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기 토론방

솔개2에 관한 가벼운 침소봉대, 모든 것이 의문이다.

  작성자: Vanguard
조회: 8952 추천: 4 글자크기
6 0

작성일: 2021-10-01 13:01:30

"모든 일에는 원인이 있다."

라고 하고,


"모든 사건에는 의도가 있다."

라고 칩시다.


솔개급이 행사중에 퍼져서 가상격침상태가 되어버렸는데, 


여기서 왜 해병대는 솔개급을 여러척 동원하지 않았는지...

(VIP 행사에 예비는 당연히 준비되는 거 아니었소? 아닌가..?)



솔개는 왜 하필 거기서 퍼졌는지...


(뭔가 안돌고 있는게 보이지 않습니꽈악!)


해병대 열어분 공기부양정이 싫습니까? 


싫은게 아니면 공기부양정 그런거 말고 "독도급 사줘 사줘"로 이해해야 되는 겁니까?


싫은거면 공기부양정 그런거 말고 "독도급으로 더 사줘 사줘"로 이해해야 되는 겁니까?



그리고 아파치가 상륙공격헬기 전력인냥 상륙초반부 등장하며 멋지게 후레아를 뿌려주었는데,




내년에 해병대 상륙공격헬기는 아파치로 가겠다는 해병대의 의지 1퍼러라도 들어가 있는 걸로 이해하면 되는 건가요?


물론 이 모든 것은 개인 적인 희망상항입니다.


사족:


어이 탁씨 아저씨, 일 좀 잘하자.





댓글 6

  • best Vanguard 2021-10-01 추천 3

    ㅋㅋㅋ 그거야 당연하겠지요. 솔개2 퍼지고, 808도 백사장에서 헤매길래 웃퍼서 망상을 끄적여 봤습니다.

  • 또다른나 2021-10-02 추천 0

    검색해 보니
    현재 해군에서 운영중인 솔개2급 공기부양정은
    2007년 10월 취역한 LSF-631, LSF-632 단 2정이 전부인것 같습니다.
    그러니 여러대 준비는 불가...

    그리고 2017년 국감자료보니 그중 한대는 2년간 고장으로 장기운영불가...
    그나마 2020년 이후 3,4호 취역 예정이라고 하는데, 취역하였다는 결과는 못찿겠습니다
    .
    모두 2007년 해군에 취역하

    댓글 (3)

    Vanguard 2021-10-03 추천 2

    무레나도 전차를 못싣는다고 거절, 솔개급도 후속사업이 지지부진하다고 그저 퍼져서 세월아 네월아, 주브르급은 해군 눈치보면서 침만 삼키다가 종이 한장 제대로 못써보고 끝.

    공격헬기는 눈치껏 육군 사업에 업혀가면 좀 수월했을 것을 바이퍼 고집 부리다가 무장온 눈탱이... 대형헬기 마저도 해군손에 쥐락펴락...

    이대로는 혼자서 상륙을 못하는 고자병대 신세를 면치 못하는 정신만 필승인 슬픈 해병..

    Vanguard 2021-10-03 추천 2

    크흑... ㅠㅠ 구색맞추고 허송세월 10년...

    독도급 두 척도 결국은 실전에서 한척이나 돌아다닐까 말까라는 겁니다..

    솔개79 2021-10-02 추천 0

    공기 부양정은 독도급 상륙함 1 척 당 1 대씩 편제되어 있습니다. 3번함 백령도 함이 경항모로 가면 취소될 거 같은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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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솔개79 2021-10-01 추천 0

    아파치를 동원한 것은 그냥 연출입니다.

    이것을 상륙작전에 촛점을 맞추어 보시지 마시고.....

    국군의 날 보여주고 싶은 장비들을 전개하는 행사인데, 육군은 아파치를 빼고 싶지 않았을 거 아닌가요?

    상륙작전하는데 공중 급유기 나온 것도 같은 맥락입니다.

    솔개에서 K808 를 꺼내서 보여주는 것도 같은 맥락 (근데 실패한 듯)

    댓글 (1)

    Vanguard 2021-10-01 추천 3

    ㅋㅋㅋ 그거야 당연하겠지요. 솔개2 퍼지고, 808도 백사장에서 헤매길래 웃퍼서 망상을 끄적여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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