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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라인메탈의 신형 링스 KF 41 보병 전투 장갑차

  작성자: 슈트름게슈쯔
조회: 16614 추천: 1 글자크기
8 0

작성일: 2019-10-25 12:54:31

 German Rheinmetalls New IFV - Lynx KF41 IFV

 
























































 

 체코 브르노에서 2년마다 개최되는 국제방산무기 전시회 IDET 2019에서 선보인  

독일 라인메탈사의 신형 링스 KF 41보병 전투 장갑차 - 2019년 5월 31일


독일 라인메탈사에서 새로 제작된 링스 KF 41보병 전투 장갑차는 호주 방위군에 제공될

랜드 200 프로그램에 의해 제작한 대전차 미사일 장착 육상 궤도 장갑 차량이다.

라인메탈은 2018년 3월 호주 육군에 8X8 박서(Boxer) CRV 전투정찰차량으로

약 5조8000억 원 규모의 미래형 궤도장갑차 도입 사업 계약을 체결해 박서 장갑차를 납품하고 있는 회사다.

이에 따라 2019년 10월 호주 방위군 신형 전투 장갑차 수주전에서

한국의 한화보다 한 발 앞서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라인메탈은 호주 방위군용 링스를 내년부터 호주의 군우수차량센터(MILVEHCOE)에서 생산할 계획이다.

주요 요소들은 전부 호주 기업이 개발, 생산할 계획이다. 올터네이터는 알버리의 밀스펙이 생산하고

런닝기어는 아델레이드의 기업인 서파쇽이 생산하고 케이블은 멜버른의 케이블렉스가 각각 생산한다.

링스 KF41 보병 전투 장갑차는 최대 12명을 태우고 시속 70km로 주행할 수 있다.

 링스 KF41 보병 전투 장갑차는 또 주포로 구경 30~35mm 자동포와

구경 7.62mm 기관총등  다양한 근접방어무기를 갖췄다. 

링스 KF41 보병 전투 장갑차는 리모 컨트롤 반자동 포탑에 장착된 트윈 스파이크 LR2 ATGM 대전차 미사일 시스템과 

 30mm(라인메탈MK30-2/ABM )또는 35 mm 기관포인 우탄 5 기관포 또는 랜스 2.0 포탑의

35 mm 라인메탈 우탄 35 자동포를 장착시킬수가 있다.

하지만 구경이 더 큰 45mm ~50mm 기관포는 교체시켜 장착시킬수는 없다.

한국 한화에서 제작된 AS 21 보병 전투 장갑차는 포탑에 20mm에서 50mm 까지 다구경 기관포의 장착이 가능하다.

독일 립벨사에서 제작된 1,140마력 (850kW)의 디젤 엔진은 최고시속 70km의 경쾌한 기동성을 자랑한다. 

차체의 방어 장갑은 매우 두텁게 제작된 형태로 중량이 무거워 완전 무장시

제 2차 세계대전 중반기 독일군의 신형전차였던 44톤 중량의 판터 전차와 무게가 동일하다.

그러한 관계로 C-130 허큘리스 수송기로 수송시

중량이 적게 나가는 보병 전투 장갑차에 비하여 적재량이 적어지는 제약이 따른다. 

모듈식 장갑은 급조폭발물(IED) 와 직간접 사격, 클러스터탄, 대전차 유도미사일 방어력을 보유하고 있다. 
포탑은 복서 장갑차와 공통인 랜스(Lance) 시스템을 채택해

승무원들이 센서, 첨단 추적 표적 장치, 전투체계를 하나의 플랫폼에서 다룰 수 있도록 한다






댓글 8

  • best Mojave 2019-10-25 추천 4

    AS21 레드백이 호주에 수출 되면 좋겠지만 안되도 기술적 피드백 축적 등 얻을게 많다고 봅니다

  • 뽀대 2019-11-14 추천 1

    왠지 포신에서 레이져가 나갈듯한 포스.......우리 레드백어쩌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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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빛보다빠른타키온 2019-10-25 추천 0

    뭔 장갑차가 전차느낌이 더 풍깁니다. 중량 44톤이나 된다고 하는데 35mm포탑 때내고 120mm포탑 장착해도 될 정도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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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죽잠바 2019-10-25 추천 0

    전장을 누비고 다닐 무기라기 보다는 전시하는 무기같은 느낌이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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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ojave 2019-10-25 추천 4

    AS21 레드백이 호주에 수출 되면 좋겠지만 안되도 기술적 피드백 축적 등 얻을게 많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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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carlet 2019-10-25 추천 0

    비쌀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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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모르 2019-10-25 추천 0

    현재 한국의 AS21과 호주 수주에 경합하고 있는 장갑차네요. 이 녀석을 이겨야 우리 장갑차가 수주하게 될텐데 말이에요

    댓글 (2)

    소아범 2019-10-25 추천 0

    예~, 호주의 백호주의 이름 있다죠?~.

    파렌하잇 2019-10-25 추천 2

    오스트레일리아에 무기 수출하는거 그렇게 사활을 걸 필요가 있을런지....

    자주포 선정한다면서 여러 업체들 입찰에 참가, 경쟁시키더니 막판에 가서 M-777 견인포 도입으로 방향 전환하던 오스트레일리아입니다.
    우리의 K-9 을 포함, 모든 자주포 후보들을 닭쫒던 개 지붕 쳐다본 꼴이 되고 말았던 게 불과 몇해전의 일이란 것을 벌써들 잊으셨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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