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기 토론방

독도분쟁 가능성 = 0.0001%

  작성자: DJKIM
조회: 4200 추천: 9 글자크기
25 0

작성일: 2021-07-19 11:00:44

독도분쟁을 핑개로 전투기, 함재기 도입하고, 항모 만든다면, 이것은 사기입니다.

현재 한국과 일본이 정치 외교적으로 독도의 소유권을 티켝거리며 한줄 문서에 삽입하는 것은 가능합니다.

거기까지 입니다.

독도문제로 일본이 군사적 도발을 일으킬 가능성은 0.0001% 언됩니다.

 

첫째, 실제적 이득이 없습니다.

전쟁을 해서 승패를 떠나 투자대비 효과의 가치가 전혀 없습니다.

군사적으로 일본이 자국을 방위하는 것이 아니고, 다른 나라를 공격하는 행위가 됩니다.

독도해역에 엄청난 자원이 있다고 난리치는 사람들도 있지만, 그것은 개발을 해봐야 하는 것이고.

 

둘째, 외교적으로 일본이 100% 손해입니다.

일본 혼자서 아시아에서 맹주 노릇하기는 어렵습니다.

일본도 한국을 필요로 합니다. 그것도 우방으로서.

 

셋째, 아무리 미일간의 관계가 좋아도, 미국의 입장에서 독도문제로 극동지역이 불안정 해지는 것은 용납할 없습니다.

 

그러면 독도를 가지고 난리를 치느냐? 이것은 정치적 사기입니다.

항모라는 것은 원거리 무력투사입니다.

독도가 원거리 전략요충지인가?

독도에 군사적 레이더 기지가 있나? 아니면 미사일 사일로가 있나?

울릉도 정도의 크기라면 없지만.

 

일본도 먹고살기 바쁜나라 입니다.

엉뚱한 곳에서 분란을 일으켜 국력을 소모할 만큼 한가하지도 멍청하지도 않습니다.

 

반일, 토착왜구, 소녀상, 독도침탈.. 이런것들은 정치인들이 이해득실을 계산해서 선동하는 뿐입니다.

 

삼성과 현대 자동차는 90% 이상 일본에서 기술을 배워왔습니다.

그러면 친일기업인가? 불매운동은 하지 않는가? 포철은 어떻고?


댓글 25

  • best Vanguard 2021-07-19 추천 7

    해상좆계기 도발했던 말던, 일단 니가 한국인이면 너를 짓밟고 싶어하는 주변국 애들 중에, 일본은 미국이 통제하고 있으니 한미동맹으로 일본이 개아리 못틀게 해야 하는 건 알아야 하고,

    미국도 부담스러워 하는 통제불가한 애가 북괴와 중공인 것도 알아야 하고,

    중공의 한반도 침공 가능 전력이 우리나라 공군력보다 최소 두배 이상, 육군력도 1배 이상인 것도 알아야 하고

    그런 중공에 북괴가 부역하게 되면 대한민국에 침공가능한 병력이 규모로 육군의 4배, 1년 이상 중공이 북괴에 전쟁준비를 위해 현대화를 시키면 종합적인 전투력이 육군 2~3배가 되는 상황도 알아야 하고,

    해군력은 중공 동해/북해함대 전력만으로도 K해군 총전력 3배를 넘긴 상태라는 것도 알아야 하고.


    이런 상황에서 지금 뒷통수에 적 하나 더 만들 궁리 하는게 얼마나 미친 개 또라이 짓인지가 도저히 이해가 안되면 "아 나는 종중 빨갱이구나"라고 인지하면 됨

    거기에 더해서 전력기여가 안되는 경항모가 있으면 임진왜란 판옥선처럼 무쌍난무가 될거라고 착각하는 좌익들의 선전선동도 "아.. 그건 사람 지능으로 할 수 없는 생각이구나" 하는 걸 설명하는 발제가 존나 이미 수십개 쌓여있으니 게시판 검색해서 공부 좀 마이 하시고.

  • 2021-07-30 추천 1

    독도는 해군자위대가 공격하면 점령당하기에 해군을 독도방위에 소모시킬 필요는 없겠네요
    자위대의 잠수함이나 이지스 공자대의 F35, F15, 세계최고의 해상초계기 수와 작전능력 그리고 미국다음가는 조기경보기의 공중작전능력은 핵만 없지 중국을 압도하는 것은 잘 알것이고
    대신 우리는 일본의 징금다리 대마도를 점령하면 되지요 대마도는 K9사정거리에다 부산에 대함미사일과 대공미사일을 설치하면 굳이 공중전을 안해도 현해탄엔 일본해군이 얼씬도 못할 뿐더러 대마도에 육자대를 파견 했다간 고립을 면치 못합니다.
    현해탄 해저에 잠수함 탐지 소나센스와 길목에 기뢰를 깔면 해자대는 접근을 못합니다.
    우리해병이 자주포와 함대함미사일엄호 받으며 야간침투상륙하면 승부는 끝나고 다음 순서는 큐슈가 되겠지요

    댓글의 댓글

    등록
  • 호도리 2021-07-27 추천 0

    아베가 독도해상조사선을 보내면서 그 뒤에 일본함대를 딸려보낸 것을 잊었나 보다!
    그게 불과 몇년전 일인가?

    어리석은 장님 고슴도치들이 나라를 망치는 구나!

    댓글의 댓글

    등록
  • 파이랜드 2021-07-27 추천 0

    일본은 믿음의 대상이 아닙니다. 관리대상입니다.
    한반도에서 전쟁이 일어나길 기대하며 전쟁특수 경제부흥을 외치는 광기의 집단입니다.
    전쟁이 일어나지 않는 건 좋지만, 군대에 병력과 무기가 없는 건 좋지 않습니다.
    첨단무기의 국산화를 통해 외화지출을 막고 과학기술의 선진화를 도모할 수 있습니다.
    모병제를 통해 고용을 창출하는 국가의 기둥입니다.

    백령도, 가거도, 마라도, 울릉도에 사거리 300km 대함활강유도포탄과 8인치 자주포를 개발 배치했으ㅁ면 좋겠습니다.

    댓글의 댓글

    등록
  • 기갑군 2021-07-19 추천 0

    일본은 절대로 독도를 무력으로 침탈할 수 없습니다.

    중공이 일본 입장이라면 충분히 그러고도 남겠지만요.

    중공은 월맹과의 배타적경계수역 획정협상에서 중간선설을 관철하여 이득을 보았습니다만

    우리와의 관계에서는 낯짝에 침 한방울 안바르고 중간선설이 아닌 대륙붕설을 고집하고 있지요.

    중공이 대가리가 커지자 일본이 실효적 지배를 하고 있는 센가쿠 열도에 대한 영유권 주장을 하면서

    일본이 아래 스가 관방장관이 한 말과 같이 실효적 지배를 강조하자 무장 어선이나 해경선을 보내어

    센가쿠 제도 근해를 늘 침범케하고 있는데 이는 일본의 실효적 지배를 인정하지 않고 나아가 무력으로

    침탈할 수도 있다는 강력한 메시지를 일본에 보내는 것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일본이 우리가 실효지배하고 있는 독도를 무력으로 침탈한다면 중공이 옳다구나 하면서

    센가쿠 제도를 무력 침탈할 가능성이 너무 높지요.

    일본 입장에서는 확실히 빼앗을수 있을지 알수 없는 독도를 건드렸다가는 독도보다 가치가 더 큰

    센가쿠 제도를 확실하게 중공에 빼앗길 판입니다.


    스가장관은 “센카쿠열도가 일본 고유의 영토인 것은 역사적으로도 국제법상으로도 명백하고,실제로 일본이 실효지배를 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스가장관은 따라서 “센카쿠열도를 둘러싼 영유권문제는 존재하지 않는다”며 “중국측의 주장에 의거한 조치는 전혀 받아들일 수 없다”고 주장했다.

    댓글 (1)

    기갑군 2021-07-20 추천 0

    중공은 동중국해 조어대(釣魚臺)(중국명: 따오위다오, 일본명: 센카쿠 열도)의 12마일 영해와 인접된 해역에 중공 해경 함정을 교대로 거의 365일 하루 24시간 잔류시켜 실효적 지배권권을 주장하는 일본이 해상보안청 함정을 파견하자 중공 해경은 오히려 일본에게 이곳은 중공 영해이니 접근하지 말라고 역공세를 하고 있다..

    등록
  • 배티 2021-07-19 추천 0

    항모 건함과 독도를 연결하는 것은 넌센스입니다. 그리고 누군가 독도를 노린다는 발상은 sea power의 본말을 뒤집는 억측입니다. 차라리 누군가 동해의 지배권을 노린다는 것이 더 합리적입니다. 그러나 좁은 영해를 제외하면 동해처럼 그리 크지 않은 바다라도 해양은 본시 누구의 소유도 아니며 sea power가 강한 나라일수록 그 강도에 비례해서 더 자유를 누릴 뿐입니다.
    우리 sea power가 강하면 제일 좋지만 그렇지 않더라도 우리편의 sea power가 막강하고 더구나 동맹까지 확고하면 우리는 동해에서 지금처럼 자유를 누리고, 자연히 지금처럼 독도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지금 동해가 우리 바다라고 믿고 싶은 이 순간에도 북한은 물론 중국, 러시아, 일본, 미국 등 모든 주변국의 잠수함들이 동해에서 각축을 벌이고 있으며, 그 바다에 제일 늦게 변변한 해도도 없이 데뷔한 것이 한국 해군이라는 현실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항모도 이런 해양력의 토대 위에 놓이는 물건이므로 항모를 반드시 가져야 한다면 그때까지는 동맹을 굳건히 하고, 차근차근 준비하고, 제한된 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해서 그 기초를 먼저 다져야 합니다. 그건 준비 없이 그냥 항모 있으면 다 이루어진다고 생각한다면 저는 단연코 허황된 망상이라고 질타합니다.

    댓글의 댓글

    등록
  • 한국사랑 2021-07-19 추천 0

    항모가 독도를 지키려고 만드는 것은 아니죠.
    일본은 명분을 쌓고ㅠ있어요. 국내 정치나 한국이 어려워지면 날름 독도를 침공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전세계적으로 분쟁지역이고 일본것인데 한국이 차지했다고 홍보하는 것이 먹히고 있죠.
    미국도 독도정도의 분쟁이라면 거기까지 하라고 하지 물러서라고는 뭇합니다.
    이런 간단한 것도 일어날수 없는 일이다
    헌국 일본 정치쑈다 이런 글을 보니 한심하네요.
    물론 일본이 정치적 목적으로 이용하는 것은 맞지만 이것도 명분쌓기 입니다.
    1년안에 국지번 안일어난다 맞아요. 20년안에 국지전 안일어난다 50프로 확률입니다.
    공군력을 키워야합니다.

    댓글 (1)

    load 2021-07-19 추천 3

    일본이 현 동북아 질서를 무시하고 방어시설 하나 변변찮은 독도를 침공한다면 대마도 및 이끼 그리고 규슈가 상응하는 보복을 받게됩니다.
    님같으면 사탕하나 뺏들어 먹자고 자신의 앞마당을 홀랑 태워 버리겠는지요?
    물론 일본에도 그런 바보가 없고 우리 군에도 그런 바보는 없습니다.
    전략도 전술도 경제적으로도 뭐 하나 이득이 없는것에 침공할거란 망상을 깔아버린것이
    삼십년이 다되어 가지만 요즘은 그럴만도 하다고 생각됩니다.
    삼십년이면 그때의 갓난아기들이 지금 삼십대 초중반의 성인이니 태어날때부터 유치원생때부터 일본이 독도침공할거란 말을 듣고 자랐으니.....
    어찌보면 결국 imf를 초래한 외곩수 문팔이가 등장하면서 이사단이 나버린 것을 어이하면 좋으리요.....

    등록
  • 희노짱 2021-07-19 추천 0

    지금 한참 울릉도 공항 만들고 있죠.. 다 만들면 비행기 타고 관광이나 가야징. 독도는 군사 전략적 가치가 없다봄 그냥 정치가 이용해 먹는 상징적인거지.

    댓글의 댓글

    등록
  • 벡터맨 2021-07-19 추천 1

    헐.... 기가 찰 노릇이네...소녀상, 독도침탈등이 정치적 구호라네.... 아무리 비밀이 막가로서니 이렇게 친일들이 설쳐도 되는 건가? 이분은 어디 아프리카에 있다 오셨나? 작년 일본 초계기 사건도 모르시나 ????

    댓글 (5)

    사분장교 2021-08-20 추천 1

    벡터맨/ 너야말로 논점 이탈식 물타기나 하지말아라

    한일 관계가 파탄날수록 쌍수들고 환영할 나라가 어디일지 그 골빈 대가리로 생각 좀 해봐라

    너같은 토착짱깨들은 외교을 감성으로 하는줄 알겠지만 현실은 냉정하다

    토짱들의 발현은 좌시해선 안됀다.

    벡터맨 2021-07-20 추천 0

    사분장교// 논점을 흐리지 마라. 대중, 대일 견제를 위해 항모가 필요하다는 주장하고 있는데... 일부 친일 왜구들이 커밍하고들 있다. 항모반대는 있을수 있으나 친일 왜구 커밍 아웃은 참을수 없다. .

    사분장교 2021-07-20 추천 1

    친중파들도 너무 많음.

    벡터맨 2021-07-20 추천 0

    스미마센.. 욕도 아깝다. 솔개를 일본어로 찾아보니 카이토(カイト) 다. 알겠나? 카이토상. .

    솔개79 2021-07-19 추천 3

    나, 솔개 옛날에 친일파 선언했다. 욕해라. .

    등록
  • 수원성 2021-07-19 추천 3

    DJKIM님과 萬事參見님께서 제가 하고자 했던 이야기를 해주시니 흑~~
    제가 기획한 글들이 반토막을 넘어 3분의 1로 확 잘리네요~~

    일본 정치가 놈들이 던진 떡밥을 확 물어버린 한국의 어느 정치 집단이 만든 매국 친일 프레임 참 웃기죠!

    그걸 이용해 쳐드시는 해군님들도 참 웃기고요!
    그걸 또 지지하는 어느 집단들....ㅠㅠ

    그걸 비꼬려고 시작한 글이 결국 두분 땜시롱 이리 마무리 되는군요~ ㅎㅎ
    미워요~ ㅎㅎㅎ

    암튼 무기 선택은 정치가 아닌 실리와 실익으로 가야 합니다.
    그걸 이야기 하려고 글을 발제하기 시작했는데....
    이리 빨리 끝나는군요! ㅎㅎ
    또 주제 찾아야긋습니다. ㅎㅎㅎ

    댓글의 댓글

    등록
  • 솔개79 2021-07-19 추천 1

    도널드 씨는 "함재기도 운영 가능한 대형 수송함"이 뭔지 아시고 말씀하시는 건가요?

    그게 뭔지 알면 지금 쉽게 뭔가를 주장하거나 설명하기 힘든 일이에여.

    설명 중 부탁드립니다. 혹시 보통 알려진 그 내용과 다른 의미로 말하는 것 같아서 말입니다.

    댓글 (2)

    도날드 닭씨 2021-07-19 추천 0

    순수한 목적의 항모는 아닌것으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도날드 닭씨 2021-07-19 추천 0

    나는 다목적 함으로 보고 있습니다.

    함재기 운영만 하는 함이 아닌 강습 상륙까지 가능한 함정이요..

    등록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