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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항모는 절대 포기 못해

  작성자: 궁금해요
조회: 3931 추천: 1 글자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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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1-11-19 01:07:25

https://newsis.com/view/?id=NISX20211118_0001655877&cID=10301&pID=10300

철저한 사전 준비와 위험요소 최소화를 통해 군이 요구하는 전력화 시기를 준수할 수 있도록 경항공모함 사업을 추진할 예정 - 방사청

방위사업청 등과 협조해 경항모 사업 관련 필요한 부분은 보완하고 철저히 준비해 사업이 중단 없이 정상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 해군



두 부서가 일거리가 생기는 걸 마다할 곳은 아닐테고 유지가 됐던 교체가 됐던 내년 새 정부와 협상해서 따내는 것이 더 수월하다고 판단한건 아닐까요?

댓글 10

  • best Vanguard 2021-11-19 추천 10

    좀 더 쳐 맞아야 합니다. 해군이 정신을 차릴 때 까지. 제대로된, 기본적인 소양과 역량을 갖춘 사람들로만 수뇌가 구성될 때 까지, 처 맞아야만 한다고 봅니다.

    공부도 안해서 일반인 보다 전략적 견해가 미천하고, 그러면서도 잘났다고 꺼드럭거리면서 월급과 각종 인력운영비를 소진하는, 세금축내는 벌레 신세를 추구한다면, 그들은 스스로가 사라져야 할 존재로 퇴화하는 거라고 봅니다.

    최소한, 장교고 장성이면 내가 어떻게 해야 전쟁에서 나라를 지킬 수 있는가에 대한 진지하고 전문적인 고찰을 해야 한다고 봅니다. 그 기반에서 모든 정책이 입안되고 전력이 기획되어야만 하는 것입니다.

    이순신의 업적을 찬양하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이순신이 전쟁준비를 어떻게 했는지, 평소 소신과 임전의 태세가 어떠했는지를 본받으려 해야 해군이죠. 이순신의 업적만 찬양하면서 원균처럼 어떻게 꺼드럭거릴지나 신경 쓰고, 놀고 처먹고 진급하고 대가리 깨질 궁리나 하면 이순신이 자신들을 후예라고 인정해 줄 줄 아나보죠? 그건 도라이정신병자 수준인거고, 사실은 그냥 뼛속까지 위선자인 사기꾼 상태인거겠지요.

    갯강구 같은 새끼들이 좀 들어처먹으면 좋겠네요. 하얀 제복에 사열할 생각에 발기만 해 있는 꺼드럭거리는 원균의 후예 갯강구 새끼들.

  • 굼벵이88 2021-11-22 추천 1

    항공모함은 7만톤으로 가야합니다. 그러나 현재 자금이 넉넉하지 않다면... 최소한 미래에 사출장치나 착륙용 어레스팅 기어 등을 장착할 수 있는 여유공간을 만들어 놓고 개량을 계획하는 조건으로 건조를 해야 합니다. 지금 욕심을 부리지 않고 아메리카급 강습함 처럼 F-35B만을 운영하는 생각으로 건조를 한다면... 미래에 유지비용 증가나 부품 수급이 어려워 F-35B를 운영하지 못하게 되거나 KF-21 또는 F-35C 와 조기경보기 등을 운영하려 한다면 항공모함을 새로 건조해야 하는 돈낭비를 해야 할 겁니다. 오히려 영국처럼 7만톤급으로 좀 크게 건조한다면 미래에 개조, 개량의 여지를 남겨 놓아서 확실히 오랫동안 개조, 개량을 통해서 효율적으로 항공모함을 운영할 수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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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프 2021-11-22 추천 0

    해군 계획대로면 공군이 F-35B 사야되는데..
    예산들여서 기체 사고 운용해야할 공군에서는
    정작 아직도 아무런 이야기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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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萬事參見 2021-11-20 추천 1

    전에 임종인씨 말대로 초음속 어뢰를 발사할 수 있는 쾌속어뢰정 3천척을 만들어서 서해에 집중배치하면 어때요.

    댓글 (1)

    萬事參見 2021-11-20 추천 0

    독도 마라도 이지스 kddx + 벌떼군단이면 동아시아 해역은 한국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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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돌석이 2021-11-19 추천 0

    경항모는 대한민국에는 필요없는 적인데도 보직을 노린 해군과 쇼를 좋아하는 문죄인과 그 일당들 때문에 진행하는데 대한민국이 왜 항모가 필요한지 제대로 설명할수 인간들이 있는지 한심하기 짝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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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옥성녀 은비 2021-11-19 추천 0

    들여올일 없는 E-2D 타령 보다는 나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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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니이런 2021-11-21 추천 0

    그러게요. 들여올 일 없는 E-2D 언급을 봐도 항모가 필요해서 소요재기 한 것은 아닌 듯 한데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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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zizimi 2021-11-19 추천 2

    오죽하면 국회 일 잘한다 소리까지 나올까요.

    그놈의 독도, 이어도, 거북선, 해양수송로 레파토리는 이제 역겨울 지경입니다.
    일반인들조차 해군이 할말이 저것밖에 없는지 의아해하다보니 국회에서도 연속으로 까이죠.

    공군참모총장이란 새끼도 지네 밥그릇 뺏기는거 뻔히 알고도 찍소리 못하질 않나, 이승도 사령관같이 칼같이 할말하는 참군인이 필요합니다.

    자국군 욕하는 밀매이고 싶지 않은데 참 정떨어지게 하는 새끼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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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Vanguard 2021-11-19 추천 10

    좀 더 쳐 맞아야 합니다. 해군이 정신을 차릴 때 까지. 제대로된, 기본적인 소양과 역량을 갖춘 사람들로만 수뇌가 구성될 때 까지, 처 맞아야만 한다고 봅니다.

    공부도 안해서 일반인 보다 전략적 견해가 미천하고, 그러면서도 잘났다고 꺼드럭거리면서 월급과 각종 인력운영비를 소진하는, 세금축내는 벌레 신세를 추구한다면, 그들은 스스로가 사라져야 할 존재로 퇴화하는 거라고 봅니다.

    최소한, 장교고 장성이면 내가 어떻게 해야 전쟁에서 나라를 지킬 수 있는가에 대한 진지하고 전문적인 고찰을 해야 한다고 봅니다. 그 기반에서 모든 정책이 입안되고 전력이 기획되어야만 하는 것입니다.

    이순신의 업적을 찬양하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이순신이 전쟁준비를 어떻게 했는지, 평소 소신과 임전의 태세가 어떠했는지를 본받으려 해야 해군이죠. 이순신의 업적만 찬양하면서 원균처럼 어떻게 꺼드럭거릴지나 신경 쓰고, 놀고 처먹고 진급하고 대가리 깨질 궁리나 하면 이순신이 자신들을 후예라고 인정해 줄 줄 아나보죠? 그건 도라이정신병자 수준인거고, 사실은 그냥 뼛속까지 위선자인 사기꾼 상태인거겠지요.

    갯강구 같은 새끼들이 좀 들어처먹으면 좋겠네요. 하얀 제복에 사열할 생각에 발기만 해 있는 꺼드럭거리는 원균의 후예 갯강구 새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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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SG1 2021-11-19 추천 2

    아니요. 국회에서조차 항모의 필요성을 설득시키지도 못하고, 의원들한테 난타당하고와 볼멘소리하는겁니다.
    얻어터져도 싸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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