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기 토론방

무기체계 운용성 향상 지원 사업계획 설명회 개최 / 방사청 제공

  작성자: 운영자
조회: 1635 추천: 1 글자크기
1 0

작성일: 2021-09-27 13:41:01










무기체계 개선사항 신속 조치를 통한 군 능력 향상


- 무기체계 운용성 향상 지원 사업계획 설명회 개최 -



❍ 방위사업청(청장 강은호)은 9월 28일(화) 한국방위산업진흥회에서 관심업체를 대상으로 사업 추진과 관련된 사전 정보 제공을 위해 무기체계 운용성 향상 지원 사업* 계획 설명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 ‘현존전력 성능 극대화 사업’으로 명칭 변경 예정

❍ 무기체계 운용성 향상 지원 사업은 운용 중이거나 생산단계에 있는 무기체계의 개선 필요사항을 신속하게 조치하기 위해 총사업비 200억 미만, 사업기간 2년 이내로 추진하는 성능개량 사업이다. 

   - 군에서 운용 중인 무기체계의 노후화, 기술 진부화로 인해 장비의 가동률, 사용자 안정성, 전력 성능 저하 등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는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여 ’20년 9월부터 무기체계 운용성 향상 지원사업을 신설하였다.

   - ’20년에 계약된「TA-50 배터리 시스템 개선」등 3개의 사업(예산 172억 원)은 정상 진행 중이며, ’21년은「K21보병전투차량 핵심부품 성능향상」등 3개의 사업(예산 200억 원)이 신규 선정되어 사업추진계획을 수립 중이다. 

❍ 무기체계 운용성 향상 확대를 위해 관련기관(국방부, 청, 각 군 등)이 협업하여 ’22년에 적용 가능한 60여 건을 식별하였고, 이번 사업계획 설명회에서는 본 지원 사업 및 식별된 60여 건의 대상사업에 대한 설명이 진행될 계획이다. 

   - 육군의 경우,「CH-47D 장거리 운용 헬기 임무수행능력 향상」등 총기류, 무전기, 차량 등 20여 건의 사업에 대한 설명
   - 해군ㆍ해병대의 경우,「함정 자기장 교정장비 성능개선」등 함정 기관감시제어장치, 전자광학 추적 장비 등 20여 건의 사업에 대한 설명 
   - 공군의 경우,「항공기 장착 무장 운용 영역 성능개선」등 모의비행훈련장비, 조종사 디브리핑 체계 등 10여 건의 사업에 대한 설명
   - 방사청의 경우,「관성항법장치 초기 정렬 시간 단축 등 성능개선」등 유도등 장치, 영상 전시기 등 10여 건의 사업에 대한 설명 등이 진행된다.  

❍ ’22년 사업을 위해 2,692억 원*을 투자할 계획이며, 관련된 제도 보완과 지침 마련 작업을 동시에 진행 중이며 이번 사업계획 설명회 후 10월 중에 ’22년 사업을 최종 확정하고, 내년부터 사업별로 입찰 공고할 계획이다.
 * 국회에 제출한 '22년 정부안이며, 국회 심의과정을 통해 변경될 수 있음

❍ 무기체계 운용성 향상 지원사업을 통해 그동안 군의 누적된 무기체계의 개선 필요사항을 신속히 조치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였으며, 기존의 무기체계 소요 이외의 새로운 성능개량 시장 제공을 통해 중소기업 육성 추진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 강은호 방위사업청장은 “앞으로도 군에서 운용중인 무기체계의 개선 필요사항을 적기에 파악한 후 신속한 조치를 통해 우리 군의 작전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게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끝>.



이미지

cats1.jpg

댓글 1

  • 가을운무 2021-09-29 추천 0

    근데 이상한 건 기사보니까 K200과 K21 전부 개량이 계획되어 있는 것 같은데 그럼 개량 사업할 때 여기 나와 있는 사업도 한꺼번에 진행하는 것이 비용 절감 측면에서 더 유리하지 않나요? 그리고 K200을 언제까지 운용한다는 장기 운용 전략도 없는 것 같은데 이거 그냥 방사청이 계속 일거리 만들어서 중소기업들한테 주는 걸로 보이는데요. 항상 무기 도입할 때마다 예산 부족하다고 핑계 대면서 그냥 기업들 일감주기 위해 국민의 혈세를 탕진하는 겁니까?

    댓글의 댓글

    등록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