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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륙돌격장갑차-II 사업 등 제139회 방위사업추진위 개최 결과 / 방위사업청 제공

  작성자: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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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1-09-28 17:30:24

139회 방위사업추진위원회(이하 방추위)928() 오후 130분에 개최되었으며, 이번 방추위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하여 화상으로 진행하였습니다.

오늘 방추위에 상정된 안건은

상륙돌격장갑차-II 사업추진기본전략 수정()

130mm유도로켓-II 사업추진기본전략 수정()

울산급 Batch-III 후속함 건조계획()

화생방정찰차-II(차량형) 후속양산계획()입니다.

이번 방추위에서는 상륙돌격장갑차-II 사업’, ‘130mm유도로켓-II 사업 국내연구개발로 추진하고, ‘울산급 Batch-III 후속함 건조사업화생방정찰차-II(차량형) 사업후속양산을 추진하는 것을 심의·의결하였습니다.

상륙돌격장갑차-II 사업은 현재 운용 중인 상륙돌격장갑차의 수명주기 도래 및 입체고속 상륙작전 발전추세를 고려하여 기동성 및 생존성이 향상된 차기 상륙돌격장갑차를 국내연구개발로 확보하는 사업입니다. 이번 방추위에서는 핵심기술개발을 통해 국산 엔진을 개발하기 위한 사업추진기본전략 수정()을 심의의결하였습니다.

- 본 사업을 통해 해병대 상륙작전 능력 확보는 물론, 국내 기술 확보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 사업기간 : ’18’36, 총사업비 : 21,100억원

‘130mm유도로켓-II 사업접적해역에서 적 해안포 화력도발과 기습상륙을 시도하는 침투세력에 대응하기 위하여 130mm유도로켓-II 체계를 국내 연구개발로 확보하는 사업입니다. 이번 방추위에서는 연구개발 주관기관을 국방과학연구소에서 업체로 전환하는 등의 사업추진기본전략 수정() 심의의결하였습니다.

- 본 사업을 통해 적 해안포 및 기습상륙세력 위협에 대한 대응능력이 강화됨은 물론, 연구개발 주관기관의 전환에 따라 국내 방산업체는 독자적인 국방연구개발 수행능력을 확보하고 국방과학연구소는 신기술과 핵심기술 개발 등에 연구역량을 집중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 사업기간 : ’22~’33, 총사업비 : 3,800억원(추후 사업타당성 재조사를 통해 검토확정 예정)

울산급 Batch-III 사업 현재 해군에서 운용중인 Batch-I Batch-II 호위함 보다 대공 탐지능력 및 생존성이 향상된 함정을 국내건조로 확보하는 사업입니다. 선도함은 ‘219월 착공 후 건조 중에 있으며 이번 방추위에서는 후속함 건조계획()을 심의의결하였습니다.

- 본 사업을 통해 노후화된 호위함 및 초계함을 대체하여 해군의 전투력을 강화하는 것은 물론, 국내 조선소에서 건조함으로서 지역경제 활성화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 사업 기간 : ’16~’28, 총사업비 : 28,500억원

화생방정찰차-II(차량형) 사업원거리에서 화학작용제를 감시하고 경보하는 기능화학·생물학 작용제를 탐지하고 식별하는 능력을 보강하는 사업입니다. 이번 방추위에서는 후속 양산계획()을 심의·의결하였습니다.

- 본 사업을 통해 원거리화학자동경보기, 화학 및 생물학 자동탐지기, 생물독소분석식별기 등을 장착함으로써 화생방 오염지역을 더욱 신속하게 탐지하고 실시간으로 결과를 전파하여 우리 군의 화생방 정찰작전수행 능력이 대폭 향상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 사업기간 : ’19~’25, 총사업비 : 7,900억 원




1. 화생방정찰차-(차량형) 관련 참고자료

화생방정찰차-II 형상 및



사업기간 : ’22~’25

* 현단계 : 계약 준비

주요 탑재장비

원거리화학자동경보기

화생겸용자동탐지기

생물독소분석식별기




2. 울산급 Batch-I~III 참고자료

구 분

울산급 Batch-I

울산급 Batch-II

울산급 Batch-III

사업기간

’06~’16

* 현단계 : 사업종료

’11~’23

* 현단계 : 후속함 양산

’16~’28

* 현단계 : 체계개발

건조업체

현대중공업, STX조선해양

대우조선해양, 현대중공업

현대중공업(선도함), 미정(후속함)

함명

인천함, 경기함, 전북함 등

대구함, 경남함, 서울함 등

(미정)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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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 한국사랑 2021-09-29 추천 0

    초수평선 돌력장갑차의 성능이 미사일이 천지인 현대에서 맞들지 모르겠네요.
    속도도 애매하고요. 옛날 교리에서 벗어나지 못하네요.
    해안의 지대함이나 지대지, 함대함, 함대지 미사일이 해궁만으로는 너무 비싸니 좀 싼 미사일을 찾는 것은 맞는 것 같은데 그래도 사거리와 탄두가 너무 작은 것이 문제네요..
    초수평선 거리를 생각해서 40~50키로 정도에 탄두 20키로정도는 되야 다목적으로 사용할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마 둘다 만들고 나서 문제있다 다른 무기 더 만들어서 보완하겠다 식으로 무기와 개잘비만 더 들어가겠네요.

    댓글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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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ad 2021-09-29 추천 0

    해병대가 아니라서 잘 모르지만 과연 상륙돌격장갑차가 막대한 개발비를 들여서 국내개발을 할 만큼 필요한지 의문이 듭니다.
    너무 국산화에 목메어 버리면 도리어 이틈을 파고드는 방산마피아를 양산하는 우를 범하는 결과를 초래할까 생각이 됩니다. 상륙돌격장갑차가 과연 한반도에 어울리는지도 의문이고 병력과 장갑차량의 대량수송과 짧은 시간내에 상륙 그리고 교두보확보를 목적으로 한다면 대형수송헬기와 공기부양정의 대량 확보가 오히려 돈을 들이더라도 더 효과적이지 않을까하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이것저것 물불안가리고 개발하는 미국조차도 포기한 개념을 단지 백여대 남짖 생산될 장갑차에 들일 개발비며 생산비용과 운용비용이 과연 적절한지 아니면 근래에 들어 한국형 국산화에 너도나도 손을 담그고 무한 지지를 하며 제살파먹는 것은 아닌지 생각하게 되는군요.


    댓글 (5)

    긴팔원숭이 2021-10-03 추천 0

    그리고 미국이 포기한 것은 없습니다.
    미국은 지금도 상륙장갑차를 운용하고 있고 또 개발 중입니다..

    긴팔원숭이 2021-10-03 추천 0

    상륙돌격장갑차가 필요없다는 얘기는 2 차대전때도 나오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상장차는 해안에 병력을 배달하는 것으로 끝이 아닙니다. 헬기는 길어야 2시간 떠있다 돌아가지만 장갑차는 화력을 계속 지원하며 이동기지가 됩니다..
    이런 사실은 모두 태평양전쟁때 미해병대가 투입해보고 검증하고 정립한 것입니다..

    load 2021-09-29 추천 0

    모기업 이바구이지만 k사는 외국인사장을 영입하면서 고질적인 임원들의 디자인 참여가 배제되어 디자인팀이 기획하고 생각하는 제품이 시장에 나오면서 h사를 압도하고 있는 반면
    h사는 디자인팀이 공들여서 개발하고 난뒤 히트치면 그뒤에 임원들이 너도나도 숟가락을 얹이면서 가면갈수록 산으로 가는 구조라고 하더군요.
    ADD와 방사청 이 두집단을 볼때마다 왠지 K와 H가 생각나는 것은 왜일까요....

    가을운무 2021-09-29 추천 0

    이미 방사청이 방산 마피아입니다. 방산기업들은 그 밑에 하부조직이고요..

    load 2021-09-29 추천 0

    첫번째 문장 해병대가 아닌 군사전문가가 아니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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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또다른나 2021-09-29 추천 0

    상륙돌격장갑차 엔진을 국산화한다고 하는데

    2020년 10월 보도애 의하면
    차기 상륙돌격장갑자는 2000마력이상의 강력한 엔진이 필요하다고
    국방과학연구소와 방사청의 의견이 있어
    엔진과 변속기 모두 해외도입하는 것으로 가닥이 잡혔다는 보도가 있었습니다

    이번 결정은
    설마 K2에 장착하려던 1500마력으로 한다는 것은 아니겠죠?

    댓글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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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을운무 2021-09-29 추천 0

    다른 건 그렇다고 치고 130mm 유도로켓 Ⅱ는 도대체 왜 하는 거지? 해병대용인가? 아니면 해군? 근데 지금 PKMR에 탑재된 것과 차이가 뭔지도 궁금하고 또 탄두가 8kg인데 해안포에 대응을 어떻게 한다는 거지? 사거리가 25km 정도라고 하는데 해안포 사거리는 훨씬 길지 않나요? 해안포 상대할려면 사정거리 이내로 들어가야 한다는 건데. 그리고 해안포는 절벽동굴에 있을텐데 문 닫고 들어가면 뚫을 수나 있나? 8kg 탄도로? PKX-B에 탑재할려는 건지? 뭔가 필요없는 사업을 또 해군이 만드는 건 아닌가 싶네요. 해성 기반 함대지 해룡처럼요. 해성 함대함 미사일도 하푼을 대체해야 하는데 공군이나 육군 전부 하푼 대체할 생각도 없고 거기다가 해성은 공기흡입구가 있어 잠대함으로는 못 쓰고요. 해룡은 함대지인데 자탄 방식이라 정밀 타격도 못하고 사거리 제한으로 내륙으로 150km 까지밖에 지원이 안되고요. 최대 사거리 나오게 할려면 함정이 위험을 무릎쓰고 해안 가까이 가야한다는 건데요. 도대체 알수 없는 것들이 많습니다. 그냥 실적용 사업 만드는 것 같은데요.

    이거 육군,공군,해군 상관없이 잘못된 사업 해서 국민들 혈세 낭비해도 그 어떤 책임을 지지 않는다는 걸 아니까 그냥 되는 데로 구실 만들어서 사업 벌리는 게 아닌가 싶네요. 어차피 이 무기들 가지고 실전할 가능성은 거의 없고 그러니 실전에서 문제 되어서 의사 결정자에 대해서 책임을 물을 가능성도 거의 없으니 일단 사업 벌리고 실적 만들어서 진급하겠다. 함정이 미군처럼 세계 곳곳에 파견되어서 지상병력 화력 지원이나 적 주요 거점 타격같은 임무를 수시로 수행하는 것이 아니니 훈련 중에 결함 있어도 덮으면 되고요. 그것 때문에 타군이 죽어나갈 일도 없으니까요. 막말로 해먹기 딱 좋은 거네요. 이거 외부 자문단 만들어서 사업 시작전에 청문회를 해야하는 거 아닌가 싶습니다. 민간 기술 전문가, 경영관리 전문가, 외국군 중에 해군 무기 전문가등을 민간 자문단으로 꾸려서요. 이래서는 그냥 군이 하자는 대로 사업 다 하면서 세금은 세금대로 낭비하게 생겼습니다.

    댓글 (2)

    똘스 2021-09-29 추천 0

    차량형이 왜 필요하냐면 PKMR 2대분이상이 상시 지역을 방어하는 효과를 가지고 있기에 지상형이 필요 한 것 입니다.
    대만처럼 방어의 목적에서는 지상형이 반드시 필요하고 효율적 입니다. 저렴하게 방어가 가능하죠 그래서 지상형 하푼 또는 지상형 대함미사일이 만들어 지는 겁니다.
    동일한 관점에서 130mm 유도형이 약간의 수정으로 개발이 되는 겁니다. 수출에도 상당한 기여가 될 것 같네요.

    벡터맨 2021-09-29 추천 0

    차이 : PKMR 탑재형에 이은 차량 탑재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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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3포 2021-09-29 추천 0

    공기부양정의 접근은 70mm 비궁으로 대처하고, 130mm는 주로 연평도 맞은 편의 적 해안포가 목표물이겠지요. 구룡 개량형의 최대사거리가 36km이니 내륙 깊은 곳은 안되겠지만 맞은편 해안지역은 타격 가능하지요. 떄론 적의 소형경비정에 대한 공격도 가능할 수도 있지요, 신형 참수리 고속정에도 이미 비룡 130mm 유도로켓이 있으니, 투발 플랫폼이 다양해지네요.
    이게 배치되면 이스라엘제 스파이크 NLOS의 역할이 줄어들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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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사랑 2021-09-28 추천 0

    130미리 유도로켓2는 육지 즉 섬이나 해안에 배치해서 상륙세력을 저지하겠다는 내용으로 들리는데 맞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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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긴팔원숭이 2021-09-28 추천 0

    상륙장갑차2 사업은 언제 취소했나요? 시험을 앞두고 있다는 얘기나온 게 몇 년 전이었던 걸로 기억하는데요.

    댓글 (3)

    긴팔원숭이 2021-09-28 추천 0

    대체 몇 년을 미루는지...

    한국사랑 2021-09-28 추천 0

    위에 상륙돌격장갑차의 엔진을 국산화해서 하는 것으로 수정되었다고 나오네요..

    긴팔원숭이 2021-09-28 추천 0

    설마, 몇 년간 흑표용으로 거론되던 국산파워팩을 손질해 넣으라는 얘기가 돼서 이제 와서 사업을 원점에서 다시 시작하는 건 아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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