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애들이 구상중인 F-3 CG

rip | 2010-10-16 16:14:49

조회 38619 | 추천 1 | 다운로드 186

글 작성에 대한 간략한 정보를 제공

기술좋은 일본애들도 전투기 엔진은 죽어도 못만드는거 보면 우리가 가야할 길이 멀다는 것이 느껴짐..
이미지
실제 크기로 보시려면 클릭해 주세요
f3_1(1).jpg
실제 크기로 보시려면 클릭해 주세요
f3_2(1).jpg
실제 크기로 보시려면 클릭해 주세요
f3_10(1).jpg

이전 다음

목록

댓글 [56]

  • 이건 그냥 랩터아닌가요?^^
  • 창조는 모방에서 나옵니다. !!!!

    기술실증기를 바탕으로 발전형 인것 같은데요 .

    우리는 렙터 짝퉁도 못만드는 나라 이므로, 일본은 대단한 나라 임엔 틀림 없는 것 같군요 ^^

    추천

    신고 삭제

  • 우리가 일본 따라갈려면 아직도 한참 걸릴 겁니다. 이런 일본도 미국 따라잡을려면 멀었구요. 엄연히 존재하는 기술격차를 무시할 수는 없습니다.

    국산 전투기 개발이라... 성공할 가능성이 있는지? 설혹 성공한다고 해도 수요량이 절대 부족이라 미제에 비해 최소한 2배 이상으로 비쌀 거 같습니다.

    그럼에도 국산 전투기를 개발해야 한다면 엔진과 레이더까지 동시에 개발하는 게 성공할 확률이 더 높을 것입니다. 물론 실패하면 국가적으로 박살나는 것이구요.

    추천

    신고 삭제

  • 이거 완전 메칸더 V라는 애니메이션 등 뒤에 합체하는 비행기인데요?

    추천

    신고 삭제

  • 로봇대장님 댓글에 대한 랩터맨님 말씀에 공감,

    독일 카피 엔진을 영국에서 버린 설계도를 재생해서 만든 제로센에 후속기 중 고성능기는 카피 능력및 가공 능력이 달려서 잠수함으로 독일 순정 엔진을 얹어서 시험비행해 본 일본,

    아시아에서 현대적인 공업입국이 가장 긴편에 속한다지만 오십보 백보, 그 이전에 노하우가 없으니 규격통일이란 것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가 적어서 자국내에도 국가 규격이란게 들죽날죽하고 저개발국도 안 쓴다는 110V 전압을 고집하다가 가장 활황기에 눈멀어 오만하다가 세계적 기술 트렌드에 뒤쳐지기 시작하면서 이후 침체기로 들어고 앞으로도 나아지리란 가능성이 희박한 나라.

    정보가 전달속도가 느리던 근세 이전에나 통용될 일류국 카피판을 아직 정보및 수준이 모자란 나라에 팔아먹는 보수적 성향을 천황교로 주입시키는 통에 정보 전달 속도및 유행이 굉장히 빨리 바뀌는 현대에는 다른 인식 전환이 필요하다 보여지는

    그래도 기술 능력자에 대한 국민인식은 좋은 고로 한국 고급인력이 가장 많이 귀화가는 나라,

    매력적이고 고집도 있지만 반응이 좀 느린 편이죠, 우리 나라야 정치권이 발목 잡아서 그렇지 기업들은 오히려 세계적 유행흐름에 선도는 못하더라도 낙오는 안하는데 이게 엇박자라 문제인 것이지.

    추천

    신고 삭제

  • 물론, 이같은 계획은 결코 간단하지도, 쉽지도 않다는 것 잘압니다만...
    반면, 지금 우리 입장에선 현재 계획중이고 추진중인 사업들의 성격과 우리의 사업 추진 능력등등
    그 자체만으로도, 위의 제가 말씀드린 방식의 사업들을 추진하면서 감내해야만 하는
    많은 어려움들만큼, 그못지않게 어려움들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과연 우리 정부와 우리 군, 또 우리 방산 업체들과 관련 기관들등이
    위의 사업들을 체결하고 이끌어내기위해서 상대해야하는 업체가 바로
    세계 최고의 업체들인 록마와 보잉이라는 점 역시, 결코 쉬운, 아니 어쩜 너무도 어려운
    일임에 틀림없을 것입니다.
    하지만, 앞서말한바처럼, 우리가 지금 우리 힘으로 하려는 것 또한,
    그마큼이나 어렵고 힘들다는 것을 생각해본다면, 무조건 안된다, 어렵다라고
    무시할 일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아니 만일 하다 하다 정안되어, 두마리 토끼를 다 잡을 수 없다해도, 둘 중 하나의 업체만 잡아도,
    그에따른 여러 사업들만 이끌어낼 수만 있어도, 우린 참 많은 것들을 얻어낼 수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제가 생각하는 이를 위해서 반드시 필요한 것...
    그건 바로 위에 사업들을 시행하기 위한 막대한 예산도 아니고, 보잉과 록마를 설득하여
    우리 뜻대로 이끌어내는 것도, 개발중과 개발후의 리스크들도 아닌....
    바로 우리 정부와 군, 또 관련 업체들과 기관들의 협력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정말 이루워만진다면 우린 정말 많은 것을 얻게될 것이며, 모든 것이 끝난후,
    우린 우리의 군과 방산 역사에 새 전환점이자, 가장 중요하고 큰 변화와 혁신, 진화를 이뤄낸,
    새 획을 긋는 기회를 얻게될 것입니다.

    하지만, 그만큼 엄청난 것들을 얻게되는 일인만큼, 너무도 어려운 일이기도 한 것입니다.
    그렇기에 모두가 하나가 되어, 사업적인 마인드보다는, 일상적인 사업 마인드보다는,
    애국심을 가져야할만큼의 희생적인 마인드와 각오를 갖고,
    한마음으로 도전해야하는 일일 것입니다.
    하지만, 다들 아시겠지만, 하나의 주체가 하는 일이 아닌 이상,
    이는 참 어려운 일이 될 것입니다.
    어쩜 거의 천문학적으로 투입되어, 아마 우리 군과 방산 역사상 가장 최대의 예산과 자금이
    투입될지도 모를만큼의 예산이 필요한 일들이 될 것이 분명하나,
    그것조차도 우리안에서 모두 한마음이 되는 것보다는 그런 천문학적인 예산을 마련하고 투입하는 것이
    훨씬 쉬운 일이 될 것입니다.


    추천

    신고 삭제

  • 다른건 모르겠고... 제가 이 이미지를 보고 느낀 것은...
    가능하다면... 우리 공군과 합참이 힘을 모아, KFX 개발 사업을 보잉과 함께 개발하는 방향으로하여,
    보잉이 계획중인 F-15SE를 KFX 개발로 사업을 상호 조정하고, 현재의 F-15SE 형상을 조금 더 연구,
    위의 디자인 형상을 받아들여 개발할 수만 있다면, 우린 우리대로 보잉을 업고감으로 인해,
    KFX 개발의 리스크 최소화와 개발후의 결과물에 대한 효과면에서, 또 개발 기체의 대량 도입을 통한
    우리 공군의 대거 질적 전력 향상의 효과등을 가져올 수 있고, 보잉의 개발비 공동 출자와
    세계에서 록히드와 1-2위를 다투는 우수한 보잉의 기술력을 가져올 수 있다는 면에서의 개발비 절감
    효과까지...그리고 보잉과의 공동 개발 과정에서, 또 개발 이후의 국내 기체 자체 생산과 유지면에서
    얻게되는 보잉의 첨단 기술력에, 공동 개발을 하며 참여하게될 우리나라의 수많은 방산 업체들과
    부품 업체들의 기술력 향상과, 개발 이후에 우리나 보잉에 의한 해외 판매가 성사될시, 이루워질
    수익에 이르기까지... 우리가 얻을 것이 참 많지않을까 싶습니다.
    물론, 이를 위해선 이외에 감수해야할 위험성과 감내해야할 많은 부분들이 있겠지만,
    한가지 다행스러운 것은, 우리는 이미 KAI와 록마의 T-50 개발을 통해 얻은 뼈아픈 귀한 경험이 있고,
    또 더욱 다행스러운 것은 우리의 공동 개발사가 F-22와 F-35로 5세대를 독점하다시피하여
    전혀 아쉬울 것 없는 록마가 아닌, F-22 사업에 이어 F-35 사업까지 록마에게 패하여
    적지않은 피해와 자존심에 큰 타격을 입게되어, 현재 어떻게든 돌파구를 찾아야만 6세대급에서
    다시 힘을 내어 록마와 경쟁할 수 있는 보잉사와 손을 잡게 된다는 것입니다.
    여기에, 또하나... 더욱 다행스러운 것은 현재 2차 F-x 사업을 통해 21기의 F-15K 기체가 도입중에
    있으며, F-15K의 추가 도입은 가능성이 희박해도, 우리 공군이 보유하게될 60기에 이르는
    F-15K 기체들의 AESA 레이더와 40기의 1차 사업분 기체들에 대한 스나이퍼 포드 장착 및
    각종 전자전 및 항전 장비들등의, 결코 적지않은 규모의 여타 성능 개량 사업이 남아있고,
    아직은 성사되지 않았으나, 우리 육군에게 현재 반드시 필요한 최소 1개대대분의
    24-28기 가량의 아파치 헬기 도입 사업과, 보잉의 단독 F-15SE 개발이라 할지라도,
    이를 1개대대분의 20여기 가량의 소량이라도, 도입해줄 가능성이 가장 높은 국가중 하나인 것도
    우리요, 이후 수송기 전력 부분에서도 수기의 C-17 수송기의 도입 가능성까지...
    보잉이 우리와 함께 할 부분들은 너무도 많기때문에, 우리가 이러한 것들을 잘 이용하여
    보잉과 잘만 협상할 수만 있다면, KFX 개발이 위와같은 방식에 의해,
    오로지 국내용으로 그칠 F-16 수준의 로우급 기체 수준에서,
    수출 가능성까지 충분히 가지고 있으며, 세계적인 수준의 성능을 갖춘
    하이급의 F-15SE급 4.5세대 세미 스텔스 기체를 100여기에서 최대 200여기 이상의 대량 확보가
    가능하다는 가능성을 갖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현재의 KFX 개발시의 결과물인 F-16급인 로우급 기체는 굳이 KFX 개발이 아니더라도,
    앞으로 보잉과의 이같은 행보에 자극을 받은 록마를, 록마가 제안한 범용의 이지스 구축함의
    공동 개발 및 건조, 판매 제안을 받아들이고, F-35A와 이후 해군항공대 소요까지 고려한
    60여기에서 80여기 이상의 계약건을 잘만 성사시켜 잘만 구워삶은뒤,
    F-35 동북아 정비창의 국내 유치와 함께, FA-50의 성능 개량형인 F-50등의 개발을 이끌어낸다면,
    로우급의 F-16 후계기를 대량 획득하게되어, 당장의 F-5의 대체를 FA-50이 한다면,
    이후 KF-16의 대체는 F-50으로 할 수 있게됨으로, 우리 공군은 우수한 하이급과 로우급 기체 모두를
    확보할 수 있음과 동시에, 이에대한 기술력까지 얻게되는 효과까지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추천

    신고 삭제

  • 추천

    신고 삭제

  • 일본의 경우 엔진은 터보팬, 터보샤프트 모두 "이시카와지마하리마 중공업" 에서 개발제조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추천

    신고 삭제

  • 일본은 엔진의 경우는 터보팬이나, 터보샤프트 모두 "이시카와지마하리마 중공업" 에서 제작, 개발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기체는 랩터보다는 KFX 를 가져다 만든것 같습니다.
    무장창이 공기흡입계통을 가리고 있어서 KFX 에서 제기된 문제처럼 기술적 문제가 있습니다.

    무장창이 엔진사이 공간이나 랩터처럼 옆에 달렸으면 모르겠습니다만.

    추천

    신고 삭제

  • 일반인들이 만들어 놓은 CG로 이야기 하는 것은 좀 문제가 있는 것 같은데.......

    추천

    신고 삭제

  • 일본은 엔진도 직접 제작하고 개발합니다.
    전투기용 터보팬과 헬기용 터보샤프트 엔진다 일본의 "이시카와지마하리마" 중공업이라는 곳에서 만듭니다.
    일본의 F-15 전투기용 엔진도 여기서 만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일본은 미국을 제외하고 100% F-15 를 일본부품으로 생산 하는 것으로 압니다.

    추천

    신고 삭제

  • 전에는 F-16 카피했는데 이번에는 F-22를 대놓고 카피하네...

    추천

    신고 삭제

  • 단순한 CG 아니죠... 저 형상 (랩터에 혹하시는데.그건 궁극적인 스텔스를 목표로하기에 어쩔수 없음)
    을 보면 자위대의 ATD-X심신의 기수형상만 변화하면 저 모양이죠 현재 개발중인 심신의 형상이 변형될경우 바로 저모양이군요... 비교해 보시죠 ^^ 심신

    추천

    신고 삭제

  • F22랑 비슷하긴 하지만 몇군데 차이가 납니다
    수직꼬리 날개의 각도는 오히려 F15와 비슷하며
    엔진끝 부분에 형상도 F15와 흡사하죠

    밀매의 단순CG일 가능성이 크다고 봅니다

    추천

    신고 삭제

  • 아무래도 새로 개발하는 모험보다는 이미 검증된 외형인 F-22A 형을 모방하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선택이 아닐까 싶습니다

    만약 우리도 스텔스 전투기를 개발 하려 한다면 당연히 외형 디자인에 목매지말고 그냥 F-22A의

    외형을 채용하는 게 그나마 개발비를 줄이는 이득이 있지 않을까 싶군요

    어차피 전파 흡수물질 같은 것은 이미 개발이 되어 있거나 하고 있을테니 말이죠

    추천

    신고 삭제

  • 히히히 쩍빠리가 껍대기만 렙터를 흉내 내고 있군 그런다고 그 허접한 물건이 렙터되것냐? 원숭이들이 타고 가미가제 놀이정도 하묜 되것다 예전 가제미들 처럼 나짝과 눙깔을 비틀면서 전부 차례대로 태평양애다 쳐박아바라

    추천

    신고 삭제

  • 이건 바루끼리자나!!

    추천

    신고 삭제

  • 저 도색은 건담 도색인것 같습니다. 일본은 요즘 모델부터 오토바이에 저런식으로 건담 도색으로
    출고 되고 있죠. 만든이가 오토바이 매니아 인것 같습니다

    추천

    신고 삭제

  • 완죤 장남감 디자인 이네요... 특히 아이들 있는집에 이 장난감 인형과 함께 잘 팔리겠는데...ㅋㅋ

    추천

    신고 삭제

  • 뭐..개발완료되면 저정도가 될지 모르겠지만 일단 목표가 우리보단 월등히 높긴 하네요.

    추천

    신고 삭제

  • 모든 전투기를 하이급으로만 장비할 수는 없죠. 미국도 마찬가지로 로우 하이체제로 나가는데요. 그런데 로우 2대, 하이 2대로 편대를 만들어서 무장을 장착할 경우... 로우급에 탑재된 미사일이나 폭탄을 하이급 전투기에서 유도할 수 없나요? 만약 그렇게 된다면 실전에서 로우급 전투기이지만 공격효율을 하이급을 유지할 수 있을텐데요.

    추천

    신고 삭제

  • F-16 ≒ F-2, F-22 ≒ F-3?

    추천

    신고 삭제

  • 일본의 기술력이 록히드마틴과 동일하거나 그이상일수있다는 소리도 듣긴 들었는데요...

    추천

    신고 삭제

  • 그냥 F-15+-F-22군요;;;(월매나 랩터가 갖고 싶었으면....저짓까지...)

    추천

    신고 삭제

  • 엔진때문에 볼록 튀어나온 등 때문인지 제눈에는 랩터보다는 사일런트 이글보다 더 스텔시한
    F-15 같아 보입니다.

    추천

    신고 삭제

  • 그냥 랩터 수입후 도색을 지네껄로 한거군요.

    추천

    신고 삭제

  • 차라리 중국 짱퉁 cg 랩터짱궈가 더 마크로스 같은데 ㅋㅋ

    추천

    신고 삭제

  • 저도 마크로스가.... 헐! 저넘들 변신하는거 아닌가요? @.@

    추천

    신고 삭제

  • 2차대전당시 일본기술이 미국과 대등했다고는 ㅠㅠ 제로센 만든건 엔진은 독일에서 업어온 엔진인디 일본의 전자기술은 인정할수밖에는 없지만 소프트가 제대로된게 없져 아적까지는 기술만 있다고 다 뚝딱 만들수 있는건 아니니까여 아마도 일본의 랩터상은 아마도 만들다가 포기할수도 있을거 같은데여 돈이 넘들어서 지금까지 일본의 무기 개발된걸 보면 다 엄청 돈들여서 무지막지하게 비싸게 뽑아내고 있는걸 보면 랩터 2배까지도 가능할거 같은데여 ㅋㅋ 대당 5억불 푸하하 망한거져 제발 만들어서 찍어내라 가뜩이나 경기침체에 어려운데 나라 망할수도 ㅋㅋ 100대만 찍어줘 제발 ㅋㅋ ^^

    추천

    신고 삭제

  • 일본애들이 랩터상 이라고 부를지 랩터사마 라고 부를지는 모르겠지만 암튼 CG 라도 부럽네요

    추천

    신고 삭제

이전 1 2 다음

로그인 | 회원가입

등록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