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 공군, 그리펜 NG 24대 도입 추진

안승범 | 2014-12-03 23:55:57

조회 22618 | 추천 1 | 다운로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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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 공군이 미라지 3 / 5 전투기를 대체하려고 스페인이 도태시킨 미라지 F.1과 이스라엘 크필을  

 

알아보다가 결국 브라질 엠브레어사를 경유해서 24대의  사브사의 그리펜 NG를 사기로 결론을 내렸답니다.

 

앞으로 예산 마련과 수개월의 협상이 있어 변수는 있겠지만

 

아주 오랫만에 주력전투기를 교체하게 됐습니다.

 

그리펜 NG 로 결론 내리기 전까지 KAI의 FA-50 골든이글도 후보였지만 브라질 영향으로 사브사 전투기로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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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 아르헨티나 거진 디폴트 아닌가? 구입할 돈은 있나 ㄷㄷ
  • 중남미가 유망한 경전투기 시장인데 브라질이 껴서 난제가 됐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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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라질과 아르헨티나가 친한 사이였나요?
    국경을 맞대는 나라중에 친한 나라 별로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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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국은 닭팔아서 충당. 아마 아르헨티나는 소팔아서 충당. 그리펜이 무슨 동물농장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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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라질과 사이 좋게 그리펜을 날리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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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르헨티나 거진 디폴트 아닌가? 구입할 돈은 있나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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