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 압하지야공화국 군의 퍼레이드

전사의후예 | 2008-10-17 22: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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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09월 30일, 신생 압하지야 공화국의 수도 "수후미"에서는 새롭게 창설된 압하지야 공화국군의 퍼레이드가 펼쳐졌습니다.
오랜 그루지야와의 분쟁 끝에 러시아의 개입으로 독립을 쟁취한 지 얼마 안돼 정규군이 창설되어 당당하게 행진하는 진기한 장면이 연출되네요
러시아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았는지 복장부터 총기에 이르기까지 그야말로 과거 게릴라의 모습이 대부분 탈피되었습니다
보통 왼팔에는 부대 마크나 계급장을 부착하는 타국의 군대와 달리 의장복이라 그러한 지 압하지야 공화국 국기가 부착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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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 그루지아가 EU에 가입하기는 어렵지 않나 싶습니다. 그루지아 아제르바이잔 아르메니아가 모두 미국과 러시아의 관계에 따라 움직이는 곳이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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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러시아의 위성국가가 또 하나 늘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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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러시아 지원없이는 살수가 없으니...러시아 살면 같이 살고 죽으면 같이 죽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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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나라는 며칠이나 갈까요? "만일" Georgia가 EU에 가입하고, 미국/EU에서 Georgia을 원조하고, russia에는 지금처럼 제재하고.. Russia에서 이번일로 돈을 뺀다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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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말 군대가 전형적인 러시아군 분위기가 풍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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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장부터 무기까지 평범한 러시아군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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