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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년대 공수하사관 모병 포스터

특전사 작성자: 거시기
조회: 15855 추천: 1 글자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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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8-05-18 13:53:43

70년대 초반 공수하사관 모병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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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s poster.jpg
123.jpg
2016_04.jpg

댓글 3

  • best 거시기 2018-05-22 추천 1

    C-123K는 프롭엔진 외에도 이륙추진용으로 J85 제트엔진을 달고 있어서 이륙시 소음이 엄청났었습니다. 미군이 월남전에서 사용했던 중고기체였는데 도입 후 Zedoz님 말씀처럼 82년에 두 차례의 비극적인 사고가 있었죠... 한라산과 청계산... 707대원들과 공수기본교육생들...

    그 전에 사용하던 C-46 수송기들도 중고기체들이라 운용에 어려움을 겪다가 67년 C-46 수송기가 서울 민가에 추락해 탑승했던 공군대원들과 민가 주민들이 희생됐던 일도 있었습니다.

    71년도에는 전남 광주비행장에서 2유격여단(이후 5공수특전여단으로 개편) 대원들을 태우고 이륙해 강하지역으로 이동하던 C-46이 한쪽 엔진고장으로 회항하여 하드랜딩 과정에서 기체충격으로 유격여단 대원 일부가 사망하고 다수가 부상당한 일도 있었고...

  • 제르망 2018-07-12 추천 0

    귀한 자료, 잘봤습니다.
    거시기 님과, zedoz 님 얘기...잘들었습니다.

    댓글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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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시기 2018-05-22 추천 1

    C-123K는 프롭엔진 외에도 이륙추진용으로 J85 제트엔진을 달고 있어서 이륙시 소음이 엄청났었습니다. 미군이 월남전에서 사용했던 중고기체였는데 도입 후 Zedoz님 말씀처럼 82년에 두 차례의 비극적인 사고가 있었죠... 한라산과 청계산... 707대원들과 공수기본교육생들...

    그 전에 사용하던 C-46 수송기들도 중고기체들이라 운용에 어려움을 겪다가 67년 C-46 수송기가 서울 민가에 추락해 탑승했던 공군대원들과 민가 주민들이 희생됐던 일도 있었습니다.

    71년도에는 전남 광주비행장에서 2유격여단(이후 5공수특전여단으로 개편) 대원들을 태우고 이륙해 강하지역으로 이동하던 C-46이 한쪽 엔진고장으로 회항하여 하드랜딩 과정에서 기체충격으로 유격여단 대원 일부가 사망하고 다수가 부상당한 일도 있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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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zedoz 2018-05-21 추천 0

    첨부 이미지 두 번째 사진의 기제가 바로 C-123K군요--1982년 두 차례에 걸쳐 똑같이 53명이라는 고귀한 장정들과 함께 산화한. 참담한 사건과 사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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