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일보
해군교육사, 해군병 676기 수영법·구조·이함절차 등 숙달 훈련
작성자 : 노성수(210.223.xxx.xxx)
입력 2021-08-02 13:44:19
  • 조회수 243
  • 댓글 0
  • 추천 0 print
해군교육사, 해군병 676기 훈련
수영법·구조·이함절차 등 숙달
 
676기 해군병들이 지난달 29일 해군교육사령부 전투수영훈련장에서 수난자 구조훈련을 하고 있다.  사진 제공=서준혁 중사
676기 해군병들이 지난달 29일 해군교육사령부 전투수영훈련장에서 수난자 구조훈련을 하고 있다. 사진 제공=서준혁 중사

676기 해군병들이 폭염을 뚫고 전투수영훈련으로 해상 생존 능력을 배양했다.

해군교육사령부는 지난달 27일부터 31일까지 부대 전투수영훈련장에서 676기 해군병을 대상으로 생존 능력 강화를 위한 전투수영훈련을 했다.

해군병들은 비상이함·영법·비상구명의·구명정 탑승·수난자 구조·종합생존 훈련 등으로 수영 능력을 키우고, 해상 이함절차를 숙달했다.

정민제(소령) 2신병교육대대장은 “전투수영훈련은 바다를 주 무대로 하는 해군병에게 요구되는 수영 능력과 해양성을 기르기 위한 해군의 기초군사훈련”이라며 “안전하고 충실한 훈련으로 교육생들을 정예 해군병으로 성장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해군병들은 앞으로 약 2주 동안 야전교육훈련, 제식훈련, 체력검정 등의 과정을 마치면 오는 13일 이병 계급장을 달게 된다. 이후 특기에 따라 2~6주의 보수교육을 받은 뒤 각자의 임지에서 해양 수호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노성수 기자


https://kookbang.dema.mil.kr/newsWeb/20210802/4/BBSMSTR_000000010024/view.do

대표 이미지

2021073001000573200025461.jpg
댓글
0 / 500

국방일보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추천
17235 코로나로 못한 국기게양, 2년 만에 재개 이원준 17:43 81 0
17234 <혹한기 훈련 현장> 칼바람도 막지 못한 열기…우리에게 쉼표란 없다 이원준 17:42 62 0
17233 <최정예 300전투원을 만나다> 절친, 육군대표 스나이퍼 되다 이원준 17:36 296 0
17232 육군7공병여단, 혹한기 전술훈련 김해령 17:34 40 0
17231 ADD·기품원·국기연, 국방력 강화 긴밀한 공조 김철환 17:32 13 0
17230 정의용 외교부 장관과 군 주요 직위자, UAE 아크부대 격려 방문 김철환 17:30 24 0
17229 해군교육사령부, 274기 부사관후보생 IBS 훈련 서현우 12:55 176 0
17228 해병대 ‘동계 설한지 훈련’ 현장에 가다 노성수 12:45 624 0
17227 해병대 수색대원 동계 설한지 훈련 노성수 12:43 257 0
17226 서욱 장관 "선승구전(先勝求戰)의 경계작전태세 확립" 당부 임채무 12:39 46 0
17225 국방부, 유해발굴 소재 ‘70년의 기다림’ 앤어워드 통합 1위 김철환 12:39 26 0
17224 <모형으로 만나는 총기의 세계> ‘영웅본색’의 바로 그 총 영화 흥행작 단골 아이템이었네 최민성 2022.01.18 762 0
17223 3대 가족 모두 현역복무 ‘병역명문가’ 찾습니다 김철환 2022.01.18 155 0
17222 <천궁-Ⅱ 수출 의미·성과> 첨단 ‘K-방산’ 기술력 세계시장서 인정받았다 임채무 2022.01.18 427 0
17221 국산 ‘천궁-Ⅱ(중거리·중고도 지대공 요격무기체계)’ 4조 원대 UAE 수출계약 김철환 2022.01.18 312 0
17220 방사청, 중소 방산기업에 5000억 원 대금 조기 지급 김철환 2022.01.18 65 0
17219 공군, 전투기 비행 재개… F-5 계열과 F-35A 기종 제외 서현우 2022.01.18 264 0
17218 아버지와 아들·딸, 한 부대서 남방해역 수호 노성수 2022.01.18 340 0
17217 선박 포착 후 위치 확인까지 ‘5초면 충분’… 육군32보병사단, ‘좌표환산 프로그램’ 개발 최한영 2022.01.18 134 0
17216 교통사고 현장 뛰어들어 시민 생명 구해한 육군 장병들 이원준 2022.01.18 27 0
17215 육군56보병사단, 실제 상황처럼… 전투부상자 처치 집중교육 서현우 2022.01.18 237 0
17214 신임 주한미군기지이전사업단장에 안영호 예비역 육군중장 임채무 2022.01.18 127 0
17213 <국제 이슈 돋보기> 우크라이나를 둘러싼 서방과 러시아의 갈등 분석 두진호 2022.01.17 161 0
17212 <세계 전사적지를 찾아서Ⅱ> 경찰박물관 화포·장갑 기차, 험난했던 현대사 증언 신종태 2022.01.17 640 0
17211 <국방일보-한국국방기술학회 공동 기획> 우주군 창설·독자 방어체계 구축 서둘러야 곽신웅 2022.01.17 74 0
17210 백신수송지원본부, 모의훈련 진행… 새 백신유통체계 적용 호송·경계 최적화[1] 임채무 2022.01.17 82 0
17209 KF-21 보라매 전투기 조립블록 나온다 임채무 2022.01.17 734 0
17208 <안승회 기자의 군(軍)금해> 첫 수출 20년 만에 ‘세계 1위’로 우뚝 안승회 2022.01.17 130 0
17207 북한, 올해 들어 세 번째 미사일 발사 임채무 2022.01.17 19 0
17206 조국 하늘 지키는 별 되다…故 심정민 공군소령 영면 서현우 2022.01.17 38 0
1 2 3 4 5 6 7 8 9 10
1 2 3 4 5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