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19.01.09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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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운슈바이크급 초계함

입체적인 방어 작전에 적합하도록 개발된 스텔스 초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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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정 시대를 마감하고 독일 해군 최초의 초계함으로 등장한 브라운슈바이크급 <출처 : Ein Dahmer at wikimedia.org>


개발 과정

독일은 통일 국가로 독립한 이후 지상군을 중심으로 군사력을 발전시켜왔다. 이러한 군사 정책은 인접한 네덜란드가 해군력에 중점을 두었던 점과 비교할 때 대조적이다. 2차대전 당시에도 독일 해군의 상징과도 같았던 비스마르크(Bismarck) 전함이 첫 전투 항해에서 영국 해군에게 격침을 당하면서 체계적인 해상 작전을 펼치지 못하였다.

2차대전이 끝나고 독일 해군은 해체되었다. 그러나 냉전이 깊어지고 독일이 NATO 회원국에 가입하면서 서독 해군이 다시 창설되었다. 다만 전쟁에 대한 책임이 있었기 때문에 막강한 해군력을 보유하기는 힘들었다. 더구나 독일 해군의 상징인 잠수함의 경우에도 배수량 400톤 이하로 제한되는 실정이었다.

티거급은 독일 해군 최초의 미사일 탑재 고속정이다. <출처 : Eugenio Castillo Pert at wikimedia.org>

동독과 국경을 마주한 서독은 냉전 시기에 동서 양 진영의 최전방에 위치하고 있었다. 따라서 전쟁이 일어날 경우 20만 대가 넘는 바르샤바 조약군의 기갑부대에 대처할 수 있는 지상군의 확보가 우선이었다. 이러한 사정으로 서독 해군은 육군보다 예산 배정 순위가 낮았고 소형 잠수함(U-보트, Unterseeboot)과 어뢰정(S-보트, Schnellboot)으로 간신히 명맥을 유지하는 정도에 그쳤다.

유럽 대륙의 위쪽에 위치한 독일은 북쪽으로 덴마크와 국경을 접하고 있다. 이러한 지리적인 조건에 따라 독일의 해안선은 북서쪽과 북동쪽으로 나누어져 있다. 특히 북동쪽의 발트해는 소련 해군의 발틱함대와 직접 마주하는 긴장감이 높은 해역이다. 냉전 시기에 서독 해군은 발틱함대에 대항하는 방어 작전에 주력하였다. 유사시 북해로 진출하는 발틱함대에 맞서 소형 잠수함과 어뢰정으로 차단하고 여의치 않을 경우 기뢰를 부설하여 진로를 방해할 계획이었다. 그리고 필요할 경우 서독 해군의 전투기를 출격시켜 공대함 미사일로 공격할 수 있었다. 이러한 서독 해군의 작전 계획은 소련 해군의 발틱함대가 덴마크해협을 거쳐 북해로 진출하는 것을 차단하는데 역점을 두고 있었다.

독일 해군의 2번째 미사일 고속정인 알바트로스급 <출처 : 미 해군>

그러나 실제로 전투력이 약한 소형 어뢰정은 레이더의 탐지 거리와 어뢰의 사거리가 소련 해군의 장거리 대함미사일보다 짧다. 따라서 일단 유사시 공중 지원이 없이 발틱함대의 대형 전투함에 정면으로 맞설 경우 간단하게 제압될 위험이 컸다. 물론 서독 해군은 구축함과 같은 대형 전투함도 보유하고 있다. 그러나 유사시에 대비하여 북해에 투입할 예비 전력을 남겨두어야 하는 사정이 있다. 이러한 관계로 발트해에서 서독 해군은 제한된 여건에서 방어 작전을 수행하는데 어려움을 겪었다.

서독 해군은 창설 당시 취역한 구형 어뢰정이 노후화되자 최신식 대함 미사일을 탑재하는 고속정으로 점차 교체하였다. 엑조세(Exocet) MM38 함대함 미사일로 무장한 148형 티거(Tiger)급, 143형 알바트로스(Albatross)급, 143A형 게파르트(Gepard)급 미사일 고속정은 고속 항해 성능과 강력한 무장으로 냉전 시기에 큰 활약을 하였다.

독일 해군은 게파르트급을 마지막으로 미사일 고속정 시대를 마감하였다. <출처 : 독일 국방부>

그러나 1990년대 초에 냉전이 끝나고 작전 환경이 바뀌면서 독일 해군의 새로운 고민이 시작되었다. 첨단 전자 기술이 발전하고 장거리 타격 무기가 속속 등장하면서 소형 고속정은 점차 생존하기 힘든 상황이 되었다. 고속정 자체는 공간이 제한되기 때문에 고성능 전투체계, 무장, 생존장비를 모두 탑재하기가 어렵다. 따라서 발트해나 북해에서 초계작전 중에 장거리 레이더를 탑재한 적 항공기가 공격을 한다면 간단하게 제압될 우려가 있다. 이러한 점에서 독일 해군은 게파르트급 미사일 고속정에 RIM-116 RAM 근접 방어용 미사일로 방어력을 보강하였지만 충분하지는 않았다. 그리고 항속거리가 짧은 고속정은 장기간 작전이 어려웠고, 파도가 조금만 높아도 출동하기 어려운 약점이 있었다. 이러한 약점은 반대로 발틱함대의 대형 전투함은 높은 파도에도 불구하고 마음대로 행동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하였다.

이러한 사정을 감안하여 1990년대에 독일 해군은 노후 미사일 고속정 교체를 시작하면서 새로운 방향을 검토하였다. 일반적으로 노후 고속정은 신형 고속정으로 교체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러나 독일 해군은 유사시 러시아 해군의 대형 전투함과 정면으로 대결하려면 고속정으로 부족하다는 결론을 내렸다. 가장 큰 이유는 생존성이었다. 냉전 초기만 해도 레이더와 같은 전자 장비의 탐지 거리가 그리 길지 않았고 정확도가 낮았다. 그러나 전자 기술이 발전하면서 멀리서도 정확한 탐지가 가능한 시대가 되었다. 더구나 이러한 탐지 정보를 이용한 장거리 타격무기가 속속 등장하면서 근본적인 대책이 필요하였다.

조선소에서 건조 중인 브라운슈바이크급 초계함 <출처 : Ajepbah at wikimedia.org>

1998년에 독일 해군은 고속정 전력을 대신하여 발트해에서 제대로 싸울 수 있는 초계함 확보를 시작하였다. 이에 따라 등장한 전투함이 바로 K130형 브라운슈바이크(Braunschweig)급 초계함(Corvette)이다. 브라운슈바이크급 초계함은 발트해와 북해의 작전에서 생존성을 보장하고 장기간 임무 수행이 가능한 전투함으로 개발되었다. 따라서 적 항공기의 행동 반경에서도 생존이 가능하도록 스텔스(stealth)성에 중점을 두고 있다. 그리고 시 스테이트(sea state) 5(파고 2.5~4 미터) 조건에서도 작전이 가능하도록 설계되었다.

브라운슈바이크급 초계함은 MEKO A-100 호위함을 기반으로 건조되었으며, 선체를 대형화하고 전투체계와 무장을 강화하였다. 특히 유사시 생존성을 보장하면서 작전 수행이 가능하도록 전술데이터링크를 충실하게 탑재하여 본부와 실시간으로 연결하여 유기적인 작전이 가능하다.

브라운슈바이크급 초계함은 과감하게 굴뚝을 폐지할 정도로 스텔스 성을 중시하고 있다. <출처 : Mark Harkin at wikimedia.org>

독일 해군은 브라운슈바이크급 초계함으로 구형 고속정(티거급 20척, 알바트로스급 20척, 게파르트급 10척)을 모두 대체할 계획이었다. 그러나 동서독 통일 이후 독일 정부의 재정적인 부담이 증가하였다. 그 결과 15척에서 5척으로 대폭 축소되었고 건조 시기도 지연되었다. 원래 독일 해군은 1998년에 브라운슈바이크급 초계함 사업을 공고하였지만 실제로 2001년에 이르러서야 건조 계약을 체결하였다. 5척의 브라운슈바이크급 초계함은 2004년부터 건조되었으며, 2008년부터 순차적으로 취역하면서 게파르트급 미사일 고속정을 대체하였다.

독일 해군은 예산 확보 문제로 건조 계획을 5척으로 축소하였다. 그러나 정상적인 초계 작전을 수행하기에는 수량이 부족하여 추가로 5척의 건조를 진행하고 있다. 추가 건조되는 브라운슈바이크급 초계함은 2022년부터 취역할 예정이다.

K130 브라운슈바이크급 초계함의 소개영상 <출처: 유튜브>


특징

선체

브라운슈바이크급 초계함은 독일 B+V 조선소에서 수출용으로 개발한 MEKO 호위함 중에서 가장 작은 선체를 가진 MEKO A-100 호위함을 기반으로 개발되었다. 따라서 선체의 가운데 부분에 커다란 함교 구조물을 가진 MEKO 호위함의 특징도 그대로 이어받았다. MEKO A-100 호위함은 말레이시아와 폴란드 해군에 수출되었으며, 독일 해군이 도입한 브라운슈바이크급 초계함은 MEKO A-130으로 분류된다.

브라운슈바이크급 초계함은 수심이 얕은 해역에서도 작전이 가능하다. <출처 : Torsten Bätge at wikimedia.org>
선체 자체는 A-100 호위함과 기본적으로 같다. 다만 독일 해군의 요구에 따라 2대의 무인 헬기를 보관하는 격납고가 설치되었으며, 탑재 장비와 무장도 변경되었다. 만재배수량 1,840톤인 브라운슈바이크급은 초계함으로는 규모가 큰 편에 속한다.
뒤쪽에서 바라본 브라운슈바이크급 초계함 <출처 : Mark Harkin at wikimedia.org>

브라운슈바이크급 초계함의 가장 큰 특징은 스텔스성을 고려하여 설계되었다는 점이다. 선체를 비롯하여 상부구조물, 마스트(mast) 등은 레이더 반사를 줄이도록 경사지게 설계되었다. 특히 레이더 반사가 심하고 적외선 방출량이 많은 연돌을 없애버렸다. 디젤 엔진의 배기 가스는 선체 측면에 있는 조그만 배기구로 배출하도록 되어있다. 군함의 연돌을 없애고 현측으로 배기하는 방식은 어뢰정이나 고속정에서 많이 사용하는 방법이다. 항해 중에 현측으로 배기 가스를 배출하면 파도에 가려지기 때문에 적외선으로 탐지하기 어렵다는 장점이 있다.

기관

건선거에서 수리 중인 브라운슈바이크급 초계함. 함수에는 방향을 전환할 수 있는 추진기가 설치되어 있다. <출처 : flightlog at wikimedia.org>

독일 해군답게 디젤엔진(Diesel engine)을 주기관으로 채택하고 있다. 엔진 기종은 선박용으로 많이 사용하는 MTU 20V 1163 TB93 디젤엔진이며, 좌우 기관실에 1대씩 설치되어 있다. 2대의 디젤엔진으로 각 추진축을 구동하는 2축 추진 방식을 사용한다. 순항할 때 디젤엔진은 교대로 가동되며 1대의 엔진으로 20노트(knot)까지 속도를 낼 수 있다. 2대의 디젤엔진을 모두 가동하면 26노트까지 항해할 수 있다. 함 내에서 사용하는 전력을 공급하기 위해 항해용 디젤엔진과 분리되어 4대의 디젤발전기(출력 550 kW)가 설치되어 있다. 그리고 좁은 해역에서 신속하게 기동하기 위하여 함수에 보조 추진기(bow thruster)가 설치되어 있다.

전투체계

브라운슈바이크급 초계함의 함교 내부의 모습. 자동화가 많이 적용되어 최소 인원으로 항해가 가능하다. <출처 : Erik Lundin at wikimedia.org>
브라운슈바이크급 초계함을 설계하면서 가장 중점을 둔 부분이 바로 전투체계이다. 성능이 제한되는 고속정의 단점을 해결하기 위해 독일 해군은 선체를 대형화한 초계함을 도입하기로 결정하였다. 이러한 결심을 한 배경에는 해상 작전을 효과적으로 수행하는 전투체계를 탑재할 공간이 필요하다는 점이 작용하였다.
대공 및 해상 탐색 레이더가 설치되어 있는 메인 마스트 <출처 : Erik Lundin at wikimedia.org>

브라운슈바이크급 초계함에 탑재된 전투체계는 124형 작센(Sachsen)급 호위함의 SEWACO-FD 전투체계를 개조하여 개발되었다. 네덜란드 탈레스에서 개발한 SEWACO 전투체계는 정보처리장비를 분리하여 분산처리하는 방식을 도입한 것으로 유명하다. 이러한 분산처리 방식은 유사시 피격되더라도 일시에 기능이 정지되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브라운슈바이크급 초계함의 전투체계는 링크-11, 링크-16 전술데이터링크(tactical datalink)를 사용하여 외부와 실시간으로 연결이 가능하며 군용, 민간용 위성통신장비까지 완벽하게 갖추고 있다.

미사일

RBS-15 함대함 미사일 발사관 <출처 : Maciej Szczepańczyk at wikimedia.org>
브라운슈바이크급 초계함은 독일 해군의 어뢰정, 고속정의 임무를 이어받았다. 브라운슈바이크급 초계함의 주 임무는 발트해와 북해에서의 해상초계, 해상차단 작전이며, 스웨덴 SAAB에서 개발한 RBS-15 Mk.3 장거리 함대함 미사일을 탑재한다. RBS-15 Mk.3 미사일의 사거리는 200km에 이르며, 알바트로스/게파르트급 고속정에 탑재하였던 엑조세 MM38 미사일보다 성능이 우수하다. RBS-15 Mk.3 함대함 미사일은 2연장 발사관에 격납되며, 메인 마스트 뒤쪽에 좌우 측에 설치된다.
후방 헬기 격납고 위쪽에 설치된 RIM-116 RAM 미사일 발사기 <출처 : Erik Lundin at wikimedia.org>
공중 위협에 대처하는 무장으로 독일 해군은 기관포보다는 RIM-116 RAM 근접방어용 미사일을 선호하는 경향이 뚜렷하다. 브라운슈바이크급 초계함의 경우에도 함교 앞쪽과 헬기 격납고 위쪽에 21연장 RAM 발사기가 설치되어 있다.
메인 마스트 뒤쪽에 위치한 RBS-15 함대함 미사일 발사관의 거치대 <출처 : yetdark at wikimedia.org>

함포

브라운슈바이크급 초계함의 주무장은 장거리 공격이 가능한 함대함 미사일이다. 다만 연안 해역에서 작전할 때 필요한 부무장으로 62구경 3인치(76.2mm) 함포를 함수에 탑재하고 있다. 독일 해군은 예산을 절약하기 위해 퇴역하는 고속정에서 3인치 함포를 회수하여 브라운슈바이크급 초계함에 탑재하였으며, 신형 3인치 함포보다 스텔스성은 떨어지는 단점이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브라운슈바이크급 초계함의 레이더 반사는 알바트로스급 고속정보다 낮은 수준이라고 한다.

함수에 설치된 3인치 함포와 RIM-116 RAM 미사일 발사기 <출처 : yetdark at wikimedia.org>
3인치 함포에 더하여 고속으로 접근하는 괴선박에 대응하기 위해 마우저(Mauser) 27mm 기관포 2문, 12.7mm 기관총 4정을 추가로 설치할 수 있다.
근접방어용으로 설치어 있는 27mm 기관포 <출처 : yetdark at wikimedia.org>

항공기

대잠임무를 맡고 있지 않는 브라운슈바이크급 초계함은 소나(sonar), 대잠무장과 대잠헬기를 탑재하지 않는다. 다만 필요시 링스(Lynx) Mk.88A, NFH90 대잠헬기를 전개하여 제한적으로 대잠작전을 수행할 수 있다. 

함미에 설치되어 있는 헬기 비행갑판 <출처 : Erik Lundin at wikimedia.org>
비행갑판은 최대 12톤 급 대형 헬기가 뜨고 내릴 수 있을 정도로 넓다. 다만 격납고는 의외로 작은 편이며 1~2대의 소형 무인헬기만 격납할 수 있다. 현재 소형 무인헬기가 고정으로 배치되어 있지는 않으며, 필요에 따라 쉬벨 캠콥터(Schiebel Camcopter) S-100 무인헬기를 탑재할 수 있다.
쉬벨 캠콥터 S-100 소형 무인헬기 <출처 : MatthiasKabel at wikimedia.org>

동급함(브라운슈바이크급 5척)
브라운슈바이크급 초계함의 선도 함인 브라운슈바이크함(F260) <출처 : Ein Dahmer at wikimedia.org>

함번

함명

착공

진수

취역

건조

비고

F260

브라운슈바이크

(Braunschweig)

2004.12.1

2006.4.19

2008.4.16

Blohm + Voss

현역

F261

마그데부르크

(Magdeburg)

2005.5.19

2006.9.6

2008.9.22

Lürssen

현역

F262

에르푸르트

(Erfurt)

2005.9.22

2007.3.29

2013.2.28

Thyssen Nordseewerke

현역

F263

올덴부르크

(Oldenburg)

2006.1.19

2007.6.28

2013.1.21

Blohm + Voss

현역

F264

루트비히스하펜 암 라인

(Ludwigshafen am Rhein)

2006.4.14

2007.9.26

2013.3.21

Lürssen

현역

브라운슈바이크급 2번 함 마그데부르크함(F261) 진수식 <출처 : Public Domain>
브라운슈바이크급 4번 함 올덴부르크함(F263) <출처 : Ein Dahmer at wikimedia.org>

운용 현황
브라운슈바이크급의 운용장면 <출처: 유튜브>
당초 독일 해군은 노후한 미사일 고속정을 교체하기 위해 15척의 브라운슈바이크급 초계함을 건조할 계획이었다. 그러나 예산 확보 문제로 인하여 1차분 5척의 건조 예산만 승인되었다. 2008년부터 순차적으로 취역한 5척의 브라운슈바이크급 초계함은 독일 해군의 제1초계함전대에 배치되어 있다.
스텔스성을 중시하는 브라운슈바이크급 초계함의 함교 구조물은 경사지게 설계되어 있다. 사진은 브라운슈바이크급 3번 함 에르푸르트(F262) <출처 : Ein Dahmer at wikimedia.org>
2016년까지 노후 미사일 고속정을 모두 퇴역시킨 독일 해군은 부족한 초계함 전력을 보강하기 위해 현재 2차분 5척의 건조를 진행하고 있다. 2차분 5척은 2022년부터 2025년에 취역할 예정이다. 
브라운슈바이크급 최종 함인 루트비히스하펜 암 라인함(F264) <출처 : Mark Harkin at wikimedia.org>


제원

- 함명 : 브라운슈바이크급
- 함종 : 초계함(PCC)
- 만재배수량 : 1,914 톤
- 전장 : 88.8m
- 전폭 : 13.2m
- 흘수 : 4.8m
- 최대 속도 : 26 kt
- 항해 거리 : 4,000nm/15 kt
- 승조원 : 58명 (사관 8명)
- 주기관 : CODAD, MTU 20V 1163 TB93 디젤엔진 (9,925 마력) × 2, 2축 추진
- 무장(미사일) : SAAB RBS-15 Mk.3 함대함 미사일 × 4, RMI-116 RAM 21연장 발사기 × 2
- 무장(함포) : OTO-Melara 3인치(76.2 mm)/62 함포 × 1, Mauser 27 mm 기관포 × 2, 12.7 mm 기관총 × 4
- 방어체계 : Rheinmetall MASS
- ECM/ESM : EADS UL 5000K
- 레이더 : EADS TRS-3D/16 3차원 대공/해상 탐색 레이더 겸 사격통제 레이더, Raymarine Pathfinder 항해 레이더× 2
- 전투체계 : SEWACO, Link-11/16
- 헬리콥터 : 무인헬기 × 1~2


저자 소개

이재필 | 군사 저술가             
항공 및 방위산업 분야에 대한 깊은 관심과 실무적 경험을 바탕으로, 군용기와 민항기를 모두 포함한 항공산업의 발전과 역사, 그리고 해군 함정에 대해 연구하고 있다. 국내 여러 매체에 방산과 항공 관련 원고를 기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