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촌놈님의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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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ohemian
    2022-10-07 13:25:52
    장병들 부식을 떼어 먹은 사람들,부자는 안됐을 겁니다.저의 고향도 일선지방.군부식 나오는 날은 동네집들 반찬이 좀 괜찮았습니다.구멍가게에 캔꽁치,기름에 튀긴 두부,캔생선묵 등이 나와 너도 나도 사다 먹었죠.일선 오지에서 쥐꼬리 만한 월급으로 가족과 부대 근처에서 생활 했을 "군부식을 가사에 전용 한 사람들" 은 기본적으로 욕은 먹어야 하지만,국가가 그들의 기초생활 조차 해결 해 주지 못했던 시기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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