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기 토론방

방위사업청, 방위사업 전문인재 양성교육 본격 추진 / 방위사업청 제공

  작성자: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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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1-04-01 11:24:01

- 방위사업교육원, 교육대상 확대 및 교육과정‧시스템 전면 개편 -


방위사업청(청장 강은호)방위사업의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211월 설립된 방위사업교육원이 4월부터 본격적으로 방위사업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방위사업교육원은 기존 청 직원 중심 교육에서 군인, 방산업체까지 교육 대상을 확대하여, 교육과정을 사업관리 중심 수준별 맞춤형으로 3단계로 구분하여 전면 개편하였다.

< 교육과정 3단계 구분 >

Lv.1

방위사업 소개 중심으로 전반적인 이해를 위한 기초교육

Lv.2

사업관리 중심으로 방위사업 업무 지식 습득을 위한 규정절차부터 사례까지 강의형 교육

>

Lv.3

사례연구를 바탕으로 문제 해결 능력 향상을 위한

액션러닝기법* 적용 토론형 교육

* 액션러닝기법 : 교육생들이 팀을 이루어 과제를 해결하고 대안을 개발하도록 하는 학습방법


한편, 코로나 19 장기화에 대응하기 위하여 E-콘텐츠 제작을 확대하고, 블렌디드 교육* 도입 등 교육방법 다각화를 위해 노력 중이다.

* 블렌디드 교육 : 학습효과 제고를 위해 온·오프라인 병합 등 두 개 이상의 학습법 혼합 (실시간+집합, E-러닝+집합, E-러닝+실시간+집합 등)


아울러 국방대학교, 민간대학 방위사업학과 등 방위사업 교육기관과 네트워크 구축을 통하여 콘텐츠 공유, 강사 교류 등 방위사업 교육의 효율성 제고를 위한 협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청 직원의 개인 성장 및 사업수행을 지원하는 컨설팅 제도를 도입하고, 교육과 인사관리를 유기적으로 연계할 수 있도록 성장 DB(data base)*를 구축하여 객관적인 데이터에 기반한 우수 인재를 양성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 중이다.

* 성장 DB : 정량적 DB(개인별 교육 이수과정, 결과 등)와 정성적 DB(성과, 업무 역량, 개인 성향 등)를 지속적으로 기록·축적하고 이를 활용하여 조직에서의 성장 경로를 추천·관리해주는 종합 인재 개발 시스템


초대 방위사업교육원장(한경수 고위공무원)현재 방위사업 규모와 수가 계속 증가하고 있고, 사업성격도 최첨단 무기체계 개발로 진화하고 있어, 방위사업 종사자의 역량이 국가 안보의 핵심이다.라며, 방위사업교육원은 방위사업 전문교육기관으로서 군사력 건설의 중심인 방위사업 전문 인재 양성이라는 임무 완수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방위사업 교육계획과 교육신청방법은 방위사업청 누리집(www.dapa.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방위사업교육원 미션, 비전 및 과제

 

 

미 션

 

 

 

군사력 건설의 중심, 방위사업 전문인재 양성

 

비 전

 

 

 

국내 최고의 방위사업 전문교육 기관

󰊱 교육과정 재설계

사업관리 중심으로 교육 내용 재편하고 E-콘텐츠 공급을 강화하며,

중간관리자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과정 신설

󰊲 교육시스템 정립

방위사업교육기관 간 네트워크 구축, 교육방식 다각화 및 교수환경 고도화

󰊳 교육훈련과 인사관리의 연계 강화

자기주도적 학습 환경 마련을 위한 컨설팅제도 성장DB 구축


방위사업교육원 교육 로드맵




방위사업교육원 홍보영상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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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best 萬事參見 2021-04-01 추천 1

    주요 대기업 종합상사에는 방산물자만을 취급하는 부서들이 있을텐데요, 국제입찰이나 해외계약 등의 업무에 숙달된 사람들일테니 이런 분들을 조금 더 적극적으로 참여시키는 방안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개방형 계약직 제도가 있기는 하지만 알려졌듯이, 미리짜고 공개채용 시늉이나 낼 것이 아니라 차라리 관.공.사간에추천이나 파견제도를 연구해 보는 것도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 萬事參見 2021-04-01 추천 1

    주요 대기업 종합상사에는 방산물자만을 취급하는 부서들이 있을텐데요, 국제입찰이나 해외계약 등의 업무에 숙달된 사람들일테니 이런 분들을 조금 더 적극적으로 참여시키는 방안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개방형 계약직 제도가 있기는 하지만 알려졌듯이, 미리짜고 공개채용 시늉이나 낼 것이 아니라 차라리 관.공.사간에추천이나 파견제도를 연구해 보는 것도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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