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기 토론방

현재 미래의 해군의 일을 생각하면

  작성자: legos
조회: 2706 추천: 0 글자크기
8 0

작성일: 2021-04-03 01:10:26

많은 분들이 착각하는 것이 미군의 항모전단 더 정확히 말하면 대양 함대의 항모전단은 특수한 경우 입니다.

미군도 미 해군의 항모전단을 유지하기 위해 많은 돈이 들며 본토의 해군 소속이기 보다 대양함대에 배치된 원양 함대 소속이

라는 것이 더 정확한 개념입니다.

미군처럼 세계 경찰국가을 자처하는 군이 아니라면 그저 함대의 항모일 뿐이고 대부분의 국가의 항모는 항모을 보호하는 전단이

아니라 전단의 항모입니다.

2차 세계대전에도 그랬고 포클랜드 해전에서도 그랬습니다.

일본이 말하는 6 6 함대 구성이라니 8 8 함대 구성이라는 것의 중심에 헬기 항모가 있는 것입니다.

일본도 최근까지 원양 함대의 필요성이 없었고 그저 대양 해군이 목적이었지 항모 전단 구성이 목적이 아니었습니다.

일본이나 한국이나 모두 대양해군이 목적이지  전략무기으로서 항모을 원하지 않습니다.

한국의 헌법에도 맞지 않고요.

그런데 이 못된 중국이 갑자기 항모을 가지고 나옵니다.

그것도 전략무기으로서 항모을 말입니다.

고래 싸움에 새우 등 터진다고 미군은 태평양에서 한미일 동맹으로 중국의 확장을 막을려고 합니다.

중국 해군이 마음대로 동중국해에서 날뛰지 못하도록 하고 종국에는 일본앞바다을 중국이 먹어

일본의 재무장을 막을려고 합니다.

지금도 매한가지이지만 중국은 한미일 동맹에서 한국을 떼어놓을려고 할 것입니다.

그러면 정말 고래 싸움에 새우 등 터지는 꼴이 납니다.

그래서 해군이  독도함급 후속으로 경항모을 들고 나온 것으로-옳은 판단인지는 민간인인 나는 모르겠고-

한국 해군은 최소한 보장이 필요하다는 것에는 공감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만약 이지스함이나 원잠으로 항모에 달려드는 것은 항모전단에 이지스함이나 원잠이 없을 때 이야기이고

무용지물이고 오직 방법은 전투기으로 무지막하게 달려드는 것입니다.

그런데 제 몸 하나 가누기 어려운 한국 공군에게 해군 전용 전투기달라고 하는 것은 무리이고

굳이 방법은 해군에서 예산을 마련해서 전투기 구입하는 것인데

공군도 바라지 않는 방안이고 해군도 바라지 않는 방안입니다.

차라리 무리해서 해군용 f-18이나 f-35을 구입하는 것이 옳다고 보는 것이 해군의 속셈으로 보입니다.

그럴려면 멍석은 깔아야 하는 것이고.

그래서 무엇도 하지 않고 손 놓고 있는 것을 선택하자는 것은 주변국가의 앞잡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물론 해군용 조기경보 헬기나 조기경보기와 이지스함을 연동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하지만 대단히 수동적인 방법입니다.

경항모을 찬성하지 않는다면 모두 한국인을 위하고 한국군을 위하는 마음이니

좀 더 발전적인 방안을 제시해주십시요.

이런 반대을 위한 반대, 종국에는 남의 앞잡이가 되는 짓은 그만하십시요.

아직도 그저 남의 이론을 가지고 와서 수없이 한반도의 특수한 전쟁터의 바다을 지키는 해군이 아니라

남의 나라의 전쟁도 없는 해군의 예을 가지고 와서 떠들지 마십시요.

우리 해군은 4만의 군인으로 간첩도 잡아야 하고 북괴 핵도 막아야 하고 어민도 단속해야 하고 해안도 방어해야 하고

함포전도 불사해야 하는 군대입니다.




댓글 8

  • best 긴팔원숭이 2021-04-03 추천 3

    "...... 연동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하지만 대단히 수동적인 방법입니다."
    그런데 항곰모함이 있든 없든 전세계 해군은 여력이 있는 데는 이게 대세인 것 같은데요.
    앞으로 이게 안 되면 항공모함이 있어도 그 쓸모는 확 줄어들 겁니다.

    "남의 나라의 전쟁도 없는 해군의 예을 가지고 와서 떠들지 마십시요." 이 얘기 그대로 돌려드리고 싶습니다. 수도에서 1000KM 안에 적이 없는 나라 해군이야기가져오지 마세요.

  • mactruck 2021-04-03 추천 3

    한국에게 있어 대중국 비대칭 전력은 잠수함과 초음속 대함 미사일이라고 생각
    항모같은 자원만 빨아먹는 극비효율 전시함에 투자할 자원을 원잠 개발 건조와 초음속 대함미사일에 투자하면 아주 효율 높은 결과물이 나올거라고 생각합니다

    댓글의 댓글

    등록
  • 바람의 향기 2021-04-03 추천 0

    한국의 조선 실력이면 중국이나 일본 보다 나은 항모를 만들겠죠.... .
    이즈모, 가가를 경항모로 개조를 하는대 한계가 분명 있을 것입니다.
    중국은 함재기는 출력이 약하죠... 공군력이 빈약하다는 것입니다.

    항모를 반대하는 분들이 있지만 대부분 찬성 하는 입장들이 더 많습니다.
    유독 이사이트만 반대 하시는 분들이 많죠...
    지금 유트브 밀리터리 가시면 함모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넘쳐 납니다.

    댓글의 댓글

    등록
  • Vanguard 2021-04-03 추천 3

    5조원으로 무력 현시를 해야 한다, 반대를 위한 반대를 하지 말라고 하는 이완용만도 못한 선동짓거리에 놀아날 바에,

    KF-X 60대 추가양산하고 말지. 약간 남는 예산은 초음속대함미사일 개발 및 양산에 다 퍼박으면 될 일이고.

    그놈의 무력시현인지 뭔지, 광주비행장에서 KF-X 최대출격훈련 한번씩 해주면 진핑이 눈이 핑핑 돌텐데.


    legos는 우마오벌이를 하니까 그 정도는 알테고. 가열차게 마린온 빨고, 항모 빨고, 저성능 무기로 순직한 장병 모욕하면서 배따숩고 등따숩게 사니까 그런 꼴은 못보겠지.

    ㄳㄲ

    댓글의 댓글

    등록
  • zizimi 2021-04-03 추천 3

    기본적으로 중일에 대한 대비을 하자고 말하는거 보면 멀쩡한 것 같네요.

    요상하게도 항모을 상대하는 법은 오직 전투기으로 무지막지하게 달려드는거라 혼자 결론내려놓으니 계속 외계인 같은 소리나 하는 겁니다.

    보통 그런걸 아집이라 합니다.

    항모을 왜 반대하는지 다시 생각해 보시고, 항모을 반대하면 그게 왜 손놓는 것이고 중일의 앞잡이으로 발전하는 것인지 생각해 보세요.

    경항모을이야 말로 남의 나라 전쟁도 없는 해군의 사례입니다.




    어라 근데 저도 묻었네요?

    댓글의 댓글

    등록
  • zaku 2021-04-03 추천 1

    그런데 대양해군 요즘 해군에서 그 단어 사용하나요? 대양이 어디고 거가서 뭐할건데 라는 의문에 답이 없어서 이젠 해군도 그런말 안한지 오래지 않나요

    댓글의 댓글

    등록
  • PSG1 2021-04-03 추천 3

    그런데 만약 이지스함이나 원잠으로 항모에 달려드는 것은 항모전단에 이지스함이나 원잠이 없을 때 이야기이고
    무용지물이고 오직 방법은 전투기으로 무지막하게 달려드는 것입니다.
    ----------------------------------------------------------------------------
    경항모에 실리는 20대로 legos말대로 무지막하게(?) 달려드는 것이 가능합니까?
    그것도 F-35B는 현재기준으로 대함미사일도 내부무장창에 탑재 불가능합니다. 뭘 장착하고 중공의 항모를향해 "무지막하게" 달려들어야할까요?
    그리고 그 잘나가는 미국항모는 왜 대잠훈련을 할까요? 자기네들의 잘난 이지스와 원잠들이 깔려있는데요? legos님조차 한방에 간파할 대항모작전에는 항모뿐이없다는 것을 왜 구소련은 쉽게 같파하질 못햇을까요?

    댓글의 댓글

    등록
  • 긴팔원숭이 2021-04-03 추천 3

    "...... 연동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하지만 대단히 수동적인 방법입니다."
    그런데 항곰모함이 있든 없든 전세계 해군은 여력이 있는 데는 이게 대세인 것 같은데요.
    앞으로 이게 안 되면 항공모함이 있어도 그 쓸모는 확 줄어들 겁니다.

    "남의 나라의 전쟁도 없는 해군의 예을 가지고 와서 떠들지 마십시요." 이 얘기 그대로 돌려드리고 싶습니다. 수도에서 1000KM 안에 적이 없는 나라 해군이야기가져오지 마세요.

    댓글의 댓글

    등록
  • 긴팔원숭이 2021-04-03 추천 2

    "일본이 말하는 6 6 함대 구성이라니 8 8 함대 구성이라는 것의 중심에 헬기 항모가 있는 것입니다.
    일본도 최근까지 원양 함대의 필요성이 없었고 그저 대양 해군이 목적이었지 항모 전단 구성이 목적이 아니었습니다."
    저기요.. 이거 아닌데요. 읽어볼 의지를 꺾는 이런 이야기는 좀.

    댓글의 댓글

    등록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