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일보

<당신과 나의 자부심, 우리 국군> 육군특수전사령부 비호부대 양해주 중사

  작성자: 한재호
조회: 1456 추천: 0 글자크기
0 0

작성일: 2021-10-13 15:09:47

바람도 멈추게 하는 소리 없는 영웅 눈빛부터 남다르다


국방부·국방일보 공동 기획 … ‘당신과 나의 자부심, 우리 국군’
② 육군특수전사령부 비호부대 양해주 중사

저격용 소총을 표적을 향해 겨냥하고 있는 특전사 비호부대  양해주 중사.

저격용 소총을 표적을 향해 겨냥하고 있는 특전사 비호부대 양해주 중사.

‘안되면 되게 하라’는 신조를 바탕으로 불가능을 가능하게 만드는 압도적인 전투력. ‘세계 최정예 대체불가 특전사’라는 구호를 가슴에 품은 자부심. 지금 이 순간에도 우리 국토를 넘어 세계 곳곳에서 평화를 지키는 강한 힘으로 묵묵히 임무를 수행하는 육군특수전사령부(특전사). 2021 국군 화보 프로젝트 ‘당신과 나의 자부심, 우리 국군’ 특전사 비호부대 양해주 중사를 소개합니다.

백발백중양해주 중사가 완벽한 자세를 선보이며 저격소총 실사격 훈련을 하고 있다.

백발백중양해주 중사가 완벽한 자세를 선보이며 저격소총 실사격 훈련을 하고 있다.

실전같이의무담당으로서 전사상자처치훈련에 나선 양해주 중사.

실전같이의무담당으로서 전사상자처치훈련에 나선 양해주 중사.

강철 체력양해주 중사가 팀워크와 체력단련을 위한 타이어 끌기 서킷트레이닝을 하고 있다.

강철 체력양해주 중사가 팀워크와 체력단련을 위한 타이어 끌기 서킷트레이닝을 하고 있다.

대체불가위장복(길리수트)을 착용하고 임무숙달에 나선  양해주 중사와 저격조원.

대체불가위장복(길리수트)을 착용하고 임무숙달에 나선 양해주 중사와 저격조원.

‘대한민국 국가대표 특수부대’인 특전사는 6·25전쟁 당시 계급도 군번도 없이 조국을 위해 헌신한 유격부대를 근간으로 1958년 창설됐습니다.

제1전투단에 이어 1969년 지금의 특전사로 정식 출범해 국가 안보를 지키고, 국민의 생명을 보호하는 임무를 수행해 왔습니다.

특히 대테러·대침투 작전은 물론 88 서울올림픽과 2002년 한·일 월드컵, G20 세계정상회의, 2014 인천아시안게임, 2018 평창동계올림픽 같은 국제적 행사에서 완벽한 경호작전을 수행했습니다.

또 성수대교·삼풍백화점 붕괴사고, 세월호 침몰사고 같은 각종 재난·재해 현장에 즉각 출동해 인명을 구조함으로써 ‘국민을 위한 군대’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예하에 국제평화지원단을 창설해 1999년 동티모르 파병을 시작으로 이라크·아프가니스탄·레바논 등 7개국에서 파병 임무를 수행하며 국제평화유지 활동에 이바지했습니다. 더불어 사우디아라비아·바레인 등 13개 국가 특수부대 수탁교육으로 대한민국 특전사의 우수성을 증명했습니다.

‘한 치의 오차 없이 백발백중’으로 적을 제압하는 소리 없는 영웅, 저격수 임무를 통해 대한민국을 지키는 특전사 비호부대 양해주 중사를 비롯한 특전요원들을 응원합니다.
사진·글=한재호·이경원·양동욱 기자



https://kookbang.dema.mil.kr/newsWeb/20211013/5/BBSMSTR_000000010023/view.do

이미지

2021101201000140500005311.jpg

댓글 0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