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기 토론방

F-35A & KFX

  작성자: 제로
조회: 13472 추천: 7 글자크기
16 0

작성일: 2019-01-13 15:35:22

//news.wowtv.co.kr/NewsCenter/News/Read?articleId=A201901130027&t=KO 

 군의 한 관계자는 "우리 공군이 인수한 F-35A 6대 중 2대가 오는 3월 말 한국에 도착한다"며 "처음 도입되는 F-35A 2대는 전력화 과정을 거쳐 4~5월께 실전배치된다"고 말했다.

3월 이후로도 거의 매달 F-35A 2대가 한국에 도착해 올해 10여대가 전력화될 것으로 전해졌다. 올해로 한국도 명실상부한 스텔스 전투기 보유국이 되는 셈이다. 

군의 다른 관계자는 "2021년까지 우리 정부가 주문한 F-35A 40대가 모두 예정대로 전력화될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 떳네요. 

설레이는  

스텔스 전투기 F-35A 3월말 2대 한국에 들어온다는 ~


오늘은

3월에 도입되는 F-35A가 

한국이 개발중인 KFX 개발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수있다는점에 대하여 이야기 해보려 합니다.


F-35A는 미국이 보유한 , 전투기 기술

그것의

총집약 결정판 입니다.


우리가 그것을 정밀 분해하여 물고뜯고 맛보며 

분석하고 베낄수는 없지만...                                                


우리의 KFX 연구개발진들이               

실물을 눈으로 직접보고 , 만져보고

그것을 직접 조종하는 교관조종사들의 의견을 들을수 있는

그자체만으로도

개발에는 엄청 도움이 될 겁니다.


사진 보고 베끼는 중국보다야 유리하겠죠.


아직 KFX 시제기가 제작되기 전단계이니,

F-35A의

구석구석 스텔스 처리기술, 내부무장창의 설계 구조 , 조종석 패널의 구성  운영체계 등등등....이런것들을 파악하여

KFX 설계에 반영이 된다면

KFX는 한층더 완성도 높은 ~

5세대 기체에 가까운 4.9세대 전투기로 개발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레이다를 비롯한, 핵심 기술들 개발도 순조로운것 같고요.

이것은

제값 치르고 기술이전 받는

현명한 지름길을 선택한 덕분???


진작부터

수업료 주고 기술이전 받으면 될것을, 

전투기 몇대 구매하고, 기술이전 받아서 개발하겠다는???

상대는 수십년 시간과 비용을 투자하여 개발한 핵심기술들인데...

전투기 수십대 구매한다 한들... 입장바꿔서 우리는 줄수 있는지??


그동안     

택도 없는 꿈을 꾸면서

시간 다 허비하고......


아므튼


현정부의 개발 의지도 확실하고,...

올해 개발예산을 파격적으로 증액시커......KFX 개발의지가 있는건지? 없는건지?   불신을 해소시커줬습니다.

인니 문제도 해결이 되는것? 같고... 또 속썩이면 빼는것으로...세금이 30조 넘게 오버 걷혔?

항공무장도 개발이 동시진행이 되고...한국형 공대지 타우러스... 

미티어도 어떻게 좀 하면 안될?지

전자전기 플랫폼?


F-35A는 한국공군에세

KFX와 경쟁의 관계는 아닙니다.... 이런 오해를 하시는분들이 계시는데.. 

F-35A는 하이급 소요이고, KFX는 F-4.5를 일차적으로 대체하고

배치3으로 KF-16U를 대체하게 되는.... 


F-35A를 운영하는 부대의 미공군 장성이

F-35A의 스텔스 성능이 F-22보다 더 뛰어나다~  라고 합니다.

고성능 스텔스 전투기 시장수요는 F-35A 구매

세미스텔스? 가성비 좋고, 업글&운영유지비 좋은것 찾는 고객들은 KFX 구매~~~

서로 보완적 관계로 보아야지

경쟁의 관계는 아니라고 생각....

록히드가 욕심이 많으면? 경쟁이라고 생각할지도...




KFX의

롤모델? 같은 F-35A를 도입운영하면서

KFX를 개발하는것은

완성도 높은 KFX 개발에 ,매우 긍정의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기대치가 높아 집니다!!!
















댓글 16

  • best 임강토견 2019-01-14 추천 4

    모방은 창조의 어머니죠
    가격은 예상 가격대에 뽑을수 있을겁닙다 우리나라의 주특기죠

    F35가 대량 생산으로 가격이 이나 유지비가 다운되기는 하지만 한계가 있고 kfx도 규모의 경제학 때문에 인디를 놓지 않고있죠
    단순 계발비 때문에 인디를 잡고 있는건 아니죠

    Kfx는 유지보수 비용이나 시간 업그레이드가 용이하고 비용도 외국산에 비해서 저렴하고 돈주고도 못사는 항공기 산업에 얻을수 있는게 엄청납니다

    T-50 초음속 훈련기나 K1 전차를 상정하면 근방 깨달게 됩니다
    수리온이나 LAH도 지금은 계륵 같지만 조만간 이가탄^이 될겁니다

  • 아니이런 2019-01-15 추천 0

    국산 항공기 개발 할 때 실무자들이 시험평가를 합니다. 개념이 잡히고 설계를 할때부터 실무자들의 노하우가 반영되면 좋을텐데 설계 끝난 후 많은 조언을 해도 변경이 원천적으로 불가능한 경우가 있습니다. 평가 때 느낀 것은 최고의 전문가들이 모여 만든 비행기이지만 운영해본 사람들의 필요까지는 잘 모르고 운영 개념도 사실 잘 몰라 취지는 좋은데 불필요하거나 운영에 방해되는 요소들이 은근히 있습니다. 특히 소프트웨어의 경우 기술력이 많이 부족한 것을 느꼈죠.
    실무자들의 의견이 적극적으로 반영되면 좋겠네요.

    댓글의 댓글

    등록
  • 데굴데굴데굴 2019-01-15 추천 0

    KFX에 대한 과도한 기대는 금물입니다.
    애시당초 F4, F5를 거쳐 F16까지만 대체할 요량으로 설정된 기체이고요.
    중요한건 KFX는 시작일 뿐이라는 겁니다.
    항전장비, 레이더, 엔진 기술축적은 멀고 먼 길입니다.
    KFX에 대한 과도한 기대는 과도한 실망을 낳을 것이고, 결국 전투기 국산화에 도움될 게 없습니다.

    댓글의 댓글

    등록
  • 제로 2019-01-14 추천 0

    본문 내용 표현중에

    그것을 직접 조종하는 교관조종사들의 의견을 들을수 있는 ....
    조종석 패널의 구성 운영체계 ....

    위와 같은 표현들이
    우리 연구개발진들의
    KFX 미션무장제어컴퓨터 SW 개발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는
    생각이 표현된 부분 입니다.
    본문글은
    하드웨어 개발 그것만 도움이 될거라고 쓴글은 아닙니다.

    F-35A가 어떻게 조종이되고 , 무장은 어떻게 컨트롤 되는지... 이런것은 조종사분들이
    연구진들에게 협조해줘야
    그런부분들이 KFX SW 완성도를 높여줍니다.

    댓글 (3)

    제로 2019-01-14 추천 0

    F-35의 양산 제품을 직접 비행하고 이에 대한 장단점을 KFX에 피드백 해 주고, 이를 바탕으로 KFX개발 및 시제품 제작시 최대한 반영을 한다면, 아니 하는 것보다 몇 배의 시너지 효과를 얻을 것입니다.
    의견들 감사드리고
    이부분 특히
    아주 많이 공감 합니다..

    철매3 2019-01-14 추천 1

    자동차를 개발함에 있어서도 샷시, 전기, 전장, 엔징 등의 구성품의 각각 개발이 중요함은 당연한 것입니다. 그러나 개별 부품이 랩테스트시에 최고의 성능을 발휘했다고, 완제품 자동차가 최고가 되는것이 아닙니다.

    자동차 테스트 드라이버가 주행시험장에서 극한의 상태로 차량을 운행하면서, 엔진의 반응속도, 전장품의 정상동작 여부, 차체의 흔들림 등의 피드백이 매우 중요하며, 이를 바탕으로 개발자들이 최고의 완제 자동차 성능 구현을 위하여 튜닝하고, 재시험을 반복하는 것입니다.

    KFX의 외형의 기구물과 같으며, 내부 전장품도 개별 성능을 만족하고 탑재 되겠지요~~

    그러나, 결국 전투기 시제품이 나왔을때 이때 시험 조종사가 시험 비행을 하여, 각종 장단점을 피드백하여 성능 측정 및 분석이 가능하게 될것입니다.

    그러나, 여기서 반대 의견을 말씀하시는 분들의 말대로 그말을 어떻게 믿을것인가? 물론 주관적인 데이터가 될 가능성이 크며, 기존 F-16, 15 대비 좋다 정도가 될 수 도 있으나, F-35의 양산 제품을 직접 비행하고 이에 대한 장단점을 KFX에 피드백 해 주고, 이를 바탕으로 KFX개발 및 시제품 제작시 최대한 반영을 한다면, 아니 하는 것보다 몇 배의 시너지 효과를 얻을 것입니다.

    부끄러운 현실이나 우리나라는 불과 30년 전에 일본한테 모방국으로 손가락질 당했고, 현재는 우리가 중국을 모방국이라고 손가락질 합니다.

    모방을 시작하지 않았으면, 현재의 1위 제품들도 없었을 것이고, 계속 혼자 누워서 침만 밷고 있었을 겁니다. 국뽕이 최고는 아니지만, 최선의 방향의 지속적인 도전과 개선으로 가야 할 것입니다.
    .

    아델라인 2019-01-14 추천 1

    모든장비의 개발과정은 그장비를 직접 사용해본 당사자의 의견은 중요합니다.
    연구진의 개발이 중도에 막혀을때 그걸사용해본 조종사의 한마디는 큰비용을 절감 할수있는 부분도 있을겁니다....

    등록
  • 강가딘2 2019-01-14 추천 0

    센서류와 각종 소프트웨어가 정말 기술이지
    경정비 수준의 분석으로는 그렇게 큰 도움은 되지 못할듯.

    댓글의 댓글

    등록
  • 2708 2019-01-14 추천 0

    훼방꾼이 나타날 시간이 지났는데 잠잠하네.

    댓글의 댓글

    등록
  • 네오제다이 2019-01-14 추천 0

    현재 우리나라의 기술수준은
    뜯어보지 않아도 구조를 알아낼 정도로
    발전했습니다. F-35를 보유한다면
    기술을 복제해내는것은 시간문제일뿐...

    댓글의 댓글

    등록
  • 파렌하잇 2019-01-14 추천 2

    저 개인적으론 한국 공군이 F-35A 도입에 너무 조급해 하였다는 생각을 지울수가 없네요.
    3차 FX에서 F-15K+ 60대 추가 도입으로 전개되었다면 지금쯤 F-4E 전량 퇴역시켰을수도 있는데.....
    KFX 로 노후기 대체에 여유를 가지면서 개발을 추진할수 있었을거고...

    참 아쉬운 3차 FX 였지요.

    댓글의 댓글

    등록
  • 임강토견 2019-01-14 추천 4

    모방은 창조의 어머니죠
    가격은 예상 가격대에 뽑을수 있을겁닙다 우리나라의 주특기죠

    F35가 대량 생산으로 가격이 이나 유지비가 다운되기는 하지만 한계가 있고 kfx도 규모의 경제학 때문에 인디를 놓지 않고있죠
    단순 계발비 때문에 인디를 잡고 있는건 아니죠

    Kfx는 유지보수 비용이나 시간 업그레이드가 용이하고 비용도 외국산에 비해서 저렴하고 돈주고도 못사는 항공기 산업에 얻을수 있는게 엄청납니다

    T-50 초음속 훈련기나 K1 전차를 상정하면 근방 깨달게 됩니다
    수리온이나 LAH도 지금은 계륵 같지만 조만간 이가탄^이 될겁니다

    댓글 (2)

    푸우79 2019-01-14 추천 0

    F35가 대량 생산으로 가격이 이나 유지비가 다운되기는 하지만 한계가 있고 <-전 이 말씀에 동감이 가네요~~ 진짜.. 수량만 많으면 정말 원자재값 아래로 내려간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있어서 답답하더군요~.

    아델라인 2019-01-14 추천 0

    이가탄 ^^.

    등록
  • LPX 2019-01-13 추천 1

    실물을 눈으로 직접보고 , 만져보고, 조종사 의견 들어서 전투기 개발 할 수 있을것 같으면 개나소나 스텔스기 개발가능하겠네요. 그리고 KFX가 예상가격대로 뽑혀나온다면 경쟁관계 성립이 안되겠지만 글쎄요 과연 가격을 잡을수 있을지. 그리고 F35가격은 점점 싸질겁니다. 도입하는 국가가 늘어날수록 유지비도 저렴해 질거고요.

    댓글 (2)

    네오제다이 2019-01-14 추천 0

    우리는 충분한 기술적 베이스가 있습니다.
    미국이 정확하게 어떤 조건을
    걸었는지는 모르지만 단지 분해금지
    같은 조건으면 기술획득은 시간문제입니다.

    애가셋 2019-01-14 추천 2

    이 세상에 없는 것을 만드는 것이 아니기에 실물을 직접 눈으로 보고 손으로 만져보는 것하고 그냥 만드는 것 하고는 정말 큰 차이가 있습니다........

    등록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