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군 PRI-과학사격훈련

폐쇄은둔 | 2010-08-14 14:3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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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사진이 PRI이고 두번째가 사격훈련을 모습입니다. 의외로 일반 표적에 쏘는게 아니라 시뮬레이션을 이용한 모습을 볼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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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 recruits of the Bundeswehr guard of honour practice in basic training with the G36 assault rifle at the Julius Leber barracks on April 14,.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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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6]

  • 파스칼님. 독일군은 과거에 우리보다 불리한 입장에서 우세한 재래식 지상전력에게 위협을 당한 국가입니다. 착각하시는것 같습니다만.. 당시 동독에 소련군 36만명이 기계화병력으로 전진배치되어있었다는 사실을 기억하실려나요? 수도를 사정권 안에 안두었다 하십니다만.. 당시 서독의 임시수도였던 본 역시 적 기계화부대에게 몇시간 안 거리에 있었다는 사실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한국의 특수한 상황과는 별개이지요. 우리군이 나아갈 방향에서 기본적으로 병영문화와 군사복지 의무병역제도는 독일군이 가장 앞서있고 우리가 독일군의 것을 보고 배우고 독일군의 의무병역제 자체에서의 문제는 무엇인지를 교훈삼아야하는것입니다. 독일군을 배우는게 반전주의자들이 해주었으면 하는 논리라는 억지는 오히려 제가 보기에 님이 퇴보적 인식을 갖는 문제라 보여지는군요. 파스칼님.
  • 현재 N세대에게는 애국심과 동기 따위는 없습니다. 그런 세대에게 징병제란 그저 국가가 안 오면 잡아가기 때문에 가는 겁니다. 30년 전에야 빨갱이 놈들 다 족쳐버리겠다고 징병제에서도 전투력이 향상ㅤㄷㅚㅆ을 지 모르지만, 현재는 아닙니다. 군사심리학의 이론과 실제라는 책을 읽어보셨으면 하네요.. 또한, 이스라엘 애들이 다 군대 가고싶어 안달난 애들도 보시는데 현실은 개판입니다. 병역기피 30~50%로 큰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그런 곳을 닮아가자..ㅎㅎ 안 그래도 병역 기피로 말 많은데 더 많아지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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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토의 훈련 프로그램에 정기적으로 한국군 장교단이 파견되어 최신 병기와 동향을 견학하고 상호

    국방교류의 활성화를 기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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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의 대안은 이스라엘이 되어야죠.

    적에 둘러싸여 있는 이스라엘.

    이스라엘처럼 우리가 나가야 하는데

    완전 역주행중에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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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복봐라 캬. 총기봐랴 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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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러나 의무병역제가 전투력면에서는 모병제보다 우수하다는건 이미 나폴레옹 전쟁이나 2차대전에서 그것도 독일군을 통해서 입증되었습니다.(모병제가 더 우수하다는 것의 이유로 2차대전의 독일군의 예를 드는 미국쪽 학자들이 있었지만 그 인용자체가 모순적이었지요.) BIW님. 어떻게 지휘하는가의 리더쉽과 병사들의 심리의 문제는 모병제와 의무병역제의 차이를 둘뿐 그것의 절대적 우위로서의 차이는 각각 다릅니다. 애국심과 동기부여등이 된다면 의무병역제가 모병제보다 전투력이 우월한 이유가 왜 있는지는 나오게 되는 거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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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차대전 독일의 기술력이나 현재 기술력을 알고나 저렇게 함부로 말하시는 건지 알고 싶네요. 현재 토마호크,돌격소총,전차 모두 독일에서 나온겁니다. 전격전의 신화도 그렇구요. 현재 군사기술에서 독일이 미친 영향은 엄청납니다. 독일은 부대 경계 사설업체에 맡깁니다. 빡시게 훈련만 하다가 보냅니다. 아시겠습니까? 싱가폴에게 배울 게 없다?? 현재 싱가폴의 차기보병체계의 이름이나 아시고 계시는지 모르겠습니다ㅎㅎ 모병제와 징병제의 차이를 군사심리학으로 설명 해드려야 아실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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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님. 일본의 자위대 모병이 왜 항시 인원 미달일까요? 최근에야 이미지가 많이 개선되었어도 말이죠. 왜 그런지를 안보고 일본에서 자위대 모병에 지원자가 낮으니까 문제다라고 보시는건 어불성설 아닌가요? 이는 이명박 대통령이 앞뒤 안보고 싱가포르가 2년 의무복무기간한다고 투철한 안보의식수준에 감탄한다고 한 격과 다르지 않아보이는군요. 일본은 구 일본군때부터 군의 강압적 문제와 함께 2차대전때 나타난 군국주의 문제에서의 군에 대한 부정적 인식이 매우 강했습니다. 거기에다가 개인주의화도 강해졌기 때문에 더욱 그러하죠. 그때문에 자위대가 죽도록 창설초부터 지금까지 홍보를 해도 이미지가 겨우 조금이나마 긍정적으로 개선된 시각이 오늘날입니다. 거의 60년만이죠.

    그런 일본의 문제점을 보고 한국이 우리 한국군이 지금 저지르고 있는 폐단들의 잘못들은 당연한 이런 부정적 결과를 줄수 밖에요. 그나마 희망이 있다면 한국인들의 의지적 문제겠지요. 어차피 모병제를 해서 60%를 모병화한다고 해도 40%의 의무병역자원이 남아있고 운용되는한 저는 모병제에서의 인력부족난을 보완해줄수 있는 미봉책으로서 존재로서도 의무병역자원의 존재를 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의무병역제는 그대로 유지하면서 복무기간을 단축하자는 차원입니다. 모병의 비율을 높이지 않고는 저출산이고 전문군이고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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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억2천의 인구를 가진 일본 아니 이젠 1억5천인가?아무튼 엄청난 인구를 가진 일본의 자위대를 봐도 모병제하면 과연 사람이 올까 의문이네요..질도 좀 문제고요.저도 장교단이 전략,전술,지휘맡고 부사관들이 공용화기 포수 부포수 분대장 부분대장 맡고 일부 징집병(이게 또 사회문제가 되겠죠.안가는 사람이 많아지면 사회갈등의 원인이 되겠죠)들이 소총병과 탄약잡부 맡으면서 징집병만 순환하는 구조면 간단한데 과연 그게 실현가능성이 있을까 의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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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님. 원래 모병을 하는데 있어서 있는게 홍보입니다. 유도를 하는거죠. 그걸 못하고 사회적으로 부정적으로 본다면 결과적으로 그 군대의 사회적 신뢰와 민군의 관계가 얼마나 개판인지를 보여주는 대목 아닙니까? 군이 얼마나 문제가 많은지의 단면을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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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숙련도가 높이 필요로하는 기갑이나 포병등은 원래부터 모병의 완전화는 이미 러시아군이나 서방쪽이나 다르지 않았습니다. 2020님. 저는 이 사진을 단순하게 그런 의견 피력이 아니라 단순 보여주기식입니다. 이 게시글 자체가요.그런 조직의 운용개념 자체는 거의 군사보안문제에 해당하는 사항 아니던가요? 아무리 서방의 군대라 할지라도 말입니다. 프로그램을 보여준다는건 근본적으로 공개문제에서 어려운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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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금 유급 지원병 시스템이 잘 이뤄지고 병력충원은 잘 되고있나요?그냥 들리는 카더라는 병장들 잡아다가 협박반 애원반 하고있다고 들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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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고 2020님께서말씀할정도로 군의 모병제 관련해서의 사회적 인식의 부정적이라는게 왜 그런지 모르고 있다면 군 스스로 사회적 신뢰를 이미 잃었다고 봐도 무방합니다. 그 신뢰를 되찾고 미국처럼 지원에 대한 의지를 갖게 하려면 최소한 군이 어떤 홍보적 그리고 병사모집을 위한 혜택적 노력을 해야하는지를 보여주는 대목이지요. 참 이상들 하십니다. 저는 완전한 모병제 전환을 이야기한적이 없는데 마치 그런쪽으로 의견을 몰고 가시는군요. 의무병역제는 지속하되 복무기간을 최대한 단축하고 모병의 비율을 대폭강화하여 특히 숙련도가 높이 필요로 하는 기갑-포병등은 완전히 모병화하고 동시에 비전투분야의 민간이양의 확대를 이야기한 사례를 완전 모병화로 의도하지 않는 방향으로 이야기하는건 뭔지 궁금하네요. 독일군의 예가 가장 대표적으로 든 이유가 바로 의무병역제를 지속유지하자는 목적차원이기도 하다는걸 모르시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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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고 군복무 단축에 따른 문제점은 저런 소총병들이 문제가 아니라 각종 주특기 병과가 문제가 됩니다.즉 예를 들고 배워야 할건 저 나라들이 공용화기나 기갑세력를 어떻게 훈련시키고 운용하는가를 보여줘야 설득력이 있는데 맨날 보이는게 플레이트 칭칭 동여맨 딱총병들만 나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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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수하다고 안볼수 있나요? 60~70년대 서독군 현 독일연방군의 부사관단과 장교단 모두 2차대전이라는 세계 최대의 총력전을 겪은 사람들있었고 동시에 임무형 지휘체계라는 조직과 문화를 갖고 있었던 사람들입니다. 거기에다가 미국의 영향탓에 민주화의 인식도 있었죠. 68학생운동이후라면 더더욱 그러하고 말입니다. 2020님. 과연 월남전 시절 한국군이 독일군보다 월등했다고 보지는 않습니다. 한국군이 대기갑전투를 치룬 장교단이나 부사관단이 당시 얼마나 있었고 세계최강이랑 붙으면서 제대로 전면전을 해본 장교단이나 부사관단이 존재했을까요? 겨우 전면전 그것도 대부분 소모적인 보병전투만을 경험했을뿐이지요. 그리고 장군단 일부가 게릴라전에서의 비정규전의 실체를 제대로 깨달았을뿐이지요.(채명신 장군의 저서에서 한국군 장교들의 채명신 장군의 비정규전 관련 지침에 대해서 불만이 강하게 표출되었던바 있다고 이미 소개된바 있습니다.)

    모병제와 혼용해서 의무병역제 수행에서 모병제 병력이 없다 생각하시는건 좀 오산 아닐까요? 군복무하면서 현재 모병인 유급지원병이라는 모병의 지원율과 비교될수 있고 거기서의 추가적인 혜택들을 부여하는 방식이 된다면 과연 현재 군인이라는 특수한 신분이지만 공무원에다가 직업적으로 특히 군전역자들이 우대될수 밖에 없는 직종이라면.. 대한민국 남자들중에 아예 안가겠다고 할까요? 싫어도 취업상이라도 가려고 할겁니다. 2020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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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일 큰 문제가 모병을 하면 과연 사람이 오느냐죠..님은 가고싶습니까?아니죠?다그렇습니다.그리고 서독시절의 독일군이 월남전 시절의 한국군보다 우수했나요?흠..그리고 싱가폴은 겨우 6만병력인데 교리도 다르고 장비체계도 다르고 뭘배울수 있는지 모르겠네요.6만에게 보급하는거랑 60만에게 보급하는거랑 그냥 곱하기 10하면 땡으로 보이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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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슷하고도 유사한 상황에 놓였던 국가를 비교했고 의무병역제 관련해서도 동일한 선상에서 비슷한 규모인 서독군 당시 48만 한국군 국방개혁안 기준 52만명의 기준안에서의 언급입니다만.. 저는 이러한 상황을 다 배제했다고 설명하신 파스칼님의 주장하신 비판에 대해서 의문스러울 따름입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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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욱이 지금 가장 오해를 하시는데 저는 모병제로 완전 전환하자고 한적이 없습니다. 파스칼님. 아래글 보고 말씀드립니다만.. 의무병역제를 그되로 두되 모병제의 비율을 대폭 강화하여 6:4의 비율로 두자는 겁니다. 4가 당연히 의무병역자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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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방군대의 최고봉(?)이라 할만한 독일군과 아시아권에서 가장 서방에 가까운 싱가포르군에서 배울점이 없다는게 더 신기하군요. 말씀대로라면 북한군이 우리와 가장 유사한 환경에 있으니 배울게 많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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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용대 효과 면에서 더 효율적인 군대 운용중인것이 바로 고학력 군대가 사병월급이 독일군은 한화로 30만원이상을 받고 우리는 이제 겨우 10만원도 안되는 푼돈을 받고 있는게 현실이지요. 더욱이 병역복무기간이 짧고 우리보다 규모가 적은 냉전시대 서독군의 경우 더 효율적이고 능동적인 조직문화를 갖고 한국군보다 우수한 능력을 보유했었고 지금도 마찬가지라는 사실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파스칼님. 님께서 무엇을 기준을 두고 이야기하시는지 모르겠지만.. 한국군의 문제점은 이미 서방군대에서 해법을 찾을수 있는 사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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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스칼님. 독일군은 과거에 우리보다 불리한 입장에서 우세한 재래식 지상전력에게 위협을 당한 국가입니다. 착각하시는것 같습니다만.. 당시 동독에 소련군 36만명이 기계화병력으로 전진배치되어있었다는 사실을 기억하실려나요? 수도를 사정권 안에 안두었다 하십니다만.. 당시 서독의 임시수도였던 본 역시 적 기계화부대에게 몇시간 안 거리에 있었다는 사실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한국의 특수한 상황과는 별개이지요. 우리군이 나아갈 방향에서 기본적으로 병영문화와 군사복지 의무병역제도는 독일군이 가장 앞서있고 우리가 독일군의 것을 보고 배우고 독일군의 의무병역제 자체에서의 문제는 무엇인지를 교훈삼아야하는것입니다. 독일군을 배우는게 반전주의자들이 해주었으면 하는 논리라는 억지는 오히려 제가 보기에 님이 퇴보적 인식을 갖는 문제라 보여지는군요. 파스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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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치찌짐님

    어떤 점에서 대안이 안되는 지에 대한 궁금함이 무엇에 관한 것인지 알 수가 없네요.

    우리와 대치 중인 북한 군대가 감군을 추진 중이거나, 전쟁의지를 굽히고 있는 상황도 아니고, 오히려 비용 대비 효과 면에서는 오히려 더 효율적인 군대를 운용 중인 상황입니다.

    우리나라와 비교대상이 될 수 있는 군대는 그러한 상황에 처한 군대이어야한다는 것이 가장 주된 요지입니다.

    제가 오히려 묻고 싶은데, 어떤 점에서 독일이나 싱가포르가 우리의 대안이 될 수 있다고 보시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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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떤점에서 대안이 안되는지 궁금하군요. 대대적인 감군은 현제 상황에서 무리이지만 독일이나 싱가포르에게서 배울점도 많을것 같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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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일군은 현재의 한국군이 나가야할 방향의 대안이 될 수 없습니다.

    수도를 야포 사정권에 두고 있는 수십만의 적군이 전개되어 있는 우리나라의 특수한 상황을 무시하고 자꾸 싱가포르나 독일의 사례를 들면서 비교하시는데.. 그런 논리는 매우 위험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럴 듯 하게 들리지만, 우리 사정에 적합하지 않는 주장을 퍼뜨려서 우리 군이 나아가야할 방향에 대해 자꾸 물타기를 시도하시는 것은.. 물론 나름대로 옳다고 믿는 것을 소신있게 주장하시는 것이겠지만.. 제 입장에서 본다면, 북조선 군대가 남쪽의 반전주의자들이 해주었으면..하는 것들을 대신 해주는 역할을 수행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독일군이나 싱가포르군의 현재는 한국군의 대안이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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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래 실뮬레이션 같은거 말고.. KCTC 에서 쓰는 마일즈 장비로 사격장 건설하는것은 가능한지 모르겠습니다. 지금과 같이 민둥산에 고정된 표적을 쏘는게 아닌(어떤부대는 25M 축소 사격이 대부분인곳도 많더군요) 다양한 지형에다 레일 형태로 이동 표적을 랜던으로 만들어 놓고 여러 상황을 부여한 사격법을 익히게 했으면 합니다. 물론 사격장 건설에 많은 돈이 들어 가겠지만 해병대, 육군 주력 핵심부터 우선순위라도 이러한 사격술을 익히게 하면 장병들 전투력이 많이 상승될거라 봅니다. 또한 병사 일인당 1년 사격량이 소총수 기준 최소 800발 이상은 되야 된다 봅니다. 해병을 비롯한 주력부대는 1500발 이상이 되야 하구요. 맨날 안전사고니 뭐니 해서 총구 돌리면 어쩌나 걱정이나 하고 기능고장시 조용히 발드는거 이젠 고쳐야 한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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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일 국방비가 우리의 2배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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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36 시리즈는 정말 멋진 총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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