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일보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추천
18505 육군수도방위사령부 차륜형 장갑차 야간기동훈련[1] 이원준 2022.07.27 7116 0
18504 하늘도 놀란 압도적 위엄… 육군, 대규모 항공작전 FTX 김해령 2022.07.27 3035 0
18503 항공사, 대규모 항공작전 FTX… 육군 핵심 항공전력 일시 투입 적 완벽 압도 김해령 2022.07.27 532 0
18502 ‘제3회 대학생 국방·군사포럼’ 마쳐, 서울대 등 8개 대학 23명 학생 참가 이원준 2022.07.27 501 0
18501 故 웨버 대령 자택에 ‘한국전 참전용사의 집’ 명패 임채무 2022.07.26 594 1
18500 김승겸 합참의장, 서북도서방위사령부·해군2함대 군사대비태세 점검 임채무 2022.07.26 784 0
18499 첨단 장비 활용 격오지 부대 작전 환경 개선 나섰다 서현우 2022.07.26 631 0
18498 해군5전단-공군공중기동정찰사령부, 독도함서 합동 이·착함 자격 부여 훈련 배지열 2022.07.26 1897 0
18497 미래 호국간성, 육군사관학교 하계 군사훈련 현장을 가다 이원준 2022.07.26 370 0
18496 육군2기갑여단 번개대대 전주열 원사, 33년간 군 생활 훈련으로 마무리 배지열 2022.07.26 357 0
18495 우상혁 병장 “입대 후 슬럼프 극복…군대는 꿈의 도약대” 조수연 2022.07.26 291 0
18494 국방혁신 4.0, AI 첨단과학기술 기반 국방 전 분야 재설계·개조 김철환 2022.07.26 289 0
18493 이종섭 국방부 장관, 우상혁 병장·국군체육부대 관계관 격려 임채무 2022.07.26 281 0
18492 29일 미 워싱턴DC서 한미 국방장관회담 열린다 임채무 2022.07.26 84 0
18491 국방부, 국방혁신 4.0 기본계획 연말까지 완성 김철환 2022.07.26 99 0
18490 <국제 이슈 돋보기> 2022년 전반기 러시아의 전략동향 평가: 우크라이나 사태 평가 및 전망 두진호 2022.07.25 171 0
18489 <첨단무기와 미래 전쟁> 더 가볍게, 더 간편하게, 더 맛있게… '전투식량의 진화' 계동혁 2022.07.25 1861 0
18488 <세계 전사적지를 찾아서Ⅱ> 지옥 같았던 폴 포트 정권… ‘킬링필드’ 생생히 증언 신종태 2022.07.25 977 0
18487 한미 공군, 미사일방어작전 수행능력 크게 높였다 김해령 2022.07.25 735 0
18486 공군군수사, 항공무기체계 부품 국산화 위해 민간에 견본 공개 서현우 2022.07.25 244 0
18485 해군5성분전단 향로봉함 상륙기회훈련 노성수 2022.07.25 1965 0
18484 해병대6여단, 해상 사격훈련… 고속단정·코브라 공격헬기 등 투입 노성수 2022.07.25 1798 0
18483 해병대2사단 박쥐대대, 산악기초훈련 성공 마무리 노성수 2022.07.25 345 0
18482 육군17보병사단 백승여단, 620여 명 유격훈련 성료 운영자 2022.07.25 159 0
18481 주한 미8군 전시 참모장, 사관후보생 대상 리더십 교육 배지열 2022.07.25 115 0
18480 동강대, 육군부사관학군단 창설 배지열 2022.07.25 113 0
18479 장병 인권 보호 앞장설 신임 법무장교 107명 탄생 배지열 2022.07.25 70 0
18478 육군15보병사단 수색대대, 비무장지대 작전 대비 산악침투훈련 배지열 2022.07.25 121 0
18477 육군52보병사단-서울 금천경찰서, 테러 대비 시가지전투 쌍방훈련 김해령 2022.07.25 84 0
18476 국방부, 주한 일본 방위주재관 초치 김철환 2022.07.25 3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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