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이제 우리나라도 미제 탱크를 가지게 되었다!!!!!!!!!!

후레자식 아서스 | 2010-10-23 00:14:29

조회 8359 | 추천 0 | 다운로드 3

글 작성에 대한 간략한 정보를 제공

 

 

이라크 9 기계화 사단의 에이브럼스 전차의 최근 모습입니다..

 

참 아이러니하네요..

 

이라크 전차를 박살낸 전차가 이제는 당당한 이라크 육군의 전차가 되니...

 

 

이미지
실제 크기로 보시려면 클릭해 주세요
5099885405_db8aa06e43_b.jpg

이전 다음

목록

댓글 [63]

  • 백날 이라크전쟁을 미화해봤자 현실은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무슨 후세인 치하의 이라크 사람들이 북괴처럼 살았을거라 생각하셨다면 오산입니다. 후세인 독재속에 억압과 탄압이 강했지만 이라크는 중동에서 가장 발전적인 나라였습니다. 그걸 설득력 없는 명분으로 때려 하루 아침에 쑥밭으로 만든게 부시입니다. 미국을 욕하고 후세인을 동정할 필요는 없지만 부시를 욕하고 이라크를 동정할수는 있습니다. 부시시한 똘추같은넘 때문에 미국의 국력만 낭비하고 세계 곳곳에 반미와 이슬람권의 무력투쟁만 들끓게 하고 서방세계의 경제와 사회를 어지럽혔습니다.
  • 광주민주화운동을 광주학생운동이라 썼군요. 죄송합니다. 님이 전두환이라고 말했으면 광주민주화운동이라고 알아들으면 되지 토론하면서 비비꼬는건 좋지않아보이는군요

    추천

    신고 삭제

  • 미국의 이라크 침공을 과거 광주학생운동과 연관짓는것도 우리의 해방에 비교하는것도 모두 틀립겁니다.

    추천

    신고 삭제

  • 광주학생운동은 일제 강점기에 광주에서 시발된 전국적 항일운동인데 뭔 북한특수부대 얘기가 나오나요. 웃길려고 그러시는 건지 진지하게 말씀을 하시는 건지 도무지 알 수가 없어서 난감합니다.

    그리고 광주민주화운동을 가리켜 민주화 어쩌고 저쩌고 포장이 잘 되있다고요?
    도대체 누가 무슨 포장을 어떻게 했다고 생각 하시는 건지..님의 그런 댓글을 보니 그저 비통 할 뿐입니다.

    추천

    신고 삭제

  • 현재 여기서 말씀하시는 저를 포함한 모두 이라크 국민들이 미국에 침공에 대해서 그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알지 못합니다. 좋아하는 사람도 있을것이고 싫어하는 사람도 있을것입니다. 다시 말하자면 좋아하는 사람들은 피지배층이고 싫어하는 사람은 후세인시절 부를 축척하고 권력을 가진 지배층일겁니다. 저는 피지배층 입장에서 미국의 후세인제거를 좋아할거라 말씀드린거구요.

    추천

    신고 삭제

  • 제가 미국이 조선의 해방을 위해 핵무기를 사용했다고 한적은 없습니다. 이유야 어떻든 결과는 일본의 식민지에서 벗어났다는거 아닙니까? 미국때문에 우리나라가 분단되었다고 생각하십니까? 공산주의와 민주주의 개념의 갈등으로 어쩔수 없이 분단을 맞이한거고 우리는 분단을 원하지 않았지만 북쪽에서 소련에 도움을 받아 김일성이 북한 단독정부를 수립한거지 않습니까? 그때 우리편에 서주는 미국이 없었다면 우리는 분단국가는 피할수 있었겠지만 민주주의는 포기해야했습니다.

    추천

    신고 삭제

  • 학살 학살 하시는 분이 계신데 눈에 거슬립니다.

    추천

    신고 삭제

  • 광복에 대해서 민족주의자들이 항상 한탄하는게 우리가 힘이 약해서 나라를 빼앗긴것 보다 우리가 부족해서 해방을 이룩하지 못한것입니다.

    추천

    신고 삭제

  • 우리아가아빠님 아무리 암울한 국가라도 그 나라 사람들에겐 그들 스스로가 해결하는것이 최선이자 최고입니다. 세상은 아무리 남이 도와줘도 본인이 원치 않으면 바람직하지 않은 법입니다. 특히 국내의 내정에 대한것이 그렇습니다. 아무리 더럽고 추악한 상황이라도 그 나라는 그들의 것이기 때문에 핍박받는 그들을 선의의 목적으로 구제하려 들어도 절대 좋은 결과를 얻기 힘듭니다. 결국은 그들 나라를 침략하게 되고 권리를 침해 할 수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또 외세에 의해 상황이 변화해도 그나라 사람들이 그 변화를 좋게 여기지 않는다면 결국 아무의미 없는것이고 좋게 해놔도 자신들 스스로 발전하고자 하는 주도적 노력이 없으면 말짱 도루묵입니다. 그건 역사가 증명합니다.
    우리의 해방에 대해 이야기를 하셨는데 정말 잘못 생각하셨습니다. 6.25한국전에서 피흘려 싸워서 우리를 도와준것과는 의미가 다릅니다. 연합군이 태평양 전쟁에서 승리하면서 구일본이 패망해 우리가 해방할수 있었던 부분에서는 축복적인 의미가 있으나 절대 미국이 우리를 해방시키려고 전쟁에서 이겼던일도 아니고 즉시 바로 우리의 국권을 회복시켜 주지도 않았고 외세가 주도한 해방이었기 때문에 그들에 의해서 우리가 원치않는 분단만 불러왔습니다.

    추천

    신고 삭제

  • 언론 링크를 걸어드리지요 http://www.freenkmu.org/bbs/board.php?bo_table=m13&wr_id=46

    추천

    신고 삭제

  • 제가 든 예가 부적절하다면 머리에꽃님이 예를 드신 광주학생운동은 적절하다고 보십니까? 광주학생운동이 민주화 어쩌고 저쩌구 포장이 잘되있으나 현재 특수부대 탈북자등 여러 증언이 광주에 북한군 특수부대가 투입된던건 아시나요? 전 전두환대통령에게 호감을 갖고 있거나 지자하는 사람은 아니지만 후세인을 전 전두환대통령과 비유하고 이라크국민들을 광주시민에 빗대어 말씀하신거 아니신지요?

    추천

    신고 삭제

  • 예를 드신다면서 상당히 황당한 얘기를 하시네요.

    지금 설마 미국이 일본에 원폭 투하 한 게 조선의 해방을 위해서 였다고 생각 하시는 건가요??

    일본의 패망 즉, 미국의 승리로 우리가 식민지에서 해방됨으로서 미국은 우리에게 고마운 나라다,
    그러니까 이라크에게도 미국이 고마운 나라다..지금 이걸 예라고 드신 건지. 어안이 벙벙하군요.

    일제강점기를 예로 드신거나 여러모로 이해가 부족하신 듯 하니 부연설명 조금 더 하자면,
    이라크의 침공을 통해 이라크에 민주화를 앞당겼다 식의 정당화는 님이 예로 드신 일본의 논리에
    더 가까운 겁니다.

    즉, 서구화,문명화(?)가 덜 된 조선을 일본이 병합함으로써 서구열강의 야욕으로부터 일본이
    조선을 지킨 것이다. 더불어, 그 결과 조선은 급격히 개방되었고 그것이 발전의 토대가 되었다는
    것이 지금까지도 수그러들지 않는 일본의 자가당착적 주장이죠.

    조선이 서구화가 늦건 산업화가 늦건 서구열강의 침탈을 받건 말건 그것은 한민족이 걱정하고
    해결하고 감내 할 문제지 일본이 무력침략해서 식민지화 할 명분이 될 수 없다는 겁니다.

    당시의 조선이나 현재의 이라크나 엄연한 주권국가이기 때문입니다.

    추천

    신고 삭제

  • 국제사회를 주도하는 초강대국에서 상ㅄ같은 지도자와 나부랭이들이 정권을 잡으면 세계가 어떻게 되는지 잘 알게된 8년이였습니다.

    추천

    신고 삭제

  • 백날 이라크전쟁을 미화해봤자 현실은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무슨 후세인 치하의 이라크 사람들이 북괴처럼 살았을거라 생각하셨다면 오산입니다. 후세인 독재속에 억압과 탄압이 강했지만 이라크는 중동에서 가장 발전적인 나라였습니다. 그걸 설득력 없는 명분으로 때려 하루 아침에 쑥밭으로 만든게 부시입니다. 미국을 욕하고 후세인을 동정할 필요는 없지만 부시를 욕하고 이라크를 동정할수는 있습니다. 부시시한 똘추같은넘 때문에 미국의 국력만 낭비하고 세계 곳곳에 반미와 이슬람권의 무력투쟁만 들끓게 하고 서방세계의 경제와 사회를 어지럽혔습니다.

    추천

    신고 삭제

  • 이라크에 공여된 M1A1은 다운그레이드가 아닙니다. 그냥 쳐박아둔 M1A1 초기사양을 오히려 점검과 부품까지 교환해서 준겁니다. 아마 저중에 91년 이라크땅을 휘저었던 놈도 있을겁니다.

    추천

    신고 삭제

  • 그런 예를 드신다면 저는 다른 예를 들죠
    일제강점기때 미국의 일본 핵무기 투하로 항복을 받아내고 우리는 자연스레 광복을 맞이했던 그때 사람들에게 미국이 고마운 나라일까요? 남에 나라에 간섭하는 웃기는 나라일까요?

    추천

    신고 삭제

  • 미국이 정말 고마울 겁니다?

    이라크 가서 그곳 사람들에게 "미국이 정말 고마우시죠?" 물어보면 뭔 소리 나올지 궁금하네요.

    예를 들어 전두환 같은 인간이 다시 집권해서 광주민주화운동 당시와 같은 학살이 벌어진다 해도
    그것은 대한민국 국민이, 대한민국 국민들의 힘으로 해결 할 문제지 미군이 침공해 와서
    민간인 수만명을 살상하면서 해결 할 문제는 아니죠.

    이라크 침공을 정당화 하는데 있어 이라크의 정치상태와 민주화 따위의 이데올로기를 들먹여선
    안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그나저나 이라크에 있다던 대량살상무기는 도대체 언제 나온답니까?

    추천

    신고 삭제

  • 다른점은 소련이 없어졌고 글로벌 테러주식회사인 '알카에다'가 있는점이 있군요...또다시 이란과 미국대신 이라크가 한판 할지도...

    추천

    신고 삭제

  • 못사는놈들이 경제발전할 생각은 하지도 않고 맨날 싸움질만 하네요. 진짜 그런거보면 우리나라는 참 대단한거 같습니다.

    추천

    신고 삭제

  • 오늘 아서스님 학교가는 복장보고 충격먹었음
    목까지 단추채운 남방,
    주름 하나 없는 마이정장
    달라붙는 바지
    뽀족구두.....-o-


    추천

    신고 삭제

  • 다시 이라크를 친미국가로 재건하면 결국 예전 이란-이라크전 발발 직전 상황과 비슷하겠네요..사담 후세인만 교체된거군!!! 옛날엔 이란회교혁명시기에 사담의 이라크가 친미국가였지요^^

    추천

    신고 삭제

  • 복합장갑 모듈, 사통 성능.....또 뭐가 있을까요? 글고 망할(?) 가스터빈 엔진 잘 운영할 수 있을지..의문이 들긴합니다. (당분간은 군수파트는 미군쪽에서 제공해주겠지만...)

    추천

    신고 삭제

  • ㄴ 뭐 있을껀 다 있겠죠. 다만 만에 하나 특정 적성국가에 노획되었을때 기술 누출의 우려가 있을

    만한 핵심 기능이 있는 장비들은 다 제거해서 나온 것이라고 하더군요.

    추천

    신고 삭제

  • 다운그레이드요? 뭘뺐을려나 .... 궁금하군요... 브레이크가 없다거나 포탑이 안돌아가는 뭐 그런건 아니겠죠?

    추천

    신고 삭제

  • 우는 것은 아니고 이라크의 정세가 너무 한탄스러워서 말이죠....

    추천

    신고 삭제

  • 이라크입장에선 어쨋든 미국이 전쟁일으켜서 가져다준 민주화이니 평화의시대가 온다해도 몇십년동안은 자주와 민주.. 신탁통치등으로 이념적 갈등은 계속 될겁니다..대다수의 신흥국들이 그러듯이...

    추천

    신고 삭제

  • 저 이라크에 제공해준 M1A1도 핵심 장비들은 다 뺀 다운그레이드 버전을 제공해 준것이죠.

    그래도 최고의 스펙임.

    추천

    신고 삭제

  • 우실필요까지는.... 이라크에 먼 친척이라도 계시는지???

    추천

    신고 삭제

  • 우리아가아빠님 // 지금부터이겠죠. 민주화가 정착될지 내전이 계속해서 일어날지 아니면 미국의
    군사,정치,경제 식민지가 될지..

    추천

    신고 삭제

  • L 물론 사담 후세인의 독재를 물리친 것은 다행이지만....

    아직도 이라크의 치안은 후세인 때보다 못하고.. 테러가 일어나고... 이란의 대통령은 이라크가 저렇게 쓰러지니 기회다 싶어서 중동의 패자를 자처하고 있고...

    뭔가가 일이 꼬이는 듯한 기분입니다. ㅠ.ㅠ

    추천

    신고 삭제

  • 이라크에 신정부를 세우고 반정부세력에 대항하여 싸우라는 신식무기를 제공한 미국..
    우리나라도 반정부 세력이 야당이라는 이름으로 거짓 포장되어 있는데 반정부 세력을 몰아내게
    핵무기 좀 만들게 해주시오..ㅜ.ㅜ

    추천

    신고 삭제

이전 1 2 3 다음

로그인 | 회원가입

등록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