노동당 산하에 있는 문화교류국의 지령을 받은 내부 동조간첩입니다.






저런 씹어먹을 것들 까지 신상보호랍시고 모자이크를 했는데 꼬락서니들 보니 알 만한 버러지들 같더군요.


총 4명이 잡혔고 이중에서 1명은 불구속기소, 나머지 3명은 진짜 심각한지 아예 구속했습니다.



국정원이 이것들의 사무소와 자택 등을 압수수색 했으며 현재 민간변호사도 손절했다는 모양입니다.



자세한건 좀 더 지켜봐야겠지만 저 버러지들은 그냥 못넘어가겠군요.


저번 KAI 해킹건도 그렇고 요새들어 국가 보안의 곳곳이 뚫리는 것 같아 우려스럽습니다. 그나마 국정원 직원들과 밤낮없이 고생하는 우리 군 장병들 덕에 어쩌저찌 버티는 것 같은데...







이게 그렇게 거슬리긴 했나봅니다? ㅎㅎ


자기들 머리위로 날아가는 것도 모르니까 겁나긴 했나보네요. 버러지들이


저렇게 나온다면 우리는 더욱 더 군비증강에 박차를 가하는 것으로 보답해주어야 하겠죠ㅎ


댓글 14

  • best 무르만스크 2021-08-03 추천 11

    아버지가 방첩대 하사로 입대. 후에 보안사로 바뀌고 마지막은 기무사 준위로 정년퇴임.. 대공수사 정보부서에 계셨드랬습니다,
    요즘도 기무사 모임에 나가시는데 현 정권 들어와서 기무사는 대공수사 업무를 날려버리며 경찰에 이첩하고
    명칭도 기무사에서 안보지원사령부로 바꿔버렸죠,, 안보지원사 홈피 들어가면 방첩 섹션은 있는데 그냥 신고만 받는 수준이라고 합니다. 아버지가 모임 다녀오시면서 후배 대공업무 하셨던 분들의 이야기를 듣고 한숨 쉬시는게 보안사. 기무사가 파악하고 있던 고정간첩들은 한국으로 넘어와 80년대 90년대 부터 한국인으로 살아왔던 사람들이 많다고 합니다, 그들이 사상교양 전파를 통해 인력풀을 넓히고 운동권 한국인 주로 대학생 젊은층을
    공략하는 역할을 해왔다고 하더군요.. 문재인 정권들어오면서 기무사에서 안보지원사로 바뀌며 대공수사
    업무를 경찰로 이관당하며 그동안 데이터를 넘기는데 최근의 디지털화 된 파일들만 가저겨가고
    80년대부터 누적해왔던 지면서류 자료들은 전혀 가져가지 않았다고 하더라구요.
    고정간첩 같은경우 한국인으로 30년 40년 살아왔었기 때문에 그 행동사항이나 특징이 8090년대 지면 서류를 뒤저야 초기 활동을 확정할수 있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뭐 어쨌던 아버지는 이글 보여드리니 원천 뿌리는 못잡고 전형적으로 가지만 잡은 경우라고 하시네요

  • 유성11 2021-08-03 추천 3

    눈이 폼으로 달린 것도 아니고 북한의 현실이 어떤건지 다 보이는데 어찌 저런 짓을 하는지..
    헬조선 싫고 조국이 그렇게 좋으면 그냥 북으로 갈 것이지 F-35 반대는 뭔 짓??

    댓글 (2)

    긴팔원숭이 2021-08-05 추천 0

    저 자들은 북한이 조국이라고 생각하니 그렇겠지요...

    소아범 2021-08-03 추천 1

    저것 만 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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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프린터 2021-08-03 추천 3

    여기에도 있죠 유명한 놈

    댓글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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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학산 2021-08-03 추천 4

    민간인 사찰 없이 어떻게 간첩을 잡을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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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갈매기5호 2021-08-03 추천 6


    유첨해주신 사진을 보니 나이가 꽤 드신 사람도 있습니다. 그 사람들을 통칭하여 고정간첩이라고 합니다. 옛날에 빨치산이나 뭐 그런 활동을 하면서 사상 전향을 하지 않은 골수 공산주의자들..아니면 오래전에 남파된 남파공작원들입니다. 이들이 현재는 진보운동가 혹은 의식있는 시민으로 살아가는 모습으로 비춰지는게 오늘날의 현실입니다.. 저들이 잡혀들어가도 또 다른 활동가나 간첩들이 대깨문 커뮤니티에 들어가서 이들의 석방을 선동하며 여론을 불어 일으키겠지요. 답은 하나밖에 없습니다.. 정권교체... 그래서 전부 되돌려 놓는겁니다... 현 정부나 여권 대권주자에게 이런걸 기대하는건 불가능입니다

    댓글 (1)

    changer9 2021-08-03 추천 5

    나이가 드신게 아니고 헛 처먹은거 이지요. 종로에 모가지를 매달아야 할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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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아범 2021-08-03 추천 2

    모두 정신 차려서 저런 꼭두각시가 되지는 말아야 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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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ombat 2021-08-03 추천 6

    요즘 간첩이 어딧냐는 좌파쫌비놈들 간첩여깃다.!눈깔뜨고 봐라.

    댓글 (1)

    그냥무기가좋아 2021-08-03 추천 2

    원래 그런 얘들은 이런글 안봐요. 그냥 자기들이 하고 싶은말 듣고 싶은말만 하고 듣고 합니다. 그냥 기대를 말고 잡아 쳐넣어야 합니다. 그런데 문어벙이가 나라를 개판오분전도 아닌 일분전으로 만들어 놔서 희망이 없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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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르만스크 2021-08-03 추천 11

    아버지가 방첩대 하사로 입대. 후에 보안사로 바뀌고 마지막은 기무사 준위로 정년퇴임.. 대공수사 정보부서에 계셨드랬습니다,
    요즘도 기무사 모임에 나가시는데 현 정권 들어와서 기무사는 대공수사 업무를 날려버리며 경찰에 이첩하고
    명칭도 기무사에서 안보지원사령부로 바꿔버렸죠,, 안보지원사 홈피 들어가면 방첩 섹션은 있는데 그냥 신고만 받는 수준이라고 합니다. 아버지가 모임 다녀오시면서 후배 대공업무 하셨던 분들의 이야기를 듣고 한숨 쉬시는게 보안사. 기무사가 파악하고 있던 고정간첩들은 한국으로 넘어와 80년대 90년대 부터 한국인으로 살아왔던 사람들이 많다고 합니다, 그들이 사상교양 전파를 통해 인력풀을 넓히고 운동권 한국인 주로 대학생 젊은층을
    공략하는 역할을 해왔다고 하더군요.. 문재인 정권들어오면서 기무사에서 안보지원사로 바뀌며 대공수사
    업무를 경찰로 이관당하며 그동안 데이터를 넘기는데 최근의 디지털화 된 파일들만 가저겨가고
    80년대부터 누적해왔던 지면서류 자료들은 전혀 가져가지 않았다고 하더라구요.
    고정간첩 같은경우 한국인으로 30년 40년 살아왔었기 때문에 그 행동사항이나 특징이 8090년대 지면 서류를 뒤저야 초기 활동을 확정할수 있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뭐 어쨌던 아버지는 이글 보여드리니 원천 뿌리는 못잡고 전형적으로 가지만 잡은 경우라고 하시네요

    댓글 (3)

    63r4co3p 2021-08-03 추천 1

    군사 기밀누출로 철컹 철컹.

    KH-179 2021-08-03 추천 2

    저도 내심 저글을 쓰고 관련 소식들을 보고 있자니 절대 저게 끝은 아닐거다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역시나겠군요...
    가지 부분이라, 어쩌면 과거에 비해 우리의 방첩능력이 오히려 더 퇴보한 걸까요? 깊은 우려도 듭니다.
    물론 국정원 선생분들이나 그 외 보이지않는 음지에서 움직이는 우리 자산들이 많이 노력하고 있겠지만 그 뭐랄까... 역시나 현 정권으로 오고나서부터 어딘가 계속 뚫리고 허술해져 간다는 느낌은 지울수가 없습니다.
    사실 복잡한 정치분야와 관계되고 싶진 않지만 아이러니하게 그 어디보다도 정치와 깊게 연결된 곳이 군사분야다 보니 참... 이래저래 심오합니다;;
    어찌됐든 일개 소시민인 저로선 음지에서 양지를 지향하며 분투하는 분들을 응원할 수 밖에 없군요.

    무르만스크 2021-08-03 추천 3

    그리고 예전엔 국정원이랑 기무사 간첩잡는 경쟁도 했었다고 하네요 ㅋ 기무사. 보안사가 더 전문적이고 실적도 좋았다고,, 저 어렸을때 기억도 기무사 관사아파트 살았었는데 아래층 친구 아버지 잠복으로 간첩잡는데 공 세워서 집사서 관사아파트 나가던 기억도 나네요,, 일반인이 간첩신고 한것만큼 보상금은 안나오지만 보안사 대출이 대박이였습니다 ㅋ 지금은 구 기무사 안보지원사는
    군 내부 불륜이나 특수전 총기사업 같은거 하고 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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