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일보

장관급 한-UAE 군사위회의 연말 서울 개최 합의

  작성자: 김철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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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1-09-14 11:19:49

박재민 차관, 11차 운영위 참석
양국 지역·안보 상황 평가 공유

박재민(맨 앞줄 왼쪽 둘째) 차관과 마타르 살렘 알리 알 다헤리(맨 앞줄 왼쪽 셋째) UAE 차관 등 양국 국방부 관계자들이 13일 한-UAE 국방차관급 운영위원회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국방부 제공

박재민(맨 앞줄 왼쪽 둘째) 차관과 마타르 살렘 알리 알 다헤리(맨 앞줄 왼쪽 셋째) UAE 차관 등 양국 국방부 관계자들이 13일 한-UAE 국방차관급 운영위원회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국방부 제공

오는 연말 서울에서 장관급 한-아랍에미리트(UAE) 공동 고위군사위원회 회의가 열릴 전망이다.

국방부는 “박재민 국방부 차관이 13일 아부다비에서 마타르 살렘 알리 알 다헤리(Matar Salem Ali Al Dhaheri) UAE 국방 차관이 주최한 11차 한-UAE 운영위원회에 참석했다”면서 “두 차관은 장관급 한-UAE 공동 고위군사위원회 회의를 연말 서울에서 개최하는 것으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양국 차관은 회의에서 두 나라의 지역·안보 상황 평가를 공유하면서 평화 정착을 위한 국방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또 유익하고 건설적인 논의로 UAE 국방 당국과의 신뢰를 더욱 공고히 했다고 국방부는 설명했다.

박 차관은 이번 운영위원회 회의에 앞서 알 보와르디 UAE 국방특임장관을 예방해 한-UAE 군사관계 발전을 위한 UAE 지원에 사의를 표명하고, 국방·방산 분야 협력 증진 방안을 논의했다. 김철환 기자



https://kookbang.dema.mil.kr/newsWeb/20210914/31/BBSMSTR_000000010021/view.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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