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기 토론방

해군비전 2045

  작성자: 궁금해요
조회: 7686 추천: 1 글자크기
19 0

작성일: 2021-09-30 21:36:26

https://bemil.chosun.com/nbrd/bbs/view.html?b_bbs_id=10002&pn=1&num=10845&fbclid=IwAR0a_xPMqrRn3jkyUdDWkMjMtAe4c0LfQYcFWzOahySOyzhoSQ9ygzdjgG4

4개 기동전단으로 편성된 해군기동함대사령부가 3개 해역함대의 대비태세를 지원하고 작전영역을 원해(遠海)까지 확대해 국민의 자유로운 해양활동과 안전을 보장한다.




4개 기동전단이면 지금 7기동전단 같은 걸 4개나 만든다는 걸까요?


지금 7기동전단에만 원양작전이 가능한 배들이 9척이나 있는데...


독도급 2척에다 경항모 2척이면 이 배들을 기함으로 친다면 딱 맞아 떨어지긴 한데 그러면 최소 필요한 수상함이 16척 정도 되겠네요?

댓글 19

  • best Vanguard 2021-10-01 추천 8

    F-35B로 조기경보하는 현대전 개념도 없는 초망상원균의 후예들이 또 장래희망 그림그리기 대회 입상해보겠다고 크레파스로 칠갑해놓은 망상의 나래 보면서 "가슴이 웅장해진다"는 항모뽕아들과 해파리들이 그리워집니다.

  • mactruck 2021-10-03 추천 0

    근데 해군에다 병력 보충은 어떻게 하려는지 묻고 싶네요
    크기를 키워가는건 좋은데 상식적으로 함선이 커질수록 운용 병력은 더 필요해지고 해군이 징집병 받아다 굴리는 군대도 아니고 병사도 지원병으로 모집해야 하는데 원대한 해군의 계획에 순순히 병역 자원 이동 오케이 해줄 국방부와 육군이 아닐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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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zizimi 2021-10-01 추천 0

    우선순위고 지랄이고 다 필요없다.
    가슴이 웅장해야 군대다.

    말라카 갈끄니끄아~~

    댓글 (1)

    소아범 2021-10-03 추천 0

    그렇군요~, 쓴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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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rorist 2021-10-01 추천 0

    원균 이야기하니 그 집안 대박 났죠 사당 주위 개발이니 이전의 고속도로진입로 신설은 저리가라 할 정도의 개발광풍 혜택을 받는 원 씨 집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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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ad 2021-10-01 추천 0

    쇳떵어리가 많을수록 장기간 숙련된 전문인이 많이 필요한것은 기업이나 군이나 마찬가지 일 거라봅니다.
    급격한 인구감소에도 불구하고 정치적 권력 획득을 위한 무리한 병역단축으로 일반병조차도 부족하여 지는 마당에 저 많은 건함계획에 채울 병역자원은 어디에서 보충할런지......
    해군의 병역자원 확보는 대책이 있는지 궁금하군요. 아무리 자동화로 인원수를 줄일수 있다고 하더라도 전투중 파손,고장,수동작동은 갖가지 비상상황에 긴급 대처할수 잇는 인원은 자동화로 대체될수 없는 필수 인원은 확보되어야 된다고 봅니다. 평상시인 지금도 인원이 부족하여 날밤을 지샌운다는 해군이 장비에만 몰빵하고 사람은 등한시한다면 어쩔려고 그러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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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솔개79 2021-10-01 추천 0

    7 기동전단이 규모가 커지니까 함대로 확대하는 겁니다. 전단장은 준장, 함대 사령관은 소장.
    전단이 4 개고 그 중 기동전단이 3 개가 될 걸요. 즉 7 기동함대 1 ,2,3 기동전단, 그리고 여타 다른 함정으로 이루어진 또 하나의 전단. 독도 마라도 급은 기동함대 소속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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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Vanguard 2021-10-01 추천 8

    F-35B로 조기경보하는 현대전 개념도 없는 초망상원균의 후예들이 또 장래희망 그림그리기 대회 입상해보겠다고 크레파스로 칠갑해놓은 망상의 나래 보면서 "가슴이 웅장해진다"는 항모뽕아들과 해파리들이 그리워집니다.

    댓글 (7)

    벡터맨 2021-10-02 추천 1

    [피에죠// 이양반. 끈기 있네. 댓글 자세히 썼다 날라가는 바람에 간단하게 쓸께요. 현재 미국의 시험 상황은 E2-D + 이지스 (SM-6) 조합으로 초수평선 조기경보 및 HGM 요격정도 까지 시험한 상태이고 여기에 E-2D대신에 F-35B 를 이용한 조기경보 및 요격시험까지 마친상태에요. 그래서 F-35B 조기경보 기능 얘기가 나온거구요. 그리고 NIFC-CA 구성에 있어서 공군기인 F-35A를 이용한다던가 하는것은 현실성이 너무 떨어지는 얘기입니다. 그럴려면 현재 공군기 수량으로는 안되고 NIFC-CA 링크를 구성하고 해상작전을 세우고 실제훈련을 하는등 전적으로 해상작전에 매달려야 할텐데 공군 작전도 같이하는것은 거의 불가능하죠. F-35B 가 여러가지 단점이 있는것은 사실이지만 애초 해리어기를 올리려 했던 목적이 벗어나면서 남아있는 선택사항이 없다는 것이고 내가 KF-21 Navy + 무인기를 얘기한 이유는 미래의 전장을 생각했을때 공군기로 해상항공전력을 메꾸거나 F-35B를 계속해서 늘려가면서 대응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는 판단하에서입니다. Risk 는 당연히 있지만 미래전장을 위해서는 KF-21 Navy + 무인기 이렇게 가야한다는 것이고 이것마저 반대한다면... 그럼 우리는? 중.일이 해상전력을 급격하게 늘리고 있는데 우리는? 어쩔껀데요. 내가 왜 자꾸 익숙하지 않은 CEC나 NIFC-CA 개념을 얘기하나면 미국이 당장 가장큰 위협으로 생각하는 것이 중국의 A2AD이고 그 이유가 극초음속 미사일이 있기 때문. 우리나라를 생각하면 이미 그 사거리에 있어서 현재로서는 표적정보 획득이 힘들겠지만 향후에는 좀더 고도화되면 바로 우리의 해상함들이 눈뜨고 당하는 상황이 올것이기 때문...우리는 미국이 이에 준비하는 과정을 볼수 있기 때문에 우리도 미리 준비할수 있는것이고 이러한 일들은 많은 시간이 소요되기 때문에 나중에는 하고 싶어도 못하는 상황에 이를수 있다는 것. .

    피에죠 2021-10-01 추천 3

    //벡터맨님
    여기까지만 댓글 달게

    결국 똑같은 소리. 해군 시로...
    -내 댓글 어디에 해군이 싫다고 했냐???

    대잠/소해라... 나는 태평양 얘기하고 있는데 앞마당 얘길 하고 있으니 원....
    -앞의 네 댓글 어디에 태평양에 대한 얘기가 있나??? 본문은 근미래 해군의 규모에 대한 글인데 네가 먼저 뜬금없이 주제에도 맞지 않는 해상 항공전력의 필요성을 물어봐놓고 이제는 또 태평양???? 그리고 천안함 이후에 우리가 연안에서의 대잠작전에서 확실히 주도권을 잡을 만큼 발전이 있었나? 자기 앞마당도 건사하기 힘든 마당에 뭐? 태평양?

    그리고 F-35B는 뭔가 착각하신듯... 우리나라 무기체계가 현재는 크게 미제와 국산으로 나뉘는데 향후 네트워크 기반 센서 데이터 퓨전방향으로 갈때 기존 세종대왕함 베이스는 미제 베이스라 F-35가 필요한것이고 국산 기반 KDDX는 KF-21 방향으로 가야한다는 것. 좀 정리가 되시나?
    -착각한 거 없는데;; 네가 세종대왕급II급은 NIFC-CA를 이용하면 된다며?(근데 batch1은 안되는데 batch2는 되는거 확실?) 그럼 연안에서는 공군 자산인 F-35A를 이용하면 되고 원해애선 미군이나 동맹의 항공 자산을 이용하면 되잖아? 왜 굳이 우리가 F-35'B'를 도입해야 하냐? 그리고 미국의 NIFC-CA나 일본의 FC네트워크 개념도를 보면 다 조기경보기가 그려지 있다. 마찬가지로 향후 해군이 합동교전능력을 갖게 되면 해군 항공자산도 조기경보기(고정익, 하다못해 헬기라도)가 되는게 맞지

    그래서 당장은 F-35B가 사용될수 있고 향후 미래는 KF-21 + KDDX 기반으로 바뀌어 가야 한다는 것. 여기에 항모는 + 무인기 + KF-21 Navy로 간다면 최상이구…
    -그니까 합동교전상황에서 초수평선 목표에 대한 위치정보를 획득하기 위해서 F-35B가 필요하다고??? 다시 말하지만 합동교전능력이 필요한 거면 조기경보기가 필요하지 전투기가 필요한게 아니라고 암만 F-35의 상황인식능력 좋다고 해도 조기경보기에 비할 바는 아니잖아;; 그걸 왜 인정을 못해? 그리고 KF-21 해군형?? 아직 완성도 안되고 내부무장창 개발도 논의가 안되는 상황에서 자꾸 선 넘지말자.

    벡터맨 2021-10-01 추천 1

    피에죠// 결국 똑같은 소리. 해군 시로... 대잠/소해라... 나는 태평양 얘기하고 있는데 앞마당 얘길 하고 있으니 원.... 그리고 F-35B는 뭔가 착각하신듯... 우리나라 무기체계가 현재는 크게 미제와 국산으로 나뉘는데 향후 네트워크 기반 센서 데이터 퓨전방향으로 갈때 기존 세종대왕함 베이스는 미제 베이스라 F-35가 필요한것이고 국산 기반 KDDX는 KF-21 방향으로 가야한다는 것. 좀 정리가 되시나? 그래서 당장은 F-35B가 사용될수 있고 향후 미래는 KF-21 + KDDX 기반으로 바뀌어 가야 한다는 것. 여기에 항모는 + 무인기 + KF-21 Navy로 간다면 최상이구...

    Vanguard 2021-10-01 추천 1

    피에조님이 뷁터맨을 이리도 정중히 대해주시다니. 저는 노안이 와서 터맨이가 쓴 띄어쓰기를 아예 안하는 글들을 읽을 여력이 없어 패스합니다..

    피에죠 2021-10-01 추천 6

    벡터맨님//
    부들부들대는 한 사람이라 댓글 답니다. 반말체라 이하로 나도 반말한다

    여기 비밀 밀매들은 왜 해군을 미워하는지 모르겠고....
    -당장 부족하고 필요한 전력을 채우는 것이나 전략을 준비하는 것보다 외형과 설득력이 부족한 전력 확충에 치중하고 있는 모습을 보이기 때문이다

    누누히 하는 질문 한번 더 하자. 지금 현재 미국을 비롯한 전세계가 중국 견제이고
    그 핵심이 해양전력 강화인데...여기 댓글들은 심기가 불편한것 같고... 나는 특히 해양전력중 해상 항공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이는 어찌 보강했으면 좋겠냐?
    -해양전력 강화 자체는 불편할 거 없다. 그것만 가지고는 아무도 불편하게 생각 안 할걸? 해상 항공전력은 대잠/소해 전력이 더 확충돼야 한다고 생각한다


    미국과 일본은 E2D + F-35 + 이지스 ( SM-6) 체계로 현재 가장큰 위협인 극초음속 미사일까지 대비하고 있는데... 우리는?
    -상기 기술했지만 미국/일본은 대잠/소해 전력이 우리보다 월등히 앞서니까 다른 해상 항공전력 부분에 투자할 여유가 그나마 있는 거라고 생각 안 하냐? 그리고 우리도 극초음속미사일에 대비는 해야겠지만, 해군은 아직 SM-6 도입계획 조차 갈팡질팡하면서 본문의 소위 '비전 2045'에서는 기동전단이 어쩌구 저쩌구하는 가슴 웅장해지는 얘기만 하고 있잖아

    향후 KDDX에 Link-K 가 탑재될경우 NIFC-CA를 구현하려면 F-35B로는 안되는것은 안다. 북한이 극초음속 HGV 개발을 시작한 이상 L-SAM으로 탄도탄 요격으로는 부족하며 이는 대중국 DF-17 대비도 마찬가지. L-SAM이 SM-6 처럼 극초음속 HGV까지 요격할수 있는 성능으로 가야할것이며 이를 탐지하고 추적,유도할 항공자산이 필요한데 이것이 쉽지 않은 숙제.
    -먼저 HGV란 용어 자체가 '극초음속활공체'의 이니셜이니까 '극초음속HGV' 같이 중언부언은 하지 말자. 좀 없어보인다;; 북한과 중국의 극초음속미사일을 탐지하고 유도하는 건 해군만 해야하나?? 공군과 육군의 자산을 이용할 수도 있잖아. 있으면 좋겠지만 그거보다 급한게 더 많아 보이는데?

    F-35B를 도입하고 SM-6 탑재 세종대왕 배치2를 업그레이드 하면 현재 미국의 NIFC-CA로 북한과 중국에 대응할수 있을것이다.
    -네가 얘기했듯이 미국의 자산 이용하면 급하게 F-35B를 우리가 도입해야할 이유가 없는데;;

    하지만 LINK-K와의 호환이 현재는 안되므로(향후에도 미국이 해줄리가 없음) Link-K 탑재 KDDX에서의 L-SAM 운용에 있어서는 F-35B 로는 안되고 Link-K 탑재 KF-21 가 필요하며 이는 또 KF-21 Navy가 필요한가에 대한 질문에 이른다.
    -그러니까 위에 있는 얘기도 그렇고 F-35B는 필요가 없는거고 최소한 기동함대 소속 수상함들이 아함정/공군/육군 자산들과 합동교전능력을 갖추고 나서야 자체적인 항공 탐지전 확충을 논할 수 있는 게 순서 아닌가?

    항모 도입에도 부들부들하는 애들한테 위 얘기는 너무 꿈같은 얘기인건가?
    -어. 가도 너무 갔어. 당장 집에 쌀 떨어졌는데 단백질 보충이 시급하니까 한우 등심을 사니 안심을 사니 하는 꼴이지
    .

    벡터맨 2021-10-01 추천 2

    V// 떴으니 나도 나와야지... 여기 비밀 밀매들은 왜 해군을 미워하는지 모르겠고.... 누누히 하는 질문 한번 더 하자. 지금 현재 미국을 비롯한 전세계가 중국 견제이고 그 핵심이 해양전력 강화인데...여기 댓글들은 심기가 불편한것 같고... 나는 특히 해양전력중 해상 항공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이는 어찌 보강했으면 좋겠냐? 미국과 일본은 E2D + F-35 + 이지스 ( SM-6) 체계로 현재 가장큰 위협인 극초음속 미사일까지 대비하고 있는데... 우리는? 향후 KDDX에 Link-K 가 탑재될경우 NIFC-CA를 구현하려면 F-35B로는 안되는것은 안다. 북한이 극초음속 HGV 개발을 시작한 이상 L-SAM으로 탄도탄 요격으로는 부족하며 이는 대중국 DF-17 대비도 마찬가지. L-SAM이 SM-6 처럼 극초음속 HGV까지 요격할수 있는 성능으로 가야할것이며 이를 탐지하고 추적,유도할 항공자산이 필요한데 이것이 쉽지 않은 숙제. F-35B를 도입하고 SM-6 탑재 세종대왕 배치2를 업그레이드 하면 현재 미국의 NIFC-CA로 북한과 중국에 대응할수 있을것이다. 하지만 LINK-K와의 호환이 현재는 안되므로(향후에도 미국이 해줄리가 없음) Link-K 탑재 KDDX에서의 L-SAM 운용에 있어서는 F-35B 로는 안되고 Link-K 탑재 KF-21 가 필요하며 이는 또 KF-21 Navy가 필요한가에 대한 질문에 이른다. 항모 도입에도 부들부들하는 애들한테 위 얘기는 너무 꿈같은 얘기인건가? .

    소아범 2021-10-01 추천 1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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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Vanguard 2021-10-01 추천 2

    "누구나 그럴싸한 계획은 가지고 있다. 면상 쳐 맞기 전까지는." -마이크 타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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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aptor79 2021-10-01 추천 0

    유사시에 대비해 최소 1개기동전단은 항상 작전태세로 유지하겠다는거죠.

    댓글 (1)

    긴팔원숭이 2021-10-01 추천 3

    그건 말이 안 됩니다.
    상시 교대하며 초계뛰는 해역함대도 아니고, 기동함대를 3직제+1로 불려놓는 사치스런 나라가 어디 있나요.

    해역함대마다 1개씩 기동함대를 할당하는 것보다는 그 기동함대를 해역함대에 병합하고 연안 범위를 넓히는 게 나을 겁니다. 평소 배부족하고 업무과중이라고 곡소리낸 건 한국해군이 아니라 조선수군이었습니까.
    아니면 구일본제국해군처럼 해군내에서 노예와 기사로 계급화해버린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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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긴팔원숭이 2021-09-30 추천 5

    "비전"이 나올 때마다 기동전단을 한 개씩 늘려가는 것 같지 않아요? 독일 제2제국해군+제3제국해군과 구일본해군의 수뇌부를 뭉치면 우리 해군수뇌부가 될 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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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긴팔원숭이 2021-09-30 추천 2

    군함많으면 해양영토를 많이 강제점령할 수 있었던 시대는 지나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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