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기 토론방

러시아 신형기 체크메이트 290-340억원, 주문확보

  작성자: 무르만스크
조회: 10030 추천: 3 글자크기
7 0

작성일: 2021-07-21 10:11:54

https://www.defenseworld.net/news/30067/Russian____Checkmate____Stealth_Fighter_has_Launch_Customer__to_Cost__30_Million_Apiece#.YPdu6egzaUk





유리 보리소프 러시아 부총리는 체크메이트 전투기가 이미 고객을 확보하고 있으며

인도, 아시아국가, 아프리카 국가로 고객 기반을 확장하는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항공기는 국제고객을 위해 개발 됐으며 (수출용이라는 이야기인듯) 주문한 고객에 대해서는

자세히 설명하지 않았습니다.






로스톡 사의 체크메이트 책임자인 세르게이 체메초브는 체크메이트의 가격이 290-340억원

수준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네요.


이 가격이면 세계에서 가장 싼 전투기이며 중국의 JF-16보다 성능은 훨씬 뛰어나면서(아마도)

가격대는 비슷하거나 더싼 엄청난 가성비입니다. 

세르게이는 체크메이트가 Su-57의 AL-41엔진을 가저와 그것을 기반으로 개발했기 때문에

빨리 개발할수 있었다고 합니다.








체크메이트의 첫비행은 2023년, 24-25년 양산 프로토타입 제작 2026년 양산기가 

출고될 것이라고 합니다,


유리소프 부총리는 에이쇼에서 체크메이트는 일단 아프리카 국가, 인도, 베트남에 초점을 맞출것이고

이 항공기에 대한 수요가 매우높아 최소 300대의 항공기가 제작될 것으로 예상한다 합니다.


보리소프는 이미 체크메이트는 고정된 고객이 있는만큼 얼마나 빨리 항공기를 개발완료하는것이

관건이라고 하네요..



러시아 특유의 뻥카가 있다고 해도 4.5세대기 라고 가정 340억원이면 이거

중소국가 수출용 전투기 시장의 황소개구리가 되겠네요,,

SU-57이 600억 가량 된다는 예상이 많던데, 체크메이트 저 가격이 완전 뻥카가 아닐수도 있겠구요.



댓글 7

  • best 무르만스크 2021-07-21 추천 4

    현재 러시아 수출용 기체중 제일 비싼 쌍발엔진의 대형 전투기 SU-30MK가 560억 입니다.
    단발엔진에 SU-57에서 개발된 장비들을 끌어와 조합 철저히 수출전용으로 만들었다는
    체크메이트가 SU-30MK보다 비싸질것 같진 않네요. 타겟 자체도 아프리카 국가들을 노릴정도로
    저가에 집중했다고 밝히고 있는데 600-700억 사이가 된다면 개발의미 차체가 없겠죠

  • 레블e 2021-08-04 추천 0

    ㅋㅋㅋ 자국투자 자국 내수 시장 없이 수출용? 그런 사례가 있었나요? 다른 나라 돈으로 만든다? 몰믿고? 관심 이랑 투자는 별개임니다 그리고 러시아 애들 말을 고지곳대로 믿는 사람도 없구요 절대 자국 지원 내수 싱장 없이 팔리지 않습니다 그런 전투기를 본적도 없습니다

    댓글의 댓글

    등록
  • 긴팔원숭이 2021-07-22 추천 0

    그 정도로 싼 값이 만약 가능하다면, 극초기 T-50같은 기체일까요.
    아니면 무진장 양산해 20세기 F-5/Mig-21 같은 물건을 목표로 하는 걸까요.

    댓글 (1)

    솔개79 2021-07-22 추천 0

    원래부터 소련/러시아 무기는 쌌어요. 소련/러시아 무기는 개발 과정이 서방에 비해서 실험, 검증, 수정 보완, 매뉴얼 표준, 훈련 교육 체계 등등의 과정이 약합니다. 대충입니다. 그리고 인건비도 엄청 싸고. .

    등록
  • 똘스 2021-07-21 추천 3

    T14도 30억 수준이라고 계획 횄는데 실제는 2배인 50-60억 수준이 되어 미적이고 있습니다.
    실제 해외에서 수입하려면 거의 90억 정도 보시면 됩니다.
    따라서 이 기체도 최종 생산시 2배 이상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걱정 않됩니다.

    댓글 (2)

    똘스 2021-07-21 추천 3

    대량 구매시 su-30mk 560만달러 입니다. su-35가 640만달러 기체가 비슷하고 정확히는 모르지만 공용으로 사용하는 부품이 많아도 가격이 오릅니다. 실제로 스텔스로 적용이 된다면 기존의 su 제작 기법과 많이 다르며 제작 비용도 많이 올라가게 되며 su-57 엔진dls 41형 엔진을 사용하고 기체를 완전히 신규 제작하기에 많은 비용이 올라가지 않겠나 생각됩니다.
    항상 희망사항 300만불 수준이지만 현 코스트는 500-600만불 프로그램코스트는 900만불 수준이 되지 않겠나 막연한 저의 추측 입니다.
    그런데 엔진 1개에 대한 신뢰성을 믿을 수 있을까? 걱정이 되네요..

    무르만스크 2021-07-21 추천 4

    현재 러시아 수출용 기체중 제일 비싼 쌍발엔진의 대형 전투기 SU-30MK가 560억 입니다.
    단발엔진에 SU-57에서 개발된 장비들을 끌어와 조합 철저히 수출전용으로 만들었다는
    체크메이트가 SU-30MK보다 비싸질것 같진 않네요. 타겟 자체도 아프리카 국가들을 노릴정도로
    저가에 집중했다고 밝히고 있는데 600-700억 사이가 된다면 개발의미 차체가 없겠죠 .

    등록
  • 솔개79 2021-07-21 추천 2

    뭐 갑자기 난데 없이 둥둥 거리면서 호들갑인감? 1960 년대 이후부터 지금까지 소련/러시아 전투기나 전차는 미제의 절반 또는 3분의1 밖에 안 됐었음. T14 아르마타 전차도 30 억원 밖에 안 됨.

    댓글의 댓글

    등록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