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쇼 구경갔었습니다.

CHAOS | 2007-10-16 18:52:42

조회 4658 | 추천 0 | 다운로드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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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볼것 없나 궁금해 잠시 들러보았습니다.
XK-2가 없어서 대실망인 것은 둘째치고 일단은 비행기가 예년에 비해 절반밖에 안되어 좀 썰렁해 보였습니다
말도 많고 탈도 많은 KHP는 보고있으면 화만 날것 같아 패스하고 요즘 만들고 있는 T-50때문에 T-50을 관심있게 살펴보았습니다.
자세히 들여다보니 시제기와 양산기는 여러 부분이 다르더군요. 큰 기능상의 차이는 없겠지만 세세한 부분의 형상이 다르더군요.
사진은 시제3호기가 아니고 공군에 납품된 양산3호기입니다.
아 참 그리고 중요한 정보입니다.
아카데미 F-15K 뚜껑을 열어본 결과 예상대로 데칼만 바꾼 것이었습니다. 001호기부터 006호기까지 데칼이 들어있지만 그건 테일넘버만 바꿔붙이는 것이라 그다지 기대하지 마시고요. 나머지 데이터마크도 E형에 비해 그다지 좋다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다른 메이커에 한국공군 데칼세트 판매를 한번 떠볼 생각이니 차라리 그걸 구입하시는게 나을수도 있습니다.
에어쇼 가시는 분들은 E동에 있는 코디프 부스와 바깥쪽 판매부스에 한번씩 들러보세요.
민기님이 커피도 타주십니다. 밀리배낭도 여러가지를 판매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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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50-003.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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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김마담께서는 왜 제가 방문했을 때 커피 냄새도 안피우셨을까. 섭하네용.<br>
    최마담께서 해 주시려고 하시던데.<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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