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MIL사진자료실

중국제 무인정찰기/공격기 익룡(윙룽) I, II

  작성자: KH-179
조회: 4799 추천: 0 글자크기
5 0

작성일: 2021-07-18 09:05:30



비행테스트 중인 익룡I






익룡I의 원격조종실 내부와 통제 콘솔의 모습






내부 점검중인 모습






본격적인 전투용 모델로서 해외에도 수출시장을 노리고 제작한 모델인 익룡II








세계 드론시장 1위를 달리는 나라답게 거대자본과 인력을 아낌 없이 쏟아부으니 저런 결과물들이 나오나 봅니다.


통제 콘솔보니 그리 떨어지는 물건은 아닌것 같네요.



물론 저게 미국의 무인기들 수준까진 아니라 할지라도 결코 못써먹을 수준도 아니겠죠.




가격은 저렴하면서 성능도 왠만큼 나와주는 가성비의 위주의 물건일 것이고,


그렇기에 중동이나 아프리카 등지의 국가들이나 반군 등의 군사조직들이 많이 사는 것 같습니다




우리로서도 경계 해야하는 물건으로 봐야겠네요.




 

댓글 5

  • best combat 2021-07-18 추천 1

    우리는 왜 안 만드나? 못 만드나?

  • 긴팔원숭이 2021-07-18 추천 1

    이륙중량으로 보면 윙룽2는 리퍼와 비슷하고, 윙룽1은 프레데터/그레이이글 종류 체급과 비슷합니다.
    윙룽1이나 그 두 배 크기 정도는 개발해 무장시켜 써도 미사일협정같은 거랑 상관없었을 거예요.
    저런 종류 기체를 만들기 전에 가장 먼저 기본기체인 한국형 중고도무인정찰기(MUAV·Medium-altitude Unmanned Aerial Vehicle)를 개발 중이죠. 아직. 이게 러퍼와 비교되는 크기인데.. 그러고 보니 우린 프레데터체급 독자모델은 건너뛰었나요?

    댓글의 댓글

    등록
  • 파이랜드 2021-07-18 추천 0

    한미 미사일 지침 종료로 인해 이제서야 무인기 무제한 개발이 가능합니다.

    댓글의 댓글

    등록
  • zizimi 2021-07-18 추천 0

    우리도 저것좀 들여오면 좋겠네요.

    댓글의 댓글

    등록
  • combat 2021-07-18 추천 0

    미국이 열받을 만 하네..............카피에 도가튼 놈들

    댓글의 댓글

    등록
  • combat 2021-07-18 추천 1

    우리는 왜 안 만드나? 못 만드나?

    댓글의 댓글

    등록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