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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침공에 선봉에 서게 될 상륙함 Type 071 & Type 075 상륙함 분석 (작성중)
작성자 : 군사고문관(61.85.xxx.xxx)
입력 2023-05-20 13: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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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내용은 簡一建 陸軍 少校의 2017년 12월에 발표된『共軍「兩棲作戰能力」發展之研析』(중국 공산군의 '양륙작전 능력' 발전에 관한 연구)를 토대로 자료 내용을 보충하여 비밀에 소개합니다. 2017년 12월에 발표된 내용이 현재의 PLA의 대만 침공 상륙 능력 예상과 관련하여 그 정확성이 어느 정도인가를 비교하는 것도 의미가 있는 내용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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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부터 2016년까지 PLA 는 이미 대만을 대상으로 한 수륙양용 상륙작전을 여러 차례 실시하였습니다. 

이는 당시 중국 공산당의 국방 예산 증가와 함께 이루어진 대만 침공 훈련은 군사력 강화와 반드시 대만을 복속시키겠다는 강한 의지를 보여주는 것으로 평가되었습니다. 

中共軍事戰略以「打贏信息化條件下的局部戰爭」為主導,兩棲作戰理念
중국 공산당은의 군사전략은 "정보화 조건에서의 국지전 승리"를 주도로 하며, 이는 대만 침공을 위한 수륙양용 작전의 이념인 것입니다. 



2017년에 대만 군 정보부에 의해 입수된 PLA에 대한 정보를 토대로 정리를 해보자면 PLA의 군사훈련에서 상륙작전을 정규 군사훈련 과정으로 편입함으로서 대만에 대한 무력사용 대응을 위한 군사 훈련을 강화시켰다는 것이었고 이는 남남분쟁에 대응하여 대규모 군사상륙작전훈련을 잇달아 실시함과 동시에 남중국, 동중국해에 반접근 신속대응돌격을 포함한 합동 상륙작전 강화를 위해 러시아 군과 여러 차례 합동군사훈련까지 실시했었다는 것입니다. 

또한 자체 건조된 Type 071 LPD(상륙도크함) 배치로 상륙전투 능력을 강화시켰으며 2013년 4월 26일, 우크라이나에서 Zubr급 호버크래프트는 샘플 제공 방식으로 선적되어 중국측에 제공되었으며 2015년 7월 3일 우크라이나 Morye shipyard(조선소)에서 Zubr 급 호버크래프트 4대( 우크라이나 제조 2대, 기술 이전 2대)를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https://tass.com/russia/805808)




그러나 2017년 이후부터는 그간의 PLA 상륙훈련의 전체적인 방식이 대만 침공을 위한 무장병력과 장비를 적재하여 裝載、航渡、展開與編波、突擊(항행, 전개 및 편파, 돌격) 순의 전통적인 해변 집결 훈련 방식에서 침수돌격 방식으로 변경되었다는데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 PLA의 대만 침공 공군합동상륙작전 그림 (source : 蔡和順, 〈剖析共軍聯合登陸戰役〉《陸軍學術雙月刊》, 第 48 卷第 525 期,陸軍教準部, 2012年10月 40p.




2017년 당시 대만 침공을 위한 PLA의 각종 제식 상륙선은 150여 척으로 약 1만 7,000명의 완전무장된 병력과 500여대의 탱크, 장갑차를 대만으로 수송할 수 있었습니다. 

2017년에 대만 침공을 위한 병력 재배치와 부대 개편이 본격화되었는데 2017년 2월 15일까지 남해함대 소속의 2개 육전여단 (제 1여단, 제 164 여단)을 보유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상황에서 북부전구 제 26집단군 기계화 보병여단인 제77여단은 PLA Navy로 예속된 후 3개의 육전여단으로 확대 재편성되었습니다. 


↓ PLA 정규군 대만 침공 상륙작전도(2016년 4월 23일 공개)






2017년 5월에 군단급 해병대를 창설하여 上海警備區(상하이 주둔군)과 福建省軍(푸젠성군) 해안방위 제 2여단을 창설하였습니다. 

또한 해안방위사단 제 13사단과 青島(칭다오) 주둔지 해안방위연대를 해병여단으로 개편하여 총 6개 해병여단 3만명 이상으로 편성한 것입니다. 

2019년까지 동부극장, 남부극장에 속한 5개 대만침공 상륙여단은 총 4만명이 넘도록 병력배치 구성을 완료하였습니다. 



그러나 2019년 4월 25일, 대만 국방부와 정치인들은 여전히 "PLA가 제2차 세계대전 상륙 방식으로 대만을 침공할 수 없을 것이다" 라는 생각이 주류인 것으로 확인되고 있었습니다. 



↓ PLA가 대만 침공시 가장 우선적으로 확보해야 할 곳으로 판단하는 타이페이시 고가치 표적들이 몰려있는 주요 지역





그럼에도 중국 공산당은 관영매체를 통해서 2~3년 전부터 PLA가 설명까지 곁들인 사진까지 내어놓고 대만을 향한 PLA의 전투방식을 알렸던 것입니다. 

이 작전모델은 고속의 공기부양정에 병력들을 탑승, 장비를 탑재하여 담수하천으로 돌진하고, 하천을 따라 배후지로 들어가 주요 공항과 항구들을 공략한다는 것입니다. 


↓ PLA의 호버크레프트를 이용한 대만 타이페이市 침공 경로




①.沿南崁溪而上( 남강천을 따라 올라가서) 奪取桃園國際機場(타오위안 국제공항을 점령)
②.沿大甲溪而上(대갑강을 따라 올라가서) 奪取台中港/清泉崗機場(타이중항과 칭취안강 공항을 점령)
③.沿八掌溪而上 (팔장강을 따라 올라가서 )奪取布袋港/嘉義機場 (포낭항, 자이 공항을 점령)
④.沿鹽水溪而上(염수강을 따라 올라가서) 奪取安平港/台南機場(안평항, 타이난 공항을 점령)
⑤. 沿前鎮河而上(첸젠 강을 따라 올라가서) 奪取高雄港/小港機場(가오슝 항구, 샤오강 공항 점령)





그럼에도 PLA의 상륙훈련은 전체적인 상륙방식을 보면 여전히 적재, 항행, 전개 및 편파, 돌격 등의 단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유일한 차이점은 이전의 범수 편대, 범수 돌격 등의 모드를 변경하여 전통적인 해안에서 대량의 병력을 집결하는 수륙양용작전 방식이며

대신 직접 대만군의 방어 해변을 넘어 내륙 종심목표를 돌격하여 상륙단계에서 후방 보급, 상륙 부대와 공격을 받을 기회를 대폭 줄이는 것이라고 합니다. 


또한 미 해군 항모전단의 지원전개에 대응하여 PLA의 상륙작전은 공중우세를 사전에 파악하고, 대만군의 대잠, 대공 기능을 제압하여 PLA의 상륙작전을 위해 도항의 안전공간을 개방하기 위한 것입니다. 



만약 대만의 동쪽 바다방향으로 PLA가 공격을 해 오면 반드시 2 개의 반대축 방향의 공중공격으로 진행하게 될 것이며 이로서 PLA의 대만 침공은 더욱 본격화될 것이라고 합니다. 



↓ 대만의 주요 항만형 도시 위치



 중국공산당은 수륙양용상륙장비의 고속행행 및 대량 운송 등의 성능향상을 위한 전략목표를 달성하였다고 대만 국방부는 판단하고 있습니다. 


 1949년 4월 23일 중국의 수륙양용작전 능력은 매우 빈약했지만 한국전쟁이 끝난 1953년 7월 27일 이후 한 때 약 11만 명에 달하는 상륙부대원을 보유하기도 하였습니다. 
그러나 그에 상응하는 수륙양용상륙함의 발전은 정체되어 있었고, 중국 공산당 해군 함정 편제에서 처음에는 눈에 띄지 않았지만 다른 주력함들에 비해 수륙양용부대와 상륙에 따른 물자를 수송하는 임무를 맡고 있어 그 중요성은 여느 함정에 못지않았습니다. 


수륙양용상륙작전은 비용이 많이 들고 작전 환경이 상당히 복잡하여 중국 공산당은 상륙작전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수륙양용상륙함을 자력으로 건조하여 완성하였고 지금도 상륙함 건조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우크라이나로부터 공기부양정을 구입하고 기술 개발을 통한 자국산 공기부양정을 완성시키기에 이르렀습니다. 


↓ PLA의 수륙양용장비 개발순서시기





일본 정보당국은 중국이 우크라이나로부터 얻은 가장 중요한 두 가지는 항공모함과 가스터빈이었다고 분석하고 있습니다. 

1960년대부터 중국은 섬의 상륙에 대비하기 위해 상륙정을 개발하기 시작했었지만 


 엔진 등 핵심기술이 부족해 수십 년에 걸친 연구 끝에 1994년이 되어서야 Type 724 공기부양 상륙정 20대 이상 생산되었습니다. 

그럼에도 각 공기부양 상륙정에는 10명의 무장병력만 태울 수 있었습니다.

따라서 호버크래프트와 같은 관련 핵심 기술은 오랫동안 중국의 약점이었습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중국은 외국의 선진 호버크래프트를 구입해서 역설계 방식으로 배우기로 한 것입니다. 

우크라이나를 통해 3억 5천만 달러를 들여 구입한 Zubr급 공기부양정을 통해 호버크래프트의 핵심기술을 확보하였습니다. 



대만 국방부는 이러한 PLA의 기습적인 공세침범에 맞서기 위해서 폐차, 컨테이너, 콘크리트 블록을 이요한 해안 방어 시설을 매우 촘촘하게 설치하여 PLA 상륙함정이 조기에 좌초되거나 상륙작전이 정체되어 무장된 PLA 해병대원들이 대만 해안으로 들어가 주저하는 상황을 만들어 해변으로 헤엄을 치게 하는 방식으로 상륙시간을 늦추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는 것입니다. 

↓ 대만의 해안 방어시설구분



↓ USNS Montford Point (T-ESD-1) Expeditionary Transfer Dock (ESD)




PLA는 미 해군의 이동 상륙 플랫폼을 참고하여 5만톤의 H1183 반잠수 플랫폼 함선을 건조하였습니다. 

이러한 반잠수 함선 선체는 물자, 병력, 병참 지원을 위한 기동 상륙 플랫폼 역할로서 고속 공기부양정과 수송헬기를 갖추고 군사 작전에 임할 수 있는 것입니다. 

또한 중국 민간 선사에 30만 톤급 반잠수 함선이 있습니다. 이러한 민간 선사의 반잠수 함선은 대만 침공시 징발을 하여 사용할 수 있고 현재 중국 내 가장 큰 반잠수 함선 半潛船(광화선)은 10만 톤 급의 갑판 설계로 건조되었으며 면적은 국제 표준 축구장 2개의 크기입니다. 

↓ PLA H834 반잠수 함선



↓ PLA의 호버크래프트 수송을 위한 H868 반잠수 함선 모습




↓ 대만 침공시 PLA가 징발하여 해상 이동 상륙 플랫폼 함선으로 사용할 수 있는 Zhen Hua 33 (2017년 건조)





○. Type 071 도크 상륙함과 Type 075 강습상륙함의 특징


Type 075 상륙함 이전에 중국 內 최대 규모의 상륙전투함은 Type 071 Yuzhao-class LPD(Landing Platform Dock) 도크 상륙함이었는데, 첫 번째 함선인 "昆仑山"(곤륜산)은 2006년에 건조를 시작하여 2007년 11월에 취역하였습니다. 

중국 해군의 기함이었이었으며 세계에서 가장 진보된 선착 능력을 가진 함선 중 하나였습니다.  

표준배수량은 약 20,000톤, 만재배수량은 25,000톤으로 해병, 보병대대를 지원하는 전투부대인 무장헬리콥터 4기, 소요사태 진압 장비 등을 탑재할 수 있으며 대형 호버크래프트 상륙정 4척도 탑재할 수 있습니다.  


↓ Type 071 Yuzhao-class, 昆仑山 LPD




강습상륙함과 비교할 때 Type 071의 도크 상륙함은 여전히 ​​미흡하고 적재 능력도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중국 해군의 요구를 충족시키기 어렵습니다.




중국 해군은 Type 071 도크 상륙함 건조 후 Type 071 상륙함에 수송 헬리콥터 4대와 호버크래프트 4대가 탑재되며 수륙 양용 장갑차 12대 또는 해병대 대대를 수송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071 도크 상륙함의 가장 큰 단점은 입체적인 작전을 수행할 수 있는 수직 착륙이 불가능한 갑판이 없다는 것입니다. 

대만 침공 작전을 수행하려면 중국은 무장헬기의 엄폐물 없이 많은 수의 헬기를 실어 상륙작전을 할 수 있어야 하며 수직이착륙 고정익 전투기와 대잠수함헬기를 실어 해상작전을 할 수 있는 강습상륙함도 필요하였던 것입니다. 



↓ Type 071 상륙함 도크 내부 모습 (한국 시간 2023년 5월 11일 02:24 공개)





이런 이유로 075형 강습상륙함을 개발했는데 071형 도크 상륙함과 비교하면 075형 강습상륙함은 직선형 갑판과 거대한 선실, 독립된 함교를 가지고 있으며 톤수와 크기도 더 크면서 전투 능력이 향상되었습니다. 

현재 공표된 자료에서는 Type 075 상륙함의 갑판은 헬기 이착륙 지점이 6곳이고 헬기 6대를 동시에 이착륙할 수 있으며 무장헬기 20여대를 실을 수 있고 Zhi 8기를 실을 수 있습니다.  Wuzhi 10 및 Zhi Class 20 무장 헬리콥터는 Type 071 도크 상륙함과 비교하여 헬리콥터의 운반 능력이 몇 배 향상되었습니다.


↓ Type 071 도크 상륙함과 Type 075 강습상륙함 운반 능력 비교




Type 075 강습상륙함은 미국을 제외한 모든 국가가 보유하고 있는 강습상륙함을 능가하는 최고 수준에 도달했다고 자평하고 있습니다. 


Type 075 상륙함은 길이 257m, 기준 배수량 40,000톤, 만재중량 45,000톤 이상입니다. 헬리콥터 이착륙 지점 6개, 비행 갑판 길이 230m, 폭 39m, 주력 전차 50대 이상 탑재 가능 250대의 차륜차량과 헬기운반모드에서 28대의 헬기를 실을 수 있으며 배수량과 크기는 현재 미국에서 운용중인 "Wasp class amphibious assault ship"와 후계함인 "America Class Amphibious Assault Ship" 강습상륙함보다 약간 작습니다.





↓ Type 071 도크 상륙함과 Type 075 강습상륙함 길이 비교



Type 071 도크 상륙함과 Type 075 강습상륙함의 차이가 작지 않은데 Type 071의 길이는 약 210m, 폭은 28m(가장 넓은 지점)이며, 톤수는 20,000톤의 차이가 있습니다. 

따라서 종합적으로 비교하면 두 함선은 같은 규모가 아니며 당연히 전투 능력에 큰 차이가 있으며 이 두 함선은 현재 중국 해군에게는 대만 침공 상륙 작전의 중추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 미 해군 강습상륙함 건조 운영을 철저하게 분석, 참고한 중국 해군의 강습상륙함 건조 설계 사상





USS Tripoli, LHA-7 강습상륙함은  2014년 1월 건조를 시작했습니다. 

건조부터 진수까지 3년 반이 걸렸고, 비용은 약 30억 달러(075형 상륙함보다 6~10배 이상 비쌀 것으로 추정) 20,000톤급 Type 071의 수출 가격은 1억 7천만 달러에 불과했습니다.) 

도크가 없는 "U.S."급 강습상륙함의 설계는 도크가 없는 "Iwo Jima"급 강습상륙함과 동일합니다. 

만재배수량 18,798톤의 "Iwo Jima"급 강습상륙함 이 선박에는 도크가 없으며 전적으로 28~32대의 수송 헬리콥터를 탑재하여 가시거리 밖의 강습을 피하기 위해 적의 요새화된 교두보를 향해 이륙시키는 전술입니다. 

그러나 미 해군은 곧 헬기의 탑재 능력이 제한되어 상륙 부대의 화력이 약해 적 중화기 장비의 반격을 버티기 어렵다는 사실을 발견하였습니다. 




↓ 중국측이 분석한 USN LHA-1 Tarawa-class Amphibious Assault Ship








Tarawa class amphibious assault ship (타라와급 강습상륙함)은 도킹 시스템을 도입했으며 디자인은 중화기 장비를 탑재한 범용 상륙정으로 전통적인 해변 기습 작업을 수행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헬리콥터에서 3차원 착륙을 구현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도크 캐빈은 공간이 넓지만 항공능력도 희생할 수 없었던 관계로 '타라와'급 강습상륙함의 배수량도 늘어났습니다.

미군 3세대 '와스프'급 강습상륙함의 배수량은 39,967톤으로 늘지 않았지만 주요 개선 사항은 AV-8B 공격기와 LCAC 공기부양 상륙정을 탑재할 수 있도록 선체 구조와 전체 레이아웃을 최적화하고 조정하는 것이었습니다. 


처음 2척의 "U.S."급 강습상륙함은 도크의 설계를 취소했고, LCAC 호버크래프트 상륙정을 사용할 수 없었습니다. 

그러다가 항공 탄약고 및 항공 연료 저장 용량, 항공정비 시설을 추가했으며 극한 상황에서 F-35B 단거리 이착륙 전투기 최대 20대, MH-60S 수색구조헬기 2대를 탑재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F-35B는 첨단 스텔스 전투기처럼 보이지만 제공권을 놓고 경쟁하는 데 사용되는 것이 아니라 AV-8B를 대체하는 목적으로 탑재한 것이라고 PLA측은 분석하였습니다. 

AV-8B는 비행 속도가 빠르고 공중에 오래 머무르며 탄약 적재량이 많은 근거리 항공 지원 임무기로 간주됩니다.

미 해병대는 실제로 공중전 성능에 대한 요구 사항이 미공군, 미 육군과 비교해 보면 매우 낮다는 것을 분석하였습니다. 

이러한 상륙함 시스템의 중소 국가를 상대하기에는 충분하며 미 해군 항공모함의 부족을 보충할 수 있었습니다. 

아메리카급 3번함인  'USS Bougainville' LHA-8은 플라이트 1형으로 알려진 도크 설계를 재 설계하여 미군이 기동 작전과 선택의 여지를 폭을 더 많이 충족시키려고 하였습니다. 




↓ America class Amphibious Assault Ship LHA






"America Class Amphibious Assault Ship" 은 폭 32.3m로 파나마 운하 갑문 상한 33m를 위해 특별히 설계되었으며, Type 075급 강습상륙함은 폭 43m로 내부 공간이 더 넓습니다. 

F-35B의 단거리 이륙을 지원하기 위해 아메리카급 강습상륙함은 비행갑판의 길이를 늘리기 위해 긴 선체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에 반해 Type 075 상륙함의 선수비행갑판은 아메리카급 상륙함보다 층고가 높고 측면의 접힘선이 매우 낮아 전방 절반의 내부 용적이 증가하는 반면 아메리카급 강습상륙함은 곧고 넉넉한 상자 모양의 형태를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이는 상륙 도크 설계를 채용하지 않더라도 구조는 변하지 않는 설계적 특징을 지니고 있는 것입니다. 

따라서 외부 선형 저항이 상대적으로 큽니다. 


그러나 Type 075 강습상륙함의 선미 흘수선은 수축되어 속도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스핀들 모양의 구상 선수는 아메리카급 강습상륙함의 직선형 선수 모양 구상 선수보다 크기가 커서 항해 성능 향상에 큰 도움이 됩니다. 





↓ Type 901 Comprehensive Supply Ship






Type 075 상륙함은 Type 901 대형보급함과 동일한 4기의 16PC2-6B 디젤엔진을 사용하여 총출력 65,000마력, 만재배수량 48,000톤에 달하며, Type 901 대형보급함의 최대 속력은 25노트에 달합니다. 

함선의 최고 속력도 25노트에 달할 수 있습니다. 

아메리카급 강습상륙함은 2개의 LM2500+ 가스터빈과 6개의 디젤 엔진, 2개의 전기 모터를 갖추고 있습니다. 

이는 "Wasp class"의 약 38%에 해당합니다. 

증기터빈을 이용한 강습상륙함은 항공연료 저장능력을 더 많이 확보할 수 있지만 총출력은 크게 증가하지 않았고 만재배수량은 5222톤 증가했기 때문에 아메리카급 강습상륙함은 최고 속력은 20노트에 불과합니다.

이는 미국은 동쪽으로 대서양, 서쪽으로 태평양을 마주하고 있으므로 분쟁지역으로 출항하기에는 빠른 출항 속도보다는 저속으로 항진해야 하므로 적시에 도착하는 작전계획에는 도움이 되질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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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est (112.153.xxx.xxx)
    2023-07-09 05:50:20
    대만은 70년간 중공의 침략에 시달리면서 전략방파제나 거점방어시설 제대로 안하고 이제사 고려하는 수준입니다.
    대만인의 국가정체성이 의심되는 것이고 경제력이 없는 것도 아닌데 짧은 병역복무기간과 훈련실종, 방산비리에 친중정치인까지 가세하여 한국의 종북 좌파정치세태와 비슷하여 국론은 혼란스럽고 분열되어 있습니다.
    이런나라는 핵심반도체산업 어쩌구는 포기하고 중공의 높아진 국력과 미국의 하향세에 비추어 중공의 성으로 남으로 남는 것이 주변국에 도움이 됩니다. 태평양은 중국무대가 되겠지만 무역자유항행이 막히는 것도 아닙니다.
    대만인은 죽기를 각오할 필요도 없고 중국인으로 살아가면 됩니다. 강대국의 진영논리에 작은 나라가 죽기살기로 대리전쟁 할 필요가 없습니다. 우리는 6.25당시 공산화를 반대하는 전국민이 단결하며 희생을 했기에 세계 우방국이 도와주었지만 대만인은 개인경제생활에 관심이 더 많은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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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2.153.xxx.xxx)
    2023-07-09 05:50:20
    대만은 70년간 중공의 침략에 시달리면서 전략방파제나 거점방어시설 제대로 안하고 이제사 고려하는 수준입니다.
    대만인의 국가정체성이 의심되는 것이고 경제력이 없는 것도 아닌데 짧은 병역복무기간과 훈련실종, 방산비리에 친중정치인까지 가세하여 한국의 종북 좌파정치세태와 비슷하여 국론은 혼란스럽고 분열되어 있습니다.
    이런나라는 핵심반도체산업 어쩌구는 포기하고 중공의 높아진 국력과 미국의 하향세에 비추어 중공의 성으로 남으로 남는 것이 주변국에 도움이 됩니다. 태평양은 중국무대가 되겠지만 무역자유항행이 막히는 것도 아닙니다.
    대만인은 죽기를 각오할 필요도 없고 중국인으로 살아가면 됩니다. 강대국의 진영논리에 작은 나라가 죽기살기로 대리전쟁 할 필요가 없습니다. 우리는 6.25당시 공산화를 반대하는 전국민이 단결하며 희생을 했기에 세계 우방국이 도와주었지만 대만인은 개인경제생활에 관심이 더 많은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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