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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해군 국제관함식 해상사열의 위용! 드론 촬영 등 국제관함식의 백미 해상사열 풀영상

외부제공영상 작성자: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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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8-10-11 20:25:29

동영상 링크 : https://tv.naver.com/v/4247800















『2018 대한민국 해군 국제관함식』의 본격적인 서막이 오른 가운데 10월 11일 행사의 백미(白眉) ‘해상사열’이 제주 남방해역에서 펼쳐졌다. 

 이번 국제관함식에는 우리나라 포함 13개국의 함정 43척과 항공기 24대, 그리고 46개국의 외국대표단이 함께했다. 이중 해상사열에 함정은 총 40척이 참가했다. 주빈인 대통령이 탑승하는 좌승함(座乘艦)은 일출봉함(LST-Ⅱ, 4,900톤), 국민사열단이 탑승하는 시승함(試乘艦)은 독도함(LPH, 14,500톤)과 천자봉함(LST-Ⅱ, 4,900톤)이 맡았다. 

• 문재인 대통령은 좌승함인 일출봉함에서 함상연설을 하고 참가 함정들의 사열을 받았다. 일출봉함에는 안규백 국방위원장을 비롯한 국회국방위원, 최재형 감사원장, 정경두 국방부장관, 심승섭 해군참모총장 등 정부와 군(軍)의 주요 인사, 그리고 국민사열단과 보훈단체·전사자유가족회, 역대 해군참모총장 등 초청내빈 300여명이 편승했다. 

• 특히 이날은 군(軍)의 과거, 현재, 미래를 대표하는 대한해협해전 참전 용사인 최영섭 해양소년단 고문 등 참전원로, 모범장병, 사관생도가 자리를 함께했다. ‘민군 화합과 상생’으로 나아가는 전기를 마련하기 위해 원희룡 제주도지사를 비롯한 강정마을 주민 등 제주도민도 참가했다. 

• 사열 시작과 동시에 일출봉함에는 ‘조선수군 대장기’가, 독도함에는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태극기 ‘데니 태극기’가 게양돼 의미를 더했다. 또한, 독도함에서는 충무공 이순신 제독이 신호체계로 사용했던 전술비연(신호연)을 띄웠다. 

 5일간 열리는 국제관함식에는 해상사열을 비롯해 서태평양해군심포지엄, 함정기술세미나․해양무기 학술대회, 제주민군복합형관광미항과 함정 공개 행사, 세계 해군과 한류콘서트, 평화의 밤 불꽃축제 등이 열린다.//끝//


이미지

국제관함식.jpg

댓글 2

  • best cohan 2018-10-12 추천 1

    담에는 독도함이나 마라도함이 좌승함 역할을 맡았으면 좋겠네요

  • 엘에무지사수 2018-10-12 추천 0

    지금은 돌아가셧지만 장인어른이 기어링급 탈때가 엊그제 같은데
    격세지감이란 말도 부족하고 한마디로 천지개벽를 느낍니다.

    댓글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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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ohan 2018-10-12 추천 1

    담에는 독도함이나 마라도함이 좌승함 역할을 맡았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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