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18.09.11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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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백과]

가르시아급 호위함

냉전 시기에 대잠전 전투함으로 특별히 개발된 호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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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전 시기에 가장 중요한 대잠 임무 전문 전투함인 가르시아급 호위함 <출처 : 미 해군>

개발 과정

2차 대전 초기에 홀로 고립된 영국은 무기, 원유, 식량을 비롯한 대부분의 전략물자를 미국에 의존하고 있었다. 영국 해군은 대서양을 건너 전략물자를 수송하려고 시도하였지만 독일 해군 잠수함의 매복 공격에 큰 피해를 입었다. 1940년에 미국은 영국, 캐나다와 협정을 맺고 구형 구축함 50척을 대여하면서 지원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서양을 건너가는 호송선단에 대한 독일 잠수함의 공격은 계속되었다.

원래 구축함은 속도가 느린 수송선을 호위하기에 적합하지 않으며 보유 수량도 부족하였다. 반면에 구축함보다 작은 초계함(Corvette)은 무장이 빈약하고 항해거리가 짧은 단점이 있었다. 당시 영국의 초계함은 대부분 어선의 선체를 이용하고 있어 먼 바다로 진출하여 독일 잠수함과 대결하기에는 역부족이었다.

2차 대전 당시 선단 호위 임무에 투입하기 위해 건조한 DE-5 에바츠(Evarts)급 호위구축함 <출처 : 미 해군>

1941년에 미국 의회가 무기대여법을 제정하자 영국은 수송선단 호위에 적합한 호위구축함(Destroyer, Escort)의 지원을 미 해군에 요청하였다. 미 해군은 면밀하게 검토한 결과 1,000톤 급 호위구축함의 기본선형을 확정하였다. 신형 호위구축함은 기존의 함대 구축함(Fleet Destroyer)과 다른 점이 많았다. 원래 구축함은 고압 증기터빈을 사용하여 고속, 장거리 항해가 가능하며 기동함대와 함께 움직일 수 있다. 그러나 이러한 고성능 구축함은 건조비용이 높기 때문에 속도가 느린 수송선단을 호위하기에는 비경제적이다.

반면에 비용을 절약하려고 선체의 크기를 축소하면 연료탑재량이 함께 줄어들어 항해거리가 짧아진다. 반대로 연료탑재량을 억지로 늘리면 주기관실(main engine room)의 공간이 줄어들어 출력과 항해속도가 낮아진다. 그렇지만 상대 적수인 재래식 디젤 잠수함의 속도는 15 노트(knot) 정도에 불과하였다. 따라서 속도가 다소 낮아지더라도 수송선단을 호위하기에는 충분하였다. 1941년 6월에 영국은 미국에 대해 100척의 호위구축함 건조를 요청하였고 즉시 대량 건조를 시작하였다. 이후 신형 호위구축함이 수송선단을 보호하기 시작하면서 독일 잠수함의 공격을 차단할 수 있게 되었다.

한편 미 해군은 태평양 전선에서 상륙작전을 전개하면서 영국 해군과 비슷한 상황을 경험하였다. 전차상륙함(LST)을 비롯한 상륙함정은 속도가 느려서 함대 구축함으로 호위하기에 적합하지 않았다. 더구나 항모기동함대에 배치할 함대 구축함도 부족한 실정이었다. 이에 대해 미 해군은 속도는 느리지만 장거리 항해가 가능한 호위구축함을 상륙함대 호위 임무에 배치하여 효과를 거두었다.

가르시아급 호위함을 개발하는데 많은 영향을 준 브론슈타인(Bronstein)급 호위함 <출처 : 미 해군>

2차 대전이 끝나고 냉전이 시작되자 소련 해군은 잠수함 전력을 동원하여 미 해군에 대항하였다. 미 해군이 이에 대응하려면 많은 수량의 대잠 전투함이 필요하였다. 그러나 미 해군은 신형 전투함을 새로 건조하기에는 예산이 부족한 실정이었고 다른 방안을 시도하였다. 그 방안은 신규 건조 대신에 2차 대전에서 사용한 알렌 M. 섬너(Allen M. Sumner), 기어링(Gearing)급 구축함을 대폭 개량하여 대잠 전투함으로 재취역하도록 하는 방법이었다.

1950년대 초반에 미 해군은 항모기동함대가 활동하기 힘든 해역의 대잠초계, 상선의 주요 항로에 대한 호위 임무에 투입할 호위구축함이 필요하였다. 2차 대전이 끝난 다음에도 미 해군은 딜리(Dealey)급, 클로드 존스(Claude Jones)급, 브론슈타인(Bronstein)급 호위구축함을 계속 건조하였고 성능과 배수량도 점차 증가하였다.

가르시아급은 최대 속도를 높인 결과 원자력 추진 잠수함을 추적할 수 있게 되었다. <출처 : 미 해군>
그러나 1950년대 중반에 원자력 추진 잠수함이 등장하면서 상황이 바뀌었다. 로미오(Romeo)급과 같은 디젤추진 잠수함의 최대 속도는 15노트 정도에 불과하여 호위구축함으로도 충분히 대응할 수 있었다. 그러나 노벰버(November)급 원자력 추진 잠수함의 수중 항해속도는 30노트로 크게 향상되었다. 따라서 최대 속도가 25노트 정도에 불과한 구형 호위구축함은 적 잠수함을 탐지하여도 추격하기가 힘들었다. 더구나 소련 해군의 장거리 미사일의 위협에 노출되면서 대공방어에 대한 대책도 필요하였다.
가르시아급 호위함과 같은 시기에 개발된 브룩급 미사일 호위함. 헬기 격납고 앞쪽에 단장 미사일 발사기가 설치되어 있다. <출처 : 미 해군>

사정이 이렇게 되자 미 해군은 새로운 호위구축함 개발을 시작하였다. 미 해군은 구축함에 탑재하는 타타(Tartar) 함대공 미사일 체계를 개발하자 호위구축함에도 탑재하는 방안을 추진하였다. 이러한 구상에 따라 1962년에 미 해군은 대잠 임무를 전문적으로 맡는 호위구축함(DE), 대잠 임무를 맡으면서도 어느 정도의 대공, 대해상 전투가 가능한 미사일 호위구축함(DEG : Destroyer, Escort, Guided Missile)을 동시에 실전 배치할 계획하였다. 이러한 배경에서 등장한 신형 전투함이 바로 가르시아(Garcia)급 호위구축함과 브룩(Brooke)급 미사일 호위구축함이다.

가르시아급 호위구축함은 증기 터빈(steam turbine)의 압력을 올려서 최대 속도를 29 노트로 높인 점이 특징이다. 그리고 호위구축함 최초로 QH-50 DASH(Drone, Anti-Submarine Helicopter)무인헬기를 탑재하여 고속으로 도주하는 적 잠수함을 충분히 추격할 수 있었다.

좌현으로 선회하는 가르시아급 호위함 <출처 : 미 해군>

미 해군이 2차 대전 이후 건조한 호위구축함 중에서 큰 획을 긋는 가르시아급 호위구축함은 모두 10척이 건조되었다. 미 해군은 가르시아급 호위구축함의 성능에 만족하였다. 그러나 자매함인 브룩급은 호위구축함(DE)보다 높은 건조비용, 미사일 구축함(DDG, Destroyer, Guided Missile)보다 낮은 성능에 불만이 많았다. 이에 따라 브룩급 미사일 호위구축함은 6척만 완성되고 후속함의 건조가 취소되었다. 1975년에 미 해군은 군함의 분류를 개정하면서 호위구축함(DE)을 호위함(FF, Frigate)으로, 미사일 호위구축함(DEG)을 미사일 호위함(FFG)로 변경하였다.


특징

선체

정면에서 바라본 가르시아급 호위함 <출처 : 미 해군>
항해속도가 느리고 무장이 불충분하다는 호위구축함의 성능 불만에 대해 대안으로 등장한 가르시아급 호위함은 기관의 출력을 높이고 먼 바다의 거친 환경에서 대잠작전을 수행할 수 있도록 선체를 새롭게 설계하였다. 주로 폭뢰를 사용하여 잠수함을 공격하는 호위구축함은 폭뢰 투하가 쉽도록 함미 갑판을 한 단계 낮게 설치하였다.
가르시아급 호위함은 설계 단계부터 먼 바다의 거친 파도에서도 지속적인 작전 능력을 갖추도록 개발되었다. <출처 : 미 해군>
그러나 이러한 선형은 높은 파도에 취약하기 때문에 가르시아급 호위함은 함대 구축함과 같은 평갑판형을 처음으로 채택하였다. 그리고 배수량 증가에 따라 선체 중앙 부분에 고장력강을 사용하여 보강하였다. 한편 수동식 음향탐지기 사용을 위해 선체에서 발생하는 소음을 줄이도록 설계되었다. 그리고 QH-50 무인헬기의 이착함을 위해 선체를 안정시키는 핀 안정기(fin stabilizer)를 갖추고 있다.
최대로 선회 기동 중인 가르시아급 호위함 <출처 : 미 해군>


기관

고압 증기터빈을 사용하여 항해속도를 높이도록 설계된 가르시아급 호위함은 앞서 등장한 브론슈타인급 호위함과 비슷한 크기임에도 불구하고 기관 출력이 70% 증가하였다. 증기압력이 증가하면서 최대 속도가 29노트로 증가하였으며, 시험항해에서는 30노트 속도를 기록하였다.

고속으로 항해 중인 가르시아급 호위함 <출처 : 미 해군>
다만 미 해군의 호위함은 일반적으로 2기의 보일러(boiler)에서 생산하는 고압 증기를 1기의 증기터빈에 공급하는 1축 추진 방식을 주로 사용하고 있다. 함내 전원 공급을 위해 증기터빈으로 구동하는 주발전기(출력 500 kW) 2대, 비상용 디젤발전기(출력 500 kW) 2대를 탑재하고 있다.
가까운 바다에서 저속으로 기동 중인 가르시아급 호위함 <출처 : 미 해군>

전투 체계
가르시아급 호위함은 전통적인 함포 무장을 중시하는 전투함의 틀을 유지하고 있다. <출처 : 미 해군>
미 해군의 호위함은 예산의 제약으로 인해 해군전술정보체계(NTDS : Naval Tactical Data System)를 탑재하지 않는다. 따라서 전투정보센터(CIC : Combat Information Center)는 수작업으로 운영한다. 다만 가르시아급의 경우 보그함(FF-1047), 콜슈함(FF-1049) 등 2척에 시범적으로 대잠전투용으로 개발한 ASW NTDS를 탑재하였다.
마스트에 설치된 AN/SPS-40 대공탐색레이더 <출처 : 미 해군>
원래 NTDS는 대공전투를 주목적으로 개발되었지만, 호위함의 주 임무인 대잠전투에 맞도록 ASW NTDS를 개발하게 되었다. 이러한 노력은 1969년 6월에 보그함이 소련 해군의 양키급 원자력 추진 잠수함을 추적하는데 성공하면서 ASWSC & CS의 효과가 입증되었다. 미 해군은 대잠전투 전투체계의 효과를 인식하여 스프루언스(Spruance)급 구축함, 올리버 H. 페리(Oliver H. Perry)급 호위함을 개발하는데 적용하였다.
중속으로 항해 중인 가르시아급 호위함. 소나 돔에서 발생하는 독특한 물결을 확인할 수 있다. <출처 : 미 해군>
가르시아급은 전투체계를 제외한 탐지장비(sensor)를 브론슈타인급에서 물려받았다. 적 잠수함을 탐지하는 중요한 장비인 AN/SQS-26 소나(sonar)는 함수의 돔(dome)에 탑재하고 있다. 샘플함(FF-1048), 앨버트 데이비드함(FF-1050)은 AN/AQR-15 견인식 소나를 탑재하였지만 실용성이 낮아 1982년에 철거하였다. 한편 마스트(mast)에는  AN/SPS-40 대공탐색레이더(radar), AN/SPS-10 해상탐색레이더, LN-66 항해레이더가 설치되어 있다.
가르시아급 호위함은 대잠어뢰, 함포와 무인헬기 등 탑재하는 무기체계의 균형이 적절한 전투함이다. <출처 : 미 해군>


무장

대잠 센서와 더불어 대잠 무장도 브론슈타인급과 비슷하다. 가장 중요한 대잠 무장은 함교 앞쪽에 설치된 Mk.112 8연장 ASROC 대잠로켓 발사기이다. 앞서 취역한 브론슈타인급은 ASROC 재장전 장치가 없었다. 그러나 가르시아급은 재장전용 장치와 탄약고가 추가되어 대잠작전 능력이 향상되었다. 

주요 무장인 5인치 38구경 함포와 8연장 ASROC 발사기 <출처 : 미 해군>
단거리 대잠 공격용 무장으로는 갑판의 양현에 설치된 Mk.32 324mm 3연장 경어뢰 발사관을 사용한다. 함미에는 장거리 대잠 공격용으로 533mm 2연장 어뢰발사관이 설치되었으나, Mk.48 어뢰의 개발이 중단되면서 철거되었다.
저속으로 항해 중인 가르시아급 8번함인 콜슈(Koelsch)함. 8연장 ASROC 발사기의 뒤쪽의 함교 아래에 ASROC 재장전 장치가 보인다. <출처 : 미 해군>
함포는 2문의 구형 38구경 5인치(127mm) 단장포가 함수와 헬기 격납고 윗부분에 설치되어있다. 함포는 레이더를 사용하는 Mk.56 포격통제체계로 사격을 통제한다. 자매함인 브룩급 미사일 호위함의 경우 후미 5인치 함포 대신에 Mk.22 단장 함대공 미사일 발사기를 탑재하고 있다.
Mk.32 3연장 경어뢰 발사관 <출처 : 미 해군>


함재기

가르시아급은 설계 단계부터 헬기를 사용하는 입체적인 대잠전투 개념을 도입하였다. 탑재하는 헬기는 알렌 M. 섬너급 및 기어링급 구축함과 같은 QH-50 DASH 무인헬기 2대를 탑재할 계획이었다. 그러나 1960년대 말에 기술적인 문제로 QH-50 DASH 무인헬기 개발이 중단되었고, 2번함인 브래들리함(FF-1041)만 유일하게 DASH 무인헬기를 탑재하였다.

QH-50 무인헬기는 기대와 달리 큰 활약을 보여주지 못하였다. <출처 : 미 해군>
헬기 격납고는 원래 DASH 2대 또는 HUL(OH-47) 관측헬기 1대를 탑재하도록 설계되었다. DASH 무인헬기 개발이 중단되자 미 해군은 가르사아급에 SH-2F LAMPS Mk.I 대잠헬기를 탑재를 결정하여 헬기 격납고와 비행갑판을 확장하였다.
브래들리(FF-1041)함의 비행갑판 아래에 설치된 2연장 21인치 중어뢰 발사관 <출처 : 미 해군>

동급함(가르시아급 10척)
샌디에이고 기지로 귀항 중인 가르시아급 호위함 <출처 : 미 해군>

함번

함명

착공

진수

취역

퇴역

건조

비고

FF-1040

가르시아
(Garcia)

1962.10.16

1963.10.31

1964.12.21

1989.1.31

베들레헴 스틸

(Bethlehem Steel)

파키스탄 양도

FF-1041

브래들리

(Bradley)

1963.1.17

1964.3.26

1965.5.15

1988.9.30

베들레헴 스틸

(Bethlehem Steel)

브라질 양도

FF-1043

에드워드 맥도넬

(Edward McDonnell)

1963.4.1

1964.2.15

1965.2.15

1988.9.30

에이본데일 조선소

(Avondale Shipyard)

해체

FF-1044

브럼비

(Brumby)

1963.8.1

1964.6.6

1965.8.5

1989.3.31

에이본데일 조선소

(Avondale Shipyard)

해체

FF-1045

데이빗슨

(Davidson)

1963.9.20

1964.10.2

1965.12.7

1988.12.8

에이본데일 조선소

(Avondale Shipyard)

브라질 양도

FF-1047

보그

(Voge)

1963.11.21

1965.2.4

1966.11.25

1989.8.23

디포 조선소

(Defoe Shipbuilding)

해체

FF-1048

샘플

(Sample)

1963.7.19

1964.4.28

1968.3.23

1988.9.23

록히드 조선소

(Lockheed SB&C)

브라질 양도

FF-1049

콜슈

(Koelsch)

1964.2.19

1965.6.8

1967.6.10

1989.5.31

디포 조선소

(Defoe Shipbuilding)

파키스탄 양도

FF-1050

앨버트 데이비드

(Albert David)

1964.4.29

1964.12.19

1968.10.19

1988.9.28

록히드 조선소

(Lockheed SB&C)

브라질 양도

FF-1051

오캘러한

(O'Callahan)

1964.2.19

1965.10.20

1968.7.13

1988.12.20

디포 조선소

(Defoe Shipbuilding)

파키스탄 양도

파키스탄 해군에 양도된 브룩급 미사일 호위함(왼쪽)과 가르시아급 호위함(오른쪽) <출처 : 미 해군>
브라질 해군에 양도된 가르시아급 호위함 파라(Pará D27)함 <출처 : 브라질 해군>

운용 현황
 
미국의 케네디 정부는 쿠바 미사일 위기를 겪은 이후 소련 해군의 잠수함 전력에 대응하고자 호위함의 건조를 서둘렀다. 그 결과 1962년부터 1964년까지 3년 동안 10척의 가르시아급 호위함의 건조가 시작되었다.
긴 항해를 마치고 기지로 귀환 중인 가르시아급 호위함 <출처 : 미 해군>

1964년부터 순차적으로 취역한 가르시아급 호위함은 1988년에 전부 퇴역하였다. 퇴역한 호위함 중에서 브라질 해군에 4척, 파키스탄 해군에 3척이 양도되었고, 나머지 3척은 해체 처분되었다.


제원

- 함명 : 가르시아급
- 함종 : 대잠호위함(FF)
- 기준배수량 : 2,620톤
- 만재배수량 : 3,403톤
- 전장 : 126.3m
- 전폭 : 13.5m
- 흘수 : 7.6m
- 최대 속도 : 29kt 
- 항해거리 : 4,000nm/20kt
- 승조원 : 239명 (사관 13명)
- 주기관 : Foster-Wheeler 보일러 × 2, Westinghouse 증기터빈(35,000마력) × 1, 1축 추진
- 무장 : Mk.116 8연장 ASROC 발사기 × 1, Mk.32 3연장 경어뢰 발사관 × 2, Mk.30 127mm/38단장 함포 × 2
- ECM/ESM : ULQ-6 Jammer, QLR--1/WLR-6 RWR
- 레이더 : AN/SPS-40 대공탐색레이더, AN/SPS-10 해상탐색레이더, LN-66 항해레이더
- 소나 : AN/SQS-26 능동식 소나 
- 헬기 : QH-50 DASH × 2, SH-2F LAMPS Mk.I × 1


저자 소개 

이재필 | 군사 저술가  
항공 및 방위산업 분야에 대한 깊은 관심과 실무적 경험을 바탕으로, 군용기와 민항기를 모두 포함한 항공산업의 발전과 역사, 그리고 해군 함정에 대해 연구하고 있다. 국내 여러 매체에 방산과 항공 관련 원고를 기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