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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나쁜 놈들

  작성자: sky&s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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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0

작성일: 2021-10-15 10:22:40

280억원 들여 도입한 공군 훈련기, 유지비 폭증해 공군 부담 가중

세계일보에서 발췌한 글이다

공군이 2017년 전력화를 완료한 공군 조종사 입문용 훈련기 KT-100의 운영유지비가 지나치게 많이 든다는 지적이 나왔다.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안규백 의원이 확보한 공군본부 ‘2019 항공기 수명주기비용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공군이 280억원을 들여 도입한 KT-100 항공기 23대의 2019년 운영유지비(146억원) 도입비의 절반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대당 가격이 대략 10억원인 점을 고려하면 2019년 운영유지비로만 항공기 14대를 새로 살 수 있는 수준이다.

  공군은 보고서에서 운영유지비가 획득비 대비 과다하게 투입되어 KT-100에 대한 경제성 판단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또한 수명주기비용(획득비+운영유지비대비 운영유지비용이 70%에 도달하는 시점을 경제수명이 도래한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경제수명을 도태 시점이라고 하기는 어렵지만수명연장과 성능개량 의사결정이 필요한 시점으로 보고 있다그런데 KT-100의 수명유지비용 대비 운영유지비용이 70%에 도달하는 시점은 내년이다전력화 이후 5년 만이다.

  같은 훈련기인 KT-1이 전력화(2000이후 26, T-50(2005) 46년이 걸리는 점을 고려하면 지나치게 빠른 속도다.

  게다가 보고서는 결함 증가와 정비능력 부족기술지원비 지출로 인해 유지비용이 계속해서 폭증할 것으로 내다봤다.

  실제 항공기 결함 건수는 2017년 14건에서 올해 8월 기준 22건으로 증가했다제작사의 품질보증 종료로 군직정비 비용은 2018년 4억원에서 올해 기준 42억원같은 기간 외주정비는 3700만원에서 27억원으로 폭증했다.

  지난해부터 기술지원비가 지출되는데보고서는 매년 기술지원비로만 18억원이 소요될 것으로 보고 있다한 해 기술지원비로 새 항공기 1대 이상을 사올 수 있는 수준이다.

  안규백 의원은 비교적 최근에 도입한 훈련기의 한 해 운영유지비가 획득비의 절반에 달하고전력화 5년 만에 경제성 판단이 필요하다고 하는 것은 도저히 납득하기 어렵다고 비판했다.

  이와 같은 문제는 처음 도입할때부터 문제가 에견되었고 기체의 불안정성으로 초기 가동에도 문제가 많았던 기체이다. 도입 가격도 8-10배 정도 비싸고 기체도 검증되지 않았던 것으로 유지비도 당연히 높을게 뻔한 사실이었다. 


오늘 아침 신문에 난 글이다.

  러시아에서 불곰사업으로 들여온 기본 훈련기를 대체한다고 한국우주항공 제품으로 팔리지 않았던 k-100 10억짜리로 교체한다고 해서 본 필자가 이 싸이트에서 이 미친놈들을 보고 비판했던 기억이 난다. 1억5천에서 2억이면 기본훈련기를 산다. 미친 공군에서는 최근까지 국산훈련기를 100% 사용하여 조종사를 양성한다고 자랑질이었다.

  1/8-1/10비용이면 구입가능하고 운영유지비는 1/20정도면 가능하다. 효율성과 효과성이 떨어지는 비합리적인 의사결정은 국방부와 고급군인들의 대명사로 전락한지 오래이다.

이 주제로 이싸이트에서 본필자가 비난했던 기억이 난다. 참 나쁜 놈들이다. 



댓글 30

  • best 아니이런 2021-10-16 추천 11

    구체적인 정보가 있어야 판단 가능하다 생각합니다.

    단순히 항공기 구매 비용과 비교를 하기에 무리가 있어보입니다. 공군 사업은 보통 항공기 비용과 보통 2년 수리부속 그리고 운영에 필요한 장비 등의 비용이 추가됩니다. 그런데 공군의 경우 창정비 능력까지 갖추는 것을 기준으로 사업을 진행하기 때문이 추가되는 장비들이 늘어납나다, 여기에 항공기 운영 요원들 교육 비용 또한 추가가 되니 훨씬 비싼 것이 어찌보면 당연합니다,

    민간의 경우 비행에 직접 필요한 장비를 제외하고 정비의 경우 업체에 외주를 주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수리용 장비나 자체 보유 수리부속을 많이 유지할 이유가 없습니다. 기술용역의 경우도 기종 상관 없이 해당 인원에 대한 인건비가 대부분이니 비싸게 느껴지는 것으로 보입니다.

    100만원 넘는 아이폰 택배로 보내는 것과 만 원짜리 장갑 택배로 보내는 것의 차이라할까? 뭐 여하튼 이런 차이도 감안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정비 능력의 측면으로 봐도 사실 우리 공군에서 운영하고 정비사 양성 과정에서 주로 교육하는 내용이 최신 기체와 기술 관련 내용들입니다. 사실 공군에서 왕복엔진을 사용하는 항공기가 급격히 줄어들고 있죠.
    저도 캐나다에서 항공기 정비를 배울 때 애 먹은 부분이 왕복엔진과 목재 기골 수리 분야였습니다.

    1000억원짜리 항공기의 70%면 700억이죠. 10억짜리 항공기 70%는 7억입니다. 부품 비용이 단순히 부품 비용만 해당 되는 것이 아니라 물류와 배송을 위한 비용도 포함되겠죠. 인건비도 마찬가지죠. 그런데 이런 부분은 항공기 크기 등 상관없이 비슷합니다. 그럼 단순히 봐도 단가가 낮은 무기 체계는 경제 수명이 짧아지는 것이죠. 7억이면 1000억짜리 항공기 미션 장비 가격 정도 되려나? 전체 도장 비용 정도 될 듯 합니다. 어떤 항공기는 배기 덕트에 특수 도료를 칠합니다. 순금이죠. 이 거 한 번 하는 비용도 안되네요.

    마지막으로 세스나 등 다른 경쟁? 기종들의 경제성을 감히 따라가기 힘들죠. 국산 무기 체계가 경제성을 보장하는 것이 절대 아닙니다. 50대도 안되는 항공기 생산량을 가지고 직원, 시설 등을 유지하려면 당연히 비싸지는 것 아닌가요?
    KT-1이나 T-50은 괜찮은데 이건 왜 그러냐는 질문을 하실 수 있습니다. 부품의 국산화 비율이 생각보다 낮습니다. FMS를 통해 수리부속 확보가 가능합니다. 보통 상업 구매의 1/3이죠. 여기에 하나 더. 통계에는 다른 기종 수리부속 사용으로 잡히죠.

    제가 개인적으로 염려하는 부분이 이런 부분입니다. 벌써 비리니 무식하니 등등 사업자체를 비난하는 여론이 형성되는데 KFX도 이런 비난에 노출 될 수 있습니다. 숫자를 어떻게 분석하느냐에 따라서.

    제가 국산 무기체계 개발을 반대하는 것처럼 보일 수 있지만 더 정확한 표현으로 국산 무기체계 개발 시 솔직해지자는 것입니다. 전략 물자로 국가의 미래에 지대한 영향을 끼치는 분야는 비용이 더 들어가도 기술을 보유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 임강토견 2021-10-18 추천 0

    추천 댓글 베스트로 볼때 협한 사고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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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니이런 2021-10-16 추천 11

    구체적인 정보가 있어야 판단 가능하다 생각합니다.

    단순히 항공기 구매 비용과 비교를 하기에 무리가 있어보입니다. 공군 사업은 보통 항공기 비용과 보통 2년 수리부속 그리고 운영에 필요한 장비 등의 비용이 추가됩니다. 그런데 공군의 경우 창정비 능력까지 갖추는 것을 기준으로 사업을 진행하기 때문이 추가되는 장비들이 늘어납나다, 여기에 항공기 운영 요원들 교육 비용 또한 추가가 되니 훨씬 비싼 것이 어찌보면 당연합니다,

    민간의 경우 비행에 직접 필요한 장비를 제외하고 정비의 경우 업체에 외주를 주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수리용 장비나 자체 보유 수리부속을 많이 유지할 이유가 없습니다. 기술용역의 경우도 기종 상관 없이 해당 인원에 대한 인건비가 대부분이니 비싸게 느껴지는 것으로 보입니다.

    100만원 넘는 아이폰 택배로 보내는 것과 만 원짜리 장갑 택배로 보내는 것의 차이라할까? 뭐 여하튼 이런 차이도 감안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정비 능력의 측면으로 봐도 사실 우리 공군에서 운영하고 정비사 양성 과정에서 주로 교육하는 내용이 최신 기체와 기술 관련 내용들입니다. 사실 공군에서 왕복엔진을 사용하는 항공기가 급격히 줄어들고 있죠.
    저도 캐나다에서 항공기 정비를 배울 때 애 먹은 부분이 왕복엔진과 목재 기골 수리 분야였습니다.

    1000억원짜리 항공기의 70%면 700억이죠. 10억짜리 항공기 70%는 7억입니다. 부품 비용이 단순히 부품 비용만 해당 되는 것이 아니라 물류와 배송을 위한 비용도 포함되겠죠. 인건비도 마찬가지죠. 그런데 이런 부분은 항공기 크기 등 상관없이 비슷합니다. 그럼 단순히 봐도 단가가 낮은 무기 체계는 경제 수명이 짧아지는 것이죠. 7억이면 1000억짜리 항공기 미션 장비 가격 정도 되려나? 전체 도장 비용 정도 될 듯 합니다. 어떤 항공기는 배기 덕트에 특수 도료를 칠합니다. 순금이죠. 이 거 한 번 하는 비용도 안되네요.

    마지막으로 세스나 등 다른 경쟁? 기종들의 경제성을 감히 따라가기 힘들죠. 국산 무기 체계가 경제성을 보장하는 것이 절대 아닙니다. 50대도 안되는 항공기 생산량을 가지고 직원, 시설 등을 유지하려면 당연히 비싸지는 것 아닌가요?
    KT-1이나 T-50은 괜찮은데 이건 왜 그러냐는 질문을 하실 수 있습니다. 부품의 국산화 비율이 생각보다 낮습니다. FMS를 통해 수리부속 확보가 가능합니다. 보통 상업 구매의 1/3이죠. 여기에 하나 더. 통계에는 다른 기종 수리부속 사용으로 잡히죠.

    제가 개인적으로 염려하는 부분이 이런 부분입니다. 벌써 비리니 무식하니 등등 사업자체를 비난하는 여론이 형성되는데 KFX도 이런 비난에 노출 될 수 있습니다. 숫자를 어떻게 분석하느냐에 따라서.

    제가 국산 무기체계 개발을 반대하는 것처럼 보일 수 있지만 더 정확한 표현으로 국산 무기체계 개발 시 솔직해지자는 것입니다. 전략 물자로 국가의 미래에 지대한 영향을 끼치는 분야는 비용이 더 들어가도 기술을 보유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댓글 (23)

    아니이런 2021-10-21 추천 0

    마지막으로... 이런 예가 하나 더 있죠. T-59. 20 여 년 운영 후 모두 도태시키고 카이에서 생산된 T-50으로 대체했습니다. 지금도 우리 항공기 구매해 간 미국 업체에서 잘 사용하고 있죠. 이 것도 비리인가요? 왜 공군에서 성능에 관해서는 만족도가 높은 기체를 신속하게 도태 시켰을까요?.

    아니이런 2021-10-21 추천 0

    획득의 목적? 이미 중기 계획에 올라가 있던 것 예산 문제로 계속 뒤로 연기하던 중 다른 부서에서 예산 반영 해주겠다는데 결정권자 입장에서 거절할 수 있을까요?
    제가 알고 모르고 판단하시는 것은 좋은데 반론을 하세요. 공군 입장에서 충분히 애로사항이 있고 문제가 됐고 여기에 대한 해결책을 교통부와 기재부에서 해결할 수 있는 옵션을 줬으면 그걸 거절해야 맞나요?
    경제 수명이란 것이 실체가 있나요? 아니요. 공군에서 자체적으로 기준을 만든 것입니다. 특히 항공기 수명 관리분야는 경제 수명이라는 개념 자체가 사라졌죠. 매 년 중기 계획 검토하고 시기를 조정합니다. 처음 이 업무를 할 때 장비 단가에 따라 정해졌던 경우도 있었고 컴퓨터가 대표적이었습니다. 보통 경제 수명을 15년으로 봤는데 이게 맞나요? 그 당시에는 매 년 286, 386, 586 나오던 시기였습니다. 펜티엄급 저렴하게 나와도 386 컴퓨터 도태를 못시킵니다. 왜 수리비가 단가의 70%를 넘지 않기 때문이죠. 초기 도입 단가가 워낙 높으니 신품 최신형 컴퓨터가 수리비보다 저렴해도 바꾸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한 것입니다. 이 것이 비리로 보이시나요? 지금은 부서별 인가를 가지고 중기 계획을 부서별로 하는 것이 아니라 정보통신에서 일괄 사업을 관리합니다.

    근거를 이야기 해주시면 좋겠는데요. 과정이 복잡하고 어려울 수 있지만 자체 설정한 경제 수명과 관련된 운영 유지비에 따라 장비를 도태하고 새로 도입하는 것이 상황에 따라 얼마든지 변경될 수 있습니다. 이 이야기는 말씀하신 것처럼 얼마든지 비리 또는 잘못된 선택을 할 수 있다는 이야기죠. 그런데 어떤 부분이 공군 장성들이 도입 사업에 악영향을 줬다는 것인지 그리고 이 사업 진행에 있어서 어떤 부분이 잘못됐는지 반론하시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결과가 상식에서 벗어나 해당 무기 체계에 문제가 된다는 것 인정합니다. 그런데 무기 체계를 운영하면서 문제가 많은 것과 애초 도입에 비리가 있는 것과는 분명히 다른 이야기죠. 게다가 그 문제라는 것이 기사에 나온 내용을 나열한 것이라면 조금 더 자세히 분석해 볼 필요가 있다는 것이 제 의견입니다. 비리가 없다가 아니라. 어떤 부분을 살펴봐야 하고 왜 그런지는 이미 설명을 했구요..

    sky&sea 2021-10-21 추천 0

    획득의 목적에 대해서 기본적인 사실이나 알았으면 합니다. 님글 논리적이지도 체계적이지도 않습니다. 그져 획득에 별로 중요한 부분이 아닌 참조 수준갖고 전체인양 알고 있다는게 문제지요...

    아니이런 2021-10-20 추천 0

    ㅋㅋㅋ 마지막으로. 죄송합니다. 기름밥 먹은 미천한 기름쟁이가 님께 감히 댓글을 달고 의견을 내서....

    아니이런 2021-10-20 추천 0

    요지가 뭔가요? 그 요지라는 것도 님의 주장입니다. 그럼 그 주장의 이유 또는 근거를 설명하셔야 맞죠. 그 주장의 근거는 신문 기사입니다. 도입 비용이 다른 기종에 비하여 비싸고 운영 유지비도 비싸고 기술용역 관련 비용도 비싸다는 내용이죠. 이 기사에 도입 관련한 언급이 있나요? 사업 시작 할 때 논란이 된 내용이 있나요? 님께서 하신 주장은 제가 인용하신 기사에서 지적한 문제점과 관련하여 (여기서 그 지적한 문제점이 문제가 아니다 또는 내용이 틀렸다고 주장하지 않았습니다.)

    제가 요지를 파악 못했나요? 어디에 님이 이야기한 사업 또는 정책에 대한 의견이나 주장에 대한 근거가 있죠?

    아래 기사 (링크가 연결될지 모르겠지만) 내용을 찬찬히 살펴보면 왜 비싸고 왜 만들었는지 설명이 나왔습니다. 공군 장군들이 KC-100 도입을 요구했나요? 아니면 국가 예산으로 개발을 했으니 공군에서 구매하기를 요청했나요?

    "효율성과 효과성이 떨어지는 비합리적인 의사결정은 국방부와 고급군인들의 대명사로 전락한지 오래이다." 공군 입장에서는 국토부의 요청을 거절할 수 있죠.

    "그냥 비행감각을 익히는 입문훈련기로는 국산으로는 베셀의 경비행기도 있었을 겁니다. 그것도 감항증명을 딴 것이었고 2018년 양산예정이었습니다. 이것 자체는 공군 훈련기사업보다 몇 년 뒤긴 하지만, 꼭 배로 비싼 300마력짜리 국산 저익기여야 할 이유는 없었지않냐하는 이야기입니다. "
    그런데 반대로 그냥 비행 감각만 익히면 되는 단순한 기체를 국산 기체 도입을 하겠다는 여론이 형성되면 감히 그 것 반대 할 수 있었을까요? F-22 쌈싸먹는 성능을 가진 KF-21을 만드는 회사에서 게다가 그 간단한 C-130J 성능 정도의 수송기도 개발할 수 있다고 자신하는 회사에서 이런 식으로 만들 것이라고 누가 상상이나 했을까요?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207046612718784&mediaCodeNo=257

    제가 제일 염려하는 것이 이런 부분입니다. 국산 항공기 개발과 관련하여 항상 나오는 이야기가 경제성, 국뽕, 가동율, 기술지원 장점입니다. 아닙니다. 지금 이 사업도 경제성이 낮고, 기술 수준이 어느정도이고 가동율이 높지 않고 기술지원이 원활한 것도 아니라는 증거입니다.

    이 것이 KT-100만 그럴까요? 아니면 다른 국산 항공기는 표면에 나타나지 않은 것일까요?

    국산 무기 체계, 특히 항공기 개발 과정에서 따라오는 필연적인 문제입니다. 이미 대량 생산한 경쟁 기종의 가격을 따라 갈 수 없고, 민수용으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운영하는 국가의 항공법에 맞아야 하고 세계에서 공통적으로 사용하는 표준은 FAA나 유럽 표준입니다. 항공기 자체도 감항 인증 및 형식 승인을 받아야 하지만 거기에 사용하는 부품도 마찬가지 감항 인증을 받아야 합니다.

    군용기는 항공법 적용을 받지 않기 때문에 이런 부분에서 자유롭죠. 교통부 입장에서는 700억 넘는 비용을 들여 개발한 것 FAA 인증만 받고 끝내고 싶었을까요? 아에 시작을 하지 말았으면 좋았을까요? 이런 식으로 국산 무기 체계가 경제성이 떨어지고 기술지원이 어렵고 가동율이 낮으면 모두 비리 사업이 되는 걸까요?

    FA-50 또는 T-50의 경우 KF-16 대당 도입 단가와 비슷하거나 비싼 경우도 있었죠. 이것도 비리입니까? 그냥 국산 무기 체계를 개발하지 말아야죠. 국산 무기 체계 개발을 반대하시는 거죠..

    sky&sea 2021-10-20 추천 0

    댓글 달려면 발제자의 글 요지가 뭔가 파악하고 쓰시고 남의글을 엉망으로 만들지 마세요. 님의 댓글에 추전이 많이 붙어서 놀랬습니다. 엉터리 사업 문제를 알고 비판할 정도면 알만한 사람인것 알아야지 정비사 출신이 정책과 사업에 대해서 논하자고 덤비려면 공부를 하시고 오시던가.......

    아니이런 2021-10-20 추천 0

    아, 마지막으로 제가 이재명을 실제 세 번 정도 봤습니다. 제가 근무한 곳 시장이라서 ㅠㅠㅠ. 악수하자고 오는 것 쌩하고 거절 했더니 위 아래로 훑어보며 어이 없다는 듯이 가더군요.

    선을 넘으신 것 같습니다. 이재명을 감싸준다? 이재명 감싸주는 이야기가 왜 나왔는지 모르겠고, 카이가 지금 정부가 시작되며 이상해진 것이 아니라 처음부터 이상했습니다. 그리고 초등훈련기 사업은 이 전 정부에서 추진된 것이구요.... .

    아니이런 2021-10-20 추천 0

    인명 피해 있었던 사건의 경우 엔진이 정지되어 활공하던 중 전기 줄에 걸려 추락한 것입니다. 여기에 언급한 것 같은데 엔진 꺼지는 고질 결함이 있어서 실무자들이 기술 문의를 했지만 답이 없었고 그동안 운영 노하우를 통하여 자체적으로 조절하여 해결했었는데 사고 후 사고 조사 과정에서 문제가 됐었고 이 후 더욱 더 고질 결함 해결이 안되어 고생했습니다. 공군에서 신속하게 사업을 진행한 이유 중 하나죠. 제 개인적인 생각도 세스나 도입을 찬성하는 입장입니다. 비용도 아마 국산 무기 체계보다 적게 들 것으로 예상됩니다. 세스나의 경우 여러 종류의 항공기를 생산하지만 각종 부품들은 공유하는 것들이 많고 전 세계적으로 운영하는 곳도 많으니 운영 유지비에 대한 경쟁력을 어떻게 따라 갈 수 있을까요.

    저는 일관되게 항공 분야의 경우 완성된 항공기 생산보다 항공기에 사용되는 시스템별로 기술을 가지고 진출하는 방향이 더 지속 가능하고 유용하다는 의견을 가지고 있고 KFX 사업 자체도 반대하는 입장입니다. 그리고 지적하신 것처럼 한국 항공의 극악한 행위에 대한 경험 저도 있었고 KA-1 인수 과정 및 시험 평가 과정에서 카이 기술용역들에게 기피 대상이었던 사람입니다.

    비난과 비판도 구체적인 근거를 가지고 해야 맞다고 생각합니다. 발제 글에서 언급된 정보에 대한 구체적인 분석을 봐야 사업 자체를 엉망으로 한 것인지 판단이 가능하다는 의견입니다.
    비리라고 주장하시려면 왜 비리인지 구체적인 증거를 제시하시는 것이 맞는 것 아닌가요? 그걸 주장하시는 분이 근거를 제시하셔야지 왜 제가 그 근거를 제시해야 하는지 모르겠네요.

    현역 시절 러시아 항공기 때문에 개고생한 동료 및 선배들은 왜 그랬을까요? 정책적으로 어떤 위법 행위를 했는지 이야기를 해주시는 것이 맞는 것 아닌가요? 러시아 산 훈련기 도입 단가 및 운영 유지비에 대한 분석 자료는 확인해 보셨나요? 규정에 맞게 사업을 진행했습니다. 왜 그럴 수 있냐면 기체 단가가 싸기 때문이죠. 이건 국산 항공기나 러시아산이나 마찬가지죠.

    KT-1은 어이 없는 결함이 없었을까요? T-50은 없었을까요? 님의 주장대로면 지금까지 한국항공에서 생산한 국산 항공기는 모두 비리 덩어리에 성능 미달 항공기입니다. 님들이 모르는 어이 없는 사고들이 많이 발생하고 개선하고 있죠. 그런데 위법 행위가 있느냐 아니냐는 또 다른 문제입니다.

    그렇게 확신이 있으시고 증거가 있으시면 민원 제기로도 형사 사건화 할 수 있습니다. 하세요. 여기서 이재명이니 어쩌니 하지 마시고. .

    긴팔원숭이 2021-10-20 추천 0

    저도 그 사업때는 KT-100을 응원했지만, 그 뒤에 그 저질 품질과 결함에 대한 KAI의 공기업다운 늑장대응, 그리고 6억 정도일 거라 예상하고 감수한 것이 결국 10억쯤 갔다는 도입가, 이후의 매년 드는 많은 유지비.. 이건 잘했다고 생각하지 않게 됐습니다. 차라리 더럽다고 욕하며 전직 공군장성들 연줄로 세스나를 샀더라도 저거보다는 값싸게 잘 쓰고 있었겠죠..

    긴팔원숭이 2021-10-20 추천 0

    문제는, "전략 물자로 국가의 미래에 지대한 영향을 끼치는 분야"에 KC-100은 들어가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KAI가 그 비행기를 얼마나 대충 만들었는지는 공군에 납품된 뒤에 "플랩이 안돌아간다"는 소리나올 때 이미 증명된 게 아닐까요. 이미 1990년대 대한항공의 창공91부터, 이런 소형프롭기는 한국의 대기업이 지금 끼어들기에 경제성없다고 보고 기술습득용으로 개발만 해보고 건너가고 양산은 포기했쟎습니까.

    그냥 비행감각을 익히는 입문훈련기로는 국산으로는 베셀의 경비행기도 있었을 겁니다. 그것도 감항증명을 딴 것이었고 2018년 양산예정이었습니다. 이것 자체는 공군 훈련기사업보다 몇 년 뒤긴 하지만, 꼭 배로 비싼 300마력짜리 국산 저익기여야 할 이유는 없었지않냐하는 이야기입니다. 반값일 세스나172같은 게 아무리 외산이라도 KT-100보다 유지비가 더 들 리가 없을 겁니다. 그리고 영국에서는 그런 용도로는 그 비슷하게 생긴 100마력짜리도 쓰고 아예 군관련단체에 민간위탁도 한다던데요...

    긴팔원숭이 2021-10-20 추천 0

    T-103 순직사고는, 전신주 전선에 랜딩기어가 걸려서 그런 것 아니었나요? 그 사고라면 그건 사망까지 간 건 비행기결함이 아니고, 훈련장 여건이 불량했던 거죠. 엔진꺼진 불시착은 KT-100도 있을 겁니다..

    sky&sea 2021-10-19 추천 0

    카이와 이재명이는 좋겠다. 실드 쳐주는 악폐들이 많으니..........

    sky&sea 2021-10-19 추천 0

    나는 정책과 획득 측면에서 얘기하는데 실무적인 얘기를 하라 ........ 웃기지요......

    sky&sea 2021-10-19 추천 0

    구체적인 자료 제시라 공개할 수 없는 비밀사항 너도 나도 모르니 하지말라 이거지요........알만한것 왠만큼 알고 필요한것은 확인도 가능한 수준이요. .

    sky&sea 2021-10-19 추천 0

    구체적인 자료 좋아하시네요. 저거 구체적인 자료 누가 공개해요. 공개하는 즉시 교도소 갈텐데요. 한국 국방부 수뇌부와 관련자들 속이고 숨기고 거짓말 최고로 잘하지요. 저거 들춰내면 몇놈 책임져야지요. 청와대 개입도 있었고 카이의 못된짓거리는 여전하고.........
    t-103사업 획득측면에서 타당한 근거 제시해보시요.......엉터리 논리 제시하지 말고요...... .

    sky&sea 2021-10-19 추천 0

    잘 모르면 잘 모른다고 하세요. 러시아제 무기 갖고 일반화 시키지 말고 T-103 괜찮은 항공기라고 특성과 가격, 정비성도 양호한 기체라고 알려져 있는 장비고요. 기초 훈령련용 항공기 터보프롭쓰는 나라 있으면 제시해보시지요. 카이 기체 도입결정에 참여한 놈들 비리가 아니라고 단정할 내용있으면 공개하시죠. 효율적이고 효과적인 대안과 방안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거의 10배나 넘는 장비를 구입한게 비리가 아니지요. 범죄행위지요.
    정책이란것 공부해봤어요. 사고 수준보니 전혀 관련없는것 같고. 저쪽 실무해봤어요. 그쪽 실무자보다 훨 잘아네요. 내 지식도 일천하지만 옳고 그름을 판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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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니이런 2021-10-18 추천 0

    구체적인 자료를 확인해야 한다는 것의 예를 들어주겠습니다.

    보통 기술용역의 경우 하자보수 기간에는 사업에 비용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추가 비용 없이 운영 부대에 상주합니다. 하자 기간이 끝나면 순수시에서 검토를 하죠. 그동안 기술용역 활용 실적을 분석해서 규정에 따라 비용을 지불하고 계속 상주시킬지 아니면 그냥 종료 할지. 앞 댓글처럼 요즘은 어떤 정비 행위를 해도 근거를 가지고 해야합니다. 경비행기이도 상용 항공기니 현장에서는 제작사에 세세한 부분까지 근거를 요구 할 가능성이 큽니다. 그러니 지금까지 남아있겠죠. 이 부분이 확인이 필요하죠. 게다가 보통 해외 도입 무기 체계 기술용역 비용이 인당 1억 정도 였는데 18억을 매 년 사용했다면 그 세부 내역도 확인이 필요합니다. 제 뇌피셜로는 카이에 지급되는 총 금액으로 보여지는데 212 한 곳에만 18억이 지출 됐다면 (순수 기술용역에게만) 비리가 맞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하지만 항공기 운영하면서 특수 공구 또는 장비들을 만들어 사용하는 경우가 흔하지만 감항 증명 개념을 적용하면서 사용자가 만들어도 어딘가 인증을 받아야 합니다. 국산 항공기의 경우는 말이 통하니 사용자가 요구하면 조치를 해줍니다. 해외 도입 장비는 애들이 알아서 해. 좋으면 쓰면되지 구걸 왜 우리가 품질 보증을 해야지? 이런 반응이죠. 세상에 공짜가 있을까요?

    그래서 세부 내용을 확인할. 이여가 있다는 것입니다. 참고로 군용기는 항공법 적용을 받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맘대로 막 운영하는 것이 아니라 국토교통부에서 하는 것을 군수사령부에서 하는 것입니다. 관제 관련한 것은 작전사령부에서 담당을 합니다.

    사기치고 뇌물 받는 경우 물론 있습니다. 그런데 규정과 제도 때문에 불필요하게 발생하는 비용과 문제들도 상당히 많습니다. 이걸 비리라고 하기에는 좀 그렇지 않을까요?.

    아니이런 2021-10-18 추천 0

    러시아 도입 기체 엔진 문제가 상당히 많았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공군의 경우 각종 결함이나 사고에 대해 교육 및 예방을 위해 분석 둥을 포함하여 전 부대에 하달합니다. 문제가 표면화된 사건이 엔진이 꺼지면서 활공하다 추락하여 조종 학생과 교수 등 두 분이 순직한 사건이 있습니다. 말씀하신대로 미제 부품이 사용됐지만 운영 개념에 대한 이해나 결함에 대해 대응하는 태도는 나라별로 차이가 많죠. 기술문의를 해도 러시아에서 제대로 답변을 못 하는 경우가 많았고 운영 요원들이 나름 습득한 노하우로 해결해 왔는데 이 부분이 문제가 됐습니다. 작동 원리를 알고 부품들의 기능을 알면 매뉴얼에 나와 있지 않아도 어느 부분을 조절하면 어떤 변화가 있는지 예측이 가능하고 테스트를 통해 확인도 가능합니다. 하지만 막상 문제가 생기면 감독 부서는 어떤 근거로 매뉴얼에 언급되지 않은 정비 행위를 했는지 책임을 묻죠. 특히 소형 항공기의 경우 일반적인 내용은 단순 어떤 작업을 하라고 명시만 되어 있는 경우가 많아서 더 난해합니다. 일반적으로 사용자가 판단하여 적절히 정비 작업을 할 수 있도록 죄어 있지만 공군은 TO를 적용하고 일반 상용 항공기보다 더 구체적이고 세부적으로 정비 절차가 제공됩니다. 검열을 하는 부서 근무자들의 경우 당연히 이정도 기준을 요구하죠. 그러니 점점 해결이 안되는 문제들이 늘어나고 가동율은 떨어지죠. 업무가 이 거 이렇게 해도 괜찮은지 문의하고 답변 기다리는 것이 일입니다. 에어쇼 때 러시아 정비사들을 만날 기회가 있었는데 이 사람들 예방정비에 대한 개념 자체가 없었습니다. 이런 상황에 미제 부품을 사용했으면 러시아는 다시 미국에 문의를 해야겠죠. 부품 공급은 그나마 미제 부품을 사용했기 때문에 가능했다는 생각은 안하시나요? 제가 15비 근무 할 때 O-2 도태를 시켰습니다. 212 정비사들이 수리부속 구하러 파견 왔던 기억도 있군요. 탐 특이하네요. 러시아 무기 체계에는 무척 너그러운 것을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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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y&sea 2021-10-18 추천 0

    획득을 공부한 사람들이나 전력을 공부한 사람들 반미적인 사람들로 오인되거나 반미적일 수밖에 없지요. 미국이 한 행위들 다 알지 못하면 공부했다고 할 수 없지요. 획득하거나 연구개발 도입하려면 제대로 하라는 것이지요. 물론 님이 잘알고 있는 부분의 상위지만요.

    구체적으로 분석하라구요 예 저 사업 정책적으로 해서는 안되는 사업이었지요. 더 구체적으로 획득의 본질에서 벗어났지요........ .

    sky&sea 2021-10-18 추천 0

    러시아제 많은 부품이 미국제를 포함하고있습니다. 저 기초 훈련기는 그래도 괜찮다고 알려졌고 그래서 도입했던 기종입니다. 혹시 불곰사업했던 분들 얘기들어본적 있으세요..

    sky&sea 2021-10-18 추천 0

    아니이런님 뭐를 알고 싶으세요........
    저건 구매부터 비합리적인 사업이었어요.......항공기 구매를 일반 물지구매와 비교자체가 우습지요
    수리비만 가져도 새기체와 유지관리비까지 가능한데 말이죠......문제의 본질은 국민세금 갖고서 범죄사실 행태를 공군 청와대 방사청 국방부 합참이 저지르고 있다는데 본질에 반하는 주장은 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항공기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은 높게 보고 있읍니다. 획득차원에서 보면 범죄행위지요. .

    아니이런 2021-10-18 추천 0

    떠들지 말라는 것이 아니라 앞서 열거한 내용을 확인 할 필요가 있다는 것입니다. 규정이 비합리적인 경우가 많습니다. 한 예로 디지털 카메라를 구매하면 처음 나온 모델은 비싸지만 몇 년 사용하다 고장이 나면 수리비 견적이 처음 구매한 가격의 70%는 넘지 않지만 수리하는 시점에서 신품 가격보다 비싼 경우가 있습니다. 때로는 더 성능이 좋고 저렴한 모델이 있는 경우도 있죠. 수리 업체에 맞기면 그냥 신제품 구매하라고 하지만 그럴 수 없습니다. 규정 상. 저도 카이의 그동안 행적이 마음에 안들지만 러시아에서 도입한 훈련기의 경우 큰 가고도 있었고 운영 유지에 극악한 면이 너무 컸던 것도 공군이 국산 항공기로 신속하게 변경한 이유 중 하나였습니다. 비난을 하려면 좀 더 구체적으로 분석을 해보고 해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글을 남긴 것입니다.

    ㅎㅎ 저는 표현의 자유를 지지합니다..

    임강토견 2021-10-17 추천 0

    잘모르면서 떠들지 말라는 소리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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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Vanguard 2021-10-15 추천 1

    한국항공이 공군 벗겨먹는 재미가 쏠쏠한건지, 아니면 걸레온 같은 짭국산으로 분탕질 하고 있는 건지, 조사해봐야겠네요.

    댓글 (1)

    긴팔원숭이 2021-10-15 추천 1

    항공산업진흥이라는 명분을 생각하면 도입가 총액은 다른 군용기사업에 비하면 정말 적으니감당할 만했죠. 그 뒤에 탈없이 잘 쓰고 국산답게 서비스 잘 받았으면 됐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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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긴팔원숭이 2021-10-15 추천 1

    세스나도 비슷하게 생긴 저익 경비행기가 있지만 세스나와 카이것 중에 고르라면 KAI것 쓸 데는 없을 겁니다.
    원래 공군이 요구한 입문기는 저런 것까지도 필요없었어요. 200마력짜리 훨씬 싼 것도 됐는데, 국산이 저것밖에 없었으니까 좋은 게 좋은 거라고 우리꺼 써주자 한 것입니다. 그런데 도입 초기부터 시끄럽더니 여태까지 계속 문제가 많나보네요. KAI정말 일못하네요..

    댓글 (1)

    긴팔원숭이 2021-10-15 추천 0

    그런데 유지비는, 단순히 비행시간이 많아도 늘지 않나요?
    그런 부분을 빼고 보면 어떨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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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또다른나 2021-10-15 추천 0

    KT-100 훈련기는 미국 시러스 SR22 경비행기와 많이 닮았다고 합니다
    그런데 구굴해보니
    일부 사이트에서 Cirrus SR22 G6 평균가격이 평균 754,500달러라고 합니다
    한화로 약 8억9천만원선....
    https://www.aircraftcostcalculator.com/AircraftOperatingCosts/691/Cirrus+SR22+G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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