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18.02.05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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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강도 분쟁에서 활약하는 다재다능한 유도탄 탑재 호위함

올리버 해저드 페리급 호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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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버 해저드 페리급 FFG-37 ‘크로멜린(Crommelin)’ 호위함이 진주만에서 출항 중이다. <출처: 미 해군>


개발의 역사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독일이 유럽 대륙의 대부분을 점령하자 홀로 고립된 영국은 식량과 전쟁물자 부족에도 불구하고 항복하지 않고 끝까지 저항했다. 이러한 영국을 지원하기 위해 미국이 군수품을 비롯한 많은 물자를 영국에 지원하자, 독일 해군은 이를 차단하기 위해 잠수함을 동원하여 대서양을 횡단하는 선단을 집중적으로 공격해 연합군을 압박했다. 당시 대서양을 횡단하는 비무장 화물선은 독일 해군 잠수함의 좋은 표적이 되었기 때문에 연합군은 선단을 보호하기 위해서 많은 군함이 필요했다. 그러나 구축함과 같은 대형 군함은 건조에 많은 비용이 들어 충분한 수량을 확보하기 어려웠다. 더구나 동행하는 화물선의 속도 역시 구축함보다 느렸기 때문에 선단을 이루어 함께 행동하는 호위 임무가 쉽지 않았다.

1970년대에 들어 스프루언스급 구축함이 만들어졌지만, 소련 잠수함 전력에 대응할 만큼 충분한 수를 건조할 수는 없었다. <출처: 미 해군>

이에 따라 연합군은 주력 구축함보다 속도는 약간 느리지만 먼 거리를 항해할 수 있고 거친 바다에서 작전이 가능한 호위함을 대량으로 건조하여 선단호위 임무에 투입했다. 당시 독일 해군의 디젤 잠수함은 수중 항해속도가 그리 빠르지 않았기 때문에 새로 건조하는 호위함은 구축함보다 작은 엔진을 탑재하면서 확보한 여유 공간에 항해용 연료를 추가로 적재하여 장거리 항해가 가능하도록 설계되었다. 적군의 주력 전투함정이 아니라 함포 무장이 약한 잠수함이나 어뢰정을 상대하기 때문에 무장도 3인치 함포와 폭뢰 정도면 충분했다. 미 해군은 호위구축함(DE, Destroyer, Escort) 또는 호위함(PF : Patrol, Frigate)을 대량 건조하여 선단호위 임무에 투입하는 한편 항모기동함대가 출동하지 않는 전투 해역에 투입했다.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나고 냉전이 시작되면서 소련 해군이 잠수함 세력을 급속하게 확장하면서 이에 대응하는 대책이 시급해지자, 미 해군은 제2차 세계대전 당시에 대량으로 건조한 구형 구축함을 퇴역시키고 신형 구축함을 새로 건조하기에는 예산이 너무 많이 필요했다. 이에 따라 1960년대 초반에 미 해군은 제2차 세계대전에서 사용하던 앨런 M. 섬너(Allen M. Sumner)급 구축함과 기어링(Gearing)급 구축함을 성능 개량하여 대잠작전에 집중적으로 투입한다는 FRAM(Fleet Rehabilitation And Modernization) 계획을 수립하여 실제로 큰 효과를 거두었다.

이후 1970년대에 들어서면서 제2차 세계대전 당시 건조한 알렌 M. 섬너급과 기어링급이 급속하게 노후화하자, 미 해군은 이를 대체하기 위해 스프루언스(Spruance)급 구축함을 새로 건조했다. 그러나 무려 127척에 달하는 구축함을 모두 대체하기에는 재원이 크게 부족하여 겨우 31척만 건조하는 데 그쳤다.사정이 이렇게 되자 소련의 잠수함을 막는 미 해군의 대잠작전 수행이 위기에 처하게 되었다. 1970년 7월 1일에 제19대 미 해군 참모총장에 취임한 줌왈트(Elmo Russell Zumwalt Jr.) 제독은 예산이 부족하여 신형 구축함으로 구형 구축함을 모두 대체하기 어렵다는 사실을 인식하고 제한된 예산으로 함대를 재건할 수 있는 하이-로우 믹스(High-Low Mix) 개념을 도입했다. 이 개념은 니미츠(Nimitz)급 항공모함과 스프루언스급 구축함으로 구성하는 주력 기동함대와 병행하여 연근해와 지역 해역 제해권 확보, 유사시 수송선단 호위와 같은 임무를 수행하는 로우급 기동함대를 저렴한 비용으로 확보하는 아이디어다. 배수량 1만 톤급 소형 항공모함을 중심으로 편성하는 로우급 기동함대의 주력 전투함정으로 대함미사일 위협에 대항할 수 있는 대공방어를 우선적으로 담당하고 이에 더하여 대잠, 대함작전을 수행할 수 있는 저렴한 가격의 호위함이 필요했다.

SCB-261 계획이라고 불리는 신형 호위함(PF-109) 개발은 1971년 12월에 제안요청서가 각 조선회사에 배포되었고, 심사를 거쳐 1973년 7월에 배스 조선소(Bath Iron Works)가 미 해군과 체계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PF-109 호위함은 선도함의 테스트에서 얻은 결과를 후속함 건조에 반영할 수 있도록 선도함을 우선 건조한 다음 2번함을 2년 후에 건조하도록 하는 한편, 각 조선소에서 기본설계를 바탕으로 어느 정도 개량을 할 수 있도록 자율성을 부여하는 독특한 건조 방식을 처음으로 적용했다.

올리버 해저드 페리급 호위함은 저렴한 비용으로 충분한 수량을 확보할 수 있는 로우급 호위함으로 탄생했다. <출처 : 미 해군>

1975년 6월 30일부터 미 해군의 함정 분류 방식이 변경되면서 PF-109 호위함은 FFG-7 미사일 호위함으로 변경되었다. 당초 저렴한 비용으로 충분한 수량을 확보한다는 개념으로 시작된 FFG-7 올리버 해저드 페리(Oliver Hazard Perry)급 호위함은 개발이 진행되면서 요구 성능이 추가되면서 비용이 점차 증가하여 1973년 선도함 건조가 시작될 때 1척당 4,570만 달러에 불과하던 가격이 1983년에 이르자 3억 4,060만 달러로 크게 상승했다.

스프루언스급 구축함이나 이지스 구축함과 비교할 때 다소 성능이 부족해 보이지만 올리버 해저드 페리급 미사일 호위함은 작은 체구에도 불구하고 입체적인 전투가 가능한 성능을 갖추고 있다. 특히 미 해군 호위함 중에서 유일하게 2대의 대잠헬기와 견인식 소나(SONAR)를 탑재하고 있어 대잠작전 능력이 매우 우수하며, 스탠더드(Standard)-MR 중거리 함대공미사일을 갖추고 있어 자함은 물론 호위하는 선단을 방공 위협에서 방어할 수 있는 전투 능력을 가지고 있다.

미 해군에서 로우급으로 취급을 받는 올리버 해저드 페리급 호위함은 모두 71척이 취역했으며, 알레이 버크(Arleigh Burke)급 구축함이 추가로 건조되기 전까지 제2차 세계대전 이후에 미 해군에서 가장 많이 건조된 단일 전투함정이라는 기록을 보유하고 있었다. 올리버 해저드 페리급 호위함은 호주·스페인·대만 해군에서도 주력 전투함정으로 취역했으며, 미 해군에서 퇴역한 중고 함정이 제3세계 해군에 수출되고 있어 당분간 현역에 계속 머무를 것으로 예상된다.


특징

선체 및 생존성

올리버 해저드 페리급 호위함은 당초 선배격인 녹스(Knox)급 호위함의 설계를 바탕으로 개량할 계획이었으나 다양한 임무가 추가되면서 탑재하는 장비가 증가하자 전혀 새로운 선형으로 설계되었다. 특히 호위함이라는 특성상 제한된 배수량에 많은 장비와 연료의 탑재가 필요하므로 함교부터 헬기격납고까지 함선 길이의 절반을 연속적인 상자형(box type) 구조물로 설계하여 내부 공간을 극대화했다. 이에 따라 함대를 수반하여 장기간 항해할 수 있도록 거주성을 높였고 각종 무장과 연료를 충분하게 적재할 수 있다. 기본적으로 평갑판형 선체로 설계되었지만, 높은 파도를 헤치며 항해할 수 있도록 함수 부분을 높였다.

저속으로 항해 중인 FFG-59 코프먼(Kauffman) 함. 함수에 소나 돔(SONAR dome)을 설치하지 않아 파도 발생이 줄어들었다. <출처: 미 해군>

올리버 해저드 페리급 호위함은 배수량을 줄이기 위해 갑판 위쪽의 상부 구조물에 알루미늄 합금을 많이 사용하고, 선체는 고장력 강판을 사용했다. 그리고 지휘실, 탄약고와 기관실은 방탄판으로 보호했다. 그리고 함수(bow)에 소나(SONAR)를 설치하지 않고 약간 뒤쪽에 설치하여 항해할 때 갑판으로 파도가 올라오지 않도록 했다. 그리고 당초 SH-2F LAMPS I 대잠헬기를 탑재했다가 나중에 SH-60B LAMPS III 대형 대잠헬기를 탑재하면서 이착함 갑판 확장이 필요하여 함미 뒤쪽을 개량하여 8피트(2.4m)를 연장했다.

올리버 해저드 페리급 호위함의 함교 모습. 소형 함정이라서 의외로 함교 내부가 협소하다. <출처: 미 해군>

단일 선체에 알루미늄 합금을 대폭 사용하여 주력 전투함정과 비교할 때 방어력이 취약할 것으로 예상되었으나, 실제로 1987년 5월 17일에 발생한 FFG-31 스타크(Stark) 피격 당시 AM39 엑조세(Exocet) 공대함미사일에 함교 구조물이 명중되었지만 자체적으로 화재 진압과 긴급수리를 마치고 자력으로 미국까지 귀환하여 뛰어난 감항(堪航, seaworthiness) 성능을 보여주었다. 이러한 감항 성능은 기본적인 함정 설계가 우수하다는 점을 보여주는 것으로, 1982년 5월 포클랜드 전쟁 당시 단 1발의 엑조세 미사일에 의해 격침된 영국 해군 셰필드(Sheffield) 구축함과 비교된다.

기관

미 해군의 주력 구축함인 스프루언스급의 절반 크기로 계획된 올리버 해저드 페리급 호위함은 스프루언스급과 같은 GE(General Electric) LM2500 가스터빈을 사용하며 2기의 가스터빈 출력을 감속 기어를 통해 하나의 추진기를 구동하는 COGAG(COmbined Gas turbine And Gas turbine) 방식을 사용한다. 1축 추진 방식으로도 29노트의 속도를 충분하게 낼 수 있으며, 기관실도 좌우로 분리하지 않고 하나로 통합했다. 그러나 군함의 특성상 피격을 당할 경우 기관이 정지되면 비상용 외부 추진기를 사용하여 최대 6노트의 속도로 자력 항해할 수 있다.

올리버 해저드 페리급 호위함의 심장이라고 할 수 있는 기관통제실 모습 <출처: 미 해군>

미사일 무장과 전투체계

예산 제약에 따라 염가형으로 건조된 올리버 해저드 페리급 호위함은 스탠더드 함대공미사일을 탑재함에도 불구하고 AN/SPS-52 3차원 레이더 대신 AN/SPS-49 2차원 레이더를 탑재하여 비용을 줄이고 있다. 원래 대공 목표물을 탐지·식별할 때 방위, 거리와 더불어 고각을 측정할 필요가 있으나 비용의 제약 때문에 올리버 해저드 페리급 호위함은 2차원 탐색 레이더만으로 스탠더드 함대공미사일을 운용하는 유일한 함정이다.

올리버 해저드 페리급 호위함은 전투체계의 경우에도 예산을 절약하고자 새롭게 개발하는 대신에 네덜란드 시그널(Signaal)사에서 호위함 탑재용으로 개발한 WM-28 사격통제체계(Fire Control System)를 면허생산한 Mk.92 사격통제체계를 탑재하고 있다.

Mk.13 단장 발사기에서 발사되는 스탠더드 SM-1 MR 함대공미사일 <출처: 미 해군>

스탠더드 SM-1 MR 함대공미사일은 함수에 설치된 Mk.13 단장 발사기를 사용하여 발사되며, 발사 후 STIR(Separate Target Illumination Radar) 추적 레이더에 의해 목표물의 위치를 전달받는다. 원래 Mk.26 연장 발사기를 탑재할 계획이었으나, ASROC 대잠어뢰로켓 탑재를 취소하면서 길이가 짧은 스탠더드 SM-1 MR 함대공미사일에 적합한 Mk.13 단장 발사기로 교체했다. 한편 대함 공격용으로 하푼(Harpoon) 함대함미사일을 전용 발사관에 탑재하고 있다.

대잠 무장

제2차 세계대전 이후 미 해군은 AN/SQS-26 멀티모드 소나(Multi-Mode SONAR), ASROC(Anti-Submarine ROCket) 대잠어뢰로켓을 중심으로 대잠작전을 전개했다. 그러나 미 해군은 올리버 해저드 페리급 호위함을 개발하던 당시에 이미 충분한 수량의 AN/SQS-26 소나를 실전에 배치하고 있어서 AN/SQR-19 견인식 소나(TACTASS, TACtical Towed Array Sonar System)를 장비하여 원거리 탐지 능력을 확보하기로 결정했다.

올리버 해저드 페리급 호위함은 견인식 소나로 원거리 탐지가 가능하며, 대잠헬기나 자체 무장으로 적 잠수함을 공격할 수 있다. <출처: 미 해군>

올리버 해저드 페리급 호위함은 대잠작전 수행 시 견인식 소나를 사용하여 원거리에서 잠수함을 탐지하면 LAMPS 대잠헬기를 출동시켜 확인한 뒤 공격하고, 함정 아랫부분에 설치된 AN/SQS-56 소나가 근거리에서 잠수함을 탐지하면 Mk.32 대잠 경어뢰로 공격하는 개념으로 개발되었다. 이에 따라 올리버 해저드 페리급 호위함은 높은 수준의 대잠작전 능력에도 불구하고 자체적으로 보유하는 대잠 공격무장은 Mk.32 21인치 3연장 경어뢰 발사관이 유일하다. 소나로 탐지한 음향신호는 SQQ-89 대잠무장통제체계로 통제되며 어뢰공격에 필요한 제원을 산출하여 공격을 실시한다.

함포

올리버 해저드 페리급 호위함은 호위 임무에 적합하도록 함포 무장은 최소한으로 억제한다는 방침에 따라 설계되어 초기에는 35mm 기관포를 탑재할 계획이었다. 그러나 중동전쟁의 교훈을 통해 고속정이나 어뢰정과 교전하기에는 화력이 부족하다는 것을 깨닫고 3인치(76mm) 단장 함포를 탑재하는 것으로 변경했다. 이탈리아 오토 브레다(OTO Breda)에서 개발한 3인치 함포는 세 가지 탄약을 선택하여 분당 85발을 발사할 수 있으며 장전에서 발사까지 모두 자동화된 무인 포탑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3인치 함포는 이탈리아에서 개발되었지만 직수입하지 않고 미국에서 면허생산을 하여 올리버 해저드 페리급 호위함에 탑재했다.

사격 중인 Mk.75 3인치 함포. 3인치 자동함포는 발사속도가 매우 빨라 대공·대함 사격에 모두 적합하다. <출처: 미 해군>

다만 올리버 해저드 페리급 호위함의 경우는 일반적으로 함수에 설치하는 함포를 함교 구조물의 중간부분 상단인 마스트(mast)와 기관실 굴뚝의 중간에 설치한 관계로 360도 사격이 불가능하며 사격 범위가 제한되는 단점이 있다. 올리버 해저드 페리급 호위함은 주포 이외에 대함미사일 방어용으로 Mk.15 페일랭스(Phalanx) 20mm CIWS(Close-In Weapon System: 근접방어무기체계)을 탑재하고 있으며, 근접 함정에 대비하여 상갑판 양쪽에 25mm 부쉬마스터(Bushmaster) 기관포를 추가로 설치했다.

대공 표적을 향해 사격 중인 20mm 페일랭스 CIWS <출처: 미 해군>

대잠헬기

올리버 해저드 페리급 호위함은 개발이 시작되던 1971년 11월에 2대의 LAMPS(Light Airborne Multi-Purpose System) 대잠헬기를 탑재하기로 했다. 초기 함정에는 카만(Kaman) SH-2F LAMPS Mk.1 대잠헬기를 탑재했고, 나중에 시콜스키(Sikorsky) SH-60B LAMPS Mk.III 대잠헬기가 실전에 배치되면서 함미의 착함 갑판과 격납고를 개조하고 헬기 이동 레일을 추가했다.

미 해군 FFG-29 스티븐 W. 그로브즈(Stephen W. Groves) 함에 착륙하는 SH-60G 시호크(Seahawk) 대잠헬기 <출처: 미 해군>
FFG-31 스타크(Stark) 함에 착륙하는 미 해병대의 CH-46 시 나이트(Sea knight) 수송헬기 <출처: 미 해군>

동급함

올리버 해저드 페리급 호위함(총 71척: 미 해군 51척, 호주 해군 6척, 스페인 해군 6척, 대만 해군 8척)

미 해군(51척)

● FFG-7 올리버 해저드 페리(Oliver Hazard Perry): 1975년 6월 12일 착공, 1976년 9월 25일 진수, 1977년 12월 17일 취역, 배스 조선소 건조, 1997년 퇴역

올리버 해저드 페리급 호위함은 대량 생산을 목표로 한 로우급 전투함이다. 왼쪽으로부터 FFG-7 ‘올리버 해저드 페리’ 함, FFG-20 ‘앤트림’ 함, FFG-24 ‘잭 윌리엄즈’ 함. <출처: 미 해군>

● FFG-8 매키너니(McInerney): 1978년 1월 16일 착공, 1978년 11월 4일 진수, 1979년 12월 15일 취역, 배스 조선소 건조, 2010년 퇴역, 파키스탄 해군 양도

● FFG-9 워즈워스(Wadsworth): 1977년 7월 13일 착공, 1978년 7월 29일 진수, 1980년 4월 2일 취역, 토드 퍼시픽 조선소(Todd Pacific Shipyards) 건조, 2002년 퇴역, 폴란드 해군 양도

● FFG-10 던컨(Duncan): 1977년 4월 29일 착공, 1978년 3월 1일 진수, 1980년 5월 24일 취역, 토드 퍼시픽 조선소 건조, 1994년 퇴역, 터키 해군 양도

● FFG-11 클라크(Clark): 1978년 7월 17일 착공, 1979년 3월 24일 진수, 1980년 5월 17일 취역, 배스 조선소 건조, 2000년 퇴역, 폴란드 해군 양도

● FFG-12 조지 필립(George Philip): 1977년 12월 14일 착공, 1978년 12월 16일 진수, 1980년 10월 10일 취역, 토드 퍼시픽 조선소 건조, 2003년 퇴역

● FFG-13 새뮤얼 엘리어트 모리슨(Samuel Eliot Morison): 1978년 12월 4일 착공, 1979년 7월 14일 진수, 1980년 10월 11일 취역, 배스 조선소 건조, 2002년 퇴역, 터키 해군 양도

● FFG-14 사이즈(Sides): 1978년 8월 7일 착공, 1979년 5월 19일 진수, 1981년 5월 30일 취역, 토드 퍼시픽 조선소 건조, 2003년 퇴역

● FFG-15 에스토신(Estocin): 1979년 4월 2일 착공, 1979년 11월 3일 진수, 1981년 1월 10일 취역, 배스 조선소 건조, 2003년 퇴역, 터키 해군 양도

● FFG-16 클리프턴 스프레이그(Clifton Sprague): 1979년 7월 30일 착공, 1980년 2월 16일 진수, 1981년 3월 21일 취역, 배스 조선소 건조, 1995년 퇴역, 터키 해군 양도

● FFG-19 존 A. 무어(John A. Moore): 1978년 12월 19일 착공, 1979년 10월 20일 진수, 1981년 11월 14일 취역, 토드 퍼시픽 조선소 건조, 2000년 퇴역, 터키 해군 양도

나토군 합동훈련에 참가 중인 터키 해군의 F-495 ‘게디즈(Gediz)’ 함. 원래는 FFG-19 ‘존 A. 무어’함이었다. SH-60B 대잠헬기를 탑재하면서 함미 부분을 연장한 선형을 확인할 수 있다. <출처: 미 해군>

● FFG-20 앤트림(Antrim): 1978년 6월 21일 착공, 1979년 3월 27일 진수, 1981년 9월 26일 취역, 토드 퍼시픽 조선소 건조, 1996년 퇴역, 터키 해군 양도

● FFG-21 플랫틀리(Flatley): 1979년 11월 13일 착공, 1980년 5월 15일 진수, 1981년 6월 20일 취역, 배스 조선소 건조, 1996년 퇴역, 터키 해군 양도

● FFG-22 패리온(Fahrion): 1978년 12월 1일 착공, 1979년 8월 24일 진수, 1982년 1월 16일 취역, 토드 퍼시픽 조선소 건조, 1998년 퇴역, 이집트 해군 양도

● FFG-23 루이스 B. 풀러(Lewis B. Puller): 1979년 5월 23일 착공, 1980년 3월 15일 진수, 1982년 4월 17일 취역, 토드 퍼시픽 조선소 건조, 1998년 퇴역, 이집트 해군 양도

● FFG-24 잭 윌리엄즈(Jack Williams): 1980년 2월 25일 착공, 1980년 8월 30일 진수, 1981년 9월 19일 취역, 배스 조선소 건조, 1996년 퇴역, 바레인 해군 양도

● FFG-25 코프플랜드(Copeland): 1979년 10월 24일 착공, 1980년 7월 26일 진수, 1982년 8월 7일 취역, 토드 퍼시픽 조선소 건조, 1996년 퇴역, 이집트 해군 양도

● FFG-26 갤러리(Gallery): 1980년 5월 17일 착공, 1980년 12월 20일 진수, 1981년 12월 5일 취역, 배스 조선소 건조, 1996년 퇴역, 이집트 해군 양도

● FFG-27 말론 S. 티스데일(Mahlon S. Tisdale): 1980년 3월 19일 착공, 1981년 2월 7일 진수, 1982년 11월 27일 취역, 토드 퍼시픽 조선소, 1996년 퇴역, 터키 해군 양도

● FFG-28 분(Boone): 1979년 3월 27일 착공, 1980년 1월 16일 진수, 1982년 5월 15일 취역, 토드 퍼시픽 조선소 건조, 2012년 퇴역

● FFG-29 스티븐 W. 그로브즈(Stephen W. Groves): 1980년 9월 16일 착공, 1981년 4월 4일 진수, 1982년 4월 17일 취역, 배스 조선소 건조, 2012년 퇴역

남아공 해군의 S-102 ‘샤를롯 맥세케(Charlotte Maxeke)’ 잠수함과 공동훈련 중인 미 해군 FFG-29 ‘스티븐 W. 그로브즈’ 함 <출처 : 미 해군>

● FFG-30 리드(Reid): 1980년 10월 8일 착공, 1981년 6월 27일 진수, 1983년 2월 19일 취역, 토드 퍼시픽 조선소 건조, 1998년 퇴역, 터키 해군 양도

● FFG-31 스타크(Stark): 1979년 8월 24일 착공, 1980년 5월 30일 진수, 1982년 10월 23일 취역, 토드 퍼시픽 조선소 건조, 1999년 퇴역

● FFG-32 존 L. 홀(John L. Hall): 1981년 1월 5일 착공, 1981년 7월 24일 진수, 1982년 6월 26일 취역, 배스 조선소 건조, 2012년 퇴역

지중해 몰타(Malta)항에 정박 중인 미 해군 FFG-32 ‘존 L. 홀’함 <출처 : 미 해군>

● FFG-33 자렛(Jarrett): 1981년 2월 11일 착공, 1981년 10월 17 진수, 1983년 7월 2일 취역, 토드 퍼시픽 조선소 건조, 2011년 퇴역

● FFG-34 오브리 피치(Aubrey Fitch): 1981년 4월 10일 착공, 1981년 10월 17일 진수, 1982년 10월 9일 취역, 배스 조선소 건조, 1997년 퇴역

● FFG-36 언더우드(Underwood): 1981년 7월 30일 착공, 1982년 2월 6일 진수, 1983년 1월 29일 취역, 배스 조선소 건조, 2013년 퇴역

● FFG-37 크로멜린(Crommelin): 1980년 5월 30일 착공, 1981년 7월 2일 진수, 1983년 6월 18일 취역, 토드 퍼시픽 조선소 건조, 2012년 퇴역

● FFG-38 커츠(Curts): 1981년 7월 1일 착공, 1982년 3월 6일 진수, 1983년 10월 8일 취역, 토드 퍼시픽 조선소 건조, 2013년 퇴역

● FFG-39 도일(Doyle): 1981년 10월 23일 착공, 1982년 5월 22일 진수, 1983년 5월 21일 취역, 배스 조선소 건조, 2011년 퇴역

● FFG-40 핼리버튼(Halyburton): 1980년 9월 26일 착공, 1981년 10월 13일 진수, 1984년 1월 7일 취역, 토드 퍼시픽 조선소 건조, 2014년 퇴역

정면에서 바라본 미 해군 FFG-40 ‘헬리버튼’ 함. 마스트에 설치한 각종 레이더와 안테나를 확인할 수 있다. <출처: 미 해군>

● FFG-41 매클러스키(McClusky): 1981년 10월 21일 착공, 1982년 9월 18일 진수, 1983년 12월 10일 취역, 토드 퍼시픽 조선소 건조, 2015년 퇴역

● FFG-42 클라크링(Klakring): 1982년 2월 19일 착공, 1982년 9월 18일 진수, 1983년 8월 20일 취역, 배스 조선소 건조, 2013년 퇴역

● FFG-43 새치(Thach): 1982년 3월 6일 착공, 1982년 12월 18일 진수, 1983년 3월 17일 취역, 토드 퍼시픽 조선소 건조, 2013년 퇴역

● FFG-45 드 워트(De Wert): 1982년 6월 14일 착공, 1982년 12월 18일 진수, 1983년 11월 19일 취역, 배스 조선소 건조, 2014년 퇴역

● FFG-46 렌츠(Rentz): 1982년 9월 18일 착공, 1983년 7월 16일 진수, 1984년 6월 30일 취역, 토드 퍼시픽 조선소 건조, 2014년 퇴역

● FFG-47 니콜라스(Nicholas): 1982년 9월 27일 착공, 1983년 4월 23일 진수, 1984년 3월 10일 취역, 배스 조선소 건조, 2014년 퇴역

● FFG-48 밴더그리프트(Vandegrift): 1981년 10월 13일 착공, 1982년 10월 15일 진수, 1984년 11월 24일 취역, 토드 퍼시픽 조선소 건조, 2015년 퇴역

● FFG-49 로버트 G. 브래들리(Robert G. Bradley): 1982년 12월 28일 착공, 1983년 8월 13일 진수, 1984년 6월 30일 취역, 배스 조선소 건조, 2014년 퇴역

● FFG-50 테일러(Taylor): 1983년 5월 5일 착공, 1983년 11월 5일 진수, 1984년 12월 1일 취역, 배스 조선소 건조, 2015년 퇴역, 대만 해군 양도

함수에서 바라본 FFG-50 '테일러' 함. AOE-3 시애틀(Seattle) 군수지원함으로부터 항해용 연료를 공급받고 있다. <출처: 미 해군>

● FFG-51 개리(Gary): 1982년 12월 18일 착공, 1983년 11월 19일 진수, 1984년 11월 17일 취역, 토드 퍼시픽 조선소 건조, 2015년 퇴역, 대만 해군 양도

● FFG-52 카(Carr): 1982년 3월 26일 착공, 1983년 2월 26일 진수, 1985년 7월 27일 취역, 토드 퍼시픽 조선소 건조, 2013년 퇴역

● FFG-53 호스(Hawes): 1983년 8월 26일 착공, 1984년 2월 18일 진수, 1985년 2월 9일 취역, 배스 조선소 건조, 2010년 퇴역

● FFG-54 포드(Ford): 1983년 7월 11일 착공, 1984년 6월 23일 진수, 1985년 6월 29일 취역, 토드 퍼시픽 조선소 건조, 2013년 퇴역

● FFG-55 엘로드(Elrod): 1983년 11월 21일 착공, 1984년 5월 12일 진수, 1985년 9월 21일 취역, 배스 조선소 건조, 2015년 퇴역

● FFG-56 심슨(Simpson): 1984년 2월 27일 착공, 1984년 8월 31일 진수, 1985년 9월 21일 취역, 배스 조선소 건조, 2015년 퇴역

● FFG-57 루벤 제임스(Reuben James): 1983년 11월 19일 착공, 1985년 2월 8일 진수, 1986년 3월 22일 취역, 토드 퍼시픽 조선소 건조, 2013년 퇴역

FFG-57 '루벤 제임스' 함. 영화 <붉은 10월(Hunt for the Red October)>에 출연하기도 했다. <출처 : 미 해군>

● FFG-58 새뮤얼 B. 로버츠(Samuel B. Roberts): 1984년 5월 21일 착공, 1984년 12월 8일 진수, 1986년 4월 12일 취역, 배스 조선소 건조, 2015년 퇴역

● FFG-59 코프먼(Kauffman): 1982년 4월 8일 착공, 1986년 3월 29일 진수, 1987년 2월 28일 취역, 배스 조선소 건조, 2015년 퇴역

● FFG-60 로드니 M. 데이비스(Rodney M. Davis): 1985년 2월 8일 착공, 1986년 1월 11일 진수, 1987년 5월 9일 취역, 토드 퍼시픽 조선소 건조, 2015년 퇴역

● FFG-61 잉그램(Ingraham): 1987년 3월 30일 착공, 1988년 6월 25일 진수, 1989년 8월 5일 취역, 토드 퍼시픽 조선소 건조, 2015년 퇴역
호주 해군(6척)

● FFG-01 HMAS 애들레이드(Adelaide): 1977년 7월 29일 착공, 1978년 6월 21일 진수, 1980년 11월 15일 취역, 토드 퍼시픽 조선소 건조, 2008년 퇴역

● FFG-02 HMAS 캔버라(Canberra): 1978년 3월 1일 착공, 1978년 12월 1일 진수, 1981년 3월 21일 취역, 토드 퍼시픽 조선소 건조, 2005년 퇴역

FFG-02 캔버라 함이 하푼 미사일을 발사 중이다. <출처: 미 해군>

● FFG-03 HMAS 시드니(Sydney): 1980년 1월 16일 착공, 1980년 9월 26일 진수, 1983년 1월 29일 취역, 토드 퍼시픽 조선소 건조, 2015년 퇴역

● FFG-04 HMAS 다윈(Darwin): 1981년 7월 3일 착공, 1982년 3월 26일 진수, 1984년 7월 21일 취역, 토드 퍼시픽 조선소 건조, 2017년 퇴역

● FFG-05 HMAS 멜버른(Melbourne): 1985년 7월 12일 착공, 1989년 5월 5일 진수, 1992년 2월 15일 취역, AMECON 조선소 건조, 현역

● FFG-06 HMAS 뉴캐슬(New Castle): 1989년 7월 21일 착공, 1992년 2월 21일 진수, 1993년 12월 11일 취역, AMECON 조선소 건조, 현역
스페인 해군(6척)

● F81 산타 마리아(Santa Maria): 1982년 5월 22일 착공, 1984년 11월 11일 진수, 1986년 10월 12일 취역, 바잔(Bazan) 조선소 건조, 현역

● F82 빅토리아(Victoria): 1983년 8월 16일 착공, 1986년 7월 23일 진수, 1987년 11월 11일 취역, 바잔 조선소 건조, 현역

● F83 누만시아(Numancia): 1986년 1월 8일 착공, 1987년 1월 29일 진수, 1989년 11월 17일 취역, 바잔 조선소 건조, 현역

● F84 레이나 소피아(Reina Sofía): 1987년 10월 12일 착공, 1989년 7월 19일 진수, 1990년 10월 30일 취역, 바잔 조선소 건조, 현역

● F85 나바라(Navarra): 1991년 4월 15일 착공, 1992년 10월 23일 진수, 1994년 5월 27일 취역, 바잔 조선소 건조, 현역

● F86 카나리아스(Canarias): 1992년 4월 15일 착공, 1993년 6월 21일 진수, 1994년 12월 14일 취역, 바잔 조선소 건조, 현역

대만 해군(8척)

● PFG2-1101 청궁(成功): 1990년 12월 21일 착공, 1991년 10월 5일 진수, 1993년 5월 7일 취역, 대만국제조선 건조, 현역

● PFG2-1103 청호(鄭和): 1991년 10월 29일 착공, 1992년 10월 15일 진수, 1994년 3월 28일 취역, 대만국제조선 건조, 현역

● PFG2-1105 지광(繼光): 1992년 10월 4일 착공, 1993년 9월 27일 진수, 1995년 3월 4일 취역, 대만국제조선 건조, 현역

● PFG2-1106 웨페이(岳飛): 1992년 9월 5일 착공, 1994년 8월 26일 진수, 1996년 2월 26일 취역, 대만국제조선 건조, 현역

● PFG2-1107 쯔이(子儀): 1994년 8월 7일 착공, 1995년 7월 13일 진수, 1997년 1월 9일 취역, 대만국제조선 건조, 현역

● PFG2-1108 반차오(班超): 1995년 7월 25일 착공, 1997일 7월 3일 진수, 1997년 12월 16일 취역, 대만국제조선 건조, 현역

● PFG2-1109 장치엔(張騫): 1995년 12월 4일 착공, 1997년 5월 14일 진수, 1998년 12월 1일 취역, 대만국제조선 건조, 현역

● PFG2-1110 톈단(田單): 2001년 2월 22일 착공, 2002년 10월 17일 진수, 2004년 3월 11 취역, 대만국제조선 건조, 현역

SM-1MR 스탠더드 미사일을 발사하는 FFG-48 '밴더그리프트‘ 함 <출처: 미 해군>

운용 현황

1970년대 중반부터 건조가 시작된 올리버 해저드 페리급 호위함은 1980년대 초반 미국 레이건(Ronald Reagan) 행정부의 해군력 증강 계획에 따라 대량으로 건조되어 취역했으며, 크고 작은 국제 분쟁에 참전했다. 특히 이란-이라크 전쟁 당시 홍해 지역에서 유조선 호위 임무를 수행하던 FFG-31 스타크(Stark) 함은 1987년 5월 17일에 이라크 공군의 미라주 F.1 전투기에서 발사한 2발의 엑조세(Exocet) 공대함미사일에 피격되었다. 미사일 피격으로 인해 대파된 스타크 함은 신속한 피해 복구 덕분에 침몰을 면했으나 37명의 승조원이 사망하고 21명이 부상을 입었다.

이라크 공군의 미사일 공격을 받고 왼쪽으로 기울어진 FFG-31 ‘스타크’ 함 <출처: 미 해군>
미 해군은 2015년까지 동급함을 모두 퇴역시켰다. 사진은 FFG-60 ‘로드니 M. 데이비스’ 함. <출처: 미 해군>

호주 해군은 4척의 함정을 미국에서 구입하고 2척은 자국에서 건조했으며 현재 2척이 현역으로 활동하고 있다. 스페인 해군은 자국에서 6척을 건조했으며 모든 함정이 현역으로 활동하고 있다. 대만 해군은 자국에서 8척을 건조하여 청궁(成功)급이라는 명칭으로 실전배치했으며 자국의 작전 환경에 맞게 개조하여 슝펑 II(HF-2) 함대함미사일, 40mm 기관포를 추가로 탑재했다. 대만 해군은 자국에서 건조한 함정 이외에 미 해군의 중고 함정 2척을 2억 4,000만 달러에 구입하여 개조한 다음 2018년에 취역할 예정이다.

카리브 해를 항해 중인 미 해군 FFG-58 ‘새뮤얼 B. 로버츠’ 함 <출처: 미 해군>

제원

- 함명: 올리버 해저드 페리급
- 함종: 미사일 호위함(FFG)
- 만재배수량: 4,200톤
- 전장: 138m
- 전폭: 14m
- 흘수: 6.7m
- 최고속도: 29노트
- 항해거리: 4,500해리(20노트)
- 승조원: 176명
- 주기관: GE LM2500-30 가스터빈×4(41,000 마력), 1축 추진
- 무장:
  └ 스탠더드 SM-1 MR 함대공미사일, 하푼 함대함미사일
  └ 3인치/62 단장 함포×1, 20mm/76 페일랭스 기관포×1, 25mm/75 부쉬마스터 기관포×2, 12.7mm 기관총×2, 324 mm Mk.32 3연장 경어뢰 발사기×2
- 방어체계: AN/SLQ-32(V)5 전자전체계, Mk.36 SRBOC 채프(chaff)/플레어(flare) 발사기, AN/SLQ-25 닉시(Nixie) 견인식 디코이
- 레이더: AN/SPS-49 대공 레이더, AN/SPS-55 항해 레이더
- 소나: AN/SQS-56 소나, AN/SQR-19 TACTASS 견인식 소나
- 전투체계: Mk.92 사격통제체계, SQQ-89 대잠무장통제체계
- 헬기: SH-2F 또는 SH-60B 대잠헬기×2
- 건조비용: 1.22억 달러(평균)


저자 소개

이재필 | 군사저술가
항공 분야에 대한 깊은 관심을 가지고 군용기와 민항기를 모두 포함한 항공산업의 발전 역사에 대해 연구하고 있다. 국내 여러 매체에 항공 관련 원고를 기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