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전시대의 산물 데이비 크로켓 핵로켓...

만세보령 | 2012-08-28 22:35:47

조회 7254 | 추천 0 | 다운로드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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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전시대 1950년대...소련을 마주한 미국은 방자의 역활에서 줄 수 있는 화끈한 그 무었을 개발합니다.

이렇게 작은 핵탄두를 만들어 소련군에게 날려보내어 볼까?

머..이런 효과를 주는 것이죠...

머리를 맞대어 굴리고 굴린 결과...

120mm, 155mm 버전으로 무반동포에 장착해 사거리 2,4km로 실전 배치하게 됩니다.

이렇게요..생긴게 썩..그다지..별로..음...그러니까...호감형은 아니죠!!!

고정형부터...이동형까지 다양하게..머 플랫폼에 맞추는 것일뿐..동일한 사양이죠..

 

이놈의 효과요..120mm는 tnt 10톤 155mm은 20톤의 위력을 가지고 있는데..중요한 것은 그것보다..

반경 500미터내에 치명적인 방사능 피폭이 나타나는데 300미터 안쪽으로는 사망에 이르는 수준입니다.

300미터내는 1350rem으로...사망!!!!입니다.

 

탱크사진 찾다가..어찌해서 발견한...

약 2000발 이상 만들어졌으나...얼마후 폐기되었구요.

추측인데..워낙 짧은 사거리가 원인이지 않을까 합니다..최대사 4km면 너무하죠..

 

여튼 한방으로 반경 500를 깔끔하게 정리하는 데이비 크로켓은 냉전시대의 산물로 치부하기엔..

윗동네가 걸리는 이유는 무었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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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 저게 불발탄 나서...
    추진제가 피식 하고 꺼지고
    로켓포 앞에 툭 떨어저
    팅팅팅 ~ 튕겨 간다면 ???

  • 메탈기어3에 나왔던 그~~~거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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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핵펀치...ㅋㅋㅋㅋ 근데 정말안습이긴하네요....생긴것도 사거리도...4km이면 바람불면 쏜사람도 피폭 당하겠네요 아 위험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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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클레어 디텍티드............................ (우리는 고스트가 발사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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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말 그대로 핵펀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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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거리 4킬로라 해도
    고지전에서 지키고 있을때 저 밑에 적들에게 한 1방 때리면 쓸만 할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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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 핵미사일에 너구리 가죽으로 만든 꼬리달린 모자라도 그려놓으면 진짜 데이빗 크로켓일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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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포 불발탄 처리하는것보다 스릴넘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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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러시아. 즉 구소련을 비롯해서 대부분의 국가(라고 해봤자 연구까지 따져도 한줌이지만)들은 결국 핵포병의 최대효과를 내기 위해서는 주력야포와 자주자주포에 사용할수 있도록 만드는게 최선이라는 연구결과에 도달하게 됩니다.

    특별한 전용 포와 자주포를 만들려고 노력해봤자 4대정도 만들고 말것이라면 연구부족으로 오히려 사거리가 짧아진다라는 답이 나오게 되었거든요.^^:;

    전략포탄의 위력 감소를 받아들이면서 사거리와 범용성을 얻게 되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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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게 불발탄 나서...
    추진제가 피식 하고 꺼지고
    로켓포 앞에 툭 떨어저
    팅팅팅 ~ 튕겨 간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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