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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 한국형 C-130급 수송기 개발나선다.(개발비 3조원)

  작성자: msjune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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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1-03-29 15:41:23

KAI가 3조원의 개발비를 통해 C-130 & CN-235N수송기 대체사업을 시작한다고 아시아경제뉴스 보도기사입니다.


"[월간 디펜스타임즈 안승범 편집장]한국항공우주산업(KAI) 가 한국형 수송기 개발에 나선다. KAI는 1999년 이래로 공군 훈련기와 육군 헬기에 이어 한국형 전투기 KF-X 시제기 완성을 눈앞에 두고 있다.

KAI는 훈련기 및 헬기 시장에 이어 전투기 시장 진입을 눈앞에 두고 그 다음 분야로 수송기 및 특수목적기 시장에 도전하려는 것이다.
국산 전투기 이후 각종 지원기의 플랫폼으로 활용이 가능한 한국형 수송기 개발이 처음 제기된 시기는 2020년 여름이었다.
현재 군에서 운용중인 수송기는 36대로 알려져 있으며 가까운 장래에 3대를 추가 확보할 계획이다.
수송기와 여객기 동체 기반의 특수목적기는 공군이 8대를, 해군이 16대를 운용중이며, 해경은 중간급 수송기를 개조한 초계기 4대를 보유중이다.
KAI는 해·공군 및 해경의 차기 수송기 및 특수목적기를 국산으로 대체한다는 장기 계획으로 한국형 수송기 개발에 출사표를 던지고 있다.
KAI가 생각하는 한국형 수송기의 형태는 6000km대 항속거리에 20톤을 적재할 수 있는 기본형이며, 이후 8,000Km대 항속거리에 25톤을 적재할 수 있는 개량형을 만든다는 계획이다.
미국 록히드 마틴사의 C-130J-30 슈퍼 허큘리스가 KAI가 생각하는 수송기 기본형에 해당하며 세계 시장에서 독주하고 있다.
브라질의 최신형 수송기 KC-390은 25톤의 적재량으로 6,000km대 항속거리이며 C-130H-30 수송기는 17톤의 적재량으로 8,000km를 비행하는데 비해 한국형 수송기의 개량형은 25톤의 적재량에 항속거리 8000km대를 목표로 한다.

기본형은 터보프롭기로 설계하고 개량형은 터보팬을 고려중이며, 국내 수송기 수요는 40여대, 특수목적기 60대를 목표로 하고 국외 수요는 100대 정도의 시장 수요를 예상하고 있다.


총 소요 비용은 개발비 3조원, 양산 비용 약 11조원으로 14조원, 개발 기간은 KF-X 전투기의 개발 경험을 적용하여 소요 제기, 소요 확정, 선행연구 ,사업 타당성 검토, 예산 편성, 계약에 이르기까지 5년, 체계개발에 7년, 총 12년을 예상하고 있다.
이는 대당 양산가격 800억원을 책정하고 국내외용으로 140대를 양산할 경우이며, 140대의 숫자는 국내 40대/국외 100대를 기준으로 한다.
2021년 3월 현재 진행사항으로는 2020년 10월 이후 산업통상자원부에 사업 추진을 설명하고 방위사업청에 국책사업 추진을 요청했으며, 향후 사업이 구체화 단계로 접어들면 국방부가 60%, 산자부가 40%씩 총 사업비를 부담하는 형태를 원하고 있다.
훈련기, 헬기, 전투기를 잇는 수송기 국책사업단이 구성되면 KAI는 체계종합업체로 개발에 들어갈 예정이며, 공군의 주력 수송기 C-130H/30 12대의 도태 예상 시기인 2035년 전까지 납품하는 수송기의 국내조달을 목표로 한다.
2040년에 도태하는 CN-235M 수송기 역시 대체 대상이다.

KAI는 2021년 10월 서울 ADEX 행사에서 한국형 수송기 목업을 공개할 예정으로 수송기 개념 형상 설계를 수행중이며, 다가올 6월이면 ADEX 행사에서 공개할 KC-X 개념 형상이 확정될 예정이다. 해외 협력업체 역시 타진하고 있으며 유럽의 에어버스 밀리터리사가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알려지고 있다."


안승범편집장의 정보로 기사가 작성된만큼 신뢰성이 매우 높아보입니다.

나날이 발전되는 KAI의 자신감이 엄청높아보입니다.

해외선진업체와 협력해서 C-130급보다 좋은 수송기가 나오면 좋겠지만

우리나라외 다른나라 수요까지 충족할수있을지 의문이 납니다.

또한 요구하는 개발비 비용 100%가 국가세금으로 나와있네요...KAI의 분담비용은 없고...




C-130H-30 




CN-235N




KC-390 Embraer




KC-390 vs C-130H-30




Airbus A400M




KC-390 & C-130 크기비교



출처 ( 아시아경제, 대한민국 공군, Planespotters, Pinterest, Airway, Militaryimages )




댓글 36

  • best load 2021-03-29 추천 3

    전투기에 무장헬기에 차세대헬기와 수송기까지 너무 많은것들을 동시다발적으로 진행하고 있거나 추진하고 있는것을 보면 잘하고 있다라는 칭찬하고 싶은 마음보다는 능력치보다 상회하는 것들에 대한 과개발, 과투자로 인한 동시다발적 부실이 될까봐 우려스럽습니다.

  • 아니이런 2021-03-30 추천 2

    좀 이해가 안되는 것이 C-130과 CN-235는 용도 자체가 다른 항공기인데 모두 대체 가능한 항공기를 개발한다는 가능한지 모르겠네요.

    기사 내용에 따르면 기본은 터보프롭으로 개량형은 터보팬으로 개발한다는데 이것도 가능한지 모르겠네요. 특성이 완전히 다른 동력을 사용하는 항공기를 한 설계로 개발한다는 것이 가능한지 말입니다. 날개 형상은 많이 차이가 날 것이고 이렇게 저렇게 하다보면 완전 다른 항공기가 될 것으로 보이는데 너무 쉽게 생각하고 질러대는 것 같습니다.

    브레이크 시스템만 봐도 터보프롭의 경우 착륙할 때 브레이크 거의 사용 안합니다. 역추력으로 착륙을 하죠. 터보팬의 경우 역추력 장치를 사용해도 브레이크 사용 정도가 전투기 정도는 안돼도 터보프롭보다 많이 사용합니다. 상용기 시장에서도 (특히 우리 나라의 경우) 터보프롭 항공기 거의 사라지는 추세죠. 해외 임무 경험을 비춰봐도 공중급유기가 4시간이면 가는 거리를 C-130으로 7~8시간 비행을 해야 했었는데 국내 비행만 하는 것이라면 몰라도 제주도 정도만 돼도 터보팬 엔진 아니면 은근히 불편할 것으로 보입니다.
    연료 효율도 확실히 많이 차이가 나는데 이걸 동일한 설계로 만든다는 것을 보면 정말 놀라운 기술이거나 너무 쉽게 생각한 것 같네요.

    댓글 (1)

    Vanguard 2021-03-30 추천 2

    터보프롭과 터보팬 기종은 순항속도가 다른만큼 주익형상도 다르니, 동체만 두고 주익 미익은 재설계하겠다는 것이겠고, 결국 10년 이상 개발과 개조개발을 지속하며 개발비를 빨아먹겠다는 계산 같아보이고요.(아마, 저계획대로면 터보팬 적용 기종 개조개발 착수를 위해 2조원 정도 추가요구하지 않을까요)

    가와사키 C-2가 시제2기 제작과 시험평가, 양산준비에 2조 4천억 정도 들었다는 것 같으니,

    3조원이면 불가능하진 않을것 같은데, 사업은 기본형 개발에만 3조원 부른거고...(이제는 소주성 덕분에 싸고 좋은 한국산 이야기는 옛날 이야기이니 만큼 어쩔 수 없겠죠)

    국방부에 몇조원 달라고 할거면, X-47 같은 무인폭격기나 XQ-58A 같은 무인전투기 개발로 들이밀어야지, 참 몰염치하고 몰상식하고 과거지향적인 기업행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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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상관측병 2021-03-30 추천 1

    할꺼면 좀 키워서 AN-188 하던가 아니면 돈x랄 될듯

    댓글 (1)

    Vanguard 2021-03-30 추천 0

    산자부에서 대충 3조를 더 끼얹어서 산자부예산 6조원으로, 체급별 엔진별로 설계를 약간만 바꿔서 60톤 수송가능한 초광동체 수송기 개발실증 사업까지 병행하는 방식이라면 더 많은 선택지가 가능하지 싶습니다.

    산자부에서 모든 예산을 갖다 대기만 하면 한국항공이 뭘 얼마나 만들든 공군/해군 전력누수 우려는 없는거니까, KAI가 방위력개선비에 수저얹을 생각 못하게 견제하는게 최선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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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을운무 2021-03-30 추천 3

    또 우리 세금 14조를 잡아 먹겠다는 거군요 KAI는요. 진짜 어처구니가 없고 욕밖에 안 나오네요. 도대체 이 정부는 왜 KAI이 이렇게 몰아주는 걸까요? 지금까지 KAI가 가져간 개발비가 수리온부터 시작해서 만약 4조까지 포함하면 15조 3천업니다. 한 기업에 이렇게 개발비를 몰아주는 경우가 외국에 있나요? 다 공개 입찰하지 않나요? 이게 무슨 짓입니까? 지금 공군에서 T-50A 훈련기로 또 40대 사주고 있습니다. 무슨 전환 훈련기라는데 아니 전환 훈련할려면 지금 F-16 ,F-15, F-35가 있으니 각 기체에서 훈련기가 있어야 하는 거 아닐까요? 왜 T-50을 훈련기로 또 구매를 합니까? 공군에서 구매한 T-50계열이 FA-50 60대, T-50 49기, T-50B 11기, T-50A 42기 무려 162기를 구매하는 겁니다. 수출은요? 인도네시아 16대, 필리핀 12대, 이라크 24대, 태국 4대 이게 고작입니다. 이마저도 이제 T-7A 나와서 앞으로는 힘듭니다. 아니 도대체 돈이 남아 돌아서 KAI에 이렇게 우리 혈세로 자금을 몰아주나요? 제정신일까요?
    지금 우리나라는 전략수송기가 필요합니다. C-130에는 탱크, 장감차 한대 못 실어요. 원래 C-130을 구매하려고 했던 게 아니고 C-17 살려고 하다가 예산 부족으로 C-130 산거고 A400M 검토하는 것도 공군에서 대형 수송기를 원하기 떄문인데요. 지금 C-130급을 개발한다는 건 또 공군의 요구를 그냥 묵살하는 겁니다. 군에다가 항공기 떠 넘기면서 항공산업을 육성하겠다는 겁니다. 아니 왜 국방비로 항공산업을 육성해야 하나요? 국방비는 국방력 강화를 위해서 써야 하는 거죠. 그럴거면 산자부에서 별도로 예산 편성해서 해야죠. 진짜 너무 어이가 없네요.

    댓글 (3)

    Vanguard 2021-03-30 추천 0

    네. 전시에 활용할 목적과 훈련비용 절감이 반반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일단 TA-50으로 얻을 수 있는 효과는 KF-16의 훈련비행소티 절감과 이에 따른 작전태세(가동률) 향상에 직접적인 이점이 있고, F-15K 등에 배치될 조종사 양성에도 F-15K는 기종전환 훈련만 거치면 될 정도로 비행시간과 기량 향상이 도움이 된다고 분석하여 교육훈련체계를 개선한바 있습니다.

    초등훈련과정을 마친 조종사들을 T-50으로 고기동 고속비행이 적합한 전투기 조종사냐 아니냐를 가려내고, TA-50으로는 전투기로 작전을 어떻게 하는지에 대한 전반적인 교육을 하고, 일선 부대로 배치된 이후에는 최대한 훈련비행 줄여서 작전투입시간을 늘리는 방식입니다. 이에 더해서 F-5계열이 수행하던 DCA까지 TA-50으로 수행하는데, 초도 도입분으로 구태여 도입할 필요가 없는 이유들 여러가지가 겹쳐서 최근 도입분은 FA-50사양의 TA-50이 도입(뭐, 형식명은 그저 평시용도를 의미하는 정도입니다) 된 것입니다.

    TA-50이 KF-16 대비 60% 수준의 유지비가 든다고 알고 있습니다. 기체당 비행시간 100시간을 아끼면 거의 3억원에 가까운 예산이 절감되는 것이고 F-15K는 그 제곱에 가까운 예산이 절감되지요..

    가을운무 2021-03-30 추천 0

    이렇게 소중한 지식을 나눔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런데 좀 의아한건 어차피 F-16, F-15K, F-35 조종사가 될려면 전환교육을 받아야 할텐데 그럼 F-16, F-15, F-35에서 그만큼 교육을 위해서 할애해야 하는 게 아닐까요? 왜 굳이 T-50A를 훈련기라는 명목으로 추가 도입해야 하는 건지 좀 납득이 안됩니다. 결국 말씀을 해석하면 T-50A도 전시에 FA-50처럼 활용하겠다 이렇게 해석하면 될까요?.

    Vanguard 2021-03-30 추천 1

    T-50 추가 양산은 결이 약간 다른데, 원주의 FA-50 60대 양산은 전투기 교체사업 적기 놓쳐서였고, 금번 T-50 추가양산은 LIFT 소요 충족 및 전투기 부족상황에서 어쩔 수 없이 추가발주 하게 된 것입니다. 평시에 훈련하고 전시에 실전에 투입되는 1비, 16비 기능에 맞춰 전력보강을 하는 것입니다.

    물론 FA-50은 전투기로, 거의 동일 사양의 TA-50은 훈련기로 분류되는 것 자체가 웃기는 상황인데, 이건 사실 전시 전력이 심각하게 부족하다는 반증입니다. 세간의 인식과 다르게 전투기가 많이 부족하다는 거고, 이분 저분이 말씀하셨다시피 FA-50으로 DCA를 감당하는 만큼 KF-16 이상의 전력을 OCA에 투입가능하다는 논리가 깔려 있습니다.

    이거 해결하려면 합동군사전략목표기획서까지 줄줄이 뜯어고쳐서 HIGH, MIDDLE급 전투기 보유 수량을 크게 늘려야 합니다. 아무것도 못하게 하고 안하려고 하니 꼼수라도 써야만 하는거고, 정권 눈치보느라 배경설명을 안하는 만큼 오해를 가지는 분들도 늘어날 수 밖에요.

    공군의 FA-50 추가 개량에 대한 연구검토 건 역시도 맥락이 같습니다. FSCL까지의 CAS는 FA-50에 맡기고 싶은 의도 같은데, 공군이 말을 안하는게 너무 병신같긴 하지만, 전시 소요소티에 비해서 확보한 전투기 숫자가 터무니없이 부족해서 그런겁니다.

    전시에 일일 100소티씩 더 확보해서 10일차에 끝날 전쟁, 1일 이상 더 빠르게 끝낼 수 있다는 계산도 반영 되었을 것인데, 그런 맥락이면 애초에 원주의 FA-50도 FAC 등의 용도로 전환하거나 전시전력소요 재산정해서 60대 이상의 미들급 전투기 추가확보가 가능하도록 제반 법규들을 수정해야 하는 거거든요.

    그걸 외면하고 뭉개면서, 예산부족하다는 아우성 뒤에서 저성능 전투기를 반복 도입하니 잡음과 오해가 안생길 수가 없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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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Vanguard 2021-03-29 추천 3

    적재량 35톤의 단거리 이착륙 수송기를 500억원에 납품할 수 있는거면 몰라도,

    완전자동이착륙, 완전자율임무수행 기술을 개발하여 적용할거면 몰라도,

    국방비를 탐하는건 이적죄입니다. 이런 사업 말고, 당장 착수가 시급한 미래전 체계 개발 소요 발에 치입니다.

    한국항공이 자랑하는 정권빨로 엄한 국방부 호구잡을 생각하지 말고, 산자부에서 항공산업발전을 위해 예산 95% 조달하시게 되길 간절히 기원 드립니다.

    민항기, 수송기 그런걸로 국방예산 수저올리면 손모가지 날아갑니다.

    요청한 국방예산 2조원은 완전무장병력 12명 탑승가능한 틸트로터기 개발이나

    KF-X 블럭 3 개조개발에 보태는게 맞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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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Vanguard 2021-03-29 추천 3

    하는건 좋은데 산자부가 개발비 95%를 대는게 맞다 싶습니다. 항공산업발전을 위해서 아무런 최첨단기술 적용도 안하는 수송기 개발에 국방부 예산을 호구잡으려고 하는 몰염치는 잘못이라 봅니다.

    전투기는 전략기술의 집합체이고 안보의 첨단에 있는 무기니 공군이 독박을 각오하고 추진한거고, 수송기는 좀 다른데요. 그리고 어차피 플랫폼 개발 후에 파생형 개발 마다 수천억원~1조원 들어갈 개조개발비 달라고 징징댈거 뻔한데,

    기본형은 산자부가 통크게 다 내고, 파생형 개발때나 해군, 공군이 알아서 판단하게 하는게 마땅하다 봅니다. 까놓고 국방부에서 먼저 만들어달라고 한 물건도 아니고, 중형수송기 국산화 안한다고 안보 구멍나는 일도 아니고요. 오로지 항공산업기반 확대를 위해서 벌이는 일 아닙니까.

    그렇게 치면, 양산기 사주는것도 고맙다 할일이라 보는데요, 어디다 대고 방위력개선비에 혓바닥을 대고 있나요 모자라 죽겠는데.

    댓글 (2)

    Vanguard 2021-03-30 추천 0

    암람통합도, 정부 허락 받아서 필리핀에 로비해서, FA-50 20대 추가 발주 해주면 기존 도입분까지 전량 암람 통합 하겠다고 세일즈 못할것도 없는데, 그저 손해는 한푼도 안보려고...

    똔똔짜리 장사는 하기 어려운 소상공인도 아니고, 반국영기업인 대기업 한국항공 수완이 고따위 밖에 안되니 허구헌날 국방부에 빌붙는 거지 진드기 같아 보이고 욕도 먹는거죠.

    Vanguard 2021-03-30 추천 0

    5%는 당연히 업체 투자고요. 자기 좋자고 하는 사업인데, 당연히 예의껏 5~10%는 넣어야죠. 그것도 어차피 회계처리 꼼수가 널렸는데요.

    기업하려면 염치가 없어야 되는건 맞는데, 해외에다 못하고 허구헌날 진드기 처럼 국방부 예산만 낼름 받아처먹으려고 하니 날이 갈 수록 이쁘게 보이는 구석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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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프 2021-03-29 추천 1

    https://www.theguru.co.kr/mobile/article.html?no=15816
    https://news.v.daum.net/v/20201108071009390

    작년 11월에도 나온 기사네요.. 발제글 링크따라 가보니 특별히 크게 바뀐게 없긴하네요.. 본문에도 2020년 10월 이후 제안을 했다는 내용이 있는 걸 봐서는 동일한 내용이라고 보여집니다.

    다만 11월 기사에서는 국내 수요 100대로 봤는데.. 이번 기사에서는 40대로 바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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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rorist 2021-03-29 추천 1

    보잉의 c-390을 뛰어넘는 VSTOL이 아니고서는 내수전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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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프 2021-03-29 추천 3

    이거 성공해도 문제인게..
    수송기 수출이 100대나 가능할지 의문이네요.. 140대 800억이면 일단 개발 후에 양산시점에서는 분명 900억 ~ 1000억 소리 나올것 같은데..

    수출이 안되면 100대 분량 중 일부는 해상초계기를 만들어야 되네 마네 할거고.. 전자전기도 이걸 베이스로 만들어야 되네 마네 할 것인데.. AC-130같은 건쉽만들자고 나올수도 있을 것 같은데.. 정찰기도 만들고 조기경보기도 만들자는 등 온갖 스핀오프 시리즈를 내놓으며 대수 늘리려고 할 것이 분며한데.. 심지어는 내장을 손봐서 국내선 민항기로도 황용해야 된다고 이야기 나올것이고..

    국산 개발이라는 측면에서는 좋은 점도 분명히 있겠지만.. 수송기를 굳이 개발을 해야 하나 싶네요.. 하다 못해 국산 엔진 개발해서 활용한다고 하면 의미가 있을 수는 있겠지만..

    두고 봐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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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ad 2021-03-29 추천 3

    전투기에 무장헬기에 차세대헬기와 수송기까지 너무 많은것들을 동시다발적으로 진행하고 있거나 추진하고 있는것을 보면 잘하고 있다라는 칭찬하고 싶은 마음보다는 능력치보다 상회하는 것들에 대한 과개발, 과투자로 인한 동시다발적 부실이 될까봐 우려스럽습니다.

    댓글 (1)

    msjune81 2021-03-29 추천 1

    6월에 공개될 KC-X개념형상이 어떻게나올지 궁금합니다. 얼마나 자신있는지...
    KF-X가 성공적으로 날아다니는게 우선으로 집중하는게 중요하지않을까?라는 생각이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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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rorist 2021-03-29 추천 1

    STOL기를 이제서 개발한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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