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 육군 신병훈련

다랑어 | 2011-05-27 10:43:51

조회 6128 | 추천 1 | 다운로드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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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 육군의 신병 산악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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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니루로 된 화생방보호의라... MOPP는 어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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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 저눈에는 신병들에 대한 안전장치가 더 눈에 들어오내요.
    거의 모든대원이 소딘(헤드셋모양의 청력보호기(?) 적은소리는 들리도 큰소리 적게 만들어주는)를
    착용하고 또한
    대부분의 대원들이 안전고글를 착용하는군요.
    물론 1인당 소득이 4만8천불이니.....
    하여간 많이 부러운 나라군요...
  • 좋은 자료 퍼 갑니다. 윗 분 들에게 레일은 기능성 만큼의 길이 만 확보해도 된다는 사실의 모습의 환경 사진과 에임 포인트 장착 ... 위치 거리.. 전투하는 현장의 실 사진 표준 을 보니 자료로서 충분 한것 같습니다. 추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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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외 '신병훈련'이라기보다는 각부대별 여러 훈련모습을 짜집기 한듯한 인상입니다. 즉 해당 국가의 국방부 홍보영상과 비슷하다는 인상을 줍니다. 적어도 총을 최초로 잡아본 '신병'의 느낌이 아니라 경험있고 매년 혹은 매분기 반복되는 '정기훈련'이라는 인상이 더 짙습니다. 쩝....아마 뭔가 '설명'이 잘못되어 있거나 누락된게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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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근데 화생방은???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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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ㄴ언급한 대로 국가의 재정과 소득수준, 군대의 규모를 따져야겠죠. 저 헤드셋은 '소딘'社의 제품이 아니라, '펠터'社의 '컴택I' 모델입니다.
    아마 미군이 특수부대들에게 헤드셋을 지급하기 이전부터, '헤드셋? 그게뭐임? 쌈싸먹는거임?' 하던 90년대부터 이미 자국군에게 헤드셋을 보급한게 스웨덴일겁니다. 더군다나 모든 병사들이 기본 조준경으로 에임포인트社의 신형 도트사이트를 부착하고 있죠. 펠터와 에임포인트 모두 스웨덴 회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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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눈에는 신병들에 대한 안전장치가 더 눈에 들어오내요.
    거의 모든대원이 소딘(헤드셋모양의 청력보호기(?) 적은소리는 들리도 큰소리 적게 만들어주는)를
    착용하고 또한
    대부분의 대원들이 안전고글를 착용하는군요.
    물론 1인당 소득이 4만8천불이니.....
    하여간 많이 부러운 나라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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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글로 색슨계(노르만포함)는 밀리터리분야만큼은 확실히 챙기는게
    바이킹 게르만전사의 피가 그대로 전해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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