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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기술로 최초 개발한 탄도탄 요격하는 천궁(天弓) II, 군 인도 / 방사청 제공

  작성자: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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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0-11-26 10:49:24

동영상 링크 : https://tv.naver.com/v/16899367










탄도탄 요격하는 천궁(天弓) II, 군 인도 



- 국내 기술로 최초 개발한 대탄도탄 요격체계 초도품을 군 인도 -



❍ 방위사업청(청장 왕정홍)은 국내 자체 기술로 개발한 對 탄도탄 요격 체계 천궁 II가 2020년 11월 최초로 군에 인도되었다고 밝혔다.


❍ 천궁 II는 탄도탄 및 항공기 공격에 동시 대응하기 위해 국내 기술로  개발된 중거리·중고도 지대공 요격체계이다. 2012년부터 국방과학연구소 주관으로 개발하여, 다수의 시험발사에서 100% 명중률을 기록하며 2017년 6월 전투용 적합 판정을 받았으며, 2018년 양산에 착수하여 이번에 최초 포대 물량을 인도하게 되었다.


❍ 탄도탄 요격체계는 全 세계적으로 선진 몇 개국에서만 개발에 성공한 최첨단 기술이 적용된 유도무기 체계이다. 천궁 II는 탄도탄 요격을 위해 교전 통제 기술과 다기능레이더의 탄도탄 추적기술이 적용되었으며, 유도탄은 빠른 반응시간 확보를 위해 전방 날개 조종형 형상 설계 및 제어기술, 연속 추력형 측추력 등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들이 적용되었다.  


❍ 對 탄도탄 및 對 항공기 동시교전은 물론 운용 중인 천궁과 발사대 단위의 혼합 운용 등이 가능함에 따라 우리 군의 미사일 방어 능력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이다.


❍ 국내 기술로 개발 및 배치함으로써 추후 성능개량이나 창정비 소요 등을 고려하면 해외도입 장비와 비교해 전력유지/강화는 물론 국방예산 절감을 기대할 수 있어 궁극적인 국방전력 증강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 왕정홍 방위사업청장은 “천궁 II 1호기의 군 인도가 완료됨으로써 한국형 미사일 방어체계 구축과, 전시작전통제권 조기 전환을 위한 한국군 핵심 군사능력 구비는 물론 방산 수출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끝> 





이미지

[크기변환]201126 [보도자료-사진] 천궁-II 무기체계 구성.jpg

댓글 18

  • best Vanguard 2020-11-26 추천 9

    좌빨세력이 뭐라 하더라도 미사일기술은 우주개발은 물론 국가전략방위력 확보의 기반입니다. L-SAM이 그 완성형이고, SM3 수준의 고고도 요격체계까지 개발하는 것은, 우리나라 사람들이 좋아하는 세계 몇번째 어쩌구에서 다섯손가락에 들어갈 미사일 기술 강국이 되었음을 천명하는 겁니다.

    당연한거라서 다들 말하기 꺼려하는 내용이지만 구태여 언급하고 싶은 부분이, L-SAM을 통해 확보하는 기술은 당연하게도 적국에 요격하기 어려운 전략미사일을 개발하는데에 응용될 것이고, 적 위성을 격추하는 대위성 미사일 개발에 응용 될 것입니다. L-SAM 체계개발을 위한 제반 기술 상당부분이 천궁과 현무 등의 과거 미사일개발 사업을 통해 축적된 것이고요.

    북핵용이라고 선전하는 것은, 반도 안맞는 사실이지만, 대외적으로 그렇게 밖에 공표할 수 밖에 없고, 미국도, 이스라엘도 북괴의 미사일전력이 대량 동시발사 상황까지 치달은 상황에서는 전량 요격 불가능합니다.

    우리의 작계전환이 북핵용입니다. KAMD는 징후분석에 실패하거나 선제타격에서 생존한 적발사대에서 날아오른 탄도탄을 최대한 요격해서 피해를 줄이는 목적에서, KILL CHAIN은 개전 후 적 탄도탄발사 시도를 최대한 좌절시키고 최단기간내에 적 탄도탄 발사능력을 완전히 제거하는 목적에서 입안된 것입니다.

    THAAD도 천조국 미국에서 개발하는데 10년 가까이 소요된 무기입니다. 십여년간의 국방개혁안 때문에 방위력개선을 위해 국개의원들과 정권 무지렁이, 뭐가 뭔지 잘 알 수가 없는 일반인들이 보기에 어마어마한 예산을 투자해왔지만, 전투기는 2030까지 겨우 400대 턱걸이 할까말까 한 상황까지 몰렸을 정도로, 전혀 충분한 투자가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육군은 편제를 대대적으로 개혁했음에도 M-48을 대체할 전차 확보도 못했고, 여전히 개인장구 현대화는 질질 밀리고 있습니다. 해군은 대중공군 전력비가 20%선까지 내려앉았음에도 KDDX를 대량건조할 엄두도 못내고 있지요.(아, 얘네들은 대가리에 똥이차서 항모를 건조해야 한다고 하니 넘어가야겠네요)

    결론은, 국방비가 현재수준으로도 여전히 부족하다는 겁니다. 개발기간은 줄이기 쉽지 않지만, 양산과 배치기간은 줄일 수 있습니다. 예산을 바르면 되지요. 국산화 한다고 개발하는 기간동안 전력공백과 안보불안을 해소 하는 방법 역시 예산을 바르면 됩니다. 국산화하더라도 당장 필요한 물량 최소분은 수입 해 오면 되죠.

    역대최대 국방비, 진짜 안보정권 거짓말을 씨부리는 문정권이 한 것은, 우한폐렴 핑계로 방위력개선비 가위질 해서 지가 올렸다던 예산 다 자르고, 예산 증가율을 유지했다면서, 실패한 사이비경제정책 소주성을 유지하려고 최저임금 처 올리고, 남성차별에 대한 불만을 억누르려고 병 월급을 대폭인상해서 방위력 개선비가 아니라 전력운영비만 왕창 올린 것 뿐입니다. 해군에 헛바람 쳐 넣어서, 실전에서 병사들 목숨 구할 방탄복 대신, 항공모함을 도입하겠다고 국론분열과 집단 정신병을 유발하는 것까지... 뭐... ㅋㅋㅋ 이런 와중에도 발사체와 유도체계, 레이다 개발이 전복되지 않는 것 자체로 감지덕지 할 뿐입니다.

  • 통제공 2020-12-03 추천 0

    정신나간 긴글은 대체 언제면 안쓸지 참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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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두께 2020-11-26 추천 1

    타격용 탄도탄 만드는거보다 요격체 미사일 만드는게 몇배는 더 어렵죠,,고성능 레이더와 센서..돈도 더 많이 들고요, 개발자분들 고생햇습니다,,그런데 충분한 실전 상황과 같은 다양한 전장 환경하에 요격실험을 해서 제품의 신뢰성을 확보햇는지 궁금하군요..

    댓글 (1)

    zizimi 2020-11-26 추천 0

    저도 이게 제일 걱정입니다.
    K11, 청상어 개발때가 스크랩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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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Vanguard 2020-11-26 추천 1

    천궁이나, 심지어 L-SAM까지도 북괴, 중공의 탄도탄 전력의 대응카드가 될 수 없습니다. 때문에 철벽뮐러님 말씀대로, "KAMD만 있으면 북핵이고 탄도탄이고 무적이다"는 정신병적 국뽕과 선동이 문제의 본질이겠지요.

    북핵에 대해서는 먼저 말씀드린대로, 핵무기 전력화가 가장 빠르고 정상적인 대응책인데요. 사실 정권차원에서 결심이 서고 전방위적으로 대미관계 전략을 세워 접근하지 않는 이상, 이념불문하고 추진이 쉽지 않은 일이니, 병행 되지 않음을 이해해야 하고,

    그 때문에 반핵탈원전 선동질과 국내 원자력 산업계 파괴, 평화팔이 종북질, 반미몰이로 실질적인 북핵 대응책을 원천적으로 봉쇄하는 정권의 반국가적 위선질에 대해서 성토하고 비난해야 한다고 봅니다. M-SAM과 L-SAM 사업이 욕먹을게 아니라, 문가와 대깨문 같은 빨갱이들이 욕을 먹어야 한다는 겁니다..

    댓글 (2)

    통제공 2020-12-03 추천 0

    태극기들고 광화문 몇번 나가시더니 이제 아예 정신줄 놓으신거같네요.

    데굴데굴데굴 2020-11-27 추천 0

    왜 끝에선 항상 되도안한 빨갱이 드립인지....
    문가나 대깨문보다는 어디의 애국보수당이 문제 아닌가요?
    강남에 버젓이 북한 고위관리를 들여다 앉혔는데. 그게 빨갱이짓 아닌가요?
    아니면 까먹으신건가?? 기억력이 나쁘신가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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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Vanguard 2020-11-26 추천 9

    좌빨세력이 뭐라 하더라도 미사일기술은 우주개발은 물론 국가전략방위력 확보의 기반입니다. L-SAM이 그 완성형이고, SM3 수준의 고고도 요격체계까지 개발하는 것은, 우리나라 사람들이 좋아하는 세계 몇번째 어쩌구에서 다섯손가락에 들어갈 미사일 기술 강국이 되었음을 천명하는 겁니다.

    당연한거라서 다들 말하기 꺼려하는 내용이지만 구태여 언급하고 싶은 부분이, L-SAM을 통해 확보하는 기술은 당연하게도 적국에 요격하기 어려운 전략미사일을 개발하는데에 응용될 것이고, 적 위성을 격추하는 대위성 미사일 개발에 응용 될 것입니다. L-SAM 체계개발을 위한 제반 기술 상당부분이 천궁과 현무 등의 과거 미사일개발 사업을 통해 축적된 것이고요.

    북핵용이라고 선전하는 것은, 반도 안맞는 사실이지만, 대외적으로 그렇게 밖에 공표할 수 밖에 없고, 미국도, 이스라엘도 북괴의 미사일전력이 대량 동시발사 상황까지 치달은 상황에서는 전량 요격 불가능합니다.

    우리의 작계전환이 북핵용입니다. KAMD는 징후분석에 실패하거나 선제타격에서 생존한 적발사대에서 날아오른 탄도탄을 최대한 요격해서 피해를 줄이는 목적에서, KILL CHAIN은 개전 후 적 탄도탄발사 시도를 최대한 좌절시키고 최단기간내에 적 탄도탄 발사능력을 완전히 제거하는 목적에서 입안된 것입니다.

    THAAD도 천조국 미국에서 개발하는데 10년 가까이 소요된 무기입니다. 십여년간의 국방개혁안 때문에 방위력개선을 위해 국개의원들과 정권 무지렁이, 뭐가 뭔지 잘 알 수가 없는 일반인들이 보기에 어마어마한 예산을 투자해왔지만, 전투기는 2030까지 겨우 400대 턱걸이 할까말까 한 상황까지 몰렸을 정도로, 전혀 충분한 투자가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육군은 편제를 대대적으로 개혁했음에도 M-48을 대체할 전차 확보도 못했고, 여전히 개인장구 현대화는 질질 밀리고 있습니다. 해군은 대중공군 전력비가 20%선까지 내려앉았음에도 KDDX를 대량건조할 엄두도 못내고 있지요.(아, 얘네들은 대가리에 똥이차서 항모를 건조해야 한다고 하니 넘어가야겠네요)

    결론은, 국방비가 현재수준으로도 여전히 부족하다는 겁니다. 개발기간은 줄이기 쉽지 않지만, 양산과 배치기간은 줄일 수 있습니다. 예산을 바르면 되지요. 국산화 한다고 개발하는 기간동안 전력공백과 안보불안을 해소 하는 방법 역시 예산을 바르면 됩니다. 국산화하더라도 당장 필요한 물량 최소분은 수입 해 오면 되죠.

    역대최대 국방비, 진짜 안보정권 거짓말을 씨부리는 문정권이 한 것은, 우한폐렴 핑계로 방위력개선비 가위질 해서 지가 올렸다던 예산 다 자르고, 예산 증가율을 유지했다면서, 실패한 사이비경제정책 소주성을 유지하려고 최저임금 처 올리고, 남성차별에 대한 불만을 억누르려고 병 월급을 대폭인상해서 방위력 개선비가 아니라 전력운영비만 왕창 올린 것 뿐입니다. 해군에 헛바람 쳐 넣어서, 실전에서 병사들 목숨 구할 방탄복 대신, 항공모함을 도입하겠다고 국론분열과 집단 정신병을 유발하는 것까지... 뭐... ㅋㅋㅋ 이런 와중에도 발사체와 유도체계, 레이다 개발이 전복되지 않는 것 자체로 감지덕지 할 뿐입니다.

    댓글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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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Vanguard 2020-11-26 추천 4

    극초음속 낙하물을 요격하는 체계 개발은 난이도가 상당합니다. KAMD 추진이 2010년이라고 본다면 10년만에 페트리어트 수준의 탄도탄 요격체계 개발은 사업이 순항한 것이라 봐야 마땅하다 보고요.

    KAMD 추진 전에는 사실, 북괴 탄도탄 위협에 대해서, 요격 대책은 없었다 해야 할만큼 대응수단도 없고, MD에 참여하기에는 정치외교적 부담도 굉장했으며, 근본적으로 예산이 태부족이었기에 철매II 사업에 부속되어 추진되는 것은 당연한 선택이었습니다.

    좀 더 일찍 추진했다면 당연히 더 빠른 전력화가 가능했겠지만, 2000년대 초반에는 김대중, 노무현의 통일 설레발과 햇볕정책으로 추진가능성이 0이었다고 본다면, 2010에라도 개념연구와 사업추진이 시작된 것은 그나마 다행이라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시기적으로 너무 늦은게 사실이라서, 북핵대응용도라기엔 사실, 무용지물에 가까운 만큼 첨단 미사일 기술을 확보한다는 차원과 전시에 피해규모를 줄인다는 차원에서 받아들여야 한다고 생각하고요.

    핵은 핵 말고 사용위험을 억지할 수단이 없습니다. 그나마도 그냥 같이 죽자는 식으로 쏘면 요격말고 답이 없으니 요격체계는 운영하고 있는게 맞고, 핵 전력에 대응할 수단이라고 볼 수는 없습니다.

    쉽게 말해, 미정부 용인하에 핵개발 하는 것을 추진 해야 한다는 겁니다. 현정권과 국내 자생빨갱이들처럼, 반미만 외치면서 핵개발 하다가는 당연히 국제제재를 피할 수 없습니다. 연간 수백조원의 교역손실을 감내하느니, 미국에 수십조원어치 무기 사주고, 미의회와 학계에 전방위로 연간 1조원씩 10년간 뿌리는게 훨씬 싸게 먹히는 것임을, 자생빨갱이들이 깨달을 지능이 안되지만...

    김씨일가와 문씨일가, 사회주의를 맹종하며 뇌가 썩었다 하더라도 기적처럼 깨우침이 있어서 국가 생존과 개인의 자유, 존엄을 수호하며 행복하게, 그들이 좋아하는 자존심, 자존감 높이면서 살 국가전략을 고민하고, 핵무장에 대한 막연한 거부감으로 중공과 북괴에 의한 핵전멸의 공포를 무시하는 저능함을 극복하면 좋겠습니다.

    댓글 (4)

    통제공 2020-12-03 추천 0

    아니 맨날 좌우 빨갱이 타령하고 보수정권애선 뭐했는데요 그럼?? 나참 어이가없네 이사람 글만보면 이명박 박근혜 일만 터지면 항공잠바 쳐입고 벙커들어간게 한두번인가?? .

    머저리깨시민 2020-11-26 추천 0

    그 구형탄두요격 미사일도 개발할수 있는 국가가 전세계에 몇이나 될까요?
    그게 쉽다면 수십개국은 가능할거 같은데요..

    Vanguard 2020-11-26 추천 1

    회피기동이 없는 구형 탄도탄을 두고 하는 말이었을 겁니다. 다탄두미사일부터는 미국도 여전히 요격하기 어려워하고, 탄두가 탄도를 이탈하는 비행특성까지 부여된 최근의 탄도탄들은 뭐... 쉽다고 표현하는 것 자체가 어불성설이지요..

    머저리깨시민 2020-11-26 추천 0

    하하.
    여기 비밀에 꽤나 유명하다면 유몀하다고 할수있는 두분이 ICBM요격은 쉽다고 여러번 확언을 하셨습니다.

    그분들 말대로 쉽다면 금방개발되겠지요. 허언이 아니라면 말이죠.

    그분들이 자신들이 한말이 잘못되었다고 자신들이 했던말을 철회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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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머저리깨시민 2020-11-26 추천 1

    L-SAM은 언제쯤 개발완료되는지 궁금합니다.
    L-SAM개발 완료되면 SM3만 있으면 전계층 방위가 가능하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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