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군사전문가의 댜오위다오(센카쿠열도) 분쟁시 일본은 필패라 진단

강대한조국 | 2013-12-30 18:53:23

조회 14665 | 추천 0 | 다운로드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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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31230_0012627064&cID=10102&pID=10100

 

기사 자체가 일본은 핵이 없으니 중국과 전쟁하면 필패다라는 어떻게 보면 약파는 우리도 좀

 

핵을 갖게 해주어~ 라고 떼스는 기사일 수도 있으나 몇몇 부분은 고개를 주억거리게 만드는

 

부분도 있더군요...

 

일단 구로이 분타로라는 사람이 내린 결론은 양국이 분쟁시 일본은 국가의 존망과 연결되는 일로

 

핵무기가 없는 일본은 순식간에 패퇴할 것이다라고 전제하며 만약 댜오위다오(센카쿠열도)에서

 

분쟁이 발생시 처음에는 일본이 우세하겠지만 중국의 병력을 무시했다간 큰 코를 다칠 수 있다

 

라는 평가 무엇보다 일해자대는 여지껏 미 제7함대의 긴밀한 연계속에서 작전하는 것을 상정해

 

왔지 해자대원들 자체도 독자적으로 중국과 싸우는 것을 상정하는 것 자체를 꺼려한다고 하네요...

 

그리고 중국이 동중국해에 새롭게 방공식별구역을 선포하면서 일본이 맞대응으로 방공능력을

 

늘리고 있으나 해당해역에서 일본의 공중우세를 확신할 수가 없다라는 점을 들었더군요

 

그리고 항자대가 약 200대의 F-15J를 가진것에 비해 중국의 Su-30과 J-11을 무시할수가 없고

 

F-35가 2016년 이후에나 들어오기 시작하는데 중국은 그때까지 기다려주지 않을 것이다라는

 

멘트를 하였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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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0]

  • 화력터널님 상대방을 예의하고 존중하는 차원에서 글을 써주셨음 좋겠습니다. 님 글을 읽다보면 사고와 논리는 논외시 되고 동문서답과 상대방을 비웃는 어투로 일관하시는거 같습니다. 서로 논리를 주고 받는 자리가 되었음 좋겠습니다.
  • 바이든이 중국가서 한말을 좀 보세요 중국에게 직접 니네 까불면 뒤져라는 식의 해석이 가능한 말을 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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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헐 ㅋㅋㅋㅋㅋ 제가 언제 그랬죠? 저는 미국이 미국의 패권에 도전하는 중국을 용납하지 않을것이라고 했던거 같은데요. ㅋㅋㅋㅋ 중일분쟁에서 중미분쟁으로 성격이 바뀌었으므로 미국의 경고에 중국이 굴복할거라고 한거같은데요. 난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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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고 이번에 바이든이 가서 말한 내용은 외교적 수사만 주구장창 언급했지 협박성 발언의 워딩은
    나온적도 없는데... 참 대단하십니다 그려... 미국이 정말로 위협할 생각이었다면 그런식으로 위협하지
    않지요

    글구 현재 미국이 중국하고 제대로 크게 벌이기 힘들다는 것은 현재 미국의 구조상 중국과 척을 져서
    서로에게 좋을게 없다는 것입니다. 만약 그렇지 않았다면 진작에 맘에 안드는 중국 손봐줬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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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니 저번에 님이 그렇게 주장했잖아요 이제 곧 바이든 총리가 중국 방문하고나서 미국은 중국을
    동중국해에서 얼씬거리지 못하게 할거라구요~ 그런데 지금 현재 잘만 얼씬거리고 있다는게 팩트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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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 바이든 부통령이 한국에 와서 한 말이 미국의 반대편에 베팅하는건 좋지 않고 미국은 한국에게 계속 베팅할거라는 겁니다.
    조 바이든 부통령의 미국의 반대편에 베팅하는 사람이 딱 강대한조국님같은 분을 지목한거라 보는데 본인은 어찌생각하시는지요?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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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럼 미해군과 미육군이 수십억달러를 쓰면서 동중국해에 집결해야만 제 주장이 맞게되나요? 이거참 ㅋㅋㅋ 아~ 그러니까 잠잠해진 건 중국이 미국의 경고를 무시했지만 스스로 자제를 한 것이란 말이군요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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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러게요 님은 언제나 자기말만하니 제가 할말이 떨어질 수 밖에 없네요...
    미국이 동맹국이 아니라고 부인한적도 없는데 님의 관심법은 참 나날이 증대하는군요...
    그리고 상식적으로 굴복한쪽이 맘대로 나다니고 있는데 굴복했다고 우기니 참 저는 진자 더 할말이
    없군요.. 이번에 솔직히 말해서 중국의 방공식별구역 선포이후의 움직임은 일본을 빼놓고는 한미중
    어느정도 얻은 것이 있는 셈이죠 ~

    당장 님말이 맞다고 하실려면 동중국해에 중국 군함은 얼씬 거려선 안된다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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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야물론 중국과 미국 이야기를 꺼낸 강대한조국님이 먼저 시작한거죠. 미국과 중국을 비교하면서 미국이 중국의 패권추구를 못막고 대규모군사개입을 할 처지가 아니라고 주장한다면 당연하게도 미국과의 동맹이야기가 나오는게 논리적이지 않을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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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미도 없고 감흥도 없고 할 말 떨어지면 인신공격이나 하는 강대한조국님은 논리력 부족입니다. 대한민국의 유일한 동맹국이 미국이라는 사실을 머리가 인식을 해야 할텐데 왜 거부반응을 일으키는걸까요? ㅋㅋㅋ
    중국이 굴복했다는 사실을 인정하기 싫은 어린아이같은 모습도 있고말이죠. 이정도면 논리가 아니라 신념 또는 종교의 영역이 아닐까 의심되긴 합니다만 바이든의 방문이후 중국이 잠잠하죠. 미국이 중국의 패권도전을 용납하지 않는다는 경고가 먹혔다는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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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근데 한가지 궁금한게 있는데요 어떻게하면 중일간의 분쟁을 한미동맹까지 엮어서 중국이냐 미국이냐 약자 택일하냐라는 논지로 넘어갈 수 있는 매직이 탄생할 수 있지요? 참 님의 내공이 대단하기는 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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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릇이던 사기그릇이던 님 맘대로 짚던 태우던 하시구요~ 주제하고는 정반대말 혼자 말하면서
    정신승리하고 있으니 님 실컷 승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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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ㅋㅋㅋㅋㅋㅋ 계속 말돌리는거보니 차마 그런 주장을 할만한 용기는 없다는게로군요. 하기사 미국과의 동맹파기를 주장하고 중국과의 동맹을 체결하자고 주장할 정신나간 인간은 없긴할테죠.
    이쯤할까요 아니면 더 강대한조국님의 그릇된 상황인식을 더 짚어드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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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력터널님 말씀도 틀리진 않았습니다만, 확실한건, 미국은 조금씩이나마 내려가고있고, 중공은 가파르게 올라가고 있다는거죠....게다가 거리상으로도 미국은 너무 멀리있는데 비해, 중공은 코앞이니, 만에하나 중공과 전면전 상황이 벌어진다면, 미 본토에서 주력부대가 오기전에, 우리나 일본은 이미 실컨 두들겨 맞은 뒤겠죠.....
    아, 그렇다고 미국과 동맹 파기하고 중공과 동맹 맺자는건 아닙니다. 개인적으론, 너무 미국에 의존하지말고, 미 주력이 오기전에 중공의 공격을 어느정도 막아낼 능력을 키우고, 중공을 견제해 줄 수 있는 다른 국가들과도 긴밀한 관계를 맺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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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헐 저기요 제가 진자 싫어하는 말입니다만 혹시 난독증이 있으신지요 제가 여지껏 님에게 한말중에
    미국의 군사력이 부족하다고 지적했던 것 있으면 좀 짚어주세요... 참 더이상 말하기가 답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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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 전투기와 함정의 하드웨어는 미국의 것과 비슷한 체급으로 보이지만 소프트웨어가 그런지는 검증된 적이 없습니다. 하지만 미국산 무기는 그렇지 않죠. 실전에서 검증된 무기와 데드카피한 무기를 똑같이 보면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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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대한조국님은 미국이 중국과 싸울 군사력도 없고 중국이 일본을 때려잡고 동아시아의 패권을 잡을것처럼 말하고 있습니다. 그게 미국과의 동맹을 파기하고 중국과의 동맹을 주장하기위한건지 아닌지 알아보기 위함입니다.
    말씀 좀 해보시죠. 미국 우리를 지켜줄 군사력이 없어보이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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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새 현대카드에서 옆길로새를 부르더니만 유행인 것인지 갑자기 옆길로 새는군요....
    주제로 좀 돌아오세용~

    당시 님은 미국이 당장이라도 중국을 동중국해에서 밀어내고 발도 못 붙히게 할 것이라고 하였지만
    결과는 현재 지금도 동중국해가 아니라 서태평양에서 훈련잘만 하고 있구요 몇일전에도 센카쿠지역
    에서 해상시위하러 중국 순시선들 갔다가 왔습니다. 아 이게 미국에게 쫄은 상황이라는 것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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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래서 강대한조국님은 미국과의 동맹을 파기하고 중국과 동맹을 해야한다고 보시는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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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력터널님 참 재미있네요 당시 바이든 부통령 일본들렸다가 중국갔다오면서 각종 매체에서 나온말이
    미국이 외교적수법으로 문제해결책을 그렸다라고 나오면서 일본 극우쪽에서는 실망하는 목소리까지
    나왔던 판인데 님의 해석은 정반대이니 뭐 사람마다 생각은 다르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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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대한조국님// 조용히 물러난건 중국으로 봅니다만?

    미국의 강력한 경고, 부통령의 중국방문이후 사태가 좀 진정이 된거는 미국의 위협에 중국이 굴복한 결과이긴할겁니다. 미국의 군사력이 중국의 군사력의 3배가 넘어가고 해군력은 비교할 가치가 없는게 중국의 현실입니다. 베트남군에게도 털리던 중국군이 현대식 무기를 조금 도입했다고 정치장교의 무능력한 중국군 지휘가 어디가는건 아닙니다. 미국이 중국의 체면을 살려주는 정도에서 경고를 한 것입니다. 깨갱한 중국은 자존심이고 뭐고 미국의 패권에 도전한 죄로 엎드려 빌어야할 상황인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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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퉁크스카님 어차피 제공권 잡히지 않는 해역에 함대를 밀어넣을 배짱있는 제독은 일본이나 중국이나
    존재치 않기에 해군간의 싸움은 크게 없어 보이네요...

    해봐야 잠수함 지원정도 일본이 이해역에 돌릴 수 있는 잠수함 많이 잡아야 8~10척(실제로는
    이보다 미만이겠지만) 중국은 25~30척은 가능해보이니 그것도 쉽지는 않겠구요

    그런데 솔직히 중국이 먼저 댜오위(센카쿠)를 건드릴 이유는 없어 보이는군요... 그냥 가끔씩
    일본처럼 잊어버릴만 하면 영유권주장하는 시위하듯이 한번 행사해주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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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막강한 루프트바페도 브리튼섬의 로열에어포스를 제압하는데는 실패했죠. 독일이 더 강했지만 결국엔 2차대전에서 지기도 했고요. 물론, 일본이 제대로된 전쟁을 수행할지는 모르겠네요 ^^; 일본이 어리버리하게 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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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군만 따지면 아직 해상자위대가 우세할듯 합니다만...
    숙련도, 교리, 장비, 규모면에서 인민해방군 해군에 화실히 우세죠.
    나하에 있는 자위대 비행장은 탄도미사일에 날라가겠지만 그 엄청난수의 수상함과 잠수함이 변수죠.
    그리고 오키나와에는 미해병대도 대규모로 주둔중이죠, 잘못날리면 중국은 큰일이죠.
    육상자위대는 동북아 쓰레기지만 해상자위대는 동북아 최정예중 하나죠.
    공군은 중국이 우세, 해군은 일본이 우세해 보이네요.
    아직까진 국지전에서 한쪽이 명확하게 이길만한 정도는 둘다 아닌것 같습니다.

    그리고 미국이 눈에 안보이는 전자전능력과 정보능력을 일본에 제공하면 겉보기와는 다를수가 있죠.
    일본의 능력에 미국의 장난질이 추가되면 숫자만으론 힘들수도 있죠.
    물론, 전면전을 한다면 일본이 100%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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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력터널님 당장 미국은 멀리갈것도 없이 내년 2월에 있을 채무증액 안되면 디폴트 맞습니다.
    미연방정부가 미국민으로부터 걷어들이는 세수만으로는 60%밖에 충당이 안되요 그럼 나머지는
    어떻게 메꾸느냐 바로 님이 그렇게 싫어하는 중국과 같은 나라에 파는 채권등으로 메꿉니다.
    그런와중에 미국이 중국과 갈때까지 갈 것이라고 생각하시는 것 자체가 어불성설입니다.

    저번에 바이든 부통령이 일본과 중국 들릴때 님이 뭐 엄청나게 강경하게 미국이 나갈 것이라고
    예측하시더니 결과는 어떻게 되었나요? 결국 중.일간의 위기관리시스템 강조하면서 외교적으로
    무마하자고 제의나왔지요... 현재 미국은 중국과 대판싸울 형편이 되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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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단 자위대라는 것 자체가 냉전시대 미국과의 공조하에 움직이는 보조수단으로서 커온 단체라서
    독자적인 작전대응 능력이 떨어 질 수 밖에 없지요 무엇보다도 아직까지는 공격형 병기가 너무 작아
    타격력에서 떨어지는 것은 어쩔 수 없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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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즘 생각이 좀 바뀐게 중국과 일본이 정면충돌하는게 나쁘지 않다는 생각이 듭니다. 제 2의 청일전쟁으로 우려했지만 미국과 동맹이 있는한 중국따윈 무시해버릴 수 있겠죠.
    오히려 정면충돌이 일어나면 일본이 지면 한계를 절감하고 우리에게 동맹하자고 사정할테고 중국이 지면 내분이 일어날겁니다. 중국과 일본이 핵무기까지 동원하진 않을테니 동중국해에서 한판붙는걸 기정사실화하고 어떻게 중국을 이용해먹을까 고민을 좀 해볼 필요가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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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민트롤님 저것은 환구시보가 쓴게 아니라 인용한건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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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단 해당해역에서 분쟁 발생시 저사람 말처럼 중국과 일본이 단독으로 붙는다면 화력면에서는
    일본이 절대 열세입니다. 일단 제공권을 확실하게 일본이 쥐고 있을 가능성은 거의 없으며
    (아니 해당공역에 돌릴 수 있는 자원자체가 한계가 있으니...) 공격형 병기가 부족해 상대를 원거리에
    서부터 차단하는 임무등을 일본은 수행할 수 없는 것에 반해 중국은 잠수함 발사 순항미사일 부터
    시작해서 지상발사형 중거리 탄도탄 H-6에서 운용하는 순항미사일 수상함에서 운용하는 순항미사
    일등 타격전력에서는 훨씬 우위에 있을 수 밖에 없죠 따라서 일본은 미국과의 공조를 염두해 두지
    않을 수 없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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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지전이야 일본의 우세겠지만 당연히 전면전으로 가면 일본이 불리하겠죠. 물론 미국을 뺀 이야기니 현실성이 없는 이야기 입니다. 환구시보는 중국 입맛에 맞는 기사를 쓴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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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장 중국의 4세대 이상 전술기가 1000기를 넘는건 몇년 앞이죠. 끔찍한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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