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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기아차에서 닌자헬파이어에 죽은 알카에다 지휘관들

  작성자: 무르만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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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1-01-05 19:48:47





2019년 6월 14일 시리아 이들리부에서 산타페를 타고가던 시리아 알카에다인 알누르 라 전선 소속의

지휘관 알 우드니, 비라이 알사나니가 사망했습니다.


전문가들은 닌자 헬파이어 미사일 이라고 알려진 헬파이어114 R9X 에 의해 피격되어 사망한것으로

추측했습니다.







현장사진을 보면 두발의 닌자 헬파이어가 산타페를 관통했는데 한발은 앞유리를 뚫고

들어가 앞좌석을 관통했고















다른 한발은 뒷자석 지붕위를 관통해 차량 밑바닥 까지 관통했습니다.

목표한 두사람이 탄 위치를 한사람당 한발씩 정확하게 미사일로

저격한듯한 모습입니다. 차량이 발견됐을때 

운전수의 시체는 없었습니다.







피격된 산타페의 사진을 보면 화염이나 폭발한 흔적이 전혀없고

차량 외에 주변은 놀라울 정도로 피해가 없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테러범 지휘부가 탄 산타페를 저격한 헬파이어114 R9X은 

CIA가 기존의 헬파이어 대기갑차량 미사일 버전을 개량에 만들었으며 미국에선

키네틱 헬파이어 미사일이라고 부르고 운용자들 사이에선 닌자 헬파이어라고 불린다네요








CIA와 미국 합동특수작전 사령부에서 운용하는 프레데터에서 사용되며

시리아의 산타페 저격도 두 기관이 한것으로 추측된다 합니다.





피격당한 산타페의 주변이 깨끗한 것은 닌자헬파이어가 주변피해를 최소화하고 

목표한 인물만 제거하기 위해 제작된 폭약, 장약 탄두가 없는 미사일이기 때문입니다.




특이점은 장약 탄두가 없는대신 4개의칼날 블레이드가 최종 착탄 이전에 펼처저 나옵니다.

그래서 운용자들이 닌자 헬파이어라고 부르는 것이죠.

생긴것도 마치 닌자의 암살용 짧은 검같이 생겼네요.









내려꽂히는 에너지로 일반차량이나 경장갑 차량을 뚫고 들어가 칼날로

목표 인물을 확실하게 살상합니다.

사람대비 크기로 보면 피격당하는 목표인물은 

도저히 살아날수 없는 사이즈죠. 






산타폐 조수석과 차바닥까지 관통한뒤 흙바닥에서 발견된 닌자 헬파이어의 앞부분 잔해입니다.

잔해 뒤쪽에 칼날의 일부가 아직 붙어 있죠.





칼날 잔해를 보면 어떤방향으로 튀어나오는지 대략 알수있죠.





시리아의 산테페 피격 이전에 한번더 닌자 헬파이어에 의한 공격이 있었습니다.

2017년 2월 시리아 알카에다 지휘관 아부 알마시리를 똑같은 방식으로

공격해 사살했죠



 



공교롭게 이번에도 한국의 기아 차량입니다. 그래서 산타페 사건이후 미국의 우방인 한국에서

차량 생산할때 비콘같은걸 심어놓는 거라는 농담이 나오기도 했습니다 ㅋ








마찬가지로 비활성 탄두로 차량과 그 안에 탑승했던 지휘관 외에 피해는 전혀

없었습니다.



이 외에도 닌자 헬파이어의 공격으로 의심되는 알카에다 간부들

피격사망에 몆건 더 있었지만 전문가들이 인정하는 확실한 닌자 헬파이어의

작품은 기아. 현대차 피격건 입니다.



마누라가 옆에서 이 사진들 뭐냐고 물어보길레 말해주니까 뭐 이딴걸 찾고 앉았냐고

질겁을 하는데..

밀덕의 입장에 보면 감탄스러운 닌자의 새로운 환생을 가능케 한 

경이로운 미국의 기술이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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