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기 토론방
독일 의회, 독일 국방부의 차세대 전차 개발계획 승인
작성자 : KCX(221.150.xxx.xxx)
입력 2014-12-26 15:04:23
  • 조회수 39044
  • 댓글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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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육군이 현재 운용중인 Leopard 2A6/A7 전차 225대의 후계로서 추진되어 왔던 독일 국방부의 차세대 전차 개발계획이 독일 의회에서 승인되었다는 소식입니다.
(정보출처 : http://defence-blog.com/?p=2468)

독일 육군은 현재 운용중인 Leopard 2A6 전차를 A7형으로 개수하는 사업을 시작하여 최근 20대를 인도받았으나, 장기적으로는 완전한 신형 전차로 대체할 필요성이 요구되어 이를 추진하여 왔지만 관련 연구예산의 승인이 떨어지지 않아 진척은 이루어지지 않고 있던 바 있으며, 최근 우크라이나 사태로 인한 러시아의 위협이 독일 의회의 마음을 바꾼 것으로 보여집니다.

한편 신형 전차는 2030년 3월에 실전배치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프랑스와의 개발협력 이야기가 슬그머니 나오고 있으나, 두 국가간 상이한 전차 개발개념으로 인해 실제로 이루어질지 여부는 미지수입니다.

대표 이미지

Heer Leopard 2A6.jpg
The first Leopard 2A7 for the Heer rolls out.jpg
Leopard 2A7 Plus.jpg
댓글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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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est까치살모 (218.145.xxx.xxx)
    2014-12-26 17:29:08
    우리군은 k-1전차를 2040년경 까지 운용할것입니다.
    아마 k-1전차의 교체는 2030년을 지나면서 고려하겠죠.
    그럼 우리도 신규 전차를 개발해야 할거라 생각합니다.
    그때쯤이면 서방권의 4세대 전차의 형태도 어느정도 윤각을 들어낼것이고
    그럼 우리군도 진정한 4세대 전차를 개발해야죠.
    그리고 흑표전차처럼 너무 우리나라 환경이라는것에만 집착을 해서 수출도 않되는 물건을 만들것이 아니라 수출이 가능한 보편타당한 물건을 만들어야 할것입니다.
    독일이나 영국의 4세대전차와 성능은 비슷하면서도 싼 가격에 만들면 충분히 수출도 가능하리라 봅니다.
    이제 우리가 무기를 개발함에 있어서 단순히 국내에서 사용만을 생각하는 그런 물건이 아니라
    수출도 고려한 물건을 만들어야 하는건 너무 당연한 것입니다.
    4
  • 날아라 하얀늑대 (218.145.xxx.xxx)
    2014-12-26 20:37:38
    우리도 K3 계획이 구상중인 것으로 알고 있는데 K2 양산이 지연되면서 K3 계획도 덩달아 미뤄지는 것 같습니다. 제발 이번에 새롭게 개발되는 K3전차는 180cm의 조종수도 사용할 수 있게끔 고려를 해주었으면 합니다. 조종수로 보자면 K1 계열은 170cm, K2는 172cm 정도로 제한을 둔게 아닌가? 의구심이 들 정도네요! T계열 조종수를 단신이라고 놀려놓고 정작 우리가 따라하는 것은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때도 있습니다. 120mm 55, 60구경도 좋지만 사람이 홀대 받는 기분은 없어야 할 것 같습니다.
    0
  • 내친구맹크스 (218.145.xxx.xxx)
    2014-12-26 19:51:19
    독일에 거주하는 외계인들이 공포에 떨겠군요....농담
    0
  • Mojave (218.145.xxx.xxx)
    2014-12-26 19:28:43
    시즈탱크 만들려나
    0
  • 관대한 (110.70.xxx.xxx)
    2014-12-26 19:18:52
    미래의 주력전차는 폭로면적을 줄이면서도 대형 주포를 가진 오버헤드 건 전차가 되었으면 합니다
    0
  • Lord of Admiral (218.145.xxx.xxx)
    2014-12-26 18:40:36
    우리도 전열화학포 연구중이지 않나요.

    전열화학포 적용으로는 전차포 성능의 획기적인 개선은 불가능하다고 봐야하고 레일건 정도 되야 획기적인 개선이 가능하다고 봐야겠죠. 탄속이 빨라지면 명중률은 부차적으로 확보될테고요
    0
  • 까치살모 (218.145.xxx.xxx)
    2014-12-26 18:16:24
    그건 어쩔수 없죠.
    전차포는 앞으로도 발전할 가능성이 많습니다.
    그러나 방어장갑은 물리력의 한계상 결론은 무게를 증가시키지 않고는 방어력을 올리는대는 한계가 있는것이고
    현대의 전차는 바로 이런 한계점에 와 있는거죠.
    그럼 갈수록 높아지는 전차포의 관통력 앞에서 살아남는 방법은 스텔스뿐이죠.
    0
  • 훈스 (218.145.xxx.xxx)
    2014-12-26 17:48:58
    애니의 세계로 가는군요.. 안보이면 맞출수 없다........ 한쪽은 걸리기만 하면 무조건 죽는다...... 누가 이길까요?? 러시아는 전열 화학포체제로 갈듯 싶기도 하던데,

    레일건이냐, 스텔스냐....
    0
  • 까치살모 (218.145.xxx.xxx)
    2014-12-26 17:29:08
    우리군은 k-1전차를 2040년경 까지 운용할것입니다.
    아마 k-1전차의 교체는 2030년을 지나면서 고려하겠죠.
    그럼 우리도 신규 전차를 개발해야 할거라 생각합니다.
    그때쯤이면 서방권의 4세대 전차의 형태도 어느정도 윤각을 들어낼것이고
    그럼 우리군도 진정한 4세대 전차를 개발해야죠.
    그리고 흑표전차처럼 너무 우리나라 환경이라는것에만 집착을 해서 수출도 않되는 물건을 만들것이 아니라 수출이 가능한 보편타당한 물건을 만들어야 할것입니다.
    독일이나 영국의 4세대전차와 성능은 비슷하면서도 싼 가격에 만들면 충분히 수출도 가능하리라 봅니다.
    이제 우리가 무기를 개발함에 있어서 단순히 국내에서 사용만을 생각하는 그런 물건이 아니라
    수출도 고려한 물건을 만들어야 하는건 너무 당연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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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궤도폭격 (218.145.xxx.xxx)
    2014-12-26 17:27:15
    근데 K2도 넉넉히 설계된 놈은 아니라 이것도 그저 바람인 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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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궤도폭격 (218.145.xxx.xxx)
    2014-12-26 17:25:13
    K2가 그 소리 들으면 구석에서 쪼그리고 울 듯
    그 때 쯤이면 우리나라는 K2 신규생산하고 개량해서 K2A1 내놓는 쪽으로 갈 것 같은데요 아니 A2나 A3까지 갈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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