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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1 기관단총의 변신은 무죄! 개량형 개머리판 등 풀옵션 장착 K-1 실사격 리뷰<1부>

현장취재동영상 작성자: 운영자
조회: 47948 추천: 3 글자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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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8-03-31 01:55:06

동영상 링크 : http://tv.naver.com/v/2958025






 

육군이 '미래의 전장이 아닌 내일의 전장 환경'을 구상하며 추진 중인 육군 워리어 플랫폼 총기의 방향성 설명과 실사격을 통해 소개하는 영상입니다.


육군은 장비 업그레이드를 통해 각 전투원은 전투효율을 선진국 수준으로 올리고 주간사격능력 2.5배 향상, 야간사격능력 5배 향상, 야간기동능력 2배 향상, 피아식별능력 4배 향상, 생존성 4배 향상 등의 비약적인 발전을 이룰수 있을 것으로 밝히기도 했습니다.


과거 우리 군이 아이언맨에 나오는 손목 발사 미사일 같은 미래 보병 개념을 발표할때마다 개인 방탄복과 야간투시경도 없는 현실에서 공허한 개념이라 비판을 받기도 했지만, 지금 육군이 추진하는 워리어플랫폼은 2022년을 목표로 현실적 장비 보급을 추진하고 있어 이번에는 진정성 있는 계획으로 평가 받고 있기도 합니다.


양욱 한국국방안보포럼 수석 연구 위원의 K-1 기관단총의 옵션 장착 설명 1편과 2편 실사격 영상을 통해 '내일의 전장'을 생각하는 육군 워리어 플랫폼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 사진 손민석 / 영상 한국국방안보포럼

 

댓글 15

  • best 쪼롱이s 2018-03-31 추천 7

    정정할 부분이 있어 댓글 답니다. 현재 K100탄을 사용할 수 있게 K1A의 총열 강선을 K2와 같이 개선하였고 보급하고 있습니다. 제대로 알고 있다 댓글을 주시는게 좋겠네요

  • 임강토견 2018-04-02 추천 0

    의구심이 드는 부분이 있는데요

    최초 K2 개발시 K1이라는 칼빈형 자동소총이 있는데 왜 새로운 매커니즘의 K2 소총을 개발했는지 궁금합니다

    물론 두총기의 하부 구조는 호환이 가능하나 상부는 완전 다른 구조이지 않습니까

    처음 K2를 개발시 K1를 토대로 총열 길이나 개머리판등을 소총 규격으로
    개발했으면 어떠했나 싶습니다

    댓글 (1)

    Majorkim 2018-05-07 추천 1

    노리쇠뭉치를 후퇴시켜 장전과 발사의 주요 기능이 가스활대식 과 가스피스톤식으로 차이가 있지요.
    한국군이 수요로 하는 특수전용 기관단총의 개발과 M16 대체 소총의 필요에 따라 두 총기가 탄생한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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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강토견 2018-04-02 추천 0

    이정도 개량이라면 내일의 전장에 사용하기에는 무난해 보입니다
    총열을 강화했다니 사거리도 250에서 400쯤으로 늘어났을 것입니다
    이부분은 예전부터 제가 문제를 제기한 부분이고 좋은 소식입니다

    댓글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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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artisan 2018-04-01 추천 0

    기자님 오른쪽 어깨 태극기가좀. . .

    댓글 (1)

    Majorkim 2018-05-07 추천 1

    태극기의 패치를 저렇게 부착하는 것은,
    국기의 앞과 복장 착용자의 전방이 일치하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왼쪽 부착용 패치는 기존의 태극기와 동일 모양이구요.
    미군도 성조기 패치를 저렇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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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도시 2018-03-31 추천 0

    발열 문제는 이 것도 아직 해결 못 했을까요?
    발열은 모든 총기가 갖고 있다고 해명은 했지만 다른 총기.. 심지어 국내 다산에서 나온 AR계열 조차 100발 연발 사격하고 바로 직후나 전도되는 시간을 어느정도 준후에도 맨손으로 잡아도 아무 이상이 없을정도라는 동영상을 본적이 있는데..
    왜 S&T에서 만든 총에서만 문제가 있는지 아쉽네요.
    제발 이미 해결된 문제입니다 라는 댓글이 달릴
    수 있으면 좋겠네요.

    댓글 (1)

    유랑자 2018-03-31 추천 4

    때지난 카더라 이야기가 나와서 놀랍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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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眞波 2018-03-31 추천 0

    취재 사진이 前任 KODEF 사무국장 손민석님 작품이군요. 어쩐지 감이 익은 사진이다 했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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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眞波 2018-03-31 추천 2

    1981년부터 양산 공급된 K1A SMG는 신뢰성이 높은 소화기였지만 양욱위원 말씀처럼 시대에 따른 변화가 없어 단종되나 했더니 S&T motiv에서 업글하여 재 탄생시켰군요. 일부 부품이 K2와 K2C1과 동류전환되게 개발되어 병기정비에도 도움이 되겠습니다. 취재자료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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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06sfc 2018-03-31 추천 0

    저런류의 부수기재들을 서너번 사용해본 경험이 있습니다
    그런데 생각보다 숙달되는데 시간이 걸리더군요 보급 된 이후 숙달할수 있는 효과적인 교육훈련이 병행되길 바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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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늑대 2018-03-31 추천 1

    소염기가 그대로 인것으로 보아선 제일 중요해 보이는 (K2와 같이 K100탄 사용에 적합한) 총열교체를 하지 않은 것 같군요. -.-;;;

    댓글 (2)

    참매 2018-03-31 추천 0

    오 사실이라면 좋겠네요 ㅎ.

    쪼롱이s 2018-03-31 추천 7

    정정할 부분이 있어 댓글 답니다. 현재 K100탄을 사용할 수 있게 K1A의 총열 강선을 K2와 같이 개선하였고 보급하고 있습니다. 제대로 알고 있다 댓글을 주시는게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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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안애 2018-03-31 추천 0

    M4 옵션들에 길들어져서 그런지.. 뭔가 많이 어설퍼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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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ic 2018-03-31 추천 1

    미래전장이 아닌 내일전장을준비 문구가 맘에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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