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20.01.13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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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백과]

MH-6 리틀버드

적진을 유린하는 특수전 항공의 작은 영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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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6M 리틀버드 특수전 헬기 <출처: Flickr>


개발의 역사

리틀버드 특수작전 헬기의 역사는 1960년대로 거슬러 올라간다. 미 육군 경정찰헬기(Light Observation Helicopter; LOH) 사업에서 승자였던 OH-6 헬기는 무려 1,300여 대가 도입되어 베트남전에서 종횡무진 활약을 했다. 이어 미 육군이 1970년대 2차 정찰헬기(Advanced Scout Helicopter) 사업을 벌이면서 휴즈(Hughes Helicopters)는 OH-6(모델 369)의 개량형인 500D로 재도전하였으나, 이번에는 OH-58에 패배했다. 그러나 500D는 헬기전력을 급격히 증강하고자 했던 대한민국 정부에게 선정되어 500MD로 이미 1977년부터 생산을 시작했다.

최초의 리틀버드는 OH-6A LOH를 개수한 모델이었다. <출처: Tradewind Int'l, LLC>
대한민국은 베트남전에서 미군과 같이 작전하면서 헬기강습작전의 중요성을 절실히 인지했다. 애초에 한국정부는 UH-1을 도입하고자 했지만, 예산한계와 오일쇼크로 인하여 500MD를 선정하게 되었다. 500MD는 한국군의 주력헬기로 자리잡는 과정에서 TOW 미사일의 발사플랫폼으로 개조되어 토우디펜더를 탄생시키는 등 생각지도 못한 발전을 거듭했다. 특히 작은 헬기를 최대한 활용하기 위하여 헬기 측면에 간이좌석을 장착하고 승무원을 탑승시키는 아이디어 등도 이 과정에서 구체화되었다.
이란 인질구출작전이 실패하자 OH-6A가 급히 차출되어 2차 구출을 준비했었다. <출처: 미 육군>
OH-6는 정찰헬기 사업에서 패배한 후 미군 내에서 과거 LOH사업과 같은 커다란 기회를 다시 얻지는 못했다. 그러나 1980년 이란 인질구출을 위한 독수리 발톱이 실패하면서 놀라운 일이 생겼다. 특수작전에 특화된 헬기전력의 필요성을 인지한 육군은 제160특수임무항공대(Task Force 160)를 1981년 10월 16일 창설했다. 애초에 TF-160은 대부분 제158 항공대대의 UH-60 블랙호크를 중심으로 차출된 특수전 항공대였지만, 다양한 헬기가 필요하다고 판단하고 제159 항공대대의 CH-47 시누크도 1개 중대가 차출되었다. 그리고 소형헬기로는 제229 항공대대로부터 OH-6A 카유즈가 차출되었다.
1980년대 중반에 들어 미군은 MD530 헬기에 바탕한 신형 리틀버드를 장비하기 시작했다. <출처: MD Helicopter>
TF160와 기타 특수전 지원 항공대대에 도입된 OH-6A들은 특수작전 수송용인 MH-6B와 무장헬기형인 AH-6C로 개조되었다. 한국에서의 500MD 개수경험은 AH/MH-6로의 현대화 작업에 커다란 도움이 되었다. 특수부대원들은 AH/MH-6를 '리틀 버드(Little Bird)'라는 별도의 애칭으로 부르며 애용했는데, 특히 JSOC의 티어1 부대들(특히 델타포스)이 리틀버드를 애용하면서 TF-160 안에서 리틀버드의 가치는 더욱 중요해졌다. 결국 1980년대 중반부터는 MD헬리콥터로부터 MD530에 기반한 새로운 기체를 도입하면서 리틀버드는 E/H형(건쉽은 F/G형)으로 진화했다.
리틀버드의 건쉽은 AH-6로 명명되어 초기 C형을 거쳐 F,G, J형으로 점차 진화했다. <출처: Public Domain>
냉전이 끝나고 제4세대 전쟁이 뿌리내리면서 리틀버드의 유용성은 더욱 증대되었다. 1993년 소말리아 시가전에서 볼 수 있듯이 특정한 상황에서는 블랙호크보다도 리틀버드가 더 큰 활약을 하기도 했다. 이에 따라 미 특수전사령부는 1980년대말부터 엔진성능이 강화된 MD530MG모델을 바탕으로 FLIR를 장착하는 등 개량을 거쳐 J형을 도입했다.
21세기로 넘어오면서 리틀버드는 MELB로 발전하며 새롭게 거듭났다. 사진은 MH-6M MELB이다. <출처: 미 육군>
한편 2000년대에 들어서면서 리틀버드는 MELB(Mission Enhanced Little Bird) 사업을 거치면서 또 다시 성능이 비약적으로 향상되었다. 메인로터는 5엽에서 6엽으로, 후방로터도 2엽에서 4엽으로 증가했을 뿐만 아니라, 엔진출력은 425shp에서 600shp이상까지 증가했다. MELB로의 성능개량 덕분에 기골강화와 엔진추력 증대로 리틀버드는 총 자체중량을 1,991kg에서 2,367kg으로 증가시킬 수 있게 되었다. MELB 업그레이드를 거친 기체들은 AH/MH-6M으로 분류되며 대테러전쟁 시기에 주력으로 활약해오고 있다.
MELB의 추가적인 개량과 ULB 사업 등은 현재 보잉에서 담당하고 있다. <출처: Boeing>
2000년대 후반이 되자 리틀버드에 새로운 성능을 부여하는 방안들이 제시되었다. 보잉이 앞장서서 ULB(Unmanned Little Bird) 사업이 추진되면서 무인헬기로서 개조의 가능성이 타진되기도 했으며, 리틀버드 건쉽의 최신형인 AH-6I가 사우디아라비아 수출되기도 했다. 그러나 막상 리틀버드 전력은 2011년부터 FLIR, 항전장비 등 부분적 업그레이드를 계속해오며 현재 MELB 블록 2.2 사양에 이르고 있다. 그리고 현재 보잉이 추가적인 업그레이드인 MELB 블록 3.0 개수사업의 책임을 맡아 2021년 이후 초도작전능력을 구현할 예정으로, 최소한 2035년까지 리틀버드는 현장을 지킬 것으로 보인다.
MH-6M 헬기에서 섬광탄을 던지는 레인저 대원. 리틀버드는 2035년까지 일선을 지킬 예정이다. <출처: 미 육군>


특징

AH/MH-6 리틀버드는 휴즈 500MD의 특성이 그대로 반영되어, 달걀형 동체에 시인성이 높은 버블 캐노피를 채택하고 있다. 500MD라면 내부에 4명이 앉을 수 있지만 리틀버드는 오직 정/부조종사 2명만 앉을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다. 리틀버드는 시리즈마다 기본적으로 차이가 있는데, MH-6B/AH-6C는 LOH 기종인 OH-6A에 바탕하여 기본적으로 휴즈 모델369에 기반하고 있는 반면, 이후 모델들은 MD530 계열의 설계를 바탕으로 한다. 이에 따라 T자형 꼬리날개가 특징이 된다.

리틀버드는 기본적으로 500MD와 동일한 기체로 달걀형 동체가 특징이다. <출처: 미 육군>
MD530G에 바탕한 MH-6E/AH-6F·G, MD530MG에 바탕한 AH/MH-6J는 모두 5엽 로터를 채용했다. MELB 사업 기체인 AH/MH-6M은 메인로터는 6엽에 테일로터는 4엽으로 숫자를 늘림과 동시에 동력전달계통도 성능이 강화되어 더욱 비행의 신뢰성을 높였다. 전방 도어의 크기를 키워 조종사들의 편의성을 높였으며 랜딩 스키드를 지지하는 스트럿의 강성을 향상시켜 안전성도 높였다. 주연료탱크는 50구경의 탄환에 피격되더라도 화재나 파손의 위험이 없이 작전이 가능하도록 설계되었다.
MELB는 메인로터 6엽에 테일로터 4엽으로 외양상 구별이 용이한 편이다. <출처: 미 육군>
그러나 MELB와 이전 세대 기체들과의 차이점은 파워트레인에서 가장 명확하다. MELB 기체들은 FADEC(Full Authority Digital Engine Control, 디지털 엔진제어기술)을 채용한 로이스 250-C30R/3M 터보샤프트 엔진을 장착하고 있다. 이 엔진의 최대출력은 650hp로 과거 J형과 대비하면 150%이상 출력이 향상되었다. 또한 엔진 흡기구 형상이 개량되었으며 흡기필터도 개량됨에 따라 사막의 모래먼지 등 입자로부터 엔진을 보호하는 기능도 향상되었다.
 
MELB의 조종석으로 좌측이 개량 직전, 우측이 블록3 개량에 따른 조종석의 모습이다. <출처: Public Domain>

통신장비는 AN/ARC-231 무전기를 장착하여 UHF·VHF·위성통신까지 모두 연결될 수 있으며 AN/APX-123 피아식별장치를 장착했다. MELB부터는 의무적으로 기수 아래 터렛장착 포인트가 설치되며, FLIR로 AN/ZSQ-3 적외선광전자센서가 장착된다. ZSQ-3는 기종마다 버전이 틀려 MH-6M에는 강습용 V1이, AH-6M에는 공격임무용으로 V2 센서패키지가 장착된다. 콕핏은 모두 야시경으로 운용이 가능한 록웰 콜린스의 글래스 콕핏이 장착되는데, LCD 다기능 시현장치 2개를 시원하게 띄워 이전 기종들과는 달리 시인성을 높였다. 특히 조종에 필요한 각종 항공계기정보, 항법정보, 센서데이터 등이 모두 다기능시현장치로 구현되어 있다.

AH-6M 건쉽은 FFAR 로켓포드 미니건, GAU19, 헬파이어 등 다양한 무장을 자랑한다. <출처: 미 육군>

장비면에서는 건쉽인 AH-6M 쪽이 다양한 무장을 운용한다. 통상 무장으로는 M134 7.62mm '미니건(minigun)' 개틀링 기관총과 M260 FFAR 로켓포드를 양쪽에 장착하며 운용한다. 그러나 상황에 따라 M134 미니건을 대신하여 50구경 3연장 개틀링 기관총인 GAU19를 운용하기도 한다. 또한 리틀버드 건쉽은 AGM-114 헬파이어 미사일까지도 운용할 수 있다.

리틀버드는 야간작전전용이라 어둡게 도색되지만 주간작전용인 밝은 회색으로 도색된 적도 있었다. <출처: Public Domain>
MH-6M은 특수부대원들의 침투와 회수에 특화되어 있다. 제일 큰 특징은 헬기 좌우로 접이식 간이좌석(fold-down bench)이 장착되어 있다는 점이다. 간이좌석은 수송기 이송 등을 위해서 위로 접힐 수 있으며, 좌석 하나 당 2~3명이 앉거나 부상자 1명을 눕힐 수 있다. 병력의 신속한 투입을 위해 패스트로트가 가능하도록 FRIES(Fast Rope Insertion Extraction System) 마운트를 장착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필요에 따라서는 여기에 윈치와 호이스트를 장착하여 견인임무도 수행할 수 있다. 또한 사람 뿐만 아니라 오토바이를 좌우에 한 대씩 탑재하여 수송할 수도 있다.
MH-6M은 간이좌석과 FRIES 마운트를 장착하여 신속한 침투와 퇴출에 최적화되어 있다. <출처: USASOC>


운용 현황

리틀버드는 등장할 당시부터 곧바로 실전투입을 준비하는 기체였다. 1980년 독수리 발톱(Eagle's Claw) 작전의 실패 이후 곧바로 준비된 크레디블 스포츠(Credible Sport) 작전에 투입하기 위해 미 육군은 TF-158(TF-160의 전신)을 긴급히 결성했는데, 여기에 포함된 OH-6A가 리틀버드의 전신이라고 할 수 있다. 이후 OH-6A는 특수전 수송용인 MH-6B와 특수전 소형건쉽인 AH-6C로 개조되어 활용되었다. TF-160이 제160 특수작전항공연대(SOAR; Special Operations Aviation Regiment)로 편성되기 전까지 미 육군 제45 (특수전)항공대대도 리틀버드를 25대 운용하였다.

1983년 그레나다 침공당시 항모 위로 환자를 긴급후송해온 MH-6 헬기 <출처: USASOC>

리틀버드의 첫 실전투입은 1983년 10월 그레나다 침공이었다. 리틀버드는 살리나스 공항 강습임무에서 특수전부대를 투입하였으며, 심지어는 헬기모함 괌으로 부상자를 운송하면서 그 유용성을 입증했다. 이후 니카라과의 콘트라스 반군 지원임무에서도 MH-6 리틀버드가 활용되었는데, 이 기체들은 특히 CIA와 미 육군 특수전사령부가 공동으로 운용하던 시스프레이(SEASPRAY) 항공팀에서 극비리에 사용한 것으로 알려진다.

AH-6 건쉽은 아라비아해에서 유조선 보호임무를 수행하면서 전과를 올리기도 했다. <출처: USASOC>

한편 AH-6 리틀버드 건쉽은 1987년 9월부터 시작된 프라임챈스 작전에서 결정적인 역할을 수행했다. 이란의 무차별 유조선 공격에 대응하여 시작된 프라임 챈스 작전은 해상 바지선에 특수작전부대와 항공부대를 전진배치하여 이란 해군의 소형선박을 제압하는 작전이었다. 이 작전에서 미군은 MH-6 지휘통제헬리콥터 1대와 AH-6 공격헬리콥터 2대로 구성되는 '시배트(SEABAT)'팀 2개조를 투입하여, 이란 기뢰부설함 1척을 나포하고 고속정 3척을 격침하는 등 수개월간의 작전에서 높은 성과를 올렸다.

영화 '블랙호크 다운'의 실제 전투였던 모가디슈 전투에 참가한 델타포스 대원들과 MH-6 헬기 <출처: Public Domain>

1989년 파나마 침공에서는 MH-6 리틀버드가 미국인 인질이자 CIA요원인 커트 무스(Kurt Muse)의 구출작전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했다. MH-6는 구출부대인 델타 대원들을 침투시키는데 성공하고 구출한 인질을 싣고 퇴출하다가 추락했으나 단 한명의 사망자 없이 전원 생환을 기록하기도 했다. 1993년 모가디슈 전투에서는 MH-6는 모하메드 파라 아이디드 측근의 체포 작전에서 최선봉에 서서 델타포스 대원들을 투입시켰으며, 블랙호크 추락사건 이후 부상자 2명을 회수하는 등 맹활약을 했다. 특히 AH-6 건쉽은 태스크포스 레인저의 유일한 근접항공지원수단으로 밤새도록 교전하며 대원들을 지켜냈다.

AH-6M은 건십으로서도 중요하지만 AN/ZSQ-3(V)2 FLIR로 센서 지원임무까지 수행한다. <출처: 미 육군>
2001년 9·11 테러 이후 리틀버드는 아프가니스탄과 이라크에서 여전히 맹활약을 했다. 특히 해당지역에서 MH-6 리틀버드는 JSOC 부대원들이 가장 선호하는 수단이었으며, 센서탐지와 화력지원에는 AH-6M 건쉽이 애용되었다. 통상 티어1부대의 항공작전 구성은 AH-6 건쉽 2대가 엄호 및 차단, MH-6 2대가 저격수 운용, MH-60 블랙호크 2대가 공격조 운용 등으로 임무를 수행했다. 특히 제160 특수전항공연대가 구사한 작전 중에 '스모키 밴디트(Smokey and the Bandit,1977년작 헐리우드 영화명)' 전술이 있다. 이는 대형 트럭에 MH-6 헬기를 수납하고 은밀히 이동하다가 목표 근처에서 헬기를 3분 내에 재조립하고 작전을 수행하는 방식으로, 얼마나 유연하게 기민하게 리틀버드가 운용되었는지 보여주는 사례이다.
MH-6M 등 특수작전헬기를 이용한 침투와 퇴출 시연 <출처: 유튜브>


파생형

MH-6B: OH-6A를 기반으로 만든 특수작전 침투/회수용 헬기. 항전장비는 별도로 추가되지 않았으나 야시경 비행에 최적화되어 있었다.

MH-6B <출처: 미 육군>
AH-6C: OH-6A를 개수하여 만든 무장헬기 모델.
AH-6C <출처: Public Domain>

EH-6E: MD 헬리콥터사의 MD530에 바탕하여 새롭게 획득한 특수작전 지휘헬기. 전자전지원임무도 수행한다.

MH-6E: MD530 사양으로 업그레이드된 특수전 공중강습용 헬기

MH-6E <출처: Public Domain>
AH-6F: MH-6E를 바탕으로 건쉽으로 개조한 모델
AH-6F <출처: Public Domain>

MH-6H: MD530G를 바탕으로 새롭게 도입한 특수작전 침투용 헬기

AH-6G: MD530G를 바탕으로 신규도입한 건쉽.

MH-6J: MD530MG 기체에 바탕하여 업그레이드한 모델. 엔진이 강화되었으며 FLIR 장비가 포함되었다. 특히 항법장비의 개수로 침투능력이 더욱 증대되었다.

MH-6J <출처: Public Domain>
AH-6J: MD530MG 기체에 바탕하여 건쉽 모델. FLIR 장비는 MH-6보다 AH-6에 더욱 많이 장착되었다.
AH-6J <출처: Public Domain>
MH-6M: 리틀버드의 최신형으로 MELB(Mission Enhanced Little Bird)로 불린다. 6엽 메인로터/4엽 테일로터에 롤스로이스 250-C30R/3M 엔진을 장착하는 등 대대적으로 개수되었다.
MH-6M MELB <출처: 미 육군>
AH-6M:  MELB의 건쉽형. 미니건과 GAU-19, 로켓포드 등으로 상당한 화력을 지원할 뿐만 아니라 A/ZSQ-3(V)2 FLIR로 센서 지원임무까지 수행한다.
AH-6M MELB <출처: 미 육군>
AH-6I : 스카우트 헬기사업에 제출했던 AH-6S를 바탕으로 만든 수출형 건쉽. 사우디 아라비아가 도입했다.
AH-6I 건쉽 <출처: Public Domain>


제원

전장 : 9.8m
전폭 : 8.1m (로터 폭)
전고 : 2.6m
자체중량 : 최대 2,367kg
엔진: 롤스로이스 모델  250-C30R/3M 터보샤프트 엔진 (650shp) x 1
순항속도: 166km/h (90 kt)
항속거리: 430km
실용상승한도: 5,699km
체공지속시간: 6 시간 이하
무장: (AH-6M 사양)
        ㄴ TOW 2연장 미사일포드 x 2
        ㄴ AGM-114 헬파이어 미사일 x 2
        ㄴ M260 FFAR 2.75인치 (7발 또는 12발들이) 로켓포드 x 2
        ㄴ 스팅어 공대공 미사일 x 2
        ㄴ Mk 19 유탄발사기 x 2
        ㄴ GAU-19 .50구경 개틀링 기관총
        ㄴ M134 7.62mm '미니건' 개틀링 기관총
대당 가격: 450만 불


저자소개

양욱 | Defense Analyst

본 연재인 '무기백과사전'의 총괄 에디터이다. 중동지역에서 군부대 교관을 역임했고, 민간군사기업을 경영했다. 현재 한국국방안보포럼(KODEF) WMD 대응센터장으로 국방전략과 정책을 분석하는 한편, 한남대 국방전략대학원과 신안산대 경호경찰행정학과의 겸임교수로 군사전략과 대테러실무를 가르치고 있다. 또한 각군의 정책자문위원과 정부의 평가위원으로 국방정책에 관해 자문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