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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세대 전투기 템페스트를 위한 롤스로이스의 최첨단 제트엔진

외부제공영상 작성자: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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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0-07-24 08:26:38

동영상 링크 : https://tv.naver.com/v/14888984


영국공군과 BAE, 레오나르도, 롤스로이스, MBDA 등 유럽 내 다국적 방위산업체가 참여하고 있는 6세대 전투기 템페스트의 최첨단 엔진 소개 영상입니다. 롤스로이스가 공개한 템페스트 용의 터보팬 엔진은 발열 억제 기술, 연비 효율화, 전원공급 능력이 개선된 엔진이라고 하는데요 자세한 내용은 롤스로이스사가 공개한 영상을 참고하세요 





 



[보도자료] 

 


롤스로이스(Rolls-Royce)는 지난 5년간 차세대 스텔스 전투기 개발 프로젝트인 템페스트(Tempest)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세계 최초의 선구적인 기술 개발에 앞장서 왔다.

롤스로이스는 미래의 모든 전투기들이 스텔스 환경에서 관리되어야 하는 전례 없는 수준의 전력수요와 열 부하를 갖게 될 것으로 판단하고, 전기화 향상은 물론, 보다 지능적이며, 더 많은 전력을 공급하는데 주력해 왔다.

롤스로이스는 템페스트 프로그램이 개시되기 이전부터 이미 미래의 요구사항에 대응해 왔다. 2014년에 롤스로이스는 현재 E2SG(Embedded Electrical Starter Generator) 시험 프로그램으로 알려진 가스터빈 엔진의 핵심에 완벽하게 내장되는 전기 시동 발전기 설계에 도전했다.

롤스로이스의 미래 프로그램 수석 엔지니어인 콘래드 뱅크스(Conrad Banks)는 “내장형 전기 시동-발전기는 미래의 전투기에 필요한 대규모의 전력을 제공하면서도 공간을 절감할 수 있다. 기존 항공기 엔진은 엔진 하부의 기어박스를 통해 전력을 생성하여 발전기를 구동한다. 이러한 구조는 움직이는 부품들이 많아지고 복잡성이 높아질 뿐만 아니라, 기어박스와 발전기를 위해 엔진 외부에 별도의 공간이 필요하기 때문에 기체가 더 커질 수 밖에 없으며, 스텔스 플랫폼에는 적절하지 않다.”고 설명했다.

E2SG 프로그램의 2단계는 롤스로이스가 템페스트 프로그램에 기여하기 위한 작업의 일환으로 채택되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롤스로이스는 가스터빈 기술에서 통합 전력 및 추진 시스템에 이르기까지 항공우주 분야에서 지속적으로 역량을 개발해 왔다. 목표는 항공기를 추진하는 추진력뿐만 아니라 기체의 모든 시스템에 필요한 전력과 열 부하 관리를 상공에서 처리하는 것이다.

롤스로이스는 센서 및 통신 시스템, 무기, 구동장치 및 액세서리는 물론, 일반적인 항공전자기기에 이르기까지 전력이 공급되도록 높은 수준의 전기화 레벨을 달성해야 하는 육상, 공중, 해상의 모든 미래의 운송수단들에 대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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