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MIL 사진 자료실
UFO (Unidentified Flying Object)에 대한 소개
작성자 : 군사고문관(218.145.xxx.xxx)
입력 2011-01-10 03:4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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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 Shuksan Wachington Cascades                               Kenes Arnold 分 

 

1947년 6월 24일 기업인이었던 케네스 아놀드(Kenes Arnold)는 자가용 비행기를 타고 가다가 워싱턴 주의 캐스케이드 산맥 위를 비행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그는 조종사 면장을 가진 비행사이기도 했습니다.

 

 Kenes Arnlod Drowing Report

 

그때 비행기 오른쪽에서 9개의 반짝이는 반원체가 상상을 초월하는 속도로 지그재그형태로 앞질러 가는 것을 보았습니다. 마치 수면위를 튀는 듯이 나는 커피잔 받침 같았다고 증언했습니다. 3,000m 상공에서 시속 2,500km 이상의 속도로 하늘을 비행하는 접시 모양 물체의 그 소식은 곧 전세계로 퍼졌고 기자들은 그 신비한 비행체를 「비행접시」라고 명명했다고 합니다.

 

UFO (未確認 飛行物體) 는 이렇듯 떠들석하게 인류의 역사에 등장하게 되었습니다. 이는 미국 공군이 처음 사용한 군사용어였습니다. 이는 훈련을 받은 항공요원에 의해 목격되었거나 전파탐지에 의한 과학적인 방법에 의해서도 확인할 수 없는 비행물체를 가르키는 것이었습니다.

 

  Inka Plane UFO

 

  Egyptions had light

 

(물론 그 전부터 오랜 인류의 역사기록물과 함게 하늘과 지상에서 발광체의 모습으로 벽화나 기록물을 통해 후세의 세상에서 발견되었지만 이는 어디까지나 상상의 물체로만 여겨졌습니다. 그러나 미확인비행물체로 인해서 눈썰미 있는 역사학자들과 발굴학자 및 UFO 연구가들에 의해 이것이 정체불명의 UFO라는 것으로 다시금 자리매겨졌습니다.)

 

 

UFO는 뉴스에서 사라지지 않을 것이고, UFO의 존재와 그것을 둘러싼 여러 자극적인 수수께끼는 50년 이상 줄곧 우리 곁을 떠나지 않고 멤돌고 있는 것입니다.

 

케네스씨의 UFO 목격 후로 몇일 후에 1947년 7월 2일, 한 비행체가 미국 뉴멕시코주의 로스웰(Roswell) 비밀 기지 인근에서 격추된 일이 있었습니다.

 

Roswell Crash

 

그런데 월터 롯 대외공보장교의 발표에 따르면 황당하게도 그것은 미지의 비행물체, 다시 말해 지구상 어느 나라, 어느 군대에도 소속되지 않은 ,다시 말해 지구 행성에 소속되지 않은 비행 물체라는 것이었습니다. 

 

 

 

기자회견 당시 추락한 UFO 잔해를 보이는 미 공군관계자

 

 

그러나 그 발표는 즉각 부인되었고, 대외공보장교는 상부로 부터 징계를 받았습니다. 상부의 재 수정된 발표에 따르면 추락한 물체는 첩보용 관측 기구라는 것이었습니다.

 

Brazil, Jose C. Higgins was working with a survey crew

 

1947년 7월 23일, 엄청난 소식이 다시 전 세계 지면에 기사로 올려졌습니다. 브라질의 상파울로 근처에서 호세 히긴스(Jose C. Higgins)라는 측량사와 그의 동료들이 금속 비행물체에서 나온 인간과 비슷한 생물을 목격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미 정부 산하 UFO 전담 연구팀에서 지정된 용어중 근접 제3종 조우라는 형태의 UFO 목격형태입니다.

 

여기서 외계인과 인간의 접촉 형태에 대해서 간략하게 설명해보면.. 크게 4종류로 나뉜다고 합니다.

 

Encounter Of The First Kind :SIGHTING (제 1종 조우 : 목격)

Encounter Of The Second Kind : EVIDENSE (제 2종 조우 : 증거)

Encounter Of The Third Kind : CONTACT (제 3종 조우 : 접촉)

Encounter Of The Fourth Kind : ABDUCTION (제 4종 조우 : 납치 및 포획됨) 

 

로 나뉠 수 있다고 합니다.

 

 McMinnville Oregon USA,1950

 

 McMinnville, Oragon,USA, 11th May 1950

 

1947년 한 해 동안 수 백에 이르는 UFO의 다른 목격자들이 줄을 이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UFO에 이어 외계인(ALIENS)들이 올지도 모른다는 우려 섞인 가정이 제기되기도 하였습니다. 1947년에서 1950년 사이에, 세계 도처에 UFO의 출현 및 외계인과의 만남에 관한 이야기들 그리고 그 외계인이 이따금씩 적대적이었다는 이야기들이 많이 나왔습니다.

 

Edwards AFB.September ,1957

 

미국에서는 UFO에 대한 일종의 강박 관념이 대중에게까지 확산되었습니다. 많은 증언들이 농담이나 일삼는 사람으로 볼 수 없는 공군 조종사와 관제관으로부터 나왔기 때문입니다.  

오손 웰스(Orson Welles)가 라디오로 h.g. 웰즈의 우주전쟁이란 소설을 드라마로 내보내자 이를 중간에 들은 미국 시민들은 실제로 UFO 가 지구에 침공한 줄 알고서 집 밖으로 뛰쳐나왔다고 합니다.

 

그 당시에 UFO에 대한 많은 사진들이 나돌고 지표면에서 흔적이 발견되었습니다. 또한 UFO 관측 기구들이 창설되었습니다.

 

UFO로 오인할 만한 미공군 시험비행체들

 

 미공군이 실험한 AVROCAR 원반기체 모습

 

 

                                                                 AVROCAR 시험비행 장면

 

 미국 Vought社에서 제작하여 1942년 12월 23일 첫 시험 비행에 성공한 V-173, 별명이 날으는 팬케이크(Flying Fancake)였습니다. 이 비행기체가 날아가는 모습을 아래에서 올려다 보면 UFO로 오인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냉전이 한창일 때 겁을 먹은 미국 정부는 소련(USSR)의 비밀무기라고 믿고, 과학 기관으로 하여금 공식적인 조사에 나서도록 하였습니다. 과학 기관이 내린 결론은 특별한 것이 아니라 새떼, 비행기구, 기후 현상에 대한 착각일 뿐이라는데 결론을 내었습니다. 그러나 조사 결과들 중 약 6%에 해당되는 목격건들은 미확인으로 남아있었다고 합니다.

 

원래 조사는 미 공군에 의해서 1949년에 그럿지 프로젝트(Project Grudge)라는 명으로 UFO 조사활동을 시작했었으나 늘어만 가는 UFO의 미국민들의 조사 요구 등에 의해서 1952년에 Blue Book Project 로 변경되어 17년간이나 극비 속에 UFO 조사가 진행되었습니다.

 Salem, Massachusetts.

Project Blue Book 조사에 해당되었던 1952년 7월 16일에 발생한 1501번째 증거 사례

 

 

 

 

Project Blue Book 의 결과에 대해서 설명하는               Blue Book Project Front

1966년 당시 Josef Allen Hynek 박사,

그는 Project Blue Book의 고문단원이었음.

 

 

 

 Josef Allen Hynek

알렌 하이네크 박사는 UFO에 대한 개인적인 조사결과에 대해 이렇게 결론을 내렸습니다.

"아무리 많은 사람과 거짓말쟁이가 사실을 왜곡한다 해도 이들 사실은 날으는 원반의 실재, 나아가서는 우주인의 실제를 의심함이 없다는 것을 보여준다." 지구에 착륙한 UFO와 지구 인류와의 만남을 의미하는 '제 3종 조우 : 접근' 라는 용어를 창안한 것도 하이네크 박사였습니다.

 

 

Project Blue Book 조사의 가장 대표적인 사례로는 1957년 6월에 있었던 미 공군기 RB-47기가 목격한 괴비행체였습니다.

RB-47기는 미시시피주에서 오클라호마주까지 약 1천 Km의 거리를 푸르스름한 빛을 내며 빠르게 움직이는 괴비행체에 의해 추적당했는데, 비행기 내의 수신장치에도 전파 비슷한 신호가 감지되었다고 합니다.

 

 

 

1957년 6월 RB-47기 승무원들과 그들이 목격한 보고서

 

RB-47 기가 비행한 항로

 

 

 

그러나 1969년 미공군은 외계에서 UFO가 온다는 징후는 없으며, 과학적인 증거가 불충분하여 더 이상 조사할 필요가 없다는 결론을 내린 후 Blue Book Project는 중지되었습니다.

 

 

학계는 두 진영으로 나뉘어졌습니다. 한 쪽은 공식적으로 UFO 외계인 현상을 집단 환상으로 간주하고, 다른 쪽은 미국 정부가 숨기려고 하는 외계 방문객의 갑작스런 방문으로 믿었던 것입니다. 전자는 가짜 UFO는 곧 잊혀지고 바로 하늘과 신문지상에서 사라질 것이라고 생각했던 것입니다.

 

 

 

Betty & Barney Hill abduction

 

50년대 말과 60년대에는 전 세계에서 UFO 현상이 폭발적이었습니다. 근접 제 3종 조우에 이어서 외계인에 의한 납치가 나타났으며 소위 피해자들이 증언한 바에 의하면 피랍에는 가끔 심각한 후유증과 여러 명의 사상자가 발생하기도 하였습니다. 이어서 가축의 훼손, 군요격기와 UFO간의 추격전이 나타났으며, UFO 나 외계인의 목격자들을 취조, 심문하는 검은 옷의 사나이들 (Men In Black)이 미국 전역에 출연하였다고 합니다.

 

 

France, GEPAN 1977

 

프랑스에서는 샤를 드골 대통령이 수상이었던 미쉘 드브레가 모든 증거를 철저하게 수집, 조사하라는 명령을 헌병대에 내렸고 나중에 프랑스 정부는 세계 유일의 국가 차원의 UFO 연구 기관인 GEPAN(미확인 비행 물체 조사단)을 설립하게 되었습니다.

 




< 출처 : NASA >

오늘날 현재까지 UFO에 대한 열기는 더욱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공상SF 영화의 영향만이 아니라, 20년 전 부터 관측기구가 첨단화되고 우주 왕래가 증가하면서 조종사들이 원반형이나 삼각형 모양의 극초음속 비행 물체가 항로를 방해했다는 불안한 증언들을 쏟아내고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1990년대 중반부터 2000년대 까지  UFO에 대한 미국 정부 입장은 기존의 1950. 60년대의 UFO에 대한 확인 불가 및 대외비 비 공개라는 엄격한 원칙을 고수하고 있지만, 영국이나 프랑스 , 뉴질랜드 등 비교적 UFO에 대한 조사를 공개적으로 하거나 적어도 국가적 이익이 그다지 높지 않다고 보여진 나라의 정부 기관에서는 이를 국민적 불안 해소와 함께 정부 기관의 공신력을 대외에 홍보하려는 경향으로 그동안 UFO에 대한 조사 내용 및 증거 수집 자료를 공개하였습니다. 물론 100%는 아니었고, 공개를 해도 사회적으로 큰 파장이 될 만한 내용은 제외된 내용들이었습니다.

 

 

 

 

* 1999년 9월 미공군은 그동안 특급 비밀 문서로 묶여있었던 로스웰 사건 자료를 공개했었습니다. 자료에 의하면 당시 로스웰에 추락한 잔해는 소련의 핵폭발 실험을 감지하기 위해 띄운 미군의 비행기구 잔해이며, 사람들이 외계인이라고 오인한 것은 실험용 인체 모형이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이같은 기밀 해제는 오해를 풀기는 커녕 오히려 사람들의 호기심만 더욱 증폭시켰습니다.

 

그러나 2007년 7월경에 로스웰 사건에 대한 당시 추락 현장에 관련된 미공군 장교가 이에 대한 반박과 증언을 내 놓아 로스웰의 외계인 추락 사건의 진실은 다시 세상에 주목을 받게 되었으며, 오히려 외계인과 UFO의 존재 증거를 미국 정부와 군 기관이 감추려는 의도가 더욱 분명해 지고 있다는 해석이 가능해 졌습니다.

 

《 지난 1947년 ‘로스웰 UFO 사건’ 당시 공보 업무를 맡았던 미군 장교의 ‘유언’이 공개되면서 로스웰 사건의 진실 여부에 대한 논란이 다시 한 번 일고 있다고 2일 폭스 뉴스 등의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당시 가장 빠른 비행기보다 약 세 배 이상의 속도로 하늘을 날았던 미확인 비행물체가 목격된 이후, 미국 공군은 ‘비행접시 잔해’를 발견했다는 공식 발표를 내놓았었습니다. 로스웰 공군 기지 인근에서 비행 물체의 잔해를 수거해 정밀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는 것이 당시 미국 공군의 발표 내용이었으나 당시 미국 공군이 발표한 보도 자료의 제목은 “비행 접시 잔해를 미국 공군이 수거했다”였습니다.

미국 공군은 첫 번째 발표 후 24시간 만에 미확인 비행물체의 정체가 ‘기상 관측용 풍선’이라는 보도 자료를 내놓았습니다. 그러나 미군의 이같은 설명에도 불구하고 당시 일부 언론들은 사고 현장에서 외계인 사체 두 구를 봤다는 지역 주민의 말을 인용해, ‘외계인 사체’에 대한 기사를 보도 하는 등 사건은 점점 커졌다고 언론은 전했습니다.

 

 

Lt. Walter Haut



로스웰 사건이 다시 한 번 논란을 낳고 있는 이유는, 사건 당시 로스웰 기지에서 장교로 복무하며 사건 보고서 작성에 관여했던 월터 하우트의 유언이 지난 주 공개되었기 때문입니다.

2005년 12월 사망한 하우트는 자신이 세상을 떠난 후 공개하라며 사건의 진실에 대한 유언을 남겼습니다. 당시 외계인 사체를 분명히 목격했고, 단 한 번도 본 적이 없는 얇은 금속 재질의 비행 접시 파편을 관찰했다는 것이 그가 남긴 유언의 주요 내용이었습니다. 외계 생명체 및 지구상에 존재하지 않는 금속 물질로 보이는 잔해 및 외계인 사체가 당시 분명히 있었다는 것이 하우트의 주장인 것입니다.

하우트는 비행 물체의 잔해를 미군 당국이 수거해 갔다고 밝혔으며, 비행 접시가 길이 3.6~4.5m 사이에, 폭은 1.8m크기라고 주장했습니다. 또 창문, 랜딩 기어 등의 장치는 전혀 없었다는 것이 하우트의 유언 내용이었으며 그는 유언을 통해 당시 자신이 목격한 외계인에 대한 상세한 묘사도 남겼습니다. 약 10살 정도의 어린이 키에 머리가 매우 큰 외계인 사체를 분명히 봤다는 것입니다.

UFO Crash 현장 상상도



또 그는 자신이 작성한 보고서 작성에 당시 기지 사령관 등 고위급 관료가 관여했었는 주장을 펼쳤습니다. 비행접시가 충돌한 정확한 지점을 감추기 위한 보고서가 급하게 작성되었다는 것이 하우트의 주장입니다.》

 

 
* 뉴질랜드 UFO 자료 공개

 

 

뉴질랜드 군당국이 지금까지 공개하지 않았던 미확인비행물체(이하 UFO)의 자료를 대량 방출했다고 영국 일간지 텔레그래프가 전했습니다.

1954년부터 2009년까지의 목격된 UFO의 사진 또는 그림이 포함된 이번 자료는 뉴질랜드 공군과 민간항공기 조종사 등이 하늘에서 빛을 발하며 움직이는 물체를 목격한 뒤 진술한 것을 토대로 구성되었습니다.


2000페이지 정도의 규모인 이번 자료는 외계인으로 추정되는 그림과 UFO가 나타난 현장의 모습을 자세히 묘사한 그림도 있습니다.


합성이라고 보기 어려울 만큼 디테일한 UFO의 외관이 잡힌 사진과 UFO의 이착륙을 목격한 사람의 증언도 있스니다.

특히 발사이즈가 440mm에 달하는 거대 몸집의 외계인이 목격되기도 했다는 자료가 포함돼 있어 진위여부를 두고 설전이 오가고 있습니다.

이에 뉴질랜드 군 당국 측은 “우리는 UFO와 관련한 자료만 수집했을 뿐, 어떤 진상조사도 하지 않았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나 1978년 뉴질랜드 상공에서 빛을 내며 움직이는 물체가 포착됐을 당시, 군 당국은 금성의 빛이 반사돼 보인 착시현상일 뿐이라고 일축한 바 있어 은폐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 舊 소련의 1969 UFO 추락 사실

 

 

지난 1998년에 공개된 후 진위논란에 휩싸였던 '1969년 11월 29일 구 소련 UFO 추락 사진'이 실제로 일어났던 사실이라는 것을 입증하는 KGB의 비밀 보고서가 발견되었다고 21일 러시아 프라우다紙가 보도했었습니다. 프라우다紙가 사건 당시 KGB 비밀요원으로 활동했던 파벨 클림첸코프의 증언을 인용, 보도한 바에 따르면, 지난 1998년 미국의 한 방송 프로덕션을 통해 공개된 「스베르들로프스키의 추락 UFO 사진(Sverdlovsk Crach UFO)」이 실제 KGB 비밀 보고서의 일부라는 것이었다고 합니다.

 

  
「스베르들로프스키의 추락 UFO 사진 및 동영상」은 지난 1998년에 공개되었는데, 일부 UFO 전문가들은 문제의 사진 속에 나오는 UFO 추정물체 및 외계인 부검 사진이 조작된 것으로 보인다는 진단을 내린바 있었다고 언론은 전했었습니다. 그러나 이번 KGB 의 비밀 보고서가 발견됨에 따라서 UFO 추락사진의 진위 논란에 종지부를 찍을 것이라는 것이 언론의 설명입니다.

 

KGB의 비밀요원이었던 클림첸코프는 당시 실제로 스베르들로프스키에 UFO가 추락했었다고 증언하였습니다.

그리고 조사를 위해 KGB요원들이 출동하여 비디오 동영상을 촬영했다는 것이 클림첸코프의 설명이었습니다. 

이에 대해 KGB 소속 전문가들은 처음에 문제의 미확인물체가 미국, 영국에서 제작된 정찰용 비행기체로 추측하였으나, 조사결과 비행물체의 재료가 '지구상에 존재하지 않는 종류' 라는 결론을 내렸으며, 사건 현장에서 발견된 '외계인'에 대한 부검작업까지 진행했었다는 사실을 밝혔다고 언론은 전했습니다.




< 출처 : PRAVDA >

진위논란에 휩싸였던 「스베르들로프스키의 추락 UFO 사진 및 동영상」은 지난 1998년 미국의 한 방송 제작사가 러시아로 부터( 舊 소련 정부) 입수했었다고 주장했었는데, 이와 관련된 KGB 요원의 실제 증언이 나온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언론은 덧붙였습니다. 이 밖에도공개된 자료 이외에도 더 많은 자료가 남아 있다는 것이 언론의 설명이었습니다.

 

 

 * 한국에서의 UFO

 

한국에서는 정부에서 지정한 정부 산하 알려진 UFO 연구기관은 없습니다. (국가정보원에서 따로 UFO에 대한 사례를 관리하는 지는 모르겠습니다.)

 

조선시대때 기록된 조선왕조실록에서는 간성과 강릉, 원주, 춘천에서 괴물체를 목격했던 그날에 강원도 이외의 지방에서도 그와 같은 괴물체를 목격했다는 기록이 남아 있다고 합니다.

 

 

1609년 8월 25일에 기록된 광해군 일기를 살펴보면, "선천군(평안북도 서부에 있는 곳)에서 오시에 날이 맑게 개어 엷은 구름의 자취조차 없었는데, 동쪽하늘 끝에서 갑자기 포를 쏘는 소리가 나서 깜짝 놀라 올려다 보니, 하늘의 꼴단처럼 생긴 불덩어리가 하늘가로 떨어져 순식간에 사라졌다. 그 불덩어리가 지나간 곳은 하늘의 문이 활짝 열려 폭포와 같은 형상이었다." 라고 했으며, "한양에서도 역시 그 물체를 본 것 같다. 같은 날자의 광해군 일기에 오시(午時)에 영두성(營頭星)이 크기는 항아리만 하였고, 빠르게 지나갔는데 마치 휏불과 같고, 요란한 소리가 났다" 라고 기록되어져 있었습니다.

 

 

UFO In Korean War

 

 그외에도 한국 전쟁 당시 미군 조종사들에 의해 UFO 목격담이 이어졌는데, 전쟁직후인 1950년 9월부터 한반도 상공에 나타난 괴비행체는 미군 조종사와 지상 레이더 요원 등에 의해 50여 차례나 목격이 될 만큼 빈번하게 출현했다고 합니다.

 

한국전쟁이 끝난 이후에도 꾸준히 공군비행사나 민간인들에 의해 UFO에 대한 목격담은 계속 증언되어졌습니다.

 

한국의 연예인들 중에 가수였던 남궁옥분씨의 지방공연 출장 도중에 목격한 UFO 목격담으로 유명했었으며,

 

 

 

 

1995년 9월 4일에 경기도 가평군 설악면 설골리에서 문화일보 김선규 기자가 촬영한 사진에서 참깨를 털고 있는 노부부의 머리 위로 UFO가 순간촬영되어 화재가 되기도 하였습니다.

 

---------------------- 여기서 부터는 조금 잔인한 장면이 나옵니다. 주의하세요.

 

UFO와 관련된 여러 가지 현상들이 있지만 그중에서도 우리 인간에게 궁금증과 걱정거리를 남겨주는 현상이 있습니다.

 

 

 

* UFO와 관련된 지구상의 가축을 잔혹하게 도살되는 현상

 

Cattle Mutilations 라는 현상이 있습니다. 우리말로 풀이하자면 가축을 살해하는 의미이지만, 더 정확하게 풀이하자면 외과적으로 정교하게 가축이나 인간의 신체 일부(입술, 생식기 등)가 제거된 상태로 발견되는 현상을 말합니다.

 

 Cattle Mutilations 의 한 종류

 

과거에는 종교적인 의식의 생각과 더불어 악마의 소행으로 여겨지거나, 미지의 생물이 행하는 것으로 생각되어졌지만, 현대에 들어와서는 UFO 현상과 맞물리면서 외계인이 지구의 생물(인간을 포함)을 대상으로 실험한 것으로 보는 것이 중론입니다. 물론 이러한 현상을 외계인과 연결지으려고 하지 않는 의견을 가진 사람들은 다른 육식동물들이나 미생물 혹은 개미와 같은 곤충에 의한 것으로 해석하려고 하지만, 정교하게 신체의 일부 부위만 제거된 부분은 풀리지 않는 의문입니다.

 

보통은 말이나 소와 같은 가축에게서 주로 나타나는데, 끔찍스럽게도 Human Mutilations에 대한 보고도 있습니다. 다수의 사건 보고 가운데에 대부분은 자연적으로 훼손되어진 것에 불과하지만 몇몇 사례들은 Cattle Mutilations 과 같이 풀리지 않는 의문점을 가지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젖소를 납치해 가는 UFO 사진

 

 

이런 사례는 외계인의 탓으로 돌릴 수 있는 또하나의 미스터리라고 할 수 있습니다. 들판 한 가운데서 가축의 다리가 절단되고 살해된 최초의 사건은 1967년으로 거슬러 올라가며 그 후에도 끊이지 않고 있다고 합니다. UFO의 외계인들이 특히 좋아하는(?) 장소는 북미의 대평원이나 아르헨티나의 팜파스 초원으로 생각되고 있습니다. 그곳에서는 마치 펌프질 하듯 피를 뽑아낸 동물의 시체를 항상 볼 수 있다고 합니다. 눈, 생식기, 또는 다른 신체 기관들이 (특히 뇌와 심장)제거된 경우도 종종 발견된다고 합니다.

 

 Cow Mutilations

 

가장 이상한 것은 아주 빈번하게, 마치 항문쪽으로 빨아올리거나 또는 신체 밖으로 원격 조종된 것처럼 외상이 없는데도 신체 내부 기관이 사라진 경우라고 합니다.

 

 

또 하나의 불가사의는 신체의 절개가 행해진 경우인데, 일종의 메스 레이저(Mass Laser)로 행해진 것처럼 판단된다는 것으로 이 외과 수술 기법은 신체 훼손이 행해지기 시작한 1970년대에는 인간의 기술로는 아직 사용되지 않고 있던 것이었다고 합니다. 외계인들이 지구의 동물이나 인간들을 조사하기 위해서 신체 기관을 체취했다고 주장하는 UFO 전문가들은 지구상의 인간이 왜, 특히 어떤 방법으로 이런 행위를 할 수가 있었겠느냐고 반문합니다. 그 증거로 동물의 시체 주변에서 발자국이나 바퀴 자국 등 인간의 어떤 흔적도 발견하지 못했다는 사실을 내세웁니다. 

 

 훼손되어진 절단면 세포조직은은 마치 수술용 레이저와 같은 것에 의해 잘려져 익은 것처럼 보입니다.

 

 

그런데 왜 사람들은 외계인에 의한 가설을 내세웠을까하는 점이었습니다. 그 이유는 사체를 훼손한 방법등이 매우 이상했을 뿐만 아니라 수 차례에 걸처 목격자들이 잔혹하게 도살된 가축들이 발견되기 전날 밤, 그들이 있던 들판 위에서 이상한 섬광을 보았다고 증언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대표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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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0 / 500
  • bestknox (218.145.xxx.xxx)
    2011-01-10 04:45:36
    인간들이 아직 너무 미계해서 외계인들이 대화할 의지가 없나 봅니다..
    1
  • 네오제다이 (218.145.xxx.xxx)
    2011-01-10 13:29:24
    동물중에서 비교적 지능이 높은 침팬지나 고릴라 에게

    인간들이 즐겨하는 포커 같은 카드놀이나 화투등을 가르치거나 보여 주면 이해를 할까요 ?

    생명의 기원이라던지 ... 열역학이 어쩌고... 이런거 가르쳐 주면 좋아 할까 모르겠네요

    항성간을 초광속으로 여행할수 있는 문명을 가진 외계생명체가 지구의 인류를 바라보는 눈은

    우리가 서로 다른 개미들이 전쟁하는걸 그저 흥미나 곤충학적 측면에서 바라보는거랑 같을 겁니다

    인간이라면 그 누구도 그 개미들을 붙잡아서 강제로 인간의 문명을 전수 하려고 노력하지 않는것 처럼...
    0
  • 콜라 (218.145.xxx.xxx)
    2011-01-10 11:33:17
    그런데 UFO는 걸핏하면 음주운전하나.. 항법장치가 없는 것도 아닐 텐데 왜 가던 길을 갑자기 반대로 간대요?
    0
  • ooyoo01 (218.145.xxx.xxx)
    2011-01-10 07:59:34
    뭐 4피트면 한판 뜰만 하군요...ㅋ 외계인들도 루져...ㅎㅎ
    0
  • 김용식 (218.145.xxx.xxx)
    2011-01-10 07:47:29
    쩝 뉴질랜드 보고서만 구할수있으면 좋을텐데 말이죠 =(
    0
  • 805정찰 (218.145.xxx.xxx)
    2011-01-10 04:53:12
    군생활중에 유에프오 3번 목격하였습니다.
    비행기나 위성이겠지 하는 불빛이 쭉욱 직선으로 가다가 (여기까진 비행기 일수도 있죠)
    갑자기 반대편 방향으로 가는... 비행기는 이럴수 없죠.
    이런걸 두번 보고.
    밤에 훈련 복귀하다가 전 부대원 다 봤습니다. 지그재그 갈지자 로 일정패턴 없이 움직이는 불빛.
    분명 반딧불이는 아니었습니다.
    0
  • knox (218.145.xxx.xxx)
    2011-01-10 04:45:36
    인간들이 아직 너무 미계해서 외계인들이 대화할 의지가 없나 봅니다..
    1
  • 강대한조국 (218.145.xxx.xxx)
    2011-01-10 04:00:54
    우리나라에도 예비역 파일럿중에 현역시절 UFO를 보셨다는 분이 몇분 계시더군요...
    그런데 이 넓은 우주에서 지구에만 지적생명체가 있다는것은 엄청난 공간의 낭비라는 말도 있듯이
    외계인이 있을 것으로 생각은 됩니다만 뭐 차원이동을 하지 않고서는 우리가 그들을 만나기는 힘들지
    않나 생각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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