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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그너 그룹(4) 러시아의 다른 PMC 회사들과 바그너 그룹의 나치즘
작성자 : 빤스지기(59.5.xxx.xxx)
입력 2022-05-13 22: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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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편입니다. 
사진 올리는게 굉장히 힘들어서 일부만 올리고 나머지는 아래 주소인 제 블로그에 방문하셔서 읽으셔야 합니다. 
여기 게시판에는 일부만 올립니다, 
(사진  일부만 올렸습니다)


바그너 그룹(4) 러시아의 다른 PMC 회사들과 바그너 그룹의 나치즘 (원본 아래 주소 클릭)

이미 쓴 글 링크합니다.
바그너 그룹(와그너 그룹) Группа Вагнера(1) 푸틴의 사병집단

바그너 그룹(2) 미군 공격하다 박살난 바그너와 고려인 참모

바그너 그룹<와그너 그룹>(3) 아프리카 용역 계약

러시아의 민간보안기업 또는 민간 군사기업들


PMC -민간군사회사
(러시아어로는 ЧВК인데 이 단어를 알파벳으로 하면 CVK이다)
아래는 러시아인들이 주로 활동하는 주요 PMC회사들이다. 아래 소개 회사들 중 바그너 그룹 이전부터 있던 PMC 회사는 타국의 PMC들과 같이 해상 보안, 자국회사의 에너지 관련 시설 보안, 해외 러시아 회사 보안, 타국 정부와 군에 훈련서비스 제공. 등이었다. 전투 임무는 원래는 배제되어 있었다. 최소한 슬라비얀스키 군단이 등장하기 전까지는 말이다.
바그너 그룹의 등장으로 기존에 활동하던 정상적인 보안경비 업무를 하는 러시아의 PMC회사들까지 바그너 그룹 쪽에 인원이 흡수되어 가는 과정을 밟고 있는 상황이다. 바그너 그룹은 푸틴과 프리고진의 사병 집단이라 보고 있지만 원래의 PMC 회사들도 존재하며 그 회사들에 대하여 확인한 사항을 기록한다. 



RSB group
2005년에 설립된 바그너 이전에 러시아에서 가장 큰 PMC회사. 밀리터리 컨설팅, 보안 컨설팅, 보안사업등을 한다. 
설립자 이름은 올렉 크리니친 Олег Криницын
해상 보안 사업이 주이지만 리비아나 아프리카의 러시아 임무에도 종종 투입된다.
아덴 만, 기니 만, 말라카 해협 등에서 지뢰 제거, 경쟁 정보 및 분석, 무장 보안 및 해상 해적들로부터 해상 민간 선박 보호 등을 주업무로 한다
 Libyan Cement Company 가 소유한 리비아 벵가지에서 가장 큰 시멘트 공장 중 하나의 지뢰 제거에 참여했다 . 언론보도로는 이 계약이  1000만 달러에 달했다 . 논란의 여지가 있는 UN 보고서는 리비아 분쟁 기간 동안 이 회사가 칼리파 하프타르( Khalifa Haftar ) 군대의 군용 항공기 유지 보수 및 수리를 수행했다고 한다.

홈페이지








위 해상 보안팀에서 들고있는 AK소총은 이즈마쉬(칼라쉬니코프 그룹의 예전 이름)사에서 생산한 민간용 반자동 모델로 해상보안 대원은 자동 모델을 운용하는데 제약이 있는 국가들이 있어서 사용한다.
바그너 그룹 영향으로 규모가 작은 회사가 되었는데 최소 약 250명 정도를 고용했었다.(2021년 정보 기준)


아래는 2017년 전후로 게시된 RSB의 모집요강을 정리한것이다. 원본이 영어가 아니라서 구글로 번역기의 도움을 받아 매끄럽지 못하다
RSB 그룹: 러시아 PMC 가입 요건.
RSB-GROUP에서 일하기 위한 후보자의 요구 사항

• 운영 직위의 경우: 25세에서 45세 사이. 신장 180cm
• 시민권: 러시아.
• 우수한 신체형, 건강상의 제약이 없고, 약물의 규칙적인 사용에 의존함. 더운 지역에서 일하려는 의지와 능력.
• 우선 전투경력이 있는 장교 및 소위의 이력서와 특별행사 및 군사작전 시 인사관리 경험을 고려한다. 그러나 가장 훈련된 계약 군인도 RSB 그룹 팀의 후보자로 간주될 수 있다.
• 군 포상, 장교 계급 또는 소위 계급과 유창한 영어(독일어, 프랑스어, 아랍어)가 있으면 후보자 선택에 있어 동등한 기회를 갖는 이점이 있다.
• 회사의 요구 사항에 따라 후보자는 주로 법 집행 기관 및 러시아 군대(VDV, FSB의 국경 수비대, GRU, 부서 "A" 및 "B"의 예비군)의 장교 및 영장으로 간주된다. 러시아 연방 FSB, 해병대). 경우에 따라 독특한 군사 직업을 가진 후보자가 고려된다. 내무부의 전직 직원은 후보자로 간주되지 않는다.
• RSB-Group 취업 후보자는 범죄 기록(취소된 기록 포함)이 없어야 한다. 군대 (조직)에서 해고되는 것은 명예 훼손 조항에 해당해서는 안되지만 각 옵션은 개별적으로 고려할 수 있습니다.

인사 서비스 문서:
• 간단한 자서전과 군 자격, 계급, 최종 직위 및 직무에 대한 설명이 별지에 있다.
• 군사 경험과 기술을 설명하는 자세한 설문지(의복 크기: 56/5, 헤드기어 60, 신발 44)를 표시해야 합니다.
• 러시아 여권(사진, 등록 및 가족 구성이 있는 페이지)의 컬러 사본, 문서 제출 당시 최소 12개월 동안 유효한 외국 여권. 사본은 고품질이어야 한다.
• 통합 문서 사본, 군 카드 사본 또는 예비군 장교(위장).
• 전문 중등 및/또는 고등 교육 졸업장 사본(군사 포함).
• 국제예방접종(황열, 장티푸스, 간염) 증명서, 보건복지부 및 일반의의 건강상태 증명서. (PMC
의 경우) • 보험 증명서 사본.
• 컬러 사진(9x12 - 전체 길이 1개, 4x6 - 3개), 사진 제한 기간 - 최대 7일.
• 주정부 수여에 관한 문서 사본(가능한 경우).
• 미국 달러와 루블의 은행 카드 계좌 세부 정보. (비자 또는 마스터 카드)
• 마지막 근무지에서의 서비스 참조 및 마지막 근무지에서의 참조.
• 범죄경력 유무에 관한 총무부 증명서(총무부 관련 안내소) 및 지방경찰청의 특성.
• 신청서에 명시된 문서의 사본.

추가 정보:
RSB-Group 계약자는 나쁜 습관이 없어야 한다. (알코올, 마약 중독). 계약자는 RSB-Group에서 일하는 과정에서 알게 된 상업 비밀 및 기타 정보를 준수해야 한다. 그는 RSB-Group의 직원과 그가 수행하는 대의와 업무에 충성해야 합니다. 국적에 따른 분할 및 종교 단체로의 분할은 금지되어 있다.

RSB-Group 경영진의 허가 없이 업무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계약자의 재산이 된 회사의 영업비밀, 사진 및 비디오 자료, 기타 정보를 포함하는 정보를 유포하는 경우, 준수하지 않을 경우 고위 운영 그룹 및 상위 경영진의 명령에 따라, 방해 공작 또는 요소 또는 작업 전체를 완료하지 못함, 계약 조건을 이행하는 동안 알코올(향정신성) 약물 사용(로 가는 길 포함) 작업 장소 또는 뒤로) - RSB-Group은 계약자와의 계약을 조기 해지하거나 보험을 철회하는 등의 권리를 보유하는 반면, 계약자의 동의 없이 일방적으로 지불 의무를 면제한다. 보너스를 받고 회사를 희생시키면서 해고된 계약자를 러시아로 돌려보냅니다.

또한, 위의 행위로 회사에 손해가 발생한 경우 회사는 명예, 이미지 또는 금전적 손해에 대한 배상을 요구할 수 있으며, 직원을 고소하고 형사소송을 제기할 수 있다.

회사는 좋은 일, 합리적인 주도권에 대해 계약자에게 보상(보상)할 권리가 있다. 회사는 러시아 법에 따라 계약자에게 벌금을 부과할 권리가 있으며, 경우에 따라 최대 해고를 포함하여 보너스의 최대 25%까지 벌금을 부과할 수 있다.

귀하가 제출한 문서는 인사 데이터베이스에 저장된다는 점을 이해해야 한다. 회사는 귀하의 문서를 수신한 후보자의 고용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으며 보장하지 않는다.

다만, 회사는 수신된 후보자에 대한 개인정보를 보존하고, 제3자의 개인파일에 대한 접근을 최대한 제한하기 위해 모든 조치를 강구할 것이다. 회사는 후보자의 요청이 있는 경우 개인 파일을 반환할 것을 약속한다. 후보자에 관심이 있는 경우 모스크바에서 열리는 개인 인터뷰에 초대된다. 면접 후 그룹의 메인 또는 예비 구성에서 후보자를 결정할 수 있다.

부대의 일부로 특수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 그룹을 구성할 때 심리 테스트, 의료, 화재, 신체 훈련의 추가 수업과 함께 3-6일 훈련 캠프가 열리고 위치 국가의 역사, 지역 법과 전통. 또한 수행된 작업에 따라 전술 훈련. 후보자는 자신의 비용으로 훈련 캠프 장소에 스스로 도착해야한다. 조정 기간 동안의 전투 조정, 훈련 및 음식은 회사 비용으로 수행되다. 유니폼과 장비는 회사에서 부담하지만 앞으로 급여에서 차감할 예정이다. 회사에서 100 % 지불 한 금액으로 작업 (계약), 무기 및 탄약, 건강 및 생명 보험의 지급초로 월 $ 30,000 ~ $ 250,000가 이체된다.



Moran Security Group
(아래는 홈페이지)

러시아의 해상보안 업체로 홈페이지가 있으며 1990년대에 전 KGB(현FSB) 장교인 Vyacheslav Kalashnikov(성이 칼라쉬니코프 라는 자료도 있음)가 세웠다고 알려졌는데 공식으루는 2008년이라는 정보도 있다. 해상 보안업체라서 러시아에도 사무실이 있으며 정식 사업자 등록은 벨리즈에 등록, 러시아의 다른 연방국가들, 이라크, 아프가니스탄, 예멘 및 독일 등에 사무실이 있다.

2012년에 나이지리아 해군에 의해 무기 밀수 혐의로 모란 대원들이 체포된적이 있으나 대체적으로 불법 행위나 그에 대한 미심적은 활동에 참여가 적은 편이다. 그러나 바그너의 설립의 전신인 슬라비얀스키 군단에 깊숙히 관여했다는 증거가 많은데 따로 적지는 않겠다.





보루 Редут (레두뜨)
시리아에서 활동하는 러시아계 PMC 회사의 하나
빠뜨리오드와 마찬가지로 바그너에 대한 반발로 생겨난것으로 추정. 바그너보다는 연령대가 젊으며 봉급도 높다고 한다. 2008년에 설립되었다고 한다. 아래는 레두뜨의 소개를 그대로 가져왔다

러시아의 민간 군사 회사로 전문군, 특수부대, 공수부대 등으로 구성된 군-전문 조직의 연합체입니다. 민간 조직의 모든 직원은 전투 경험이 있어야 하며 특수 작전 및 평화 유지 작전에 참여해야 합니다. PMC는 2008년 정찰병과 낙하산병 베테랑에 의해 설립되었습니다. 이 조직은 시리아, 이라크, 아프가니스탄, 유고슬라비아 및 기타 핫스팟에서 경험이 있습니다. 회사가 제공하는 주요 서비스 범위에는 보안 활동, 개인 보안 그룹 교육, 민간 보안 서비스 제공을 위한 전문가 인증, UN 요구 사항에 따른 PR 보호 등이 포함됩니다.



콘보이 Конвой (꼰보이)
3편에 소개된 아프리카 전역 담당하는 바그너 그룹의 새 수장으로 추정되는 콘스탄틴 피카로프 Константин Пикалов가 2010년대의 어느 시점에 창립한 PMC 회사라고 하며 공식적으로 3명만이 등록되어 있다.



РСБ-Групп
해상 보안쪽을 담당하는 것으로 추정,
뉴질랜드 PMC NavSec Int Ltd와 파트너 쉽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마르 MAR (ЧВК МАР)
 ЧВК는 PMC라는 뜻
서비스 목록에는 군사 활동, 기술/보호 및 정보, 호송, 개인, 가스 및 송유관, 기타 물건 보호, 화물 호위, 법적/법적 지원 등이 포함.
원래는 러시아 연방내에서 활동하는 회사였는데 2016년 이후 돈바스 지역에서 식별되었다







E.N.O.T Corp.
돈바스에서 활동한 것이 식별되었다
우크라이나 전쟁 전부터 돈바스에서 활동해서 전 우크라이나 영토의 미인정 국가들인 LPR, DPR와  벨로루시, 세르비아등에 기반을 두고 있다




Антитеррор-Орел
안티테로 오렐 (Oryol Anti-Terror)
1998년 설립
군인 훈련, 공병 작업 및 시설 보호를 전문.  현역시에 대테러 작전을 담당했던 스페츠나츠 대원들이 설립한것으로 추정.
1990년대에 이라크에서 지뢰 제거 작업과 에너지 기반 시설 경비 계약 수행



 

Феракс
Feraks




Аврора 오로라
크림반도와 시리아 쪽에서 활동
Cossacks

타이거 Тигр Топ-Рент Секьюрити
2005년 이라크에서 설립되었으나 2006년 해체.
이 회사 직원들이 후에 다른 PMC 회사를 설립하였는데 메인 멤버들은 Редут-антитеррор를 설립


Redoubt-anti-terror (Редут-антитеррор) / center R (ентр R)
2008년 설립. 러시아 여러 특수부대 출신들이 참여
이라크와 아프카니스탄, 유고슬라이바등에서 활동하였으며 도시지역 작전에 필요한 저격임무나 대테러 임무 수행이 가능, 해상 보안업체로도 활동하며 잠수작전도 가능.



 
슬라비얀스키 꼬르뿌스 Славянский корпус
슬라빅 군단이라고 영어번역 자료가 익숙한 회사.
2013년 설립하여 2014년에 러시아 정부로부터 폐쇄당함. 러시아 최초의 진짜 용병 회상;며 바그너 그룹의 전신
 2013년 바딤 구세프와 예브게니 시도로프가 267명을 모집하여 시리아 팔미라로 보냈다.
아래 정보는 러시아의 언론 폰탄카에서 2013년 11월에 작성한 기사를 간추린 것이다. 

 FSB와 모란보안그룹이 이 단체의 뒤에 있는 것으로 의심되는 정황이 많이 발견되었는데 당연히 그들은 이를 부인했다. 
이 회사가 처음 모집할때 황당하게도 러시아의 군관련 예비역 웹사이트에서의 인터넷 광고였는데 전투 용병이 아닌 그냥 무장 호송경비나 기지 경비같은 평범한 PMC를 모집하는 방식이었던 것이다 


그리고 여기에 합류한 것은 전직 정보부대, 특수부대 등  사회생활 적응이 힘든 직업군인들이었다. 
원래는 시리아의 유전 시설 보안경비였다고 하는데 중동분쟁지역에 이런 보안 시설 경비를 하는 PMC들이 많았다.(다만 러시아법으로는 불법). 이들이 약속받은 봉급이 정확한 금액은 자료가 없으나 월 천달러 이상을 받기로 했으며 이 봉급도 러시아 기준으로 그런대로 나쁘지 않고 장애를 받으면 $20,000, 사망시 $40,000라는 제안을 받았다. 
 인터뷰와 집합은 모란 보안회사에서 모란의 대표가 직접 나왔다고 한다 . 20113년 9월 어느날까지 기차역으로 나오라는 소집 안내가 있고 그들은 기차역 바닥에서 계약서에 서명을 했다. 당시 서명을 한 증언자는 그곳에 20여명이 있었는데 작은 글씨로 회사 주소가 홍콩 이라는 것을 읽고는 돌아간 사람이 3명이 있었다고 한다. 그들은 다음달에 4천불을 제불받는다는 약속을 받았는데 다들 속일거라 생각을 안했다.
레바논 베이루트로 가는 항공편에서 다시 시리아 다마스쿠스로 날아가고는 라타키아와 타르투스 지역의 시리아 군기지로 이동했다.
이들이 도착한 곳은 Deir ez-Zor 이라고 유전 지대 근처이다. 
(* 본인의 글 2편에서 바그너 그룹이 미군에 까불다가 박살난곳이 바로 이 지역)
총 267명이 왔으며 이들은 한그룹은 쿠판 코삭 팀으로 구성되었다 (아마도 코삭크 인들로 한 팀을 구성한거 같다). 다른 팀은 그밖에 다른 러시아 연방지역 출신들로 구성되었다. 회사 사람들은 시리아에 있는 러시아인 콘트렉터들이 2천명이 달한다고 말했다고 한다.
이들에게 지급된 무기는 경비원들의 무기가 아니었다. 소총외에 기관총과 RPG 그리고 1939년형 대공포에 1943년 생산 박격포.  4대의 T-72 탱크와 BMP까지., 
아니 이게 뭐야 경비원이 무슨 전차야? 
라고 할때 누군가 싸우러 왔냐 지키기만 하러 왔냐? 지킬거면 부얶일이나 해라 라고 대답을 들어야 했는데 이 말을 한 사람안 '바딤 구세프는 모란 그룹의 부장쯤되는 사람이었다.


* 2005년 바그다드에서 촬영된 바딤 구세프

그리고 막상 전차와 지급된 무기들은 샘플이었다.....
T-72등의 제대로 된 기갑장비들은 곧 시리아정부군이 가져가고 녹슬어 쓸모없는 T-62로 대체되었다. 그리고 이들에게 지급된 방탄차량은 일반 민간 차량에 철판을 덧댄것이었다는데 JMS SUV와 '현대'사의 버스였다고 한다. 이 차량으로 작전에 투입된게 10월15일이었다.








10월 16일 사진
 
며칠후 시리아군의 헬기에 10명이 탑승했는데 러시아인들을 겁주러는지 조종사가 험하게 조종을 하다가 땅에 꼬라박았다.....
러시아인들은 한명이 가벼운 부상을 당했고  AK 소총이 구부러 졌는데 시리아인 헬기 조종사를 몸이 여러 조각으로 절단되었다.

18일, 갑자기 비상이 걸리고 반군이 이 지역의 수크나 라는 마을에 대규모 공세를 가했는데 최소2천에서 최대 6천명이 공격을 가했다. 그들은 아무것도 모르고 3시간 뒤에 전선에 들어가 전투에 휘말린다. 경장비로 반군과 전투를 벌이다가 모두 이건 아니다 생각하고 전원 다시 차량에 뛰어들어 내빼기 시작했다. 마침 사막에 모래바람이 불어쳐서 이들의 도망을 은폐해주었다. 이 과정에서 겨우 6명만이 부상을 당하는 것으로 끝났다. 이들 중 한명인 알렉세이 말류타 라는 이름의 대원이 개인 신분증이 든 가방을 분실한다. 후에 반군은 이 가방을 습득하고 상대진영에 러시아 용병들이 있다는 것을 확인했으며 이 사람을 자신들이 사살했다고 주장하는 발표를 한다



 반군에 공개한 알렉세이 말류타의 ID. 분명 모란 시큐리티 그룹이라고 쓰여있는데 전에 모란에서 근무한적이 있어서이다.

아래는 슬라비얀스키 군단의 계약서










 가방 잃어버리고 살아서 러시아로 돌아간 알렉세이 말류타 (시리아에서 찍힌 사진)

이들이 기지로 무사히 복귀한뒤 바딤 구세프와 시리아 고용주 사이에 다툼이 발생하고 이들은 해고되어 러시아로 돌와왔다. 
돌아오자마자 전에는 한번도 법적용이 된적이 없던 러시아인 PMC 불법건으로 FSB에 조사를 받는다. 
이후 그 누구도 약속된 4천 달러를 받지를 못했다. 
애초에 이들은 전투병으로 가는 것으로 생각조차 하지 못해서 그런 전쟁에 직접 뛰어드는것에 심적으로 전혀 준비가 되어 있지 않았다.
게다가 갑자기 시리아로 날아가서 부대별로 훈련도 제대로 받지 않았다. 시리아에서 대략 10여일만 있었던 것이다 
그들이 계약한 슬라비얀스키 군단과 모란과는 법적으로 관계가 없었고 모란은 전혀 관계가 없다고 주장했다.
그냥 컨트렉터들이 모란 Moran Security Group의 보안 컨소시엄에 참여하고 홍콩 민간 군사 회사인 슬라비얀스키 군단과 Slavonic Corps Limited와 계약을 맺은것으로 볼수도 있지만 모란이 여러 부분에서 관계가 있는 정황은 몇개가 있다.
위의 이야기는 무슨 해외 취업 사기에 당한 피해자들에 대한 뉴스를 보는 것 같은데 바로 이 해고된 컨트렉터 들 중에 드미트리 우트킨(호출명: 바그녜라 즉 바그너)가 있었던 것이다.

*바딤 구세프와 다른 관련자 시도로프는 체포 후 수감되었다가 2014~2015년에 이르는 겨울 시즌에 석방되었다고 한다.

슬로비얀스키 군단은 초기 설립이 용병단체라기보다는 PMC로 ICoCa에 가입까지 되어있었다. 그런데 그냥 용병식으로 운영해버린것,



* ICoCa -international Code of Conduct Associtaion
민간보안회사들의 국제협회이다. 
가입비가 업청나게 비싸며 한국돈으로 억대를 지불해야 한다. 여기에 가입이 안된 업체는 신용이 떨어진다.

홈페이지
그밖에 해상보안업체들만 주로 가입하는 단체는 SAMI(Security Association for the Maritime Industry) 가 있었다(현재는 없음)
여기는 제대로 된 홈페이지가 없는데 여기에 가입되어야 선사들이나 선주에서 신뢰를 해주는데 가입시 심사를 받아야 한다.





아래는 최근에 발굴된 슬라비얀스키 군단의 2013년 10월 시리아 사진들이다.







이상 위에 열거한 회사들은 일반적인 PMC 회사의 형태를 지니며 바그너 그룹이 나타나기 전에 설립된 회사들이 대부분이다. 그러나 아래 소개하는 3개의 회사는 바그너 그룹 이후에 나타났으며 제2 또는 3, 4의 바그너 그룹으로 불수있을 정도로 비공개적이며 바그너 그룹이 활동하는 주변에 꼭 이들 중 한개 회사가 등장한다. 





Vega Strategic Services
2011년 우크라이나에서 친러시아게인 안토니 스몰린 Анатолий Смолин, 안드레이 케브칼로 Андрей Кебкало들이 설립.
베가라는 이름은 FSB 밑의 특수목적 팀인 알파와 베가 (또는 빔펠 Vega or Vympel ) 중 베가 팀과 이름이 같다.
2018년 해체했다고 소문이 돌았으나 실제 아직도 존재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그전까지 러시아계 회사나 러시아 정부와 시리아 아사드 정권간의 계약에 PMC로 참가했다.
키프로스에 등록되어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는데 우크라이나 정보부는 이 회사가 실제 있는 회사라기 보다 바그너의 위장 회사 같은것으로 생각한다. 
안드레이 케브칼로는 나중에 언론(CIT)과의 인터뷰안토비 스몰린과의 의견불일치로 2012년에 회사를 나왔다고 증언한다.



이 사람이 안토니 스몰린으로 소련 연방시절 KGB에서 일했고 우크라이나 독립이후 정보부에서 일하다가 개인 비리로 해고되었으며 돈바스전쟁이후 러시아쪽에 붙었다. 특기는 해상침투 사보타쥐.
우크라이나 정보부가 이 베가를 주목하는 이유는 친러시아계 우크라이나인들이 돈바스 합병때 푸틴을 지원하기 위해 만든 회사라고 생각해서이다.


홈페이지는 아직도 살아있다.

 

2019년 1월 시리아의 "리바 알 쿠즈"(예루살렘 여단)의 전사를 훈련시키는 사진

아래 사진은 베가의 패치를 단 교관이다. 











'애국자' Патриот (빠뜨리오뜨)

이 회사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거의 찾을수가 없었는데 시리아에서 이 회사가 식별되었다. 그리고 중앙아프리카 공화국에서 VIP 경호 업무를 한다고 한다.
* 패트리어트라는 PMC 회사가 미국에도 있어서 러시아어 발음인 빠뜨리오뜨로 언급함
은퇴한 Leonid Ivashov 중령은애국자에 GRU 특수부대의 총참모부의 현역 전문가, 군사 변호사 및 특수 작전 부대 군인이 포함되어 있다고 밝혔다 는 정보 정도만 확보할수 있었다. 시리아에서 프리고진과 러시아 국방부 지도부가 시리아의 예금 통제로 인한 이익 분배를 놓고 갈등한 후 바그너 그룹에 대한 대안으로 만들어 졌다고 한다. 

아마도 바그너 그룹에 대한 불만으로 설립되었다는 이야기가 있으며 봉급이 더 높다고 한다.

2018년 7월 18일 중앙아프리카공화국 시부트에서 러시아 언론인 3명이 러시아 용병(PMC) 취재를 하다가 차량안에서 총격을 받아 사망한 사건의 배후 중의 하나로 빠트리오뜨가 거론된다



쉬뜨(방패) Щит

2019년 6월 15일 시리아에서 3명의 러시아인들이 사망했는데 이들은 바그너 그룹이 아니라 다른 PMC 회사 소속이었다. 그 이름은 쉬뜨 (방패)로 영어로 하면 쉴드 Shield가 된다. 이들은 팔리마 북쪽에서 전투 중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의 시신인도에 시리아 지역 러시아군이 관여했다. 

이들의 호출명은 각각 땅키스트, 샤먼, 카이라트 였는데 이중 2명의 신원이 밝혀졌다. 
호출명 '땅키스트(전차병)'로 알려진 알렉세이 라는 자는 32세,  러시아 페름 지역 출신인데 원래는 차량화 소총부대에서 근무한뒤 고향인 페름Перми 에서 경비원으로 근무했다. 2014년 갑자기 루한스크 공화국의 아무르 대대원으로 입대를 한다. 이때 그가 왜 여기로 갔는지 알려지지 않았다. 2015년 바그너 그룹에 합류했다고 하며 2018년에 쉬뜨에 다시 들어갔다고 한다.

호출명 샤먼은 데이비드 혼다로 나이가 42세, 하카시아 Хакасии공화국에서 태어났다. 군대는 철도부대에서 근무하고 지역 경찰학교를 졸업한뒤 프랑스 외인부대에 얼마간 있었다고 한다. 여기에서 이름을 데이비드로 개명한뒤 2014년에 루한스크 공화국에서 비트야츠 대대원으로 복무했다고 한다. 2015년 바그너 그룹에 들어갔고 2018년 쉬뜨로 옮겼다.

카이라트라는 자는 알려진 정보가 없다 
이 두명의 경우를 보면 2015년이전에 루한스크에서 의용대대로 보이는 부대에서 우크라이나를 상대했다는 것을 알수있다. 이 두명 중 한명이 프랑스 외인부대에 있었지만 특수부대원은 아니었다.  많은 러시아 PMC회사들이 특수부대(스페츠나츠) 위주로 뽑는데 바그너를 인원을 많이 필요로해서 일반 군경력자도 취업(?) 시켰던 것으로 보인다. 

쉬뜨의 훈련 기지는 모스크바 근처의 쿠빈카에 있으며 공수부대의 45 특수 부대 여단에 인접하여있는데 러시아 언론은 이들이 관계가 있을 것으로 보고있다. 즉 훈련 시설을 공유하거나 이 부대 출신이 지휘를 하거나 하는 등의 관련이 의심되었다. 이 부대 출신으로 슬라비얀스키 군단 관련자로 수감되었던 예브게니 시도로프가 쉬뜨에도 관련되어 있을 것으로 추정된다.
정보통에 따르면 여기서 1개 중대 별 30명이내의 5개 중대가 훈련 중이라고 하며 바그너 그룹의 10분의 1 정도의 규모로 추정된다. 이들이 시리아에서 중화기 보다는 경무장으로 활동한다고 한다. 순환주기는 3개월로 되며 초기 모집때는 월 18만 루블을 받았으나 2019년이후에는 12만 루브로 떨어졌다는 정보가 있다.


위에 언급된 베가, 애국자, 방패는 비교적 최근에 등장한 조직으로 작은 바그너 그룹과 같은 조직으로 언론들은 생각하고 있다. 이들과 바그너 그룹은 홈페이지도 없으며 일반적인 PMC 들과 같이 해상 보안과 같은 일을 하는 것도 아니다. 심지어 협회에도 가입되어 있는지 의심스러운데 그런 차이로 러시아나 우크라이나 쪽 언론은 이들을 사병집단으로 보고 있는 이유이다.




바그너 그룹과 러시아 용병단의 나치즘

2022년 2월에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러시아의 주요 이유 중 하나가 우크라이나가 나치라서 그렇다고 주장한다. 그런데 의외로 바그너 그룹 자체가 나치 이념을 가진 대원들이 많다는 여러 증거가 있다.
아래는 리투아니아 언론 Res Publica와 노르웨이 언론사 nrk.no의 기사를 정리했다.

바그너는 독일의 작곡가이다. 그가 히틀러가 가장 좋아하는 독일민족주의 작곡가로 나치의 제3제국에서 우대받았다. 그러니 드미트리 우트킨이 그의 조직 이름을 바그너라고 정한것 부터가 나치즘과 연계되어 있을수 있다.





맨위 사진은 우트킨이 푸틴으로부터 훈장을 받은 날 찍힌 사진이며 아래는 비교를 위해서 첨부된 1999년 8월21일 다게스탄 공화국에서 찍힌 우트킨의 사진




 푸틴과의 사진이 공개되기 전까지 오른쪽의 우트킨 사진이 유일했다. 왼쪽의 인물이 우트킨이냐 아니냐는 논란이 있는데 Microsoft Azure 안면 인식 소프트웨어로 0.7 이상의 점수는 두 사람이 같은 사람일 확률이 높다라고 한다.  이 경우 Microsoft Azure 에 부여된 점수 는 0.71723 이라고 한다.
 우트킨의 문신에 보이는 것이 바펜SS(독일군 무장 친위대) 의 계급장과 Reichsadler이다. 






2020년 10월 19일에 텔레그램에 올라온 시리아의 러시아 용병 바그너 그룹의 지휘관 사진이다.
텔레그램에 쓰여진 문구는 ' 시리아의 러시아 비상대응군 병사들은 지휘관으로부터 지시를 받는다.'




























확대된 사진을 보면 제2차 세계대전 독일군의 야전모이며 대머리로 추정될수있는 모습인데 벨링캣이나 슈피겔은 이것이 우트킨이다 라고 단정지어서 기사를 내보냈다.


Rusich Task Force
러시아의 백인우월주의 극우단체로 알려졌는데 우크라이나 루한스크와 도체츠크 그리고 시리아에서 용병팀으로 활동을 한다. 이들 중 일부는 바그너 그룹에서 대원으로 있던 자들이 최소 6명이 식별되었다. 
이 단체는 노르웨이쪽에서 주목하고 있는데 그 이유는 Janas Petrovskis(얀 페트로프스키스)라는 자가 노르웨이 국기 메단 용병팀의 사진이 공개되었기 때문이었다. 







그는 노르웨이 혈통의 러시아 인이었다.
위 부대는 노르웨이식 이름인 Þorbrandr라는 자가 이끌고 있었는데 노르웨이 측은 이자가 바로 얀 페트로프스키스 라고 믿고있다.
그리고 소셜미디어에서 여러 증거들을 확보한다. 
이 자는 2010년 러시아 샹페테스부르그 정신병원에서 동조자와 탈출을하여 노르웨이 오슬로로 넘어간다. 여기서 노르웨이 정부를 경악시키는데 네오나치였기 때문이다 .몇번의 재판을 거쳐서 노르웨이에서 추방되었다.
그가 다시 나타난 것은 2014년 돈바스 전쟁의 우크라이나에서 였으며 Rusich 라는 무장 단체였다.
이 당시 이 단체를 이끌던 자는 알렉시 미찰코프로 역시 정신이 이상한자였는데 어릴때 강아지의 머리를 칼로 잘라서 강아지 머리 커터로 불리었다.







돈바스 전쟁에서의 Rusich 라고 분석된 사진








위의 마크는 valknut 라는 고대 게르만족의 상징 중 하나라고 알려진 것이다.게르만족의 샤머니즘과 관련이 있는데 바그너 그룹과 러시아용병들에 대한 사진이 있을때 종종 발견되는 사진이다. 현대에 네오나치들이 이 문양을 종종 사용한다. 
얀 페트로프스키스가 노르웨이에 갔었기 때문에 그곳 네오나치들과 관계를 형성하여 종종 연락을 했고 이것이 노르웨이 정부와 언론에 주목을 받아 추적되고 있다.
우크라이나 전쟁에서도 이 문양을 사용하는 러시아 용병들의 사진이 발견된다.


 





 우크라이나 전쟁 중에 찍힌 자료로 이 자의 오른팔에 붙은 발트누크 위의 해골 마크는 Totenkopf라는 SS 무장 친위대의 마크를 단 러시아군이라는데 러시아군 복식이 아니기때문에 바그너 그룹 쪽 용병으로 보이는데 Rusich 군단 소속일 확률이 높다. (사진 출처 디씨인사이드)





Rusich 군단 설립자 알렉세이 밀챠코프와 얀 페트로프스키(영어식으로는 Yan Petrovsky 기록된다) 는 2015년 3월 미국 백인 우월주의자 Jared Taylor 에게 Kolovrat Rusich 라는 배지를 주고 있다(사진 출처 위키페디아)







시리아에서 촬영된 나치식 경례 사진로 배경을 기준으로 확인한 결과 팔미라의 바그너 그룹의 현지 기지였다. 
(팔미라 북서쪽 30km 지점에 있음)
즉 이들은 바그너 그룹 소속의 한 팀으로 시리아 내전에 참가한 것이다


 
바그너 그룹이 여러 분쟁지역에서 나치 처럼 민간인 살해나 고문 등에 연류된 것 이외에도 나치 낙서가 종종 발견된다.
룬 문자 등이 보이는데 주로 네오나치 관련자들이 쓰는 문자들이다.









14/88 이라고 쓰여있는데 이것은 슬로건 "14 단어로 그 뜻은 "우리는 우리 국민의 존재와 백인 어린이의 미래를 보장해야 함" , 그리고 88은 하일 히틀러를 뜻한다. 

이러면서 러시아는 우크라이나 침공 원인을 나치로부터의 해방이라고 한다....게다가 바그너 그룹을 전투에 이용하고 있다.



5편은 일반 바그너 그룹 대원들이 주로 어떤 사람들인지 공개된 개인 신상과 전직 바그너 그룹 대원의 회고록, 그리고 우크라이나 전쟁 등에 대하여 쓸 예정입니다.
글 내용이 처음 생각한거 보다 많이 길어졌네요




















댓글 2
0 / 500
  • best빤스지기 (59.5.xxx.xxx)
    2022-05-14 06:05:40
    추천 감사합니다.
    원래 바그너는 푸틴이 사병이라는 별명답게 정부차원에서 못 할 일들을 하는 용병들로 설립된건데 이번 우크라이나 침공에서 우크라이나 후방 침투나 경험있는 전투병으로 참전했다고 합니다. 우크라이나 전은 지금도 진행 중이고 정보가 적어서 뭐라 말은 못하겠는데 일종의 고참병 전투병이나 FSB에서 하기 정치적으로 곤란한 부분을 해주는 병력으로 생각했던거 같습니다.
    그런데 이런 대규모 국가간 정규전에서는 그냥 일명 대포 사료 정도로 전락한것으로 생각됩니다. 실제 전투력 차이가 일반 정예 부대와 그다지 차이가 없다고 여러 매체에 나오더군요
    1
  • 군사고문관 (220.123.xxx.xxx)
    2022-05-13 23:39:00
    장문의 발제글 잘 보았습니다. 빤스지기님. 흥미로운 내용들이 가득한데.. 당연히 이번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에서 보자면 바그너 그룹이 러시아의 전력에서 일정부분 어느 정도에서는 기여를 했다고 봐야 하나요? 또 진행중인지 여부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고견을 듣고자 합니다.
    0
    • 빤스지기 (59.5.xxx.xxx)
      2022-05-14 06:05:40
      추천 감사합니다.
      원래 바그너는 푸틴이 사병이라는 별명답게 정부차원에서 못 할 일들을 하는 용병들로 설립된건데 이번 우크라이나 침공에서 우크라이나 후방 침투나 경험있는 전투병으로 참전했다고 합니다. 우크라이나 전은 지금도 진행 중이고 정보가 적어서 뭐라 말은 못하겠는데 일종의 고참병 전투병이나 FSB에서 하기 정치적으로 곤란한 부분을 해주는 병력으로 생각했던거 같습니다.
      그런데 이런 대규모 국가간 정규전에서는 그냥 일명 대포 사료 정도로 전락한것으로 생각됩니다. 실제 전투력 차이가 일반 정예 부대와 그다지 차이가 없다고 여러 매체에 나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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