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일보
2022 합동순항훈련전단 화보
작성자 : 이원준(218.152.xxx.xxx)
입력 2022-11-25 10: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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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했던 바닷길… 함께 의미 새기며
그들, 더 단단해져 돌아왔다

육·해·공군사관학교와 국군간호사관학교 2학년 생도들이 참가한 ‘2022 합동순항훈련전단’의 항해훈련이 25일 종료된다. 이번 순항훈련은 생도들이 합동성을 배양하고, 올바른 국가관을 확립하는 데 목표를 두고 바닷길을 달려왔다. 사관생도 700여 명은 1만4500톤급 대형수송함(LPH) 마라도함과 4900톤급 상륙함(LST-Ⅱ) 천왕봉·천자봉함에 편승해 지난 7일 진해 군항을 출항했으며, 괌·제주를 거쳐 24일 해군2함대사령부가 있는 평택 군항에 입항했다. 글=이원준/사진=김병문 기자
 
마라도함 비행갑판에서 바라본 4900톤급 상륙함 천왕봉함(오른쪽)과 천자봉함.
마라도함 비행갑판에서 바라본 4900톤급 상륙함 천왕봉함(오른쪽)과 천자봉함.
‘2022 합동순항훈련전단’ 사관생도들이 지난 22일 1만4500톤급 마라도함에 승함해 제주해군기지를 출항하며 손을 흔들고 있다.
‘2022 합동순항훈련전단’ 사관생도들이 지난 22일 1만4500톤급 마라도함에 승함해 제주해군기지를 출항하며 손을 흔들고 있다.
아침 점호를 받는 육·해·공군사관학교와 국군간호사관학교 생도들.
아침 점호를 받는 육·해·공군사관학교와 국군간호사관학교 생도들.
김영수(준장) 합동순항훈련전단장이 사관생도들에게 헬기 이·착함 훈련을 설명하는 모습.
김영수(준장) 합동순항훈련전단장이 사관생도들에게 헬기 이·착함 훈련을 설명하는 모습.




글=  이원준 기자
사진=  김병문 기자

https://kookbang.dema.mil.kr/newsWeb/20221125/3/BBSMSTR_000000010026/view.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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