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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100탄 사용이 가능한 K1A의 변신! 풀옵션 K1A 실사격 2부

현장취재동영상 작성자: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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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8-03-31 02:42:28

동영상 링크 : http://tv.naver.com/v/2959763


1부에 이어 2부는 K1A에 개량형 개머리판, 미니도트, 수직손잡이 등 풀옵션을 장착 후 실사격 비교 영상입니다.
K1A는 최근에 K100탄을 사용할 수 있도록 신형 총열이 만들어져 지급이 되고 있다는데요
2014년 이후부터 신형총열이 수리부속으로 도입되어 대부분의 K1A에 K100탄 사격이 가능하도록 개량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K100탄 사용이 가능한 K1A의 변신! 풀옵션 K1A 실사격 2부 



댓글 36

  • best 유랑자 2018-04-01 추천 7

    어디어디가 호박인지 지적 부탁합니다.
    이런 비판을 위한 비판은 자기자신만 우습게 만들죠

  • Alchemist 2018-04-03 추천 0

    솔직히 게이원은 개스직동식이라 탄매가 많이 껴서 개인적으로 별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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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einere 2018-04-02 추천 0

    저게 업체의 자체개발안인가요? 아니면 육군 측에서 개량한 물건인가요?
    여튼 저는 괜찮아보이긴 합니다. 하지만 많은 분들이 지적하듯 단축형 K2과의 이야기를 하긴 하는데... 단축형 K2로 일원화하는 방법도 있을텐데 K1A의 개량형이 제안되는 이유는 뭐일까요? 총열도 교체되었다면 탄도특성도 단축형 K2와 크게 차이가 없을 것 같은데요. 개머리판 접는거야 하부만 바꾸면 될것같은 문제같으니 중요도가 낮은문제같고..
    화염문제는 단축형 돌격소총(M4)을 대거 채용한 미국도 겪은 문제일텐데 미 육군을 벤치마크하는 우리 육군에서는 사용되는 탄약체계를 개량한다든가 그런 계획 없이 단축형을 채용하려는 건지 궁금해집니다.

    댓글 (3)

    Alchemist 2018-04-03 추천 0

    기존 총기 개량한다면 새로 산다는 것보다 예산따기가 더 쉬울걸로 보입니다..

    Seinere 2018-04-02 추천 0

    E7DII_7IOE7//항상 군대는 예산과의 싸움이 제일 치열하군요... 그부분을 생각치 못했네요. 하긴 개량사업과 신조 도입사업은 돈차이가 많이 나겠군요.
    윗총몸도 호환되는데 그냥 일원화해도 되지않나 싶었는데, 그래도 K2로 관리체계가 바뀌는거니 시스템적인 문제도 있겠습니다. 생각이 짧았네요..

    E7DII_7IOIE7 2018-04-02 추천 0

    K1A 개량이야 이미 있는것에 총신 수명이 다 되가던 참에 겸사겸사 교체하면 되는 일이지만 단축형K2는 아예 새로운 총을 도입하는거나 마찬가지라 새로 입찰을 해야해서 돈도 돈이지만 일정도 무시 못합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K2단축형이 K1보다 낫다고 생각하지도 않습니다. 이것과는 별개로 특수전 부대용으로 신형 소총 도입사업이 진행중이니 신형 총기 도입에도 게으르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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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크울프 2018-04-02 추천 1

    아니 여기분들은 총실력이 얼마나 좋으시진 모르겠지만 제가 일선부대에서 총쏠대 k1은 확실히 k2보다 별로였습니다. 저희부대 부사관분들도 다 인정했었습니다. 솔직히 일선 부대 장병들이 k1좋아하는이유야 k2보다 가벼워서 행군할때나 들고다니때 좀더 편한 이유밖에 없습니다. 아니 그렇게 좋은총이었으면 왜 우리나라 특수부대분들은 hk416을 수입해서 쓰는거죠. 솔직히 k1은 별로입니다. 대한민국 특수부대분이 k1싫다고 해외에서 총기 수입해다가 쓰는판국에 왜 옹호하는지 이해가 안가네여. 업체분들 홍보나오셧나 전 이번에 차기소총은 k시리즈 모두 도태시키고 차라리 라이센스 받아서 해외총기 도입했으면 좋겠습니다. 미국도 자국산 총말고 해외총기 이용하는데 한국만 국산이라고 쓰는거 구시대적 사고방식같습니다.

    댓글 (3)

    가난한 군인 2018-04-02 추천 0

    구구절절 맞는말만 하시는.

    Jinjo_Exia 2018-04-02 추천 0

    아마 제일 큰 문제가 지금까지 K100탄을 사용할 수 없었던게 아닐까 싶네요. .

    유랑자 2018-04-02 추천 0

    9년간 군생활에 K1a를 사용했죠...
    그리고 M16에 비해서 M4의 성능과 안정성이 떨어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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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싱글라이프 2018-04-02 추천 0

    뭐 하부몸통을 그대로 써서 예산을 절감하는지는 모르겠지만...
    덕분에 K2처럼 접철식도 아니어서 휴대시 길이는 더 길어 불편 하겠네요.
    K2의 단축형모델쪽이 개인적으론 더 나아보이는데...

    화염문제야 총신이 짧아지면 발생하는 문제니 딱히 K1의 문제만은 아니죠.
    K1에 사용된것이 짧아진 총열에 따라 K2보다 화염이 문제가 되니 장착된걸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소음기를 보급할 것으로 예상되는 시점에서 굳이 저런 소염기를 쓸 이유는 없지 않나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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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노짱 2018-04-01 추천 0

    K1A 는 쓰레기라 표현은 잘못된겁니다. 저도 K1 사용했지만 총기보단 개인간 사격능력 차이로 잘맞고 안맞고 이런거지.. 총기 자체는 이미 특수부대에서 30년 넘게 사용했고 험난한 곳에서도 문제 없이 사격이 가능한 능력을 보여준 총기입니다..

    다만 신규 총기로 대체 할수 없다면? 좀더 현대전에 맞게 개량은 필요합니다. 그리고 S&T 모티브에서도 AR도 연구해 만든 총기도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육군 워리어플랫폼 전시회에서 보여준 7.62mm 반자동 저격용소총 개발중이고)

    권총부터 소총 대구경 특수전용 다양한 총기를 제작 가능한 S&T 모티브 총기 만들 능력은 충분히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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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랑자 2018-04-01 추천 0

    일단 M4와 K1의 시작인 XM177에 대해서 알아볼 필료가 있는데, MX177도 K1과 같은 형태의 길고 큰 소연기를 달고 있었습니다.
    아차...XM177의 다른 이름은 CAR15입니다.
    물론 콜트에서 개발당시 SMG목적으로 만들었구요.
    이후에 개량을 걸치면서 총열을 늘려서 사거리를 증가 시키고, 동시에 화염을 주려서 M4 카빈 소총을 만들었습니다.
    반면, K1A의 경우 총열과 소염기를 그대로 유지해서 SMG로 사용이 된거죠.
    다른 권총탄을 사용한 SMG는 이런 경우가 크게 없긴 랍니다만, 소총보다는 크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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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arge절단 2018-04-01 추천 1

    소염기 디자인 그대로네요.
    수년동안 사용해본 사람으로서 혐오스러운점 올립니다.
    야간에 사격시 화염에 대해 문제제기합니다.
    K2소총은 장난감화약총 수준이라면.
    K1은 야포가 불을 토해내는 것 같습니다.
    야간전투시 위치가 훤히 노출되는데 죽으라는 건가요? 무섭기 그지없습니다.
    (선제사격->돌아오는 집중사격)

    방염대책에 대해 해결책이 없나요?
    원인은 총열짧아 연소된 장약부산물이 총구밖으로 대량튀는건가요?
    다른 기관단총들도 다 이러나요?
    소염기 구조변경으로 해결안되요?

    댓글 (4)

    나이트세이버 2018-04-02 추천 0

    ㅠㅠ 이분 아이디가 사지절단이셔.. 아우 무셔.

    Gud 2018-04-01 추천 0

    k11, k2c 에 단 꼬인형식의 소염기가 원판과 같은 성능을 보여준다면 상당히 줄여줄겁니다..

    유랑자 2018-04-01 추천 0

    그래도 상당히 효과적(...)으로 화염을 주려주는 물건입니다...

    Jinjo_Exia 2018-04-01 추천 0

    AKS-74U도 화염을 엄청나게 뿜어대는걸 보면 아마 총이 짧아서 그런게 가장 큰 이유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muzzle brake를 달아놓은것도 이유겠지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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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aye 2018-04-01 추천 0

    한가지 아쉬운점은 이왕 총열개량을 할때 이러나 저러나 새총열을 사용할건대
    소음기가 장착가능하거나 아니면 화염을 줄이는 소염기를 택했으면 좀더 좋지 않았을까 합니다

    댓글 (2)

    Majorkim 2018-04-01 추천 0

    지금의 소영기가 단축 총열의 소음과 반동을 위한 디자인인데
    화염은 애로사항이지요.
    그러나 다른 총이라고 화염이 없지는 않습니다..

    E7DII_7IOIE7 2018-04-01 추천 0

    안그래도 소음기는 소요제기가 된걸로 기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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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7DII_7IOIE7 2018-04-01 추천 2

    오히려 눈이 높은 사람은 K1이 진짜 알짜배기라고 생각할껍니다
    미군은 90년대 들어서야 M4를 본격적으로 사용하기 시작했고 그마저도 주력 무장이 된 건 2000년대 들어서입니다.
    우리는 예전부터 본격적으로 특수부대 및 일부 보직 부무장용으로 대량 배포했죠.
    동구권을 제외하고 단축형 소총을 정규부대에 대량 보급한건 카빈소총 이래로 K1이 유일할껍니다.
    그 덕택에 줄 잘못선 다른 나라들이 제식소총 바꾼다고 요란법석 떨때 피카티니 레일같은 소폭의 개량만 거치고도 현대전에서 요구하는 요소들을 만족시키면서 예산을 절감할수 있었죠.
    기술적으로도 결코 콜트 코만도의 단순한 아류작에 그치는게 아니라 AR-18의 용수철 구조를 참고해서 M16의 완충스프링을 없애면서도 극단적인 휴대성을 지향한 최근의 특수전 사양을 이미 선도한 선구적인 면모도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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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안애 2018-04-01 추천 0

    아무리 그래도 뭔가 계속 허전하고 하쉽네요. 십년전 저런 개념이었으면 우..와 했겠지만.. 이젠 눈이 너무 높아져버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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